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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리더가 되는 길, 현장속에서 조직을 끊임없이 혁신하라.(피터 드러커의 미래를 읽는 힘 中)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4. 7. 13.

올바른 리더가 되는 길, 현장속에서 조직을 끊임없이 혁신하라.

(피터 드러커의 미래를 읽는 힘 中)

 

 

 

 

 

 

리더는 현장속에서 가장 앞장서서 조직을 끊임없이 혁신하여야 한다.

고인물은 썩고, 정체된 조직은 도태된다.

"기업의 목적은 혁신과 시장의 창조에 있다."

어제의 1등이 더 이상 오늘의 1등이 아니며, 내일의 1등을 장담할 수 없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도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하였다.

미국 맨하튼 전자상가 한쪽 구석에 먼지에 쌓인 삼성전자 제품을 보고, 정체된 삼성전자의 안일한 틀을 깨부수기 위해서  신경영을 선포한 것이다. 바로 최고경영자가 현장의 최일선에서 가장 앞장서서 혁신을 시작한 것이다. 

 

피터 드러커는 급격하게 변하는 외부환경과 내부조건에서 기업과 조직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낡은 틀을 깨부수고, 새로운 틀로 바꿔 끼워야 한다고 역설한다. 고언에 "일일신 우일신"이라고 했다. 이 말이 이제는 한 개인의 인격도야 가르침의 차원을 넘어 조직과 기업에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혁신의 원칙은 무엇인가, 어떻게 혁실할 것인가?

이에 대해 피터 드러커는 혁신이란 폐기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말하였다.

 

"많은 기업과 그 성장 전략이 좌절하는 것은 '어제'라는 망령에 사로잡혀 과거의 위력에 굴하기 때문이다. 또한 '어제의 올바른 것'에 붙들려 있기 때문이다. 자기가 만들어낸 배설물을 제거하지 못하는 조직은 그 홍수 속에서 썩어버린다. 그러므로 어제의 결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제 속에서 비생산적인 것, 진부해진 것, 노후화 된 것을 용기를 갖고 제거해야 한다. 리더가 단호하게 이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조직은 사멸의 길을 걷게 될 뿐이다."

 

 

올바른 리더가 되는 길 : 모범을 보이고, 행동하며, 올바른 일이 시켜라.

조직과 기업의 사활은 결국 리더와 경영자의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리더와 경영자란 조직의 수장이나 기업의 최고경영자만을 가르키는 것은 아니다.

중간 관리자를 포함하여 상황에 따라서는 모든 조직의 구성원이 리더와 경영자가 될 수 있다.

 

그러면 유능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먼저 피터 드러커는 '리더의 공통된 성격, 리더로서의 자질' 등과 같은 것은 특별히 없으며, 더욱이 리더의 카리스마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쉽고 편한 길 보다는 항상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도록 강조한 피터 드러커의 특징이 그대로 드러나는 주장이라 할 수 있겠다.

올바른 리더가 되는 길은 항상 모범을 보이고 행동하는 사람이다.

리더는 조직의 구성원으로부터 사랑을 받거나 존경을 받으려 하지 않고, 자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에게 올바른 일을 시키는 사람이다. 또한 과감하게 권력이양을 실천하되, 위임하지 말아야 할 일은 스스로 할 줄 아는 사람이다. 

 

결론적으로 피터 드러커는 효과적인 경영 방법을 가장 빨리 배우는 방법은 직접 실천하면서 부딪히는 길 밖에 없다고 하였다. 그런 사람이 결국 경영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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