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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신라 건국 시조 박혁거세 어머니 파소는 북부여 동명왕 고두막한의 딸

by 도생(道生) 2026. 3. 6.

신라의 건국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 파소는 한(漢) 나라 무제의 침략을 물리친

구국의 영웅 졸본부여의 동명왕(東明王)이자 북부여 5세 고두막한 단군의 딸

 

 

 

 

단군조선은 나라를 셋으로 나누어 다스린 삼한관경제(三韓管境制)로 국가를 운영했습니다. 1908년 동안 병권(兵權)을 쥔 대단군이 진한(진조선)에 머무르며 두 명의 부단군이 번한(번조선)과 마한(막조선)을 각각 다스렸습니다. 단군조선의 44세 구물 단군께서 번조선과 막조선은 그대로 유지하고, 진조선만 '대부여'로 바꾸며 기우는 국운(國運)을 바로 세우려 했지만, 역사의 섭리를 거스르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결국 BCE 238년 단군조선의 47세 고열가 단군께서 임금의 위(位)를 내려놓고 은둔하고, 오가(五家)의 족장들이 6년 동안 나라를 함께 운영하는 공화정 시대가 열립니다. 단군조선 47세 고열가 단군께서 스스로 퇴위하면서 단군조선이 역사의 문을 닫고 국정이 혼란해지자 진조선 백성들이 다른 지역으로 옮겨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현재 경상북도 경주 지역에도 단군조선의 유민들이 정착하게 됩니다.

 

 

 

 

《환단고기》, <삼국사기>, <삼국유사>와 중국 <양서>는 신라 건국의 중추 세력과 건국 시조에 대해 서술했는데, 내용에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일연 스님이 지은 <삼국유사> '감통'에는 "신모(神母)는 본래 중국 황실의 딸이다. 이름은 사소(娑蘇)이거 일찍이 신산의 술법을 얻어 해동에 와서 오래 머물고 돌아가지 않았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삼국유사>에서 언급한 내용은 중국 문헌 어디에도 없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신라의 건국 시조 박혁거세의 어머니는 북부여 5세 단군이자 동명왕인 고두막한 단군의 딸입니다. <삼국사기>의 '신라본기-시조 혁거세 거서간(居西干)' 조에 "(BCE 57 신라 건국) 이에 앞서 조선의 유민이 산골짜기 사이에 나누어 살면서 육촌(六寸)을 이루고 있었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삼국사기>는 단군조선의 유민들이 남으로 내려와 신라 건국의 중추 세력이 됐고, 건국 시조 박혁거세는 알에서 태어났다는 '난생설화(卵生說話)'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삼국유사>는 신라의 건국 시조인 박혁거세의 어머니를 중국인으로 만들었고, <삼국사기>를 지은 김부식은 송나라에 사신으로 갔을 때 송나라 관리를 만나 '중국 황실의 딸이 진한으로 넘어가 아들을 낳았는데 해동의 첫 임금'이라고 전해 들은 일화를 소개합니다. 중국의 <양서>와 <진서>는 진한(辰韓, 신라)은 진시황의 진(秦) 나라 사람들이 만리장성을 쌓는 노역을 피해 도망 와서 신라를 건국한 것처럼, 중국인이 지배한 것처럼 역사를 왜곡시켰습니다.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사로의 처음 임금은 선도산 성모의 아들이다. 옛날 부여 제실(帝室)의 딸 파소(婆蘇)가 있었는데.... 배를 타고 남하하여 진한의 나을촌에 이르렀다... 나이 13세가 되자 뛰어나게 영리하고 숙성한 데다가 성덕이 있었다. 이렇게 되어 진한 6부의 사람들이 모두 존경하여 거세간이 되니, 도읍을 서라벌에 세우고 나라 이름을 진한(辰韓)이라 하고 또한 사로(斯盧)라고도 하였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_OU0gY80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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