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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발해 통일신라 국경선 조작 삼국사기 신당서 요사 등 사료 비교 분석

by 도생 2022. 4. 3.

일제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왜곡 날조하고 한국 주류 역사학계가 그대로 수용한

발해(대진국) 통일신라 국경선 조작, <삼국사기>, <신당서>, <요사> 등 사료 비교 분석

 

 

 

 

 

 

 

잔악한 조선총독부의 마수는 독립운동가뿐만 아니라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선량한 민간인까지 마구잡이로 야만적 행위를 가했습니다. 더욱이 일제 조선총독부는 영원한 식민지배를 꿈꾸며 다시는 반항하지 못하는 뿌리없는 식민지 노예로 만들기 위해 한국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왜곡 날조하여 한국인의 정체성을 말살했습니다.

 

 

해방 후 약 80년 동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단 한 사람 예외 없이 일제 조선총독부가 심어 놓은 독버섯, 즉 일제 식민사학을 우리의 역사와 정신문화로 알고 배웠습니다. 조선총독부가 우리의 현대사, 근대사, 중세사, 고대사, 상고사까지 송두리째 왜곡 날조한 식민사학을 그대로 계승한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조선총독부보다 더한 악질적인 현대판 친일파들입니다.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근세조선과 고려의 국경선을 조작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대로 방치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발해(대진국)와 통일신라의 국경선 조작 사실을 알면서도 끝까지 식민사학만이 정설이라고 주장합니다. 경상북도 도의회에는 김준열 의원을 중심으로 '동북아역사연구회'라는 의원 연구모임이 있습니다. 2022년 6월 경북도의회 동북아역사연구회는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연구용역을 발주했고 연구 책임자는 복기대 교수입니다.

 

 

 

 

 

 

일제는 우리의 상고시대 단군조선부터 근세조선에 이르기까지 국경선을 한반도로 고착시키는 소위 '반도성론'을 만들었습니다. '통일신라의 북계 위치조사' 인하대 연구팀은 한국의 <삼국사기> 중국의 <구당서>, <신당서>, <요서> 등의 사료를 모두 비교 분석했습니다. 식민사학을 계승하여 '통일신라의 북쪽 국경선이 대동강에서 원산만'이라고 주장하는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이미 오래전 한국과 중국 사료를 비교 분석해 놓았습니다.

 

 

동일한 사료를 비교 분석했는데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 것은 한국 주류 역사학계가 조선총독부의 식민사학 이론을 계속 주장하기 위해 사료의 비교 분석 결과를 사실대로 밝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주류 역사학계가 국민을 속여가며 그동안 주장한 학설이 모두 거짓말이라는 사실이 밝혀질까 봐 일제가 조작한 가짜학설이 옳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하대 고조선연구소는 2022년 3월 24일 '통일신라의 북계 위치 조사'에 관한 연구 성과를 경북도의회 동북아역사연구회에 최종보고했습니다. 인하대 고조선연구소는 통일신라의 북쪽 국경선에 대한 연구현황과 조선총독부가 왜곡 날조한 통일신라 국경선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시 말해 발해의 남쪽 국경선과 통일신라의 북쪽 국경선을 조선총독부가 조작했다는 사실을 밝힌 것입니다.  

 

 

 

 

 

 

 <삼국사기>, <구당서>, <신당서>, <요서> 등의 사료는 한국 주유 역사학계에서 통일신라와 발해(대진국)의 국경선을 연구한 역사학자라면 반드시 읽고 비교 분석해야 하는 필독서입니다. 만약 국경선 검토에 필요한 필독서를 읽지 않았다면 학자가 아닙니다. 세상에서 나름 명망이 높다는 재야 역사학자 이이화 역시 일제 식민사학의 영향을 받아 "삼국통일을 한 신라의 경계는 대동강-원산만 이남이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우리역사넷'에서는 "(신라) 서북경은 통일 이후 점차 북쪽으로 확대하던 중 발해를 견제시키기려는 당(唐)이 신라에게 평양(平壤) 이남의 영유권을 공인함으로써 성덕왕 34년(735)부터 대동강에서 원산만을 연결하는 북경(北境, 북쪽 국경선) 설정되었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운영하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는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다음 당나라와 의 투쟁을 거치면서 확보한 강역은 서북 방면으로 현재의 대동강 하구에서 중화, 상원, 곡산을 거쳐, 동북쪽으로 원산만의 덕원에 이르는 선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한국고대사학회장, 고구려연구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경성대학과 사학과 교수 등을 역임한 한국의 대표적인 발해사 연구자라는 한규철 "발해는 남쪽으로 대동강과 원산만을 잇는 국경선으로 신라와 접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뉴시스: 인하대, "통일신라 국경선은 지금의 중국 연변 용정시 부근"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322_0001802582&cID=10802&pID=14000 

 

인하대, “통일신라 국경선은 지금의 중국 연변 용정시 부근”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통일신라의 국경선이 지금의 원산만 이남 지역이 아니라 중국 길림성 용정시 부근이라는 견해가 제기됐다

www.newsis.com

 

https://www.youtube.com/watch?v=xEV_h2uCY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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