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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동이족과 중국 한족과 소수민족이 평화롭게 사는 대동세계를 꿈꾼 단주

by 도생 2022. 4. 15.

동·서방을 융합하는 평화적 정치사상을 가졌지만, 불효자의 대명사가 된 비운의 인물

오선위기는 인류사에 가장 큰 원한을 품은 단주 해원을 첫머리로 원한을 해소하는 과정

증산도 근본 진리

6-31. 동이족과 중국 한족과 소수민족이 평화롭게 사는 대동세계를 꿈꾼 단주

 

 

 

 

 

 

 

중국을 차이나(China)라고 부르는 것은 서력전 900년경 중국 역사상 처음 중국을 통일했다는 진(秦)나라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화하족(華夏族)은 진나라 이전의 중국인을 일컫는 말입니다. 56개 소수민족이 사는 있는 중국인의 절대다수가 한(漢)족입니다. 중국인을 한족(漢族)이라고 말하는 것은 중국의 정체성이 확립된 때가 서력전 200년경 한漢고조 유방이 세운 한漢나라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요임금의 아들 단주는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근원적인 원한을 가진 주인공입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크고 작은 원한을 품은 사람이 많았지만, 역사 질서를 뒤흔들 정도의 큰 원한을 가진 사람이 없었습니다. 바둑의 창시자 요임금은 제위를 순임금에게 물려주고 아들 단주에게 바둑만 전해주고 세월을 보내게 했습니다. 

 

 

고대 당나라 요임금 말기와 우나라 순임금 초기는 약 22년간에 걸쳐 대홍수가 일어났던 때입니다. 백성의 삶이 피폐해질 데로 피폐해진 때였는데 중국 유학의 경전은 수천 년 동안 요순시대가 태평성대였다고 사실을 왜곡했고, 요임금의 아들 단주는 불초하다고 표현하는 등 천륜을 파괴하고 부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우리 한韓민족을 지칭하는 동이족과 중국 한漢족과 소수민족이 평화롭게 사는 대동세계를 만들겠다는 포부와 역량을 가진 단주의 꿈은 요임금과 순임금에 의해 무참하게 무너지면서 마음속에 큰 한을 품게 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다섯 신선이 바둑 두는 형상의 천하 명당이 있는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 도수를 통해 세운공사에 세계 정치 질서를 새롭게 재편하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회문산에 오선위기(五仙圍棋)가 있나니 바둑은 당요(唐堯)가 창시하여 단주(丹朱)에게 전수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단주의 해원(解寃)은 오선위기로부터 비롯되나니 천하의 대운(大運)이 이로부터 열리느니라. 이로써 또한 조선의 시비를 푸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둑의 창시자 요임금과 인류 역사 원한의 뿌리인 단주를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로 해원을 시켜 후천 조화선경의 진정한 대동세계를 열게 해주셨습니다.

 

 

상제님께서 단주를 모든 원한 맺힌 신명의 원한을 풀어주는 해원(解寃)의 첫머리로 하신 첫 번째 이유는 단주가 꿈꾸었던 평화롭게 사는 대동세계가 후천 조화선경 세상의 비전과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과 함께 어울리며 동방 동이족과 서방 한족(漢族)과 소수민족 등이 모두 평화롭게 사는 대동세계를 건설하고자 했던 단주를 오선위기 도수를 통해 마음껏 펼치도록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본조인 단군조선의 역사를 폄하하고 조작된 요순선양설을 유포한 중국의 역사 왜곡 문제를 바로 잡기 위함입니다. 세 번째는 바둑의 창시자 요임금과 우나라 순임금, 그리고 후대의 역사가들에 의해 천하 불효자의 대명사가 되어 파괴된 요임금과 단주의 천륜을 바로 잡기 위함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인류 역사의 원한의 뿌리인 단주를 제왕신이 계시는 자미원에 앉혀 선천 세상을 마무리 짓는 하나님의 천명을 받들도록 했습니다. 단주대종(丹朱大宗)은 다섯 신선이 바둑 두는 형상의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혈 기운을 바탕으로 천지신명과 인간들을 바둑돌 삼아 선천 상극의 질서를 끝막음하고 대동세계인 후천의 조화선경 세상을 여는 천상의 주인공입니다.

 

 

상제님께서는 다섯 신선이 바둑 두는 형상의 순창 회문산 오선위기(五仙圍棋)에 단주의 원한을 풀어주는 해원(解寃) 도수를 붙임으로써 전 세계 정치판이 흘러가고 마지막 판에 동북아 한반도에서 천하의 대운(大運)이 열리게 됩니다. 단주에 대해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단주는 동방의 본조(本朝)인 단군조선의 뜻을 아우르는 평화의 대동세계를 꿈꾸며 온 천하는 구별 없이 한집안으로 만들려는 정치적 포부를 가졌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특집 병란(病亂, 팬데믹) 개벽문화 북콘서트: 23, 24, 25회>

https://www.youtube.com/watch?v=MjtYSGYkp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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