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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인류 최초의 문명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을 증명한 환단고기

by 도생 2022. 4. 17.

<환단고기>는 태고 시대 인류 최초의 문명의 유적과 유물을 증명한 유일한 역사서

홍산문명은 중국과 이질적인 문화 영역으로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문화 영역 

 

 

 

 

 

 

서양의 삼시대 구분법으로 보면 신석기 시대인 약 9천 년 전까지의 소하서문화, 약 8천 년 전까지의 훙륭와문화, 약 7천 년 전까지의 조보구문화, 약 6천 년 전까지의 홍산문화, 석기와 청동기를 병용한 약 5천 년 전까지의 소하연문화, 초기 청동기시대인 약 4천 5백년 전까지의 하가점하층문화, 청동기시대인 약 3천 5백 년 전까지의 하가점상층문화 등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견되 유적과 유물은 중국과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 어떤 사서에도 기록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홍산문화', '홍산문명', '요하문명' 등은 요하 일대에서 발견된 약 3천 5백년 전부터 약 9천 년 전까지 이르는 문화 영역의 통칭입니다. 홍산문명 일대에서 발견된 고고학적 유적과 유물을 설명할 수 있는 전 세계에서 유일한 사서는 <환단고기>뿐입니다.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역사는 <삼국유사>에도 등장하지만, 환국(桓國)을 환인(桓因)으로 조작한 이마니시 류(금서룡)와 일제 식민사학자들과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무조건 부정하기에 급급합니다.

 

 

소위 '역사학자'라고 나름 자부심을 가진 일제 식민사학자와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꿀 먹은 벙어리처럼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을 전혀 설명하지 못하고 앵무새처럼 우리나라와 전혀 관련 없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한국 주유 역사학계는 <환단고기>는 1986년 돌아가신 이유립(1907~1986) 선생이 조작한 위서라고 주장했습니다. 

 

 

 

 

 

 

<환단고기>는 1911년 계연수 선생이 편찬했지만, 국민을 등쳐먹고 사는 한국 주류 역사학계와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홍위병들은 수십 년 동안 이유립 선생이 1979년 날조한 위서라고 주장했습니다. 2012년 인류 최초의 문명인 홍산문명 지역에서 반가부좌를 튼 상태로 두 손은 하단전에 공수자세로 모으고 입을 크게 벌린 마치 주문 수행을 하는듯한 모습의 흙으로 구운 남신상이 발견됐습니다.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을 비롯하여 고려까지 9천 년 국통맥(國統脈)을 밝혀준 <환단고기>에는 "택삼칠일(擇三七日, 21일)..... 주원유공(呪願有功)"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21일을 택해서..... 주문을 읽어 공을 이루었다'라는 말입니다. <삼국유사>에도 '웅족과 호족에게 햇빛을 보지 말고 100일 동안 기원하라'라는 수행(修行) 내용이 나옵니다.

 

 

일제 식민사학에 의해 웅족과 호족은 곰과 호랑이로 조작되고 단군신화가 되었지만, <환단고기>와 <삼국유사>는 우리 민족이 상고 시대부터 수행을 했다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유립 선생은 1986년 돌아가셨습니다. 이유립 선생이 사후 30여 년이나 지난 2012년에 발견될 유물이 미리 알고 <환단고기>에 '주원유공(呪願有功)'이라는 글을 쓸 수는 없습니다.

 

 

 

 

 

 

홍산문명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수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의 유적과 유물 문화 코드와 다릅니다. 적석총, 고인돌, 다양한 옥기 유물, 햇살무늬토기('빗살무늬토기'), 비파형동검과 옥검, 상투용 옥고, 삼족기, 상고시대의 천지인을 상징한 천원지방의 제천문화 등 우리의 문화에 관련된 유적과 유물만 계속 발견되고 있습니다.

 

 

인류 최초의 문명인 홍산문명 지역에서 발견된 고고학적 유적과 유물은 <환단고기>에 나오는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영역입니다. 또한 <환단고기>에는 태고 시대 우리 선조들의 정신문화와 생활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환단고기>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홍산문화의 유적과 유물을 증명한 한민족의 정통 사서라는 말입니다.

 

 

경주대학교 이강식 교수는 "황토로 만든 여신상과 곰(熊)의 발 조각상, 실제 곰의 턱뼈가 발견됐다. '황웅여신'은 곰족이었던 웅녀의 존재를 증명하는 동시에 <환단고기>의 진실성을 증명하는 중요한 단서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인류 최초의 문명인 홍산문명의 유적과 유물을 증명할 <환단고기>가 있지만,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그동안 누려온 기득권을 잃을까 봐 연구는 고사하고 부정만 합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러시아편: 19, 20회 환국 문화의 고향, 유라시아를 가다>

https://www.youtube.com/watch?v=nw3Y4H_F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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