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과 인간, 곧 천지인(天地人) 생명의 순환과 변화 법칙
대우주(大宇宙)와 소우주(小宇宙) 대천지(大天地)와 소천지(小天地)
<개벽문화 북콘서트 12회> 군산 편 - 2부 우주 1년과 가을개벽





작년 말 기준으로 제임스 웹 망원경은 인류가 관측한 이래 가장 먼 은하를 관측했습니다. 빅뱅으로 시공간이 열린 이후 2억 년에서 3억 년 사이의 은하입니다. 그동안 이론 물리학자들은 빅뱅 후 2~3억 년 후의 시간대는 별이 처음 생겨났을 것으로 추정한 시기입니다. 그런데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은하는 아기은하가 아니라 무겁고 큰 은하라는 사실입니다.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발견은 지금까지 이론 물리학을 완전히 뒤집는 획기적인 발견입니다. 경희대 우주과학과 전명원 교수는 강의에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가장 먼 초기 은하를 발견한 이후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은하를 발견했다.', '천문학자들이 패닉에 빠졌다' 등의 언론 기사와 논문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1973년 오스트리아 출신의 미국 물리학자 프리초프 카프라의 저서 < The Tao of Physics> 출판되었고, 1979년 <현대 물리학과 동양사상>으로 번역되어 출판됐습니다. 책이 처음 출판됐을 때는 일부에서 과학과 동양의 신비주의를 무리하게 접목한다고 비판했지만,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큰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프리초프 카프라는 서로 다른 것 같은 객관적인 서양의 과학문명과 직관적인 동양의 사상이 유사점을 비교하며 융합적 새로운 세계관을 제시합니다.





일반적으로 시간은 빅뱅에서 시작되어 언제인지 모르지만, 끝을 향해 직선적으로 흘러간다고 생각합니다.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은 가장 큰 역할과 동양 사상의 진리 핵심 명제는 결국 대우주와 소우주의 시간의 비밀을 푸는 것입니다. 시간이란 하늘과 땅과 인간과 만물이 변화하는 모습입니다. 다시 말해 곧 천지인(天地人) 만유 생명의 순환과 변화의 법칙을 밝히는 것입니다.
극대의 대우주와 극미의 양자 세계, 그리고 극대와 극미의 세계를 끊임없이 탐구하는 소우주인 인간은 시간이라는 거대한 하나의 물결에 휩쓸려 지속적으로 변화해 갑니다. 그래서 현대과학, 동서양 철학과 종교, 인간의 삶과 천지 대자연 등은 모두 시간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물리적인 현상세계가 끊임없이 무상하게 변화하는데 그 변화의 실체는 천체의 운동입니다.
우주 조물주께서 맞춰 놓았는지, 자연적으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우연의 일치인지 천지인 생명의 순환과 변화 법칙의 도수가 129,600이라는 동일한 도수(度數)가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의 호흡과 맥박 도수, 지구의 1년 도수, 그리고 우주의 1년 도수, 즉 대우주가 인간농사짓는 우주 1년과 자연이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과 소우주인 인간의 삶이 유지되는 시간의 비밀 도수가 모두 같다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bAIudEyN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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