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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현대 실존철학의 대가 마르틴 하이데거와 천부경

by 도생 2022. 4. 10.

나무위키를 통해 가짜정보를 유포하여 <환단고기> 위서론을 부추기는 무리들

현대 실존철학의 대가 마르틴 하이데거가 한국 1세대 철학자에게 물어본 <천부경>

 

 

 

 

 

<불순한 목적을 가지고 나무위키에 허위정보를 유포하는 한국 주류 역사학계와 홍위병들>

고의로 사실을 왜곡하고 조작한 허위정보는 독버섯처럼 퍼져 사람들로 하여금 잘못된 정보를 접하게 합니다. 자신을 드러내놓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SNS가 가짜뉴스와 허위정보를 유포해 사회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되는 나무위키(전신 리그베다 위키)는 문서 작성자와 편집자 등이 누군인지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대표적인 개방형 정보공유 플랫폼으로 가짜정보를 양산하는 대표적인 창구입니다. 필요한 정보와 궁금한 내용을 찾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면 나무위키는 웹문서 상단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무위키는 첫 화면 "검증되지 않거나 편향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라고 밝힌 것과 같이 작성자가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한 허위정보가 많습니다. 

 

 

정보가 수시로 편집되는 나무위키의 문제점은 가짜정보가 특정 집단과 인물들에 의해 확대재생산된다는 것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 나무위키에는 현대 실존철학의 대가 마르크 하이데거(1889~1976)가 우리나라 1세대 철학자인 박종홍(1903~1976) 교수가 독일을 방문했을 때 <천부경>에 관해 질문했다는 일화를 마치 마르크 하이데거와 박종홍 교수의 만남 서실까지 없었던 것처럼 왜곡했다는 사실입니다.

 

 

 

 

<세계적인 철학자가 알고 싶어 한 인류 최초의 계시록 천부경>

나무위키는 아무나 수정할 수 있기 때문에 <환단고기> 위서론(僞書論)자들이 가짜정보를 만들어 하고 잇습니다. <환단고기>가 가짜책이라고 주장하는 한국 주류 역사학계와 그들의 주장에 동조하는 무리들이 조작한 가짜정보입니다. <천부경> 원문과 역사관과 그 안에 들에 있는 정신을 처음 밝힌 <환단고기>를 위서로 몰아가기 위해 마르크 하이데거와 박종홍 교수의 만난 사실이 자체가 없다고 가짜정보를 유포한 것입니다. 

 

 

1세대 철학자 박종홍 교수가 전주지역 강연 중에 자신이 마르크 하이데거의 초청을 받고 그의 자택을 방문했다는 말응 했다고 문성철 전통문화연구원장은 증언했습니다. 초면인지 구면인지는 말하지 않았지만, 1960년대 박종홍 교수가 프랑스를 방문했을 때 현대 실존철학의 대가인 마르크 하이데거의 집으로 초청을 받아 이야기를 나눴다고 합니다. 

 

 

실존철학의 대가 마르크 하이데거가 박종철 교수에게 자신은 한국철학을 잘 모른다. <천부경>은 근원철학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자신에게 <천부경>을 해석해 달라고 말했지만, 정작 박종홍 교수는 <천부경>을 제대로 알지 못해 한국을 대표하는 철학자로서 부끄러움을 느꼈다고 문성철 전통문화연구원장은 증언했습니다.

 

 

 

 

 

<무조건 우긴다고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문성철 전통문화연구원장의 증언을 뒷받침해주는 또 다른 증언이 있습니다. 의사 출신의 동아제약 강신호 명예회장의 증언을 들어보면 마르크 하이데거와 박종홍 교수가 1950대부터 교류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신호 동아제약 명예회장은 2012년 <이코노미 조선>과 인터뷰에서 박종홍, 이문호, 서동익 교수와 함께 현대 실존철학의 대가 마르크 하이데거를 만났다고 했습니다.

 

 

강신호 명예회장의 거실에는 실존철학의 대가 마르크 하이데거와 함께 찍은 사진이 놓여 있습니다. 강신호 명예회장이 박종홍, 이문호, 서동익 교수와 함께 마르크 하이데거를 만났다고 한 때는 1956년입니다. 우리나라 1세대 철학자 박종홍 교수는 1946년부터 서울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었고 1954년부터는 한국철학회 회장이었습니다. 마르크 하이데거와 함께 찍은 사진과 증언을 종합하면 박종홍 교수의 만남은 사실입니다. 

 

<이코노미 조선> 97호 2012년 11월 1일 인터뷰 기사 中

"독일 유학시절 만난 실존주의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 교수와의 인연도 소중하게 여긴다. 학창시절 언어학, 철학, 분야에 관심을 보인 강 회장은 프라이부르크대학 철학교수를 지낸 하이데거를 1956년 박종홍, 이문호 전 서울대 교수, 서동익 전 중앙대 교수와 함께 찾아가 실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하이데거의 산장이 있던 토트나우베르크에서 찍은 빛바랜 사진은 지금도 그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름다운 추억이다."

 

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_print.php?t_num=6578&tableName=article_2005_03&boardName=C21&t_ho=97&t_y=&t_m= 

<이코노미조선 - 기사 주소>

 

 

 

 

<환단고기 북콘서트: 36, 37회 천부경, 인류 원형문화를 열다>

https://www.youtube.com/watch?v=qUElMoKWz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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