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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무식한 권력자의 황태자 한동훈 이준석 무지와 경박함 환단고기 내용

by 도생(道生) 2025. 12. 23.

<환단고기>를 읽지도 않았고, 내용을 전혀 모르는 무식한 권력자 윤석열의 황태자였다가

돌아선 전 법무부장관 한동훈윤석열에게 붙었다가 토사구팽당한 이준석무지와 경박함 

 

 

 

 

2019년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그만둔 봉욱 변호사(現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가 퇴임 후 모 일간지에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 청주지검 제천지청장으로 근무할 때 역사학자이자 대한민국 법학계의 선구자였던 최태영(1900~2005) 박사를 만난 일화입니다. 당시 최태영 박사는 103세의 나이였지만, 꼿꼿이 앉아서 4시간 넘게 말씀하셨고,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1977년 집필한 <서양 법철학의 역사적 배경>을 선물했다고 합니다.

 

 

70세가 넘어 한국의 역사를 되찾는 것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30여 년 동안 한길을 걸어온 103세의 최태영 박사의 열정을 떠올리며 자신도 다시 시작한다고 다짐했다고 합니다. 최태영 박사는 보성전문대(現 고려대), 부산대, 서울대, 중앙대, 경희대 등에서 법학을 가르쳤고, 1985년 한국정신문화연구원(現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자료조사위원, 1993년 인천대 한국학 연구소장을 지냈습니다.

 

 

최태영 박사는 대일항쟁기 한국인으로 첫 번째 법학 정교수가 되어 정년 퇴임 때까지 후학을 양성했지만, 우리의 역사에 대한 관심을 계속 가지고 있었고, 편히 쉴 70 노옹은 역사 찾기에 나섰습니다. 최근 <환단고기> 내용은 전혀 모르면서 아는 체하는 '무식한 권력자의 황태자' 한동훈과 '박근혜 키즈' 또는 '보수의 황태자'로 불린 이준석의 무지와 경박함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장 유홍준이 <환단고기>를 읽어보지도 않았듯 한동훈과 이준석도 마찬가지입니다. 법 전문가에서 법꾸라지가 된 무식한 넘버 2 권력자의 황태자였으며, 법 전문가인 한동훈과 윤석열에게 붙었다가 토사구팽당한 이준석이 tv, 신문, 유튜브에서 주장을 보면 자기 전공 외에는 거의 아는 것이 없는 무지(無知)함과 언행이 신중하지 못하고 가벼운 경박(輕薄)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식한 권력자의 황태자였다가 쫓겨난 한동훈은 유튜브에서 '<화랑세기>라는 책은 비록 필사본이지만, 과거 역사 기록에 등장하고, 1900년대 출간된 <환단고기>는 중국과 한국 사서 어디에도 언급되지 않기 때문에 조작된 책'이라고 주장합니다. 계연수 선생은 스승인 해학 이기 선생이 감수한 <삼성기 上>, <삼성기 下>, <단군세기>, <북부여기>, <태백일사>를 하나로 엮어 1911년 <환단고기>라고 정명하고 출간했습니다.

 

 

 <환단고기>라는 책 이름이 1911년 출간쯤에 지어졌기 때문에 이전의 사서에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윤석열에게 가차 없이 내쳐진 이준석의 주장도 대동소이하지만, 한동훈보다 더 아는체하며 무식함을 자랑합니다. 이준석은 국비유학생으로 미국 하버드대에서 컴퓨터공학과 경제학을 복수로 전공했기 때문에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는 모를 수 있는데 너무 나댄다는 것입니다.

 

 

 

 

"환단고기는 위작입니다. 1911년 이전 어떤 사료에도 등장하지 않고, 근대 일본식 한자어가 고대 기록에 나오며, 고고학적 증거와 정면충돌합니다. 환단고기가 역사라면 반지의 제왕도 역사입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박근혜 키즈', '보수계의 황태자' 이준석은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환단고기> 내용 중 '근대 일본식 한자어'가 나온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준석이 주장한 '근대 용어'는 한국의 <조선왕조실록>을 비롯하여, 중국의 위진남북조와 전국시대의 <옥대신영>과 <금강경>과 <서경>, 당나라의 <능엄경>, <주역>과 <장자> 등의 고전에서 용어가 사용됐다고 이미 밝혀졌습니다. 또한 <환단고기>는 중국 사서에 단 한 줄도 기록이 없는 세계 최고의 고대 유적인 홍산문화를 설명할 수 있는 유일한 사서입니다.

 

 

두 사람을 비롯하여 국민의 힘 장동혁과 김은혜, 더불어민주당의 모경종과 김준혁, 세상에 모르는 것이 없는 것처럼 말하는 진중권, 개혁신당 김성열 등의 주장도 대동소이합니다. <환단고기> 내용과 다른 주장들은 그들이 책을 읽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고, 무엇보다 자신에게 유리한 정보만 수집하여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확증 편향에서 비롯된 문제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창원편- 환단고기, 한국사의 진실을 밝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H5TYvlOq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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