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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환단고기를 통해 본 한민족의 역사와 철학

by 도생(道生) 2025. 12. 20.

2025년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 <환단고기>를 통해 본 한민족의 역사와 철학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만든 유사역사학과 그들의 후예 식민사학 카르텔

 

 

 

 

2025년 12월 12일 교육부 업무보고 당시 이재명 대통령과 교육부 산하 기관인 '동북아역사재단' 박지향 이사장과의 질문과 답변이 크게 이슈화됐습니다. 2006년 출범한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의 한국 고대사 왜곡에 대처하기 위해 2004년 출범한 '고구려연구재단'이 모태입니다.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은 한국 고대사와 전혀 상관없는 서양사학과 출신입니다.

 

 

박지향은 약 20년 전부터 공개적으로 뉴라이트 세력과 함께 활동했고,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에 임명된 것은 평생 서양 요리를 만든 사람이 전통 한식당의 최고 책임자가 된 꼴입니다. 교육부 산하의 3대 역사기관장인 '동북아역사재단' 박지향 이사장, '한국학중앙연구원' 김낙년 원장, '국사편찬위원회' 허동현 원장은 모두 '일본이 한국 근대화를 도왔다'라고 주장하는 뉴라이트 역사관을 가진 인물입니다.

 

 

한국고대사학회, 한국역사연구회, 한국근현대사학회 등 48개 역사학계 단체들은 오래전부터 뉴라이트 역사관을 가진 학자들은 역사와 교육 및 공공기관장에 임명될 때마다 역사와 정체성에 역행하는 인사라고 주장하며 철회를 요구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부처 업무보고 때 대통령의 '환단고기' 언급을 문제 삼아 총공격을 개시했습니다. 자신들이 임명에 강하게 반발했던 박지향 이사장은 적의 적이었기 때문에 동지가 된 것입니다.

 

 

 

 

역사학도 다른 학문 분야와 마찬가지로 역사 연구 결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논문은 필수입니다. 논문은 학문적 주제를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연구 분석하고 증명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학위 논문은 학술 논문보다 엄격합니다. 세계환단학회는 2025년 12월 26일 금요일 서울 (사)대한사랑 서울사무실에서 '<환단고기>를 통해 본 한민족의 역사와 철학'이라는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추계학술대회는 세계환단학회 윤창열 부회장의 개회사와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 및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 상임의장의 축사로 시작됩니다. 오전 일정은 두 분의 특별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윤창열 대전대학교 명예교수의 '<환단고기>는 진서(眞書)다.', 안병우 충북대학교 교수의 '<환단고기> 위서론 비판'입니다.

 

 

 

 

오후 일정은 두 개 세션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세션은 '한민족의 철학과 사유'라는 주제로 2개의 학술발표와 토론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세션은 '문헌사료의 바른 해석을 통한 한국사 지평의 확장'이라는 주제로 3개의 학술발표와 토론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세계환단학회의 추계학술대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됩니다.

 

 

48개의 제도권 역사단체는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를 왜곡 날조한 거짓 역사를 한국사로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이병도와 신석호의 후예들입니다. 48개 역사단체는 대일항쟁기 조선총독부가 만든 유사역사학의 바탕 위에서 제도권에 안착하여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그들은 조선총독부 역사관이 들통나 자기들의 기득권을 빼앗길까 봐 비제도권 학자들과의 학문적 토론과 논쟁을 회피합니다.  

 

 

 

<환단고기에 담긴 한국 고대사상의 내용과 특징으로 보는 환단고기의 진정한 가치>

이기동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 행촌학술문화진흥원 이사장

https://www.youtube.com/watch?v=Q8g8-FfmmqA

 

<환단고기 논쟁, 누가 이득을 보는가?: 식민사학과 언론 카르텔의 유착 관계>

이덕일 순천향대 교수,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

https://www.youtube.com/watch?v=cJj8EQXAF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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