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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의 세운공사는 인류 미래의 새로운 이정표

by 도생 2022. 4. 12.

우주 운동의 삼변성도(三變成道) 원리로 이루어지는 역사와 문명의 통일과정 

생장성(生長成)으로 세 번의 변화 과정을 거치는 전 세계 역사 전개의 시간표 

증산도 근본 진리

6-28.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의 세운(世運)공사는 인류 미래의 새로운 이정표

 

 

 

 

 

 

 

새 하늘과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와 후천 5만 년의 새 문명을 열어주시기 위해 1871년 우주 통치자께서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이성으로 감히 짐작할 수도 없는 오묘하고 심원한 조화(造化) 문명, 다른 말로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된 극치의 도술(道術) 문명을 열어주셨습니다.

 

 

선천 5만 년의 막바지에서 지구촌 인류에게 영광의 새 역사,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신 하나님의 인류구원 프로젝트가 바로 천지공사(天地公事)입니다. 천지공사는 내적으로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과 안경전 종도사님으로 이어지는 법통(法統), 즉 종통(宗統)맥과 도통(道統)맥이 전수되는 도운공사(道運公事)가 있습니다. 

 

 

외적으로는 지구촌 역사의 운로(運路), 즉 세계 정치판 질서의 운명을 결정하신 세운공사(世運公事)가 있습니다. 지구촌 문명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간표, 지구촌 정치판의 변화 질서로 인류 미래의 새로운 이정표입니다. 천지공사는 도운공사와 세운공사 공히 생장성(生長成)으로 세 번의 변화 과정을 거치는 삼변성도(三變成道)의 우주원리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이신사(理神事) 원리는 우주와 신(神)과 인간이 하나 되어 우주와 인간 역사를 만들어내는 진리 구성의 3박자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으로서 집행하신 천지공사는 도운공사가 됐든 세운공사가 됐우주의 창조와 변화 원리인 이치(理致)를 바탕으로 보이지 않는 손길인 신도(神道)에서 먼저 수용된 후 인간의 새로운 미래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천지공사의 세운공사는 증산 상제님께서 하늘과 땅과 인간이 총체적으로 대개벽 하는 가을개벽 때까지 전개되는 인류 미래의 새로운 이정표입니다. "현하대세를 오선위기의 기령으로 돌린다."라는 말씀처럼 지구촌 역사는 다섯 신선이 바둑 둔다는 의미의 오선위기(五仙圍碁) 형국으로 돌아갑니다. 오선위기는 삼변성도(三變成道), 즉 생장성(生長成)으로 세 번의 씨름판으로 이루어집니다.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100% 천지신명들이 원(寃)과 한(恨)을 풀어주는 해원(解寃) 공사입니다. "원래 인간 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 병을 이루나니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진법을 낸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고 싶은 것 원없이 해봤다'라는 말처럼 단 한 명도 예외 없이 모든 천지신명이 하고 싶은 대로 경쟁할 수 있도록 풀어놓아 주셨습니다.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파나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라는 말씀처럼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오선위기는 승자와 패자를 결정짓는 씨름판 도수(度數)로 전개됩니다. 지난 100여 년의 역사는 천지가 열린 이래로 가장 큰 대결과 경쟁의 시대입니다. 씨름판 도수는 소년팀에서 총각(청년)팀, 마지막 어른팀으로 점점 커져가는 형국입니다. 승부를 겨루는 애기판, 총각판, 상씨름판의 씨름판 도수(度數)는 국가 간의 전쟁을 말합니다.

 

 

씨름판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천지신명(天地神明)들의 원한을 풀어주는 해원(解寃) 천지공사는 대립과 경쟁, 투쟁과 반목의 선천 상극 질서 아래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세상 정치판이 돌아가는 형국의 오선위기 도수가 단순히 전쟁만 하는데 그치는 것은 아닙니다.

 

 

천지신명들의 공의(公議)를 바탕으로 증산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로 결정한 인류 미래의 새로운 이정표에 의해 애기판과 총각판 씨름이 끝났습니다. 애기판 씨름 1차 세계대전과 총각판 씨름 2차 세계대전의 참혹한 결과를 보고 모두가 대결과 경쟁의 전쟁을 막고 해결하기 위해 국제연맹과 국제기구을 만들어 평화와 안정을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 상극의 극점에서 상생이라는 새로운 길을 모색하게 된 것입니다.

 

 

 

 

 

<특집 병란(病亂, 팬데믹) 개벽문화 북콘서트: 14, 15, 16회>

https://www.youtube.com/watch?v=J_EMs1Sk4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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