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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증산도 문화사상 학술대회 국민주권 국가 대한민국 탄생의 숨은 주역 보천교

by 도생(道生) 2026. 5. 8.

역사학자들이 독립운동가의 역사관과 함께 연구하지 않는 독립운동의 중심 조직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 1부: 국민주권 국가 대한민국 탄생의 숨은 주역 보천교>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랜스포드 스티븐스 밀러 주니어(1867~1932)는 코넬 대학을 졸업한 후 1895년 일본 도쿄 주재 미국 공사관에 근무합니다. 1895년부터 사망한 1932년까지 일본, 미국, 한국(한반도)을 옮겨 다니며 외교관으로 근무합니다. 일본의 미국 대사관(공사관)에서는 15년, 일제가 강제 점령한 서울에서 총영사로 14년 동안 근무했습니다.

 

 

랜스포드 스티븐스 밀러 주니어는 1913년 우리나라에 총영사로 처음 발령 났고, 미국 국무부와 일본의 미국 대사관에서 2년 남짓 근무한 후 1919년 다시 서울 총영사로 부임했습니다. 1988년 미국 워싱턴의 국립문서보관서에서 1921년 당시 서울 총영사로 근무하던 밀러가 미국 국무부 장관에게 보낸 보고서가 발견됩니다.  

 

 

 

 

1988년 귀중한 사료가 발견된 후 38년이 지났지만, 그 문서에 관한 연구는 활발하지 않았습니다. 대일항쟁기를 연구하는 학자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처음 듣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하고 흥미로운 자료의 발견이었지만, 그냥 묻히다시피 했습니다. 귀중한 사료 증산도 문화사상 국제학술대회 1부는 '국민주권 국가 대한민국 탄생의 숨은 주역 보천교'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88LNONHmFQ&list=PLxx5mQ0XoZY2V_u2Yj5NBZlOZOW1aVNvB&inde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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