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지지 않는 역사적 사실, 최고의 군주 중 한 명이라는 당태종 이세민을 추격해
당나라 수도 장안에서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과 안시성주 양만춘 장군에게 항복





故 윤내현 단국대 사학과 명예교수는 한국의 <삼국사기> 등 우리 문헌과 중국의 <십구사략통고>, ,한서>, <후한서>, <회남자> 등 문헌을 비교·연구한 결과를 <고조선의 강역을 밝힌다>는 책에서 역사적 진실을 밝힙니다. <고조선의 강역을 밝힌다>는 독보적인 복식 연구자인 前 상명대 사학과 박선희 교수, 고인돌 전문가인 前 연세대 사학과 하문식 교수가 공동 집필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는 일제 조선총독부 역사관을 추종하는 유사 사이비역사학 세력이 100%에 육박할 정도로 절대다수입니다. 역사학자로서 학문적 신념과 양심을 따르기보다는 눈앞의 이권에 눈이 멀어 식민사학으로 도배된 한국사 교과서의 실태를 알면서도 묵묵히 카르텔 속으로 안주합니다. <고조선의 강역을 밝힌다>라는 현재의 요동과 고대의 요동 위치는 다르다는 결과를 책에서 밝힙니다.
중국의 고대 문헌에 나타나는 요동은 '중국의 먼 동쪽 국경'을 말합니다. 고조선 말기(한(漢)나라 무제가 '위만정권'을 점령한) 이후 고대 중국 국경이 확장되는 과정에서 문헌상의 요동 경계가 차츰 달라집니다. 일제 식민사학자와 식민사학을 계승한 한국 강단사학계는 요동 위치가 달라진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한민족의 고대 국가 국경선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요하의 동쪽'이라는 위치로 설정한 것입니다.






당나라 2대 황제 당태종 이세민은 고구려를 침략했다가 안시성주 양만춘 장군의 화살을 맞고 후유증으로 사망합니다.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과 양만춘 장군은 도망가는 당태종 이세민을 쫓아 수도인 장안까지 추격하여 항복을 받아냅니다. 현재 교과서에 나오는 안시성은 가짜입니다. 서기 55년 고구려 6대 태조무열제는 요서지역, 곧 고구려 서쪽 국경에 안시성을 비롯한 10개의 성을 난하(灤河)와 영정하(永定河) 인근에 축조합니다.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의 기록은 김부식의 <삼국사기> '고구려본기-모본왕 2년(서기 49)' 조에 "2년 봄에 장수를 보내 한(漢)의 북평, 어양, 상곡, 태원 등을 습격하였다. 그런데 요동태수 제융이 은혜와 신의로 대우하므로 다시 화친을 맺었다."라는 고구려군의 군사 활동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 북경 인근에서 산서성 태원시에 이르는 넓은 지역, 곧 중원의 깊숙한 곳까지 고구려가 진출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고구려 창업군주 고주몽 성제는 단군조선의 옛 땅을 되찾는다는 굳은 결의로 '다물(多勿)'이라는 연호(年號)를 사용했습니다. 고구려 5대 모본열제도 다물 정신의 대의로 옛 땅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고, 현실적으로는 당나라 제국이 수나라처럼 침략하지 못하게 막강한 군사력을 보여주며 고구려가 대제국이라는 사실을 주지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당태종 이세민이 직접 이끈 당나라 군대의 파상공세를 막아내고 양만춘 장군의 화살을 맞고 철군하는 당나라 군대를 뒤쫓습니다.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과 안시성주 양만춘 장군은 끝까지 추격하여 당나라 수도인 장안까지 입성하여 항복을 받고, 산둥성, 허베이성, 산시성 등지의 영토를 할양받아 고구려 영토에 속하게 됩니다. 당태종 이세민은 항복 후 눈에 화살을 맞은 상처가 악화해서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이병도는 추앙, 윤내현은 배척... 식민사학이 지배하는 대한민국 역사학계'
https://www.youtube.com/watch?v=mAYvovGs_gM
https://www.youtube.com/watch?v=OtJD03q0gAg
'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국 속에 고구려 대당항쟁의 선봉장 잊혀진 영웅 제나라 이정기 장군 (29) | 2026.03.20 |
|---|---|
| 해동성국 대진국은 동북아의 패자 황제국 발해 대중상과 대조영 (35) | 2026.03.19 |
| 통일신라와 남북국시대를 연 후고구려 해동성국 대진국 발해 (34) | 2026.03.18 |
| 고구려 안시성주 양만춘 장군 당나라 전쟁에서 승리한 사라진 영웅 (20) | 2026.03.15 |
|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과 신라 태종무열왕 김춘추 역사적 만남 (26) | 2026.03.14 |
| 환단고기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와 삼국사기 연개소문 기록 차이 (32) | 2026.03.13 |
| 현존하는 우리나라 한국사 최고의 역사서 삼국사기 환단고기 (36) | 2026.03.1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