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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독립운동가를 친일파로 매도한 식민사학 나팔수 대변자 기경량 부교수

by 도생(道生) 2025. 12. 26.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계승한 신친일파들이 독립운동가들을 친일파로 매도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역사관을 부정하는 식민사학 나팔수와 대변자가 된 기경량 부교수

 

 

 

 

1941년 12월 7일 일본 제국주의가 미국 하와이의 진주만을 공습하면서 태평양전쟁(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됐습니다. 태평양전쟁이 시작된 다음 해인 1942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는 중국 중경(重慶, 충칭)에 있었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주석은 김구 선생이었습니다.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고 독립전쟁에 참전한 독립운동가들은 주체적인 역사관을 정립했습니다.

 

 

대일항쟁기 수십 년 동안 변함없던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은 전에 없던 내용을 창작해 만든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박은식(1859~1925), 이상룡(1858~1932), 유인식(1865~1928), 김교헌(1868~1923), 이시영(1869~1953), 계봉우(1879~1950), 신채호(1880~1936), 김정규(1881~1953), 김승학(1881~1964) 등 많은 독립운동가이자 역사학자가 기존 사료를 참고하고 현장 답사를 거쳐 다양한 역사서를 집필해 주체적 역사관을 정립했습니다.

 

 

<환단고기>는 환국, 배달국, 단군조선, 북부여, 가야, 고구려, 백제, 신라, 대진국(발해), 고려의 역사까지 독립운동가들께서 집필한 역사서보다 방대한 내용의 한국의 통사(通史)를 담고 있는 역사서입니다. <환단고기> 역사관과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이 차이가 거의 없지만, 일제 식민사학의 대변자이자 나팔수가 된 기경량 부교수는 독립운동가의 역사관을 부정하고 친일파로 매도하는 만행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1942년 3월 1일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삼일 만세운동 23주년을 맞아 선언문을 발표합니다. "환국이 창립된 이래 단군, 부여, 삼한, 삼국, 고려, 조선 및 대한민국을 거쳐 5천 년의 국가 주권은 한민족의 의해 계승되며....."라고 시작됩니다. 가톨릭대학 부교수 기경량은 <환단고기>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은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을 일제 식민사학과 동급으로 취급하며 사이비역사, 유사역사라고 주장하는 진짜 일제 식민사학 대변자이자 나팔수라 할 수 있습니다.

 

 

기경량은 유튜브에 출연해서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 보면 파시즘, 곧 극단적 민족주의 역사관에 바탕을 두었다고 주장하며, 대일항쟁기 역사 '훈련(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일제 식민사학을 좋아하는 비역사가들, 친일파 지식인 중에도 그것을 수용한 사람이 있었고, 해방 이후 그들이 (대동아공영권) 주체를 일본에서 한국으로 바꾸어 한국이 유라시아를 지배했다고 역사 조작 작업을 한 것이 사이비역사의 시작이라고 주장하며 독립운동가를 친일파로 매도했습니다. 

 

 

기경량이 주장한 것처럼 그런 사실도 없었지만, 독립운동가들이 친일파라고 주장하면 대한민국에서 살 수 없어서 대놓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문제가 되면 독립운동가가 아니고 특정한 인물과 세력이라고 주장하겠지만, 독립운동가들은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하지 않은 비역사가들이며, 해방 후 후학들이 '사이비역사학', '유사역사학'이라고 기경량이 지속적으로 비난하는 우리의 참역사와 정신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 삶을 살았습니다. 

 

 

 

 

기경량은 약 20년 전부터 '한국은 일본의 식민지가 되면서 근대화되었다'라고 주장하는 소위 뉴라이트 역사관을 가진 자들이 고대사 분야에서는 사이비역사에 빠져있다고 주장하며, 민족사학과 뉴라이트 세력을 같은 부류로 취급하면서 한국 사회에서 사라져야 하는 세력처럼 마녀사냥합니다. 기경량과 김준혁이 많은 사람이 시청하는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했을 때 댓글의 상당수는 그들의 주장을 비판하는 댓글입니다.

 

 

2018년 차이나는 클라스 프로그램에 출연한 기경량은 광개토태왕비 내용은 정직한 기록이 아니라고 주장면서 "고구려인들이 정직하지 않다."라고 주장하며 고구려인들을 비하했습니다. 고대 한반도 남부를 야마토 왜(倭)가 지배했다는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한 식민사학자 쓰다 소키치는 '임나일본부설'을 부정한 양심적인 학자라고 적극 옹호합니다.

 

 

2015년 동북아역사재단이 국민 세금 47억 원을 들여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제작된 것이 드러났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 영토인 독도가 안 그려진 것이 발각되어 사업이 폐기됐습니다.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에 참여했던 역사학자들은 실수라고 변명했지만,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그리지 않아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이 육두문자를 날리면 화를 냈습니다. 학자가 아니라 한국인으로서도 자질이 없는 기경량은 '이덕일 교수가 뽀샵으로 독도 지도를 지웠다'라고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광주편 - 환단고기 위서론을 넘어서다>

https://www.youtube.com/watch?v=YbnnKHhbOQ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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