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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박창범 교수 환단고기 고조선 천문기록 오성취루 현상 과학으로 증명

by 도생(道生) 2025. 12. 27.

과기부 산하의 한국과학기술원(KIAS) 고등과학원 박창범 교수와 故 나대일 박사 함께

<환단고기> 고조선 천문기록 오성취루 현상 과학으로 증명(1993년 한국천문학회지 발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사료는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입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가 비록 유교와 불교적 관점으로 쓴 사료라고 해도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제도권 역사학계는 '신화적 요소가 강하다', '삼국사기 초기기록은 믿을 수 없다' 등의 이유를 들어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한국 고대사를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 곧 주류 강단사학은 해방 후 이병도(1896~1989)와 신석호(1904~1981) 등의 역사관을 계승했지만, 현재 제도권 역사학계가 소위 '정설'이라고 주장하는 학설의 뿌리는 일제 식민사학입니다. 일반적으로 초대 국사관장을 지낸 신석호(현재 국사편찬위원회)보다 일제 식민사학의 총본산이라고 일컫는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후학을 양성한 이병도를 한국 역사학계의 태두(泰斗)라고 말합니다.

 

 

이병도와 신석호는 일제가 우리나라를 영구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일왕의 특명으로 조직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우리의 역사와 정신을 말살에 앞장선 인물입니다. 우리 영토를 '한반도로 국한'하고, 한반도 북부는 한(漢)나라의 사군(四郡)으로 시작됐고 남부는 '임나일본부'로 시작된 것으로 조작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삼국사기>에 나오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 연도를 부정한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만듭니다.

 

 

 

 

'반도사관'과 중국과 일본으로부터 역사가 시작됐다는 '타율성론'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는 4세기에 들어서야 비로소 국가 형태를 갖췄다고 주장하면서 한국 역사는 1,600년 남짓밖에 안 됩니다. 고구려와 백제와 신라와 가야의 뿌리가 되는 북부여 역사, 북부여의 뿌리 단군조선, 단군조선의 뿌리 신시 배달국, 신시 배달국의 뿌리 환국은 신화로 사라진 것입니다. <환단고기>는 잃어버린 7,000여 년의 한국사가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30여 년 전 박창범, 故 나대일 천문학 박사는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나오는 고조선의 천문기록인 '오성취루 현상'을 고천문학을 통해 역사적 사실임을 과학으로 증명해 냈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장을 지낸 박석재 박사도 천문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조선 건국 후 600년이 되는 BCE 1733년(무진년)에 '오성취루 현상'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과학으로 재증명습니다.

 

 

기경량을 비롯한 제도권 역사학계와 조선총독부 사이비역사, 식민유사역사 카르텔에 빌붙어 떡밥을 얻어먹고 사는 부류들은 민족사학이 천문학을 이용하여 <환단고기> 고조선 천문기록인 오성취루 현상의 과학적 증명을 '명백한 가짜역사'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언제나 식민사학을 계승한 자기들이 '정통 역사학', '역사 전문가'라고 주장합니다.

 

 

 

 

정통 천문학자, 천문학 전문가의 연구 결과를 뒤집을 수 있는 무소불위의 권위를 누가 소위 '역사 전문가'에게 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주류 강단사학이 자주 내뱉는 말 중에 '약은 역사에게 역사는 역사 전문가에게'라는 말을 그대로 적용하면 천문학은 천문학자의 영역입니다. 일개 역사학자가 한국과학기술원(KIAS) 고등과학원 교수의 연구 결과를 논하는 것 자체가 스스로 유사역사가, 사이비역사가라는 사실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단군조선의 역사를 신화로 만들면서 신시 배달국과 환국까지 모두 신화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한국 주류 강단사학이 주장하는 '단군신화'의 뿌리는 만선사관을 구체화하여 타율성론을 만든 일본 도쿄제국대학 시라토리 구라키치(1865~1942)입니다. 또 한 명은 단군왕검의 고조선 역사를 '단군신화'로 만든 인물은 일본의 동양사학 개척자로 평가받는 나카미치요(1851~1908)입니다.

 

 

시라토리 구라키치는 1894년 논문 '단군고(檀君考)'에서 "삼국유사에 나온 단군사적은 한국 불교의 설화에 근거하여 가공의 선담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나카미치요는 1894년과 1897년 논문 '조선고사고(朝鮮古史考)에서 "승도의 망설을 역사상의 사실로 삼은 것이다. 단군왕검은 불교 승도의 망설이요, 날조된 신화다."라고 주장하며 한마디로 '중들이 날조한 이야기'라고 주장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부경대 가야편 - 가야와 임나의 진실을 밝힌다>

https://www.youtube.com/watch?v=AOXK8TjtM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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