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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목표가 뚜렸하다면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기 페이스를 지켜라.(한비야)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3. 9. 23.

자신의 목표가 뚜렸하다면 남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지켜라.

(한비야,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中)

 

한비야

1958년 서울 출생. 숭의여자고등학교 졸업, 클래식 다방 DJ, 번역 등의 경험을 쌓다가 특별장학생으로 홍익대학교 영문과를 졸업,  미국 유타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국제홍보학 석사학위.  국제 홍보회사 버슨 마스텔라 한국 지사에서 3년간 근무하며 노력과 능력으로 고속 승진중 돌연 사표,

15살에 돌아가신 아버지와 약속한 '세계일주'의 꿈을 이루지 위해서 세계여행길에 오른다.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한비야의 지구별 여행기,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 제3권.

2001년부터 국제 NGO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7년 간의 지구별 여행.기

 

 

내가 킬리만자로 등반을 하면서

평소처럼 "남보다 빨리, 남보다 먼저"를 외쳤다면

나는 아마 정상은 쳐다보지도 못하고 주저 앉았을 것이다.

 

실제로 중요한 건 남과 비교해서 내가 얼만큼 왔는가가 아니라

내가 지금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힘을 제대로 축적하면서 알맞은 속도로 가고 있는가 하는

중요하고도 고마운 자각을 하게 되었다.

 

자신의 목표가 뚜렷하다면 남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

가면서 무엇을 하는지 비교하지 않고 자기 페이스를 지키는게 어렵지는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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