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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간송미술관 소장 국보 제70호 훈민정음 국보 1호 청원, 강화도 마리산 첨성단은 외계인이 만들었나?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5. 1. 20.

간송미술관 소장 국보 제70호 훈민정음 국보 1호 청원,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외계인이 만들었나?

 

 

 

 

 

 

상징적 의미가 큰 국보 1호, 훈민정음과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

 

 

지난 2008년 2월 10일 저녁 대한민국의 상징이었던 숭례문(남대문)에 화재가 발생하여 소실되는 일이 있었다.

5년 3개월에 걸쳐 숭례문을 복원하였지만, 총체적 부실 복원이라는 오명을 벗지 못했다.

문화재청이 관리도 제대로 하지 않았고 화재로 소실되었던 숭례문 복원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

 

 

 

 

 

 

 5.16쿠테타(군사정변)로 정권을 잡은 군사정권은 1962년 1월 10일 문화재보호법을 제정한다.

(국가, 시도 지정문화재와 기념물, 유무형문화재, 민속자료를 나누고 관리한다.)

 

그리고 1962년 12월 20일 숭례문은 국보 제1호로 지정된다.

(1962년 12월 20일 국보 1호에서 116호까지 지정됨)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연호에 관한 법률안'을 공포하여 사용해 오던 단기(단군기원)를 1961년 12월 2일 '연호에 관한 법률'을 폐지하고, 1962년 1월 1 서기(서력기원)를 사용하는 법률을 시행하였다.

 

 

 

대한민국 랜드마크에 남아 있는 일제 식민 잔재 - 남대문(숭례문)과 동대문(흥인지문) 

http://gdlsg.tistory.com/604

 

 

 

 

 

 

세종대왕의 한글은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며 지구촌 어느 글자에 뒤지지 않는 훌륭한 문자로 대한민국의 자랑이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극찬하는 세계 석학들도 많다.

 

 

 

모 기업과 (사)우리문화지킴이가 주축이 되어 훈민정음을 국보 1호로 지정하자는 서명을 약 11만명에게 받아 문재청청에 접수하였다고 한다. 훈민정음은 현재 서울 성북구에 소재한 개인미술관에 국보 제70호 지정되어 소장하고 있다.

간송미술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사립 미술관으로 유명하다.

국보 12점과 보물 10점을 비롯한 많은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현재 국보 제70호로 지정된 훈민정음은 1940년 경북 안동 이한걸이 소장하고 있던 것을 간송 전형필이 입수하여 소장하게 된 것이다. (세종대왕이 여진족을 정벌한 이한걸의 선조 이천의 공을 치하하며 하사하여 소장하고 있었다고 한다.)

 

 

 

 

 

세종대왕의 한글은  (고) 조선의 가림토 문자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세종대왕의 한글과 (고) 조선 가림토 문자

http://gdlsg.tistory.com/809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정부 요인들이 공식 석상에서 늘 하는 말 중의 하나가 우리나라는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 국가라는 말이다.

 

 

대한민국 역사가 나오는 교과서나 정부 또는 공공기관에서 나오는 어떤 책자에도 우리나라 역사가 반만년으로 기술된 책은 없다.

모두 2천 년 남짓 밖에 안되는 짧은 역사에 중국으로 시작된 한민족의 역사와 중국과 일본의 영향력 아래 살아온 약소국의 모습만이 보일 뿐이다.

 

 

 

 

 

 

있지도 않은 역사에 개천절이란 공휴일을 만든 멍청한? 대한민국 관료들, 국가적 행사 때는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塹城壇)에서 채화를 하는 어리석은 인간들이 사는 곳이 대한민국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마리산의 마리는 머리의 옛말이다. 비록 472m에 불과하지만 뭇 산들의 머리가 되기에 우리 선조는 마리산이라 불렀다.

한반도의 남과 북을 대표하는 백두산과 한라산의 중간 지점에 있는 강화도 마리산은 단군왕검께서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는 참성단이 있다. 하늘은 원만하고 땅은 방정하다는 천원지방(天圓地方) 사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참성단에서는 전국체육대회의 성화(聖火)가 채화되는 곳이다.

 

 

 

 

 

 

(고) 조선 초대 단군왕검께서 재위 51년(BCE2383년) 운사(雲師) 배달신(倍達臣)에게 명하여 현재 강화도 마리산에 제천단(제천단)을 쌓게 하시고 3년 후 친히 마리산에 행차하시어 천제(天祭)를 올리셨다. 단군왕검뿐만 아니라 광개토태왕과 을지문덕 장군, 연개소문 같은 한민족의 위대한 영걸들이 천제를 올렸던 곳이 바로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이다.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한반도의 남한에서 존재하는 가장 오래된 제천(祭天) 문화 성지다.

제천문화는 한민족의 인류 원형문화의 핵심이다. 한민족의 시원 문화를 오롯이 증명하는 문화유산이자 초대 단군할아버지의 손길이 서려 있는 유구한 역사 유물이 참성단이다.

4300년이 넘게 한민족의 역사와 함께햐 온 참성단은 지구촌 세계인에게 자랑할 만한 우리의 소중하고 위대한 문화유산이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역사학자가 많은데 마리산 참성단이 언제 만들어졌는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다.

그렇다면 외계인이 우주선 타고 날아와서 만들고 간 것일까?

 

고구려(백제, 신라) 이전의 역사는 그들의 밥줄을 끊는 독약과 같아서 신경도 안 쓴다. 설령 유물이 나와도 청동기 신석기 구석기 원시인들이 사용하던 도구로 전락시켜 버린다.

 

 

 

전설과 신화로만 남아 있는 우리의 역사를 복원하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회복하는데,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이 국보 1호가 됐으면 하는 바람은 있어도 절대 되지도 않고 될 수도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썩어빠진 정신으로 살아가는 위정자들과 한민족 역사를 훼손한 민족의 반역자들, 그리고 그 하수인들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대자연이 이 세상에 드러낸 모습이 바로 역사다.

인간이 판단하는 심판이 아닌 우주의 절대법칙으로 가장 무서운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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