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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고대국가 성립의 핵심 조건은 고대 문명을 형성한 청동기 시대

by 도생(道生) 2026. 4. 21.

정신문화는 없고 오직 유물로써만 판단하는 서양 실증주의 역사학에 따라

고대국가 성립의 핵심 조건은 고대 문명을 형성한 청동기 시대라야 한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30회> 광주 편 - 3부 환단고기 역사문화의 새 지평을 열다.

 

 

 

 

일연 스님의 <삼국유사> '고조선 조'는 새로운 세상의 문, 새로운 인간 역사 시대의 문, 새로운 인류 문명의 문을 여는 '탐구인세(貪求人世)'로 시작됩니다. 인간 세상을 구하는 역사는 인간과 인간에서 인간과 짐승, 그리고 곰과 호랑이, 쑥과 마늘, 21일 기도 후 곰은 인간으로 바뀌고 호랑이는 짐승으로 남았다는 이른바 '단군신화'는 5천만 한국인의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습니다.

 

 

실증주의를 표방하는 서양 역사학은 신화에서 역사를 찾았지만, 서양에서 일본을 거쳐 한국에 유입된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의 짝퉁 실증주의 역사학은 신화는 신화에서 그쳐야 하지 절대 역사가 되면 안 됩니다. 현재 우리나라 초중고와 대학 교육 시스템과 교육과정, 즉 커리큘럼은 서양 시스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일항쟁기 일제에 의한 강제적 시스템과 광복 후 미군정에 의한 반강제적 시스템이 뿌리내리면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교육 시스템이 됐습니다. 행정부 산하 여러 부처 중에서 광복 후 지금까지 칭찬받지 못한 채 늘 욕먹는 부서가 교육부이기도 합니다. 서양 실증주의 역사관 영향을 받은 대한민국 제도권 역사학계는 청동기 시대, 고대 청동기 문명 형성은 고대국가 성립의 핵심 조건이라고 주장합니다.

 

 

 

 

전국 대학 강단사학계는 청동기 시대 유물은 약 2,700년 전에서 최대 3,300년 전까지 나온다고 주장합니다. 반면 초중고의 역사교과서는 약 3,500년에서 최대 4,000년 전까지 청동기 유물이 나온다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대학교수와 국사교과서의 차이가 700~800년 차이가 발생합니다. 홍산문명의 하가점 하층문화권에서는 약 4,400년의 청동기 유물인 비파형동검이 출토됩니다. 

 

 

故 윤내현 교수는 저서 <우리 고대사 상상에서 현실로>에서 알 수 있듯이 홍산문명의 난하와 대릉하의 청구 지역에서 출토된 비파형동검은 중국 유물이 아닙니다. 경기도 양수리 청동기 유물은 약 4,600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2026년은 단군기원 4,359년입니다. 대학 사학과 교수는 최대 3,300년, 교과서는 최대 4,000년, 한반도 중부 경기도에서 발굴된 청동기 유물은 4,600년으로 제각각입니다.

 

 

교육부의 지침에 따라 고대국가 성립의 핵심 조건임을 설명하고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 집필 기준은 제도권 역사학계의 주장을 반영하여 서술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청동기 시대는 강단사학계에서 '단군신화'라는 주장과 달리 역사교과서는 세부적인 내용은 없지만, 고대국가인 고조선이 세워진 후 청동기 문명이 형성되기 시작했다는 내용과 청동기 시대가 시작한 후 고조선이 건국됐다는 각기 다른 내용으로 기술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한국의 국가 계보(족보)를 개족보로 만들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Vx4_kcK4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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