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 대자연과 인류 문명 대전환의 후천대개벽에 눈뜨고 개벽을 대비하라.
세계적 석학과 정치 지도자와 각계 전문가 혜안과 인류의 미래를 위한 가르침
<개벽문화 북콘서트 5회> 대구 편 - 1부 왜 개벽인가?






미국의 문화역사학자이자 사회 비평가인 모리스 버만은 저서 <미국은 왜 실패했는가>에서 현재의 미국이 고대 로마제국 말기에 일어났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자본주의의 목적이 맹목적인 부의 축적이 되어버렸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현재 탐욕자본주의의 부정이득 추구문화는 종국적으로 사회 시스템 붕괴를 초래하여 몰락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의 수학자이자 미래학자인 존 캐스터는 저서 <X 이벤트>에서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현대 문명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현대 문명은 우발적인 작은 사건 하나에도 시스템이 붕괴할 위기를 맞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역사학자 말콤 글래드웰은 저서 <티핑포인트>에서 감염병 대유행(팬데믹)은 '소수의 법칙', '고착성의 법칙', '상황의 힘 법칙' 세 가지 요인으로 발생한다고 했습니다.
경제학자이자 대학교수인 라비 바트라는 저서 <세계대공황>에서 자본주의는 붕괴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자본주의 붕괴 이후에는 훨씬 월등한 사회시스템으로 인류는 황금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밖에도 기스르망(1944~ )은 자본주의의 종말, 피티림 A. 소로킨(1889~1968)은 감각 문화의 몰락, 가브리엘 콜코(1932~2014)는 제국의 몰락, 오스발트 슈펭글러(1880~1936)와 에르베 켐프(1957~ )는 서구 문명의 몰락을 경고했습니다.







탐욕적인 천민자본주의, 전쟁과 자국 우선주의, 기후위기 등은 거대한 쓰나미가 되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 지구적 비상 상황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인류의 미래를 위한 세계적인 석학들과 지구촌의 정치 지도자 및 각 분야의 전문가들은 혜안과 가르침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지만, 실제 실행을 결정할 최고 책임자들은 애써 외면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인 <지구의 정복자>의 저자이자 생물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인 에드워드 윌슨은 인류가 처음 동굴 생활하면서 처음으로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고 협력하면서 인류 문명을 일으켰다. 인간의 두뇌는 남을 도와주고 봉사하는 삶을 살도록 진화, 곧 이타적인 삶으로 진화했는데 오늘의 인류는 이기적인 욕망을 이용해서 만들어낸 자본주의 시스템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고 경고한 것입니다.
학문적 전문성과 인류의 미래를 위한 혜안을 가진 세계적인 석학들과 전 세계 정치 지도자와 다양한 전문가들의 대안과 가르침은 증산도의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톨릭 사제이자 역사가인 토마스 베리(1914~2009)는 이 세상이 어떻게 이루어졌고 그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알려준 '옛이야기'는 효력이 떨어졌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KxScoHB3P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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