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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개벽중

메르켈 독일 총리의 3선 연임과 힐러리 전미국 국무장관의 대통령 출마 고심(womanpower우먼파워)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3. 9. 25.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3선 연임과 힐러리 클린턴 前미국 국무장관의

대선 후보 선호도 지지율 부동의 1위로 미국 대통령 출마 고심

우먼파워(womanpower)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中)

이 세상의 모든 문제는 결국 인간의 문제로 귀결된다.

그리고 그 인간의 문제를 한마디로 압축한다면 남과 여의 문제이다.

 

인류역사를 돌아보면 남성과 여성의 역할, 그 생명의 본성이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 끊임없는 논의가 있었다.

그 결과들 중, 천리天理를 근본으로 한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동양에서 쓰는 ‘부생모육(父生母育)`이라는 말이 그것이다.

‘아버지는 날 낳으시고 어머니는 나를 기르신다`는 뜻이다.

이것은 인간과 만물 생명의 큰 부모이신 하늘과 땅, 천지 부모를 중심으로 인간의 문제를 진단하고 그 해결점을 찾으려 한 것이다.

상제님 진리는 바로 그에 대한 총체적인 결론이라고, 한마디로 단언할 수 있다.

 

천지부모가 인간을 낳아 기르는 과정인 선천 봄여름 세상에서는, 음양의 균형이 어긋나 있다.

하늘,땅인 천지天地와 그 대행자인 일월日月, 천지일월(사체四體)의 음양 운동이 어그러져 있다. 양(陽) 중심이다.

그것을 억음존양(抑陰尊陽)이라고 한다.  

 

인간들의 생각도 전부 하늘 중심,양 중심, 남성중심이고 사회제도도 문명사 속에서 그런 대세로 발전해 와서

남성중심의 문화가 되었다.

이 인간의 문제, 즉 남성과 여성의 문제, 남자와 여자의 인권 문제, 그리고 여성들의 인권 억압과 고난, 그 모든 것을 바로잡는 길이

무엇인가?  

무엇보다 천지 부모의 몸이 바로 잡혀야 된다.  

 

상제님께서는 이제 이 천지부모의 틀을 바꿔 놓아야 된다고 하셨다.

그것이 상극 질서에서 조화의 질서요

진정한 생명의 질서인 상생으로 거듭 태어나게 하는 후천개벽의 과제이다.

 

만유 생명의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 , 여자 하나님)

1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은 억조창생의 생명의 어머니이시니라.

2 수부님께서 후천 음도(陰道) 운을 맞아 만유 생명의 아버지이신 증산 상제님과 합덕(合德)하시어

3 음양동덕(陰陽同德)으로 정음정양의 새 천지인 후천 오만년 조화 선경을 여시니라.

종통을 이어받아 도운의 첫 씨를 뿌리심

4 무극은 건곤(천지)이요 도(道)의 본원(本源)이라.

5 태모님께서 당신을 수부(首婦)로 내세우신 상제님으로부터 무극대도의 종통(宗統)을 이어받아 대도통을 하시고

6 세 살림 도수를 맡아 포정소(布政所) 문을 여심으로써 이 땅에 도운의 첫 씨를 뿌리시니라.

7 태모님께서는 수부로서 10년 천지공사를 행하시어 온 인류의 원한과 죄업을 대속(代贖)하시고 억조창생을 새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

 

1 상제님께서 선천 억음존양의 건곤을 바로잡아 음양동덕(陰陽同德)의 후천세계를 개벽하시니라.

2 이에 수부(首婦)님께 도통(道統)을 전하시어 무극대도를 뿌리내리시고

3 그 열매를 수화(水火:坎離)의 조화 기운을 열어 주는 태극과 황극의 일월용봉 도수(日月龍鳳度數)에 붙이시어

4 신천지(新天地) 도정(道政)의 진법 도운을 여시니라.

5 상제님의 도권(道權) 계승의 뿌리는 수부 도수(首婦度數)에 있나니

6 수부는 선천 세상에 맺히고 쌓인 여자의 원(寃)과 한(恨)을 풀어 정음정양의 새 천지를 여시기 위해 세우신

뭇 여성의 머리요 인간과 신명의 어머니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2)

 

천지에 가득 찬 여자의 한(恨)

1 선천은 억음존양(抑陰尊陽)의 세상이라.

2 여자의 원한이 천지에 가득 차서 천지운로를 가로막고 그 화액이 장차 터져 나와 마침내 인간 세상을 멸망하게 하느니라.

3 그러므로 이 원한을 풀어 주지 않으면 비록 성신(聖神)과 문무(文武)의 덕을 함께 갖춘 위인이 나온다 하더라도 세상을

구할 수가 없느니라.

