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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1년(우주시간의 비밀

시간의 순환성에 대한 참 진리의 비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해주는 시물리이션 롤 게임 「창세기전」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4. 12. 25.

시간의 순환성에 대한 참 진리의 비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해주는

시물레이션 롤 게임 창세기전

 

 

 

 

 

만화나 게임은 대중이 어떤 이야기에 다양하게 참여하고 소화할 수 있게끔 만드는 도구다. 젊은 세대들이 이런 이야기 속에 빠져드는 가장 중요한 본질은, 그들이 그토록 갈구하고 그토록 원하는 새로운 이야기(New Story), 그것에 대한 흥미이다.

 

 

1995년 국내 첫 시물레이션 롤 게임 「창세기전」이 20년 동안 꾸준한 인기를 얻어 이제 곧 「창세기전4」가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창세기전은 이야기의 탁월한 몰입도를 통해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새로운 시야를 넓혀줌으로써 시간의 순환성에 대한 참 진리의 비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끔 해주었다.

 

 

 

 

인간의 휴식은 기본적으로 현실에서의 탈피를 전제하고 있다. 인간은 휴식을 통해서 현실에서의 얽매임을 탈피하고 새로이 나갈 수 있는 동인들을 재충전하고자 한다. 우리가 이야기를 통해서 새로운 비전을 찾고 희망을 충전시키고자 하는 것은 바로 그런 이유에서이다. 그래서 예전의 우리 조상님들은 이야기라는 수단을 통해 시대의 주인공이 될 젊은 세대에게 가치판단의 전달수단으로 효과적으로 사용해 오곤 했다.

 

 

 

 

이것이 문명이 발전하고 문화가 다양해 현대에 들어와서 더욱 실제와 같이 구현된 것이 바로 드라마, 소설, 영화, 만화, 게임과 같은 다양한 시청각 콘텐츠다. 그들의 구성 방식과 창여방식은 분명 차이점이 있지만 이들이 사람들에게 접근하게끔 하는 동인은 서두에 말한 바와 같이 휴식의 기본 전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이야기는 인간에게 감동, 재미, 상황이입,비전제시를 전제로 한다. 지금 현대인들이 일상적으로 즐기고 있는 여러 가지 콘텐츠를 통해 그것이 가진 요소들과 더불어 왜 증산 상제님의 대도진리가 왜 이세상의 사람들에게 새로운 비전이 될 수밖에 없는가를 생각해 본다.

 

 

 

 

「창세기전에서 살펴보고자 하는 것은 스토리다.

무엇보다 이름에서 비치는 기독교의 직선적인 시간관을 단호하게 탈피하고 이 우주가 일정한 규칙을 따라서 영속되는 우주 속에 존재할 수 있음을 이야기 하고 있다.

 

창세기전의 스토리를 결론짓는 주돈 핵심 고리는 뫼비우스의 우주, 순환하는 시간선이라는 것이다.

이 순환하는 시간을 이루어내는 존재는 크게 두 명이다. 그들의 존재와 역할은 어찌 보면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모습과 겹쳐져 연상되기도 한다.

 

 

 

 

선천 상극 세상에 원과 한이 가득 찬 이 시기에 도솔천에서 인간들의 원과 한을 풀어주시기 위해서 내려오신 분이 바로 증산 상제님이시며 상제님께서 행하신 음과 양, 그 순환의 연결고리가 바로 천지공사다.

 

지금의 우리는 천지공사에서 정해진 도수(천도지수 - 하늘의 이치가 땅에서 이루어진다.) 그대로 살아가고 있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가 없이는 이 여름의 원과 한을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가을의 우주로 넘어갈 수 없다.

 

 

우주의 주재자,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 상제님은 어떤 분인가?

http://gdlsg.tistory.com/40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은 누구신가?

http://gdlsg.tistory.com/41

 

 

 

 

우주가 영원히 순환하는 이치, 진리의 혼백 우주일년 이야기

http://gdlsg.tistory.com/45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여시는 새로운 문화의 틀, 천지공사.

천지공사란 후천 오만년 새 문화의 틀(바탕)이요, 현재와 미래, 앞으로 다가오는 새 세상의 설계도다.

http://gdlsg.tistory.com/86

 

 

 

 

 

「창세기전」에서 살라딘은 상제님의 천지공사와 같이 자신이 죽고 난 다음에도 자신을 대신할 천정연분인 세라자드가 자신의 임무를 맡아서 영속하는 시간선을 이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공사를 실시한다.

 

창세기전이라는 게임의 이야기를 수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즐기는 이유는 크게 세가지다.

숭고한 희생의 가치

몰입도 있는 스토리 전계

순환하는 세계에 대한 철학적인 접근일 것이다.

 

살라딘과 세라자드(베라모드)라고 하는 인물의 음양합덕, 그리고 그들의 만남을 통해 이루어지는 순환하는 세계, 이야기의 탁월한 몰입도를 통해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시간의 순환성에 대한 참 진리의 비전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끔 해 주었다.

 

이러한 경우를 통해, 우리는 이 세상에서 공감을 얻고 공감을 받고 혹은 그곳에 빠져드는 배경에는 그럴 수밖에 없게 만드는 이유가 있다라고 생각하게 된다.

 

만화나 게임은 그 이야기를 다양하게 참여하고 소화할 수 있게끔 만드는 도구다. 그들이 그러한 이야기 속에서 빠지는 가장 중요한 본질은 그들이 그토록 갈구하고 그토록 원하는 새로운 이야기(New Story), 그것에 대한 흥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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