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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바보들의 천국 한국 설화가 된 실제 역사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by 도생(道生) 2026. 3. 10.

나라를 의미하는 '국(國)' 자를 읍과 면 단위 행정 구역인 '군(郡)'이라고 우겨대는

어쩌다 바보들의 천국이 된 한국, 설화(說話)가 실제 역사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1910년 일본 제국주의가 무력으로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한 이후 초대 데라우치 마사다케 총독은 우리나라의 역사 문헌 등 약 20만 권을 수거하여 일부는 일본으로 빼돌리고 많은 문헌을 남산에서 불태워버렸습니다. 초대 통감 이토 히로부미와 초대 총독 데라우치 마사다케는 규장각 도서를 개인적으로 빼돌려 일본으로 보냈습니다.

 

 

1909년 일제 조선통감부와 친일파들이 주도하여 대한제국의 궁궐인 창경궁에 제실박물관(帝室博物館)과 동·식물관을 개관합니다. 궁궐을 동물원과 식물원의 유원지로 만들었습니다. 1911년 조선총독부는 전국에서 다양한 유물을 수집하여 '제실박물관'에서 '이왕가박물관'으로 격하시킵니다. 1915년 일제 조선총독부는 '이왕가박물관'과 별도로 '조선총독부 박물관'을 건립합니다.

 

 

조선총독부 박물관의 후신이 바로 대한민국 '국립중앙박물관'입니다. 現 국립중앙박물관장을 비롯하여 역대 관장은 아무것도 모른 채 권력의 은혜를 받아 임명된 자들이거나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학을 추종하는 자들이 도맡아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사편찬위원회'가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문헌과 식민사학을 그대로 인수했듯, '국립중앙박물관'도 해방 후 조선총독부 박물관을 그대로 인수했습니다.

 

 

 

 

일제가 패망한 이후 우리 것을 인수한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문제는 문헌과 유물을 왜곡하고 비틀어 놓은 일제 식민사학까지 100% 인수해 지금까지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한국 제도권 역사학계는 해방 후부터 지금까지 한반도에 있지도 않았던 한사군을 한반도에 비정하고, 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실제 역사를 설화로 만드는 등 국민을 대상으로 조작된 식민사학을 주입하여 한국을 바보들의 천국으로 만들었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낙랑군'이 버젓이 들어간 한국의 역사 연대표는 사라졌지만, 중국의 대제국 한(漢) 나라가 한사군을 한반도에 설치했다는 내용은 그대로 전시되어 있고, 단군조선의 건국 연대를 없애버렸습니다. <삼국사기>의 '고구려국본기-대무신왕'조에 분명히 대무신왕의 아들 호동왕자와 낙랑국(樂浪國)의 낙랑왕 최리, 낙랑왕 최리의 딸, 즉 낙랑공주를 말하고 있습니다.

 

 

 

 

<삼국유사> '기이-낙랑국' 조에서는 중국 <신당서>의 주석을 인용하여 '평양성은 옛날 한(漢) 나라의 낙랑군이다'라고 언급하고, 진흥왕 때 편찬했다는 <국사(國史)>를 인용하여 신라 3대 유리이사금 4년(27) 낙랑을 멸망시켰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삼국사기>의 '낙랑국 정벌은 서력 32년', <삼국유사>의 '낙랑 멸망은 서력 27년'입니다. 서력 313년까지 한사군의 낙랑군이 존속했다는 주장은 전혀 맞지 않습니다.

 

 

해방 후 식민사학에 세뇌된 자들이 한국을 바보들의 천국으로 만든 단적인 사례는 학부에서 역사를 전공한 칼럼니스트 겸 작가인 권경률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권경률이 특정 신문에 기고한 '호동왕자와 낙랑공주, 아비들이 연출한 잔혹극'이라는 칼럼에서 '동명성왕이 조그맣게 건국하고 유리명왕이 근근이 이어간 신생국 고구려'라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고구려는 북부여에서 나라 이름만 바꾼 대제국이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9kiAtDhB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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