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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초지능 인공지능 AI 시대 통제 불능과 인간의 통제 가능

by 도생(道生) 2026. 8. 5.

전문가들조차도 확언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 인류의 지능적 한계를 뛰어넘는

초지능 인공지능 AI시대, 스스로 판단하여 통제 불능인가 인간의 통제 가능인가?

 

 

 
 
글로벌 흥행 감독 제임스 카메론은 에이리언, 트루라이즈, 타이타닉, 아바타 등 세계적으로 흥행한 영화를 제작한 감독입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첫 번째 흥행 작품은 '터미네이터'입니다. 1984년 미래를 그림 영화 '터미네이터'가 개봉됐고, 2015년 개봉한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마지막 편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에는 한국의 이병헌 배우도 출연했습니다.
 
 
영화 '터미네이터'는 스스로 생각하는 슈퍼컴퓨터 스카이넷이 핵전쟁을 일으켜 인류를 멸망시킨다는 내용입니다. 영화 개봉 이후 과학기술 남용은 사회적 위험을 키우고 인류의 통제가 불가능한 공포를 보여준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최근 '터미네이터' 영화처럼 챗GPT 개발사인 오픈AI의 최신 첨단 인공지능 모델이 인간의 통제망을 뚫고 외부 플랫폼을 해킹한 사건은 우려가 현실이 된 사건입니다. 
 
 
아직 '초지능 인공지능(ASI)' 시대가 열리지 않았음에도 최근 벌어진 'AI 탈옥 사태'는 인간의 통제 가능 주장이 객관적인 근거가 없는 일방적인 주장이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일시적이고 부분적이었지만, 인공지능 통제 불능 사태를 겪었고 관련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한 딥마인드, 메타, 오픈AI, 앤트로픽 등 인공지능 AI 연구소 임직원 1,200여 명이 미국 정부에 정부가 직접 나서서 AI 인공지능 속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요청했습니다.
 
 

 
 
서로가 치열한 경쟁상대지만, 인류의 미래를 위한 동일한 생각으로 합의가 이루어져 '초지능 인공지능 AI 시대'를 앞두고 AI가 스스로 진화하면 통제 불능이 될 수 있다고 본 것입니다. 지금처럼 인간의 통제 가능 인공지능도 생각지 못한 상황이 수시로 발생하는데 인간이 통제하고 이해하는 속도보다 빠르게 인공지능이 스스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드는 맞설 수 없는 위험성이 있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앞으로 여러 나라들이 일어나 각기 재주 자랑을 하리니 큰 재주가 나올수록 때가 가까이 온 것이니라. 재주 자랑이 다 끝난 후엔 도술로 세상을 평정하리니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宇宙一家)를 이루리라.", "선천은 기계선경(機械仙境)이요, 후천은 조화선경(造化仙境)이니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은 사회 각 분야에 적용되어 상상을 초월한 지능적 작업을 수행하면서 변화의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초지능 인공지능 AI시대에 대한 기대도 크지만, 미지의 세계이기 때문에 위험도 클 수밖에 없습니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기계선경(機械仙境)'은 '과학선(科學仙, 과학 신선神仙)'입니다. 앞으로 원형지능(原型知能, Archetypal Intelligence), 자연지능(自然知能), 신성지능(神性知能)을 바탕으로 첨단 물질문명을 조화롭게 운용(運用)하는 도술문명의 조화선경이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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