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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

미래 신세계를 향한 인공지능 과학기술과 영성문화의 결합

by 도생(道生) 2026. 8. 7.

인류의 새로운 미래 신세계를 향한 이성적인 인공지능(AI) 과학기술과

우주의 자연지능, 진정한 깨달음의 완성 만사지(萬事知) 영성문화의 결합

 

 

 

 

1864년 음력 4월 5일은 동방의 한 구도자(求道者)와 우주 조물주 삼신상제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진 날입니다. 이날 우주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서 일심 구도자인 최수운 대신사에게 우주의 통치자, 천지의 원주인이신 삼신상제님을 참되고 바르게 모시는 '시천주(侍天主)' 주문을 내려주셨습니다. 최수운 대신사에게 '시천주 주문'을 내려준 우주 통치자이신 삼신상제님께서 8년 후인 1871년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느님이신 상제님께서는 "시천주주(侍天主呪)는 천지 바탕 주문이니라."라고 말씀하셨고,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시천주주는 천명을 받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의 본원주(本源呪)"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시천주 주문'은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 상생의 새 역사의 문을 여는데 천지부모님의 '다 함이 없는 진리'인 무극대도 진리의 천명과 사명을 받는 주문이라는 말씀입니다.

 

 

 

 

시천주 주문은 전반의 본주문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13자, 후반의 강령(降靈, 성령을 받는)주문 '지기금지원위대강' 8자까지 총 21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천주 주문에서 '만사지(萬事知)', 곧 '세상의 모든 일', '존재하는 모든 것을 아는' 것이 미래 인류가 이루어야 할 신세계 문명의 주제입니다. 시천주 주문의 '신천지(新天地)', 즉 새 하늘과 새 땅의 신세계는 인공지능(AI) 과학기술과 자연지능, 진정한 깨달음의 완성인 영성문화와 결합한 세상입니다.

 

 

인공지능(AI) 과학기술은 철저하게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초기에는 오류도 많았고 온갖 잡다한 정보가 뒤섞였지만, 이제는 각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수집 및 가공, 분석 등의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됩니다. 인공지능이 수집한 가장 많은 데이터는 단연 인간 사회 분야입니다. 지난 수천 년 동안 인류 문명을 이끌어온 기성종교의 사랑, 자비, 평화, 어짊(仁), 무위자연 등 핵심 가치와 가르침이 2~3천 년이 지났지만,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상극 문화에서 만들어진 데이터를 바뀌지 않는다면 '초지능 인공지능'보다 초월적인 과학기술이 등장한다고 해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없습니다. 편향된 가치관, 사상, 이념 등을 내려놓고 천지 대자연과 한마음, 우주 만유와 하나 된 진리 의식으로 대전환해야 합니다. 급속한 발전으로 미래 신세계를 향한 인공지능 과학기술에 지배당하는 인간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을 초월하는, 인공지능의 근원인 우주의 신성지능, 자연지능, 원형지능의 영성문화를 활짝 열어 결합해야 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Ff-WSBj-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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