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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상종도사님, 종도사님 말씀

인간과 신명의 신인합일, 인간의 내면과 우주 내면의 본질은 신(神)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5. 1. 27.

인간과 신명(神明)의 신인합일(神人合一),

인간의 내면과 우주 내면의 본질은 모두 신(神)이다.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외과의사들이 환자를 해부를 놓고 보면은 허무하다고 한다.

뇌수술 해서 머리를 열어놓고 보면 거기 무슨 영혼이 있어?  영(靈, 영혼)이 어디 있냐 이거야, 그게 인간이 보는 세계다.

 

 

인간 내면의 본질은 신(神)이거든, 우주도 내면의 본질은 신(神)이야.

불가에서도 화엄경에 보면 저 허공도 다 신(神)이고, 바람도 다 신으로 얘기한다. 그게 다 맞는 얘기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주재자이시면서도 동시에 신도(神道)의 주재자이시다.

신(神)의 세계의 주재자, 신도(神道)와 우주의 이법(理法)세계, 그 양면성을 동시에 알아야 돼, 그래야 진리 전체 틀이 보이는 것이다.

 

 

 

 

 

 

 

 

 

기독교는 모순이 뭐냐 하면 신(神)이 이법(理法)까지도 지어냈다는 거야, 신이 일방적으로 이치(이법)을 깔고 앉아버려, 그게 아니다.

 

 

상제님이 천지 안에 가득 찬 것이 신(神)인데, 원신(元神)으로서 천지에 꽉 차있고, 그리고 인간이나 동물도 죽으면 그 고유의 영체가 있단 말이야, 그건 상제님이 인간을 중심으로 해서 신명(神明)이라고 하셨던 것이다.

이 신명은 그 수(數)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인간으로 태어났다 돌아간 수 만큼 있으니까.

 

 

 

 

 

 

 

 

 

 

그런데 이 신명은 인간으로 다녀갔기 때문에 원한을 맺으면 하늘에 가서 신으로써 정상적인 생활을 못한다.

반드시 인간에게 붙어 가지고 그 원을 푼다는 거야. 그 원이 깊을 때는 대대로 막 보복도 하고 죽이고, 사고도 저지르고 그런다.

 

 그리고 신명은 사람 의식에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눈을 가려 버리면 차도 갖다 받아버리고 사고 일으키고 그러는 거다.

그게 전부 신명이 그러는 거야, 전부가 신의 조화다.

 

 

 

 

 

 

 

 

 

 

그래서 이 세상에 모든 일어나는 변화는 신(神)이 들어서 되는 거야, 사람이 어머니가 애를 낳은 것도 삼신(三神)이 응하면 빨리 나오고 삼신이 응하지 않으면 안 나온다.

 

 

대구에서 산모가 애를 못 낳아가지고 막 아우성치니까 "너희들 재주로만 낳냐? 저기 삼신(三神)이 있지 않는냐?" (증산도 도전道典 3:82)하시며 상제님께서 물 한 그릇 떠오라고 해서 손으로 찍어서 세 번 뿌리니까 애가 그냥 나오쟎아. 그런 게 이해가 되냔 말이야, 삼신을 체험한다는 게 만만치 않은 것이다.

 

 

 

 

 

 

 

 

 

 

모든 것은 신도(神道)의 조화로 되는데, 상제님은 인간세상의 문제를 인간의 문제로 끌러내는 게 아니고 천상(天上)에 있는 신(神)의 조화세계, 신도(神道)를 통일해서 그 신권(神權)으로서 인간세계를 다스리는 것이다.

 

 

 

 

 

 

 

 

 

 

 

그러니까 신도(神道)와 인간세계를 양립해 가지고 이화(理化)한 게 아니고, 인간세계의 문제를 끄르는 데 인간의 내면 본질이 신(神)이거든, 그래서 신인합발(神人合發)로 모든 신명(神明)을 인간에게 응기 시켜서 신명과 인간이 합해져 가지고 하나가 되어서 새로운 변화를 끌고 나간단 말이다. 이 신인합발(神人合一) 사상이 그래서 중요하다.

 

 

 

 

 

 

 

 

 

 

 

상제님이 이 세상을 다스려 나가는데 법방이 신인합발(神人合發)이다. 신명과 인간이 '합"한다는 것은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신명과 인간이 하나가 되어서 '발'이라는 건 역사를 끌고 나간다는 말이다. 새 세상으로 세상을 변화시켜 나간다.

 

 

 

 

 

 

 

 

 

 

 

 

이 역사 창조의 법방(법칙) 가운데 중요한 것은 신인합발, 신명과 인간이 조화되어서 하나가 되는 그런 이법(이치)이란 망이다.

상제님이 세상을 건지고 인간을 다스리는 우주를 구원하는 그 방식이 인간 중심만도 아니고 신명 중심도 아니다.

 

그리고 이 신도세계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인간 그 생명에 내재되어 있는 신성(神性)에 눈을 뜨는 그 모든 게 태을주 수행(修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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