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광명의 빛꽃을 온몸에 가득 채워
병든 몸과 마음을 자가치유하는
선정화 명상 수행을 알려드립니다.
증산도 진리 책자를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클릭!!!
본문 바로가기
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환단고기는 1979년 이유립이 출판한 한국의 대표적인 위서

by 도생(道生) 2026. 4. 20.

제도권 역사학계가 5천만 국민을 바보로 아는지 40여 년 동안 일관되게 주장한 내용,

<환단고기>는 1979년 이유립이 출판한 한국의 대표적인 가짜역사서 위서(僞書)?

국가, 인류, 문화, 원시, 평등, 세계 등 근대 용어가 등장하기 때문에 가짜역사서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29회> 광주 편 - 2부 환단고기 독보적 사서 가치

 

 

이미지 출처: (사)대한사랑

 

 

일 따위에 익숙하지 못하고, 능력도 없고, 실력은 더더욱 없는 사람이 함부로 일을 벌여 큰 문제를 만들 때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라는 속담을 사용합니다. 한국 제도권 역사학계에 아부하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전국 대학의 역사 관련학과 교수는 대부분 박사 학위자입니다. 역사를 비롯한 인문학 분야의 흐름은 연구 영역이 세분되고 취업을 위해 학과(學科)의 이름을 바꿉니다.

 

 

그래도 명색이 대학교수와 역사 관련 기관에서 근무하는 역사학자라는 자들이 초등학생도 부끄러워하지 않을 주장을 40여 년 동안 지속한다는 것은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 스스로 '무늬만 박사'라는 사실을 만천하에 고백하는 꼴입니다. 첫 번째 제도권 역사학계가 근대 용어라고 주장한 국가, 평등, 인류, 세계, 문화, 원시 등의 용어는 2천 년 전부터 수백 년 전까지 동양의 고전에 등장하는 용어입니다.

 

 

어느 고전(古典)에 어느 용어가 쓰여있다고 용례(用例)까지 자세하게 밝혀줬지만, 소위 교수와 석박사 및 전문가라는 자들이 고전을 모르거나 한자(漢字)를 모르는지 앵무새처럼 근대 용어라는 주장만 되풀이합니다. <환단고기>에 근대 용어가 사용되었다는 주장과 함께 두 번째 황당한 주장은 <환단고기>는 한암당 이유립 선생이 1979년 출판한 한국의 대표적인 위서(僞書)라고 주장입니다.

 

 

 

 

운룡도서관 이명우 관장은 우연히 강화도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도록(圖錄)을 보게 됩니다. 이명우 관장이 특정 문헌 소장자를 찾아가 복사를 부탁했을 때 소장자가 거부합니다. 한국 제도권 역사학계가 줄기차게 '한국의 대표적인 위서'라고 주장했던 문헌의 초고본임을 알아보고 복사해 가면서 자기가 논문을 발표할 때까지 다른 사람에게 절대 복사해 주지 말라고 신신당부했지만, 문헌 소장자를 수차례 설득 끝에 복사할 수 있었습니다.

 

 

이명우 관장은 복사해 간 문헌을 바탕으로 2019년 세계환단학회에서 논문을 발표합니다. 1911년 계연수 선생이 편찬한 <환단고기>의 초간본보다 2년 먼저 인쇄된 '환단고기 초고본' 형식의 등사본은 내용이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이명우 관장이 공개한 문헌이 역사학계에 큰 파장을 일으키면서 '양비론'을 내세우는 부류가 나타났습니다. <환단고기>와 <환단고기 등사본> 내용 차이를 비판하는 '양비론'은 더 이상 갈 곳이 없는 막다른 골목에 몰린 도둑의 마지막 발악입니다.

 

 

한국 제도권 역사학계는 지난 40여 년 동안 일관되게 <환단고기>는 1979년 이유립 선생이 출판한 한국의 대표적인 위서(僞書), 즉 가짜역사서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심당 이고선(1906~1982) 선생께서 1924년 <환단세감>과 1965년 <단서대강> 등을 저술하는 과정에서 422권의 '인용문헌급참고서목록'에 <환단고기>가 있습니다. 1979년 이유립 선생의 <환단고기> 출간 주장은 이고선 선생의 <심당전서>와 '1909년 환단고기 초고본 추정 등사본'만으로도 허튼소리가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jB7rj9VM0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