인간 세상의 음양 질서를 개벽하심

4 예전에는 억음존양이 되면서도 항언에 ‘음양(陰陽)’이라 하여 양보다 음을 먼저 이르니 어찌 기이한 일이 아니리오.

5 이 뒤로는 ‘음양’그대로 사실을 바로 꾸미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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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총선 與 압승, 메르켈 총리 3선 연임(서울신문.2013.9.24 일부 발췌)

앙겔라 메르켈(59) 독일 총리가 이끄는 집권 여당인 기독교민주당(CDU)·기독교사회당(CSU) 연합이 22일(현지시간) 실시된 총선에서 압승을 거뒀다..................

 3선 연임에 성공한 메르켈 총리는 2017년까지 총 12년간 총리직을 수행하면 11년간 영국 총리를 지낸 마거릿 대처를 능가하는 유럽 최장수 여성 총리가 된다.

 

유로존 위기에 빛난 ‘엄마 리더십’… 유럽의 여제로 서다.(동아일보.2013.9.24 일부 발췌) 

메르켈, 아데나워 - 콜 前총리 이어 전후독일 3번째 3선 성공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이번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것은 유럽연합(EU)에서 능숙한 조정자 역할을 하면서 안방인 독일에서도 경제 안정과 복지정책을 선도했기 때문이다.

 

이번 독일 총선은 유럽 최악의 재정위기 속에서 실시됐다. 유럽의 재정위기에서 재정 분담 비율이 가장 높았던 나라가 독일이다. 그렇지만 독일의 실업률은 현재 통일 이후 최저 수준인 6.8%를 기록하고 있고 무역수지도 사상 최대 규모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메르켈 총리는 총선 전부터 “독일 경제와 유럽을 동시에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바이에른 주 파사우대의 하인리히 오베르로이터 교수(정치학)는 “메르켈의 성공은 유럽의 위기 속에서 총리가 독일의 이익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인상을 강력하게 심어준 데 있다”고 평가했다.

 

메르켈 총리는 우선 유럽중앙은행(ECB)이 주도하는 ‘은행동맹’을 완성해 유동성 위기를 근절하는 대책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독일 정부는 그동안 독일의 재정 부담이 큰 유로본드, 부채상환기금 창설 등은 불가하다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사민당은 유로화 지역의 부채 해소에도 긍정적 태도를 보이는 등 ‘친(親)유럽통합’ 정책을 표방하고 있다...........

 

힐러리 "대선大選출마 고심중"… 마침내 속내 드러내다.(조선일보.2013.9.24 일부 발췌) 

[장관 퇴임 후 첫 인터뷰 "미국 위해 모든 일 할 것"]지지율 65%… 부동의 1위

"대선까진 3년이나 남았다" 출마결정 언제 할진 안 밝혀

힐러리 클린턴<사진> 전 미국 국무장관이 오는 2016년 대선 출마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는 속내를 밝혔다.

그는 22일(현지 시각) '뉴욕매거진'에 실린 인터뷰에서 "대선 출마 문제를 놓고 씨름(wrestling)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I do)"고 답했다. 올 2월 국무장관에서 퇴임한 클린턴이 언론 매체와 공식 인터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클린턴은 스스로를 "실용적인 동시에 합리적(both pragmatic and realistic)"이라고 평가하면서 "미국을 위해 옳다고 생각하는 정책이나 가치를 지지하기 위해선 지위에 관계없이 어떤 일이든 할 것"이라고 말해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지난 16일 CNN이 발표한 대선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가운데 65%의 지지율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존 바이든 부통령은 지지율 10%에 그쳤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이날 CNN에 출연해 부인의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누군가는 알겠지만 나는 모른다"고 답했다. 그는 "(대선까지) 앞으로 많은 여정이 남았고, 나는 아내가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모른다"고 전했다...........

 

미美 대선 후보 ‘잠룡’ 지지율 힐러리 압도적 선두

65%로 바이든과 55%P 차이, 여성·65세이상 등서 높은 지지’ (2013.9.24. 세계일보 일부 발췌)

미국의 예비 대선주자 지지율 경쟁에서 힐러리 클린턴(사진) 전 국무장관이 민주·공화 양당 통틀어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공개된 CNN·ORC인터내셔널의 양당 경선후보 선호도 공동조사에서 클린턴 전 장관 지지율은 65%로 2위인 존 바이든 부통령(10%)과 큰 격차를 보였다. 여성인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매사추세츠)이 7%,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6%로 뒤를 이었다. 클린턴 전 장관은 특히 여성(76%), 65세 이상(66%), 진보(68%), 남부(68%)에서 지지율이 높았다.

바이든 부통령은 남성(15%)과 50∼64세(19%)에서 비교적 강세를 보였지만 클린턴 전 장관 대항마로는 역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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