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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말씀

상제님 진리는 우주원리요, 자연섭리다. 마음을 바르게 갖고 신앙하라.(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5. 3. 4.

상제님 진리는 우주원리요 자연섭리다. 마음을 바르게 갖고 신앙해라.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내가 그동안 진리에 대해서는 참 숱하게 얘기를 해 왔다.

지금은 신앙하는 방법, 우리가 신앙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에 하는 문제가 더 중요한 것이다. 내가 별 값어치 없는 얘기에 아까운 시간을 할애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이런 인사(人事)문제들이 진리 이상 중요한 것이다.

 

 

사람은 처신을 잘해야 한다. 이 역사적인 사회 속에서 어떻게 사람을 상대하고, 적재적소에 내 몸을 어떻게 가져야 되느냐에 하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내 몸이라 하는 것은 내 마음이 이끄는 것이다. '심야자(心也者)는 일신지주(一身之主)'라.

 

 

 

 

 

 

마음이라 하는 것은 내 몸뚱이의 주인이다. 내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은 제 몸뚱이를 바르게 갖질 못하는 것이다.

하니까 사람은 제 마음 자세가 근본적으로 바르게 돼야 한다. 그렇지 않고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이 자기 행동거지나 제 몸뚱이를 제대로 관리할 수가 있겠나?

 

 

사실 이 지구상 인간의 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생각해 볼 때 내가 늘 얘기하는 거지만 지금은 기존문화권이라 하는 것이 다 종국을 고했다. 기존문화권이라는 게 다 끝장나지 않았는가. 우리가 몸뚱이 맡길 곳이 증산도밖에는 없다.

상제님 진리밖에, 좋아도 증산도, 자기 기대에 좀 못 미쳐도 증산도! 그런데 상제님 진리는 기대에 못 미치는 게 없쟎은가.

 

 

 

 

 

 

상제님 진리는 우주원리다. 상제님이 개척해서 만든 것도 아니고 자연섭리다.

자연섭리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지는 것이고 말이다. 이 자연섭리를 바탕으로 해서 상제님 진리 판이 짜졌다.

 

 

 

 

 

 

 

 

 

 

1 이제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2 제 한도(限度)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

(증산도 도전道典 5:416:1~2)

 

 

이 한마디가 전부를 다 정리한 말씀이다.

'하늘도 뜯어 고치고 땅도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짜놓았으니', 프로그램(도수度數)을 그렇게 짜 놓았으니 '제 한도에 돌아 닿는 대로', 그 시간, 그 순서, 제 한도에 돌아 닿는 대로, '새로운 기틀이 열린다.', 그렇게 진행이 된다는 말씀이다.

이 한마디가 다 한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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