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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쟁 본격화 구글 MS 빅테크 친환경 마케팅 넷제로 탄소중립 목표 허상

by 도생(道生) 2025. 10. 24.

AI(인공지능) 경쟁 본격화로 구글 MS(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기업이 내세운

친환경 마케팅, 막대한 전력 사용으로 허상이 된 넷제로(Net Zero) 탄소중립 목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는 '전기 먹는 하마'입니다. 데이터센터의 서버(기계) 작동과 서버 운용 중에 발생하는 열을 냉각시키기 위해서는 막대한 에너지(전력)가 필요합니다.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은 학습하고 추론하기 때문에 IT 장비인 서버가 전기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많은 열이 발생하고 과열된 열기를 식히기 위해 냉각에 사용되는 에너지도 많습니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서버의 열을 식히는 데 필요한 냉각수의 양도 엄청나 데이터센터를 '물 먹는 하마'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최근 개발을 계획하는 것이 바다 위에 떠 있는 이른바 '플로팅 데이터센터'입니다. 바다는 염분이 많고 습도가 높아 방염과 방수가 필수적이고 수시로 높아지는 파도에 의한 기계(서버) 진동 등에서 안정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약 10년 전부터 인공지능이 '전기 먹는 하마', '물 먹는 하마'이기 때문에 전력 문제를 해결하는 선결 과제라고 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2018년 스코틀랜드 오크니섬 앞 해저에 밀폐된 데이터센터를 설치하여 2년 동안 시험 가동했습니다. 육지 데이터센터보다 수중 환경이 더 나은 것으로 분석됐지만, MS는 더 이상 수중 데이터센터를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은 2023년부터 세계 최초로 상업용 수중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저의 데이터센터는 육상 데이터센터의 서버 냉각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글로벌 AI 빅테크 기업들은 차이는 있지만, 탄소 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친환경 마케팅인 '넷제로'를 공약한 바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으며, 아마존은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대와 함께 배송업체 연료 소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인공지능(AI)과 검색엔진 사업을 함께 진행하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넷제로 (Net Zero) 탄소중립 목표가 후퇴했습니다. '전기 먹는 하마'인 데이터센터의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가동을 중단했던 화석 연료 발전소가 재가동되는 사례도 나타나면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탄소배출량도 빠르게 증가하면서 사실상 탄소중립 목표는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구글은 탄소 배출권 구매와 탄소중립 에너지원에 투자하는 비용 부담이 과도해 '2024 환경보고서'에서 탄소중립 기업을 포기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의 탄소중립은 기업 활동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흡수량으로 상쇄해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의미하지만, 사실상 후퇴하며 넷제로 (Net Zero) 탄소중립 목표는 허상이 됐습니다.

 

 

 

AI(인공지능) 경쟁 본격화로 구글 MS(마이크로스프트) 등 빅테크 기업이 내세운

친환경 마케팅, 막대한 전력 사용으로 허상이 된 넷제로(Net Zero) 탄소중립 목표 

https://www.youtube.com/watch?v=BNAfURhK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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