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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B 상생방송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의 최전성기를 이끈 빅토리아 여왕

by 도생 2023. 3. 28.

STB상생방송 신규 방송 프로그램 안내 <빅토리아Victoria>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의 최전성기를 이끈 빅토리아 여왕

 

 

 

 

에든버러 필립 공작(1921~2021)은 영국 엘리자베스 2세(1926~2022) 여왕의 남편으로 74년 동안 여왕의 옆자리를 지켜준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었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가 여왕으로 즉위한 후 70년(1952~2022) 동안 배우자인 에든버러 필립 공의 공식 호칭은 '여왕의 배우자(The Prince Consort)'입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남편 필립공이 사망한 이듬해인 2022년  사망합니다. 

 

 

현재 영국 국왕은 찰스 3세입니다.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가 생존했을 때 찰스 3세의 공식 호칭은 '찰스 왕자(Prince Charles)'입니다. '여왕의 배우자(The Prince Consort)'라고 해석하는 호칭에서 'prince'는 본래 소국의 군주, 왕자, 귀족(공公) 급을 이르는 말입니다. '여왕의 배우자(The Prince Consort)'라고 해석한 호칭이 처음 생긴 것은 빅토리아 여왕(생몰 1819~1901, 재위 1837~1901) 때입니다.

 

 

빅토리아 여왕 재위 당시 남편인 독일 출신의 앨버트(1819~1861) 공작에 대한 호칭을 결정할 때 'King(왕)', 'Queen(여왕, 왕비)'의 문자적 의미와 종속(從屬) 관계를 따진 끝에 '여왕의 배우자(Prince Consort)'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빅토리아 여왕은 명실공히 영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린 대영제국의 최전성기에 이끈 군주입니다.

 

 

 

 

증산도 STB상생방송은 2023년 4월 3일 영국 드라마 <빅토리아>를 첫 방송을 합니다. 2022년 서거한 엘리자베스 2세 여왕보다 재위 기간이 조금 짧지만, 빅토리아 여왕은 64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재위한 여왕입니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말은 신성로마제국(합스부르크 가문), 스페인제국, 대영제국 등 다수의 국가를 식민 지배하여 영토가 넓은 제국을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빅토리아 여왕(생몰 1819~1901, 재위 1837~1901)이 재위했던 19세기는 대영제국이라는 말처럼 많은 식민지를 가졌기 때문에 당시에 영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렀습니다. 빅토리아 여왕은 18세가 되던 1837년 큰아버지이자 영국의 국왕이었던 윌리엄 4세가 정실부인 쪽 자녀(子女) 없이 서거하면서 왕위를 계승합니다.

 

 

1840년 빅토리아 여왕은 외사촌 사이였던 독일 출신의 앨버트 공작과 결혼합니다. 대영제국의 최전성기를 이끈 빅토리아 여왕은 결혼식 때 흰색 드레스와 왕관이 아닌 화관(花冠)을 쓰고 참석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빅토리아>는 19세기 해가 지지 않는 나라고 일컬어지던 대영제국의 최전성기를 이끈 빅토리아 여왕의 삶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STB상생방송 신규 방송 프로그램 안내 <빅토리아Victoria>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의 최전성기를 이끈 빅토리아 여왕

https://www.youtube.com/watch?v=0b2sU7dwr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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