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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중국과 일본 역사 왜곡 대응 설립 목적 상실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by 도생(道生) 2025. 12. 28.

한국 고대사를 자국사(自國史)에 편입하고, 독도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했지만, 설립 목적을 상실한 동북아역사재단은 해체가 정답

 

 

 

 

조기숙 이화여대 명예교수는 이화여대에서 정치학을 가르치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집권 2년차 되던 2005년 2월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 비서관에 발탁됐습니다. 조기숙 명예교수는 동학농민혁명을 촉발한 고부 군수 조병갑의 증손녀라는 사실이 밝혀져 2006년 동학농민혁명군 112주년 행사에 참석해 조병갑의 후손으로서 유족에게 사과했습니다.

 

 

혈통 문제나 정치적 성향을 떠나 조기숙 명예교수가 2017년 출간한 <왕따의 정치학>의 일부 내용은 마치 해방 후 일제 식민사학을 계승해 지난 80년 동안 호가호위해 온 한국 주류 역사학계 대한민국 좌우를 가리지 않고 형성된 언론 카르텔을 보는 듯했습니다. 조기숙 명예교수는 故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조·중·동 등 보수 언론의 비판은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조기숙 명예교수가 보수와 진보 언론을 가리지 않고 미친개처럼 '노무현 죽이기'에 떼거지로 물어 뜯는 상황이 역사분야에서 재현되고 있습니다. 조·중·동과 한겨레, 경향신문 등 마치 조폭 같았던 보수와 진보 언론의 '노무현 죽이기'는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면서 자신들이 이겼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그러나 지난 10여 년 동안 12번의 여론 조사 결과를 보면 국민이 가장 좋아하고 잘했다고 생각하는 대통령 중 故 노무현 대통령은 1위 6번, 2위 5번을 차지했습니다. 소위 '진보 언론'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제도 개혁을 추구하는 개혁적인 언론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일제 식민사학의 홍위병에 지나지 않습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은 돌아가실 때까지 자신과 같은 생각을 했다고 생각했던 진보 언론, 곧 한계레와 경향신문 등 소위 좌파 언론이 비판한 것은 많이 아파했다고 기술했습니다. 미군정과 이승만 정부가 기용한 친일매국 역사학자를 비롯하여 친일파들은 승승장구하며 정치, 경제, 사회, 언론 등 전 분야에 걸쳐 거대한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부처 업무보고 당시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박지향에게 '중국과 일본의 역사와 문화 왜곡에 대응하는 조직이다'라고 말하며, 역사 교육 관련해서 '환빠 논쟁'을 언급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처음 언급했던 발언은 거의 모든 언론에서 언급되지 않고 오직 '환빠 논쟁'만 이슈화시켰습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때 설립된 동북아역사재단의 설립 목적은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국책연구기관입니다.

 

 

2017년 중국 시진핑 국가 주석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열렸을 때 시진핑 주석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은 역사상 중국의 일부였다."라고 망언을 내뱉었습니다. 중국이 한국 고대사를 자국사로 편입하는 동북공정이 끝났기 때문에 대놓고 한 말입니다.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설립 목적을 상실한 동북아역사재단은 해체가 답입니다.

 

 

 

 

교육부 산하의 역사관련 국책연구기관이 중국의 동북공정 논리를 바탕으로 한국 고대사 말살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마치 판타지와 같고 왜곡이 너무 심한 <일본서기>는 연구할 가치가 있는 역사서라고 주장하면서 우리의 역사를 기록한 <환단고기>는 무조건 위서(僞書)라고 매도합니다. '동북아역사지도'에서는 독도 지도를 의도적으로 빼면서 국민적 공분을 사기도 했습니다. 현대판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라고 해도 전혀 과언이 아닙니다. 

 

 

현재까지 대한민국 어느 언론도 동북아역사재단이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고 있는지 검증하지 않고 있습니다. 해마다 조금 차이가 있지만, 동북아역사재단은 한 해 예산은 약 200억 원에 달합니다.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된 국책연구기관에 1년에 국민 세금 200억 원이 지원되지만, 중국사와 일본사를 찬양하고 한국사를 매장하는 친일매국 역사학계의 쌈짓돈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2004년 중국이 동북공정을 통해 한국 고대사를 자국사로 편입하는 역사 침탈에 대응하기 위해 고구려연구재단을 설립했습니다. 그런데 일본이 독도는 자국의 영토라고 주장하면서 중국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2006년 동북아역사재단으로 확대 개편됐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강화도편 - 환단고기가 밝히는 단군조선>

https://www.youtube.com/watch?v=lXd3Lu-jW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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