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역사와 정신문화 말살 및 왜곡과 이간질과 반사회적인 악의 집단으로 매도
<증산도 문화사상 학술대회 2부: 민족문화수호와 독립운동 군자금의 사령탑 보천교>






前 한국종교학회장 윤이흠(1940~2013) 명예교수는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밴더빌트대학,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과 세계 종교를 두루 연구한 윤이흠 명예교수는 퇴임 때 인문학자는 자기의 이론을 교리화하지 말아야 하며 인문학의 편가름을 항상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일항쟁기 조선총독부는 '보천교'를 유사종교를 분류하여 강제 해산시킵니다.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 의한 한국의 역사와 정신문화 말살은 교활하고 지독할 정도로 악랄했고, 쇠심줄처럼 끈질기고 집요했습니다. 대일항쟁기 전체 한국인 중 3분의 1이 구도자(求道者)였고, 사회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주었던 보천교를 왜곡하고 이간질하기 위해 한국인들이 생각조차 하기 싫을 정도로 반사회적인 악의 집단으로 매도했습니다.






윤이흠 명예교수는 대일항쟁기 일제 조선총독부의 '유사종교 정책', 즉 '사이비종교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윤이흠 명예교수는 "유사종교라는 건 정말 없습니다. 만약에 유사종교라는 말을 쓴다면 공산주의 같은 건 유사종교예요. 지금 이북 정권 같은 건 유사종교예요."라고 말했습니다. 윤이흠 명예교수는 일제의 보천교를 탄압과 해체 원인으로 민족문화수호와 함께 만주와 상해 등지의 독립운동에 군자금을 보낸 사령탑이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씨를 말린다'라는 말처럼 일제 조선총독부의 눈엣가시같던 보천교를 이 세상에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도록 근본을 완전히 없애버렸습니다. 단체 해산뿐만 아니라 본부에 해당하는 전라북도 정읍 대흥리의 본소를 모두 허물어버리고 철거한 건축 자재를 전국 방방곡곡에 팔아버렸습니다. 대일항쟁기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에서 민족종교단체의 항일활동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OCOlOLA9ug&list=PLxx5mQ0XoZY2V_u2Yj5NBZlOZOW1aVNvB&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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