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이법을 주재하시고 천지인 삼계를 통치하시는 상제님의 지상 강세는
성자시대에서 성부시대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위대한 도약이 시작된 대사건
<개벽문화 북콘서트 8회> 대구 편 - 3부 우주의 가을문화 참동학 증산도





문자를 사용하기 전 시대였던 선사시대와 문헌으로 기록된 동서고금의 역사를 통틀어 가장 충격적이고 전무후무한 대사건은 우주 통치자의 지상 강세 사건입니다. 천상의 지존한 위(位)에 계시던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상극 질서를 끝내고 상생의 새 질서를 여시기 위해 개인과 집단의 이기주의로 인하여 대립과 갈등, 분열과 반목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아사리판같은 인간 세상으로 내려오신 것입니다.
혹자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이라고 말하고, 또 누구는 혹세무민하는 어설픈 주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석가모니, 공자, 노자, 예수 등 동서양에서 수천 년 동안 추앙해 온 위대한 인물들이 출현하기 6~7천 년 전부터 우주의 이치를 밝혀놓은 <천부경> 등의 경전에 담겨 있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류가 호칭은 다르지만, 상제님, 천주님, 미륵부처님, 하느님 아버지를 신앙했습니다.
석가모니, 노자, 공자, 예수 등 인류의 큰 스승들이 교화(敎化)의 사명을 받고 제도하면서 성자(聖子)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성자들이 지상에 온 목적은 성부(聖父) 하느님의 대변자로서 인류 문화를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니라 문화를 꽃피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후대로 내려오면서 성부 하느님이신 상제님 문화를 약화하고 성자들의 문화로 뒤덮어버렸습니다.





약 1만 년 전 <천부경>을 필두로 약 5,500년 전 인류 문명의 시조인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 약 4,300년 전 단군왕검의 낙서(洛書)에도 나옵니다. <천부경>과 하도와 낙서는 약 3천 년 전 주나라 문왕과 무왕 및 주공단, 그리고 약 2천5백 년 전 공자를 거치면서 <주역>이라는 역학(易學)으로 정립됩니다. 역학에서는 인류의 문명과 문화가 성장을 넘어 성숙과 통일과 위대한 도약을 시작하는 성부 아버지 하느님의 자리를 무극(無極), 중앙 토(土) 등으로 표현했습니다.
<주역>은 우주의 생성과 변화 법칙, 즉 우주의 시공간과 만유의 생성 소멸 및 만물의 영장인 인간의 삶의 목적, 인류의 문화와 문명이 첫걸음을 시작으로 우주의 목적을 이루는 위대한 여정을 모두 담고 있는 우주의 특급 비밀입니다. 지금까지 인류가 살아온 세상은 우주 질서가 상극 질서로 돌아간 선천 세상입니다. 인류의 긴 여정에서 2~3천 년 동안의 성자 시대는 지상에 성부 시대가 시작되기 위한 과도기 과정입니다.
우주 질서의 상극은 음과 양이 표면적으로 대립 관계처럼 보이지만, 서로 견제하면서 조화와 균형을 이루며 만유 생명을 성장시키고 인류 문명과 문화를 발전시키는 원리입니다. 우주 통치자이신 상제님의 지상 강세는 모든 사람이 천지와 함께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천지성공, 곧 정신과 물질이 하나 된 도술문명, 인공지능의 힘을 빌리지 않고 아는 만사지(萬事知) 문화의 인류 문명과 문화의 위대한 도약의 시작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EhgQgIgvas
'증산도, 진리眞理'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증산도 문화사상 학술대회 국민주권 국가 대한민국 탄생의 숨은 주역 보천교 (27) | 2026.05.08 |
|---|---|
| 금강불괴의 경지에 오른 하느님의 아들과 대구 관덕정 순도 성지 (29) | 2026.05.06 |
| 세계적 석학과 정치 지도자와 전문가 혜안과 인류의 미래를 위한 가르침 (23) | 2026.05.05 |
| 우주와 진리와 역사의 안과 밖 신의 세계와 현실세계의 인간세상 (25) | 2026.05.04 |
| 대우주와 소우주 시간의 비밀 천지인 생명의 순환과 변화 법칙 (17) | 2026.05.03 |
| 한반도 남북통일과 인류 통일문명 시대를 여는 예정된 약속의 땅 (23) | 2026.05.02 |
| 제107주년 삼일절 대한민국 임시정부 및 임시의정원 신년축하식 기념촬영 (22) | 2026.02.2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