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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1차 2차 3차 세계대전과 지구촌 전면 핵전쟁으로 인한 지구 멸망의 위기

by 도생 2022. 4. 21.

상극 세상에서 발생해 천지에 가득 찬 원한의 살기를 단계적으로 해소하는 천지공사

전쟁의 역사와 증오와 보복의 사슬을 끊는 인류 역사 최후의 전쟁은 피할 수 없다.

증산도 근본 진리

6-34. 1차, 2차, 3차 세계대전과 지구촌 전면 핵전쟁으로 인한 지구 멸망의 위기

 

 

 

 

 

 

 

'인류 역사는 전쟁의 역사다'라는 말처럼 인류는 비극적인 전쟁의 참상 앞에 다시는 전쟁하지 말자고 모두 한목소리로 평화를 외쳐왔습니다. 그러나 정치, 종교, 이념, 종족 등 다양한 이유로 크고 작은 전쟁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를 돌이켜보면 인간은 절대 전쟁의 역사와 증오와 보복의 사슬을 끊지 못했고 절대 끊을 수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국주의 열강들은 19세기부터 앞다투어 전쟁 놀음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한반도는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같은 민족끼리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체제로 분열된 채 70여 년 동안 전쟁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휴전(休戰)은 잠시 전쟁을 멈춘 것일 뿐 전쟁이 끝났다는 종전(終戰)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지구촌 이곳저곳에서 전쟁이 끊이질 않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20세기에만 세계대전이 3번이나 일어났습니다.

 

 

증산 상제님께서 원한을 맺고 죽은 천지의 모든 신명들의 뜻을 모아 그들의 원한을 인간과 함께 해소하는 신명해원(神明解寃)의 세운(世運) 천지공사, 즉 세계 정치 질서가 돌아가는 시간표를 짜셨습니다. 원한 맺은 신명들은 지구촌 전 분야에서 해원합니다. 또한 근현대사 문명을 파괴하고 발전시킨 상극(相克)을 대표하는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과 마지막 3차 세계대전의 전쟁을 통해서 해원 하게 됩니다.

 

 

 

 

 

 

상제님께서 상극 질서에서 쌓인 온갖 원한의 살기가 한꺼번에 터져 나온다면 지구촌의 전면 핵전쟁으로 인한 지구 멸망의 위기가 닥쳐올 수 있기 때문에 신명의 원한도 풀어주면서 단계적으로 원한의 살기를 해소하게 한 것입니다. 서양 고고학은 인류 역사를 출토된 유물을 바탕으로 석기, 청동기, 철기 등으로 시대를 구분했습니다. 그러나 동양은 우주론을 바탕으로 인류 문명의 발전 과정과 전쟁의 역사도 목화토금수의 오행(五行)으로 설명합니다.

 

 

선천은 상극 세상이기 때문에 오행 상극론으로 나무 무기(木)는 쇠 무기(金)가 이기고, 쇠 무기(金)는 불(火) 무기가 이기는 문명 순으로 발전합니다. 인류가 사는 이 시대는 상극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 여름철의 말기입니다. 불의 시대 상극의 불(火)기운은 마치 살아있는 활화산처럼 무섭게 분출하고 있습니다. 상극 질서에서 발생한 인간과 천지신명의 원한과 분노의 불(火)기운은 무형의 살기로 존재하지만, 우주여름철 말기 문명사에서는 최첨단 무기와 생물·화학무기와 핵무기 같은 극단적인 대량 파괴와 살상무기로 그 형체를 드러냅니다.

 

 

철 무기(金)를 사용하던 시대, 그리고 철 무기와 일부 불(火) 무기를 사용하던 시대에도 여러 나라가 동시에 싸운 전쟁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무기가 불(火) 무기로 바뀐 후 일어난 전쟁은 대륙 정복과 대량학살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20세기 들어 당시로서는 최첨단 무기가 사용된 유럽 중심의 1차 세계대전과 유럽과 태평양 일대에서 일어난 2차 세계대전은 말 그대로 세계대전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애기판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은 이미 끝난 역사입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 말 일본에 투하된 원자폭탄은 강대국의 핵무기 개발 경쟁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흔히 '지구 종말시계'라고 불리는 '운명의 날 시계'는 전면 핵전쟁으로 인한 지구 멸망의 위기를 막아보겠다고 원폭계획을 추진한 미국 과학자들을 중심으로 세상에 경고하기 위해 1947년 고안한 시계입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철 상극(相克) 질서 아래에서 인간으로 살다 간 모든 신명은 크고 작은 원한을 맺고 그 원한을 풀기 위한 보복, 다시 원한을 원한으로 갚는 보복이 반복되면서 원한이 증폭되었습니다. "상극(相克)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지구 멸망의 위기를 넘어 우주가 파멸로 내몰릴 지경까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과 춘생추살(春生秋殺)과 천생천살(天生天殺)'은 천지의 이치입니다. 즉 봄에는 만물 생명을 낳고 가을이 되면 생명을 거두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에는 다 죽이는 이치는 없다."라는 상제님 말씀처럼 열매인간, 인간 씨종자를 살리기 위해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셔서 지구 멸망의 큰 화를 1차, 2차, 3차 세계 대전쟁의 작은 화로 막는 천지공사를 보신 것입니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인류의 마지막 전쟁은 "천지개벽 시대에 어찌 전쟁이 없으리오. 앞으로 천지전쟁이 있느니라.", "전쟁은 장차 끝을 막는다."라는 상제님의 말씀처럼 인류가 지금까지 살아온 우주의 봄여름 상극 질서를 끝내는 그런 의미의 전쟁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죽음과 투쟁, 극한의 경쟁, 참혹한 전쟁의 비극이 끊일 날이 없었던 상극의 시간대를 종결짓는 전쟁이다, 비극의 상극 질서를 종결짓는 마지막 전쟁이요, 천지 역사의 운명을 바꾸는 궁극의 전쟁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현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뒤에 상씨름으로 판을 마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의 봄과 여름인 선천(先天) 세상은 상극 질서로 돌아가는 하늘의 이치, 상극 질서 아래에서 투쟁과 반목과 경쟁과 갈등으로 얼룩진 인류 문명사에서 쌓이고 맺힌 원한을 해소하는 애기판 1차 세계대전, 총각판 2차 세계대전은 끝났습니다. 이제 마지막 해원의 하이라이트인 상씨름 3차 세계대전을 마지막으로 원한의 살기가 모두 해소합니다.

 

 

상제님께서는 원한의 살기가 한꺼번에 터져 나와 지구 멸망을 초래할 수 있는 전면 핵전쟁은 절대 일어나지 않도록 천지의 불(火)기운을 묻는 화둔(火遁) 천지공사를 처결해 놓으셨습니다. 2010년 9월 3일 동북아의 작은 한반도에서 일어난 한국전쟁이 기네스북에 등재됐습니다. 전투지원 16개국과 물자와 의료지원과 전후 복구 지원 등 총 67개국이 단일 연합군으로 참전한 세계사에 유례가 없는 세계대전쟁입니다. 한국전쟁은 마지막 3차 세계대전의 시작으로 "씨름판대는 조선의 삼팔선에 두고 세계 상씨름을 붙이리라."라고 말씀하신 인류 역사 최후의 대전쟁입니다.

 

 

 

<개벽문화 북콘서트 부산편: 3, 4회>

https://www.youtube.com/watch?v=1CiXGEGST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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