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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억울한 역적 누명을 쓴 위대한 영웅이자 혁명가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

by 도생(道生) 2026. 3. 11.

중국 문헌의 부정적인 내용만 인용한 <삼국사기>로 인해 억울한 역적 누명을 쓴

망국의 위기에서 고구려를 구한 불세출의 위대한 영웅이자 혁명가 대막리지 연개소문

   

 

 

 

한국 주류 강단사학, 국립중앙박물관과 지역박물관, 동북아역사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 및 전국의 역사 관련 단체 등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만이 유일한 '정통사(正統史)'라고 주장하면서 식민사학을 추종합니다. 교육부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는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학중앙연구소(한중연)는 '한민족문화대백과사전'라는 온라인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한국사데이터베이스'와 '한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문헌을 번역한 내용도 있지만, 번역을 주도한 역사 관련자들의 해설(주석)도 함께 기술되어 있습니다. 견강부회(牽强附會)에 가까운 번역과 해설도 있지만, 숨길 수 없어서 있는 그대로 기술한 내용도 있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와 한국학중앙연구소와 함께 3대 역사관련 국책연구기관인 '동북아역사재단'도 한국 고대사와 상고사를 다룹니다.

 

 

한국의 고대사와 상고사를 기록한 역사서는 전혀 없다시피 합니다. <조선왕조실록>, <고려사>, <삼국사기>, <삼국유사> 등에서 인용한 다양한 사료가 등장하지만, 우리의 고대사와 상고사를 기록한 현전(現傳)하는 문헌은 필사본 <화랑세기> 다섯 권의 책을 하나로 엮어 편찬한 《환단고기》 등이 있습니다. 김부식이 편찬을 주도한 <삼국사기>도 한국과 중국의 여러 문헌을 인용했습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운영하는 '한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연개소문에 대한 설명에서 "<삼국사기>에 그의 성이 천(泉)으로 나오는 것은 연개소문에 관한 기사의 전부가 중국 기록에 의거했기 때문으로 보인다."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편찬할 당시에는 우리 문헌이 많았지만, 사대주의자였던 김부식은 아주 부정적으로 묘사한 중국 문헌만 인용했습니다.

 

 

망국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불세출의 병법가, 위대한 영웅이자 혁명가였던 대막리지 연개소문은 중국 문헌과 <삼국사기> 기록에 의해 군주를 시해한 역적의 억울한 누명을 쓴 구국의 영웅입니다. 1145년 편찬된 <삼국사기> '열전-(연) 개소문' 조에서 "(연개소문의) 성품이 잔인하고 포악하였기 때문에 그를 싫어하여 (연개소문은 아버지의) 지위에 오를 수 없었다."라고 기술한 것을 보면 김부식과 편찬자들의 의도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영류왕' 조에서 "25년(642) 겨울 10월에 (연) 개소문이 왕을 시해하였다.", '고구려본기 -보장왕' 조에서 "(연) 개소문이 왕을 시해하고 장(보장왕)을 세워 왕위를 계승하게 하였다."라고 기술했습니다. <삼국사기>에서 인용하지 않았지만, '한중연' 해설에 "고구려국에서 조공한 금은동과 그 헌상물을 점검시켰다....가을 9월에 대신 이리카스미가 대왕과 이리코세시 등 180여 명을 죽였다."라는 일본 문헌인 <일본서기> '고교구텐노' 조의 내용을 추가합니다.

 

 

 

 

국사편찬위원회 번역 역사학자들이 해설(주석)에 인용한 <일본서기> '고교구텐노' 조의 내용을 추가한 것은 음흉한 의도가 숨어 있습니다. 고대 야마토 왜(倭)가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과 직결됩니다. <일본서기> '주아이' 조에는 '신라, 고구려, 백제의 왕이 일본에 항복하고 머리를 조아렸다'라는 '삼한(三韓) 정벌론'이 있습니다.

 

 

<삼국사기>가 인용한 945년 편찬된 <구당서> '동이-고려국' 조에는 "막리지는 그의 군주를 시해하고 대신을 다 죽였으며, 형벌을 쓰는 것이 구덩이에 파묻고 함정에 빠뜨리는 것과 같고 백성을 움직이는 대로 죽이므로, 원한이 가슴에 사무치어 갈가에서도 눈짓을 한다."1060년 편찬된 <신당서>에서 "성질이 잔인하고 난폭하다. 아비인 동부대인 대대로가 죽자, 개소문이 당연이 이어 받아야 했지만, 나라 사람들이 미워하여서 이어 받을 수 없게 되었다."

 

 

1084년 편찬된 <자치통감> '시해, 흉포, 난폭, 불법, 교활, 살인을 즐기는 자' 등 중국 문헌에서 가장 부정적인 이미지를 총동원해 악마화한 내용을 그대로 인용하여 억울한 역적 누명을 쓴 것입니다. 연개소문은 문무를 겸비한 신라의 화랑과 같은 고구려의 조의선인(皂衣仙人) 출신입니다. 중국과 김부식이 패륜적이고 악마와 독재자로 만든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은 당태종 이세민의 항복을 받아낸 불세출의 위대한 영웅이자 혁명가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HLVCkApy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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