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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진리眞理748

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1월호: 초립동이 태을주 수행 우주의 꿈을 이루는 천지성공의 비전을 제시하는 고품격 문화소식지증산도 월간개벽 2021년 1월호 발간: 통권 289호커버스토리: 후천의 새 생명문화를 여는 초립동이 125일 태을주 수행 현재의 최첨단 의과학 문명이 의약품 개발과 새로운 치료법으로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는 데 부분적으로 도움이 되지만, 본질적인 해결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의과학으로 무병장수한다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인간의 병들고 장수하지 못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인류의 생활문화를 뿌리부터 혁명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무병장수를 이루기 위해 규칙적인 식습관과 운동, 약과 치료를 통해 건강을 지키고 장수한다는 것은 보조적이고 지엽적이며 임시방편적인 방법에 지나지 않습니다. 천지와 하나 된 정신으로 생명개벽과 인간혁명을 바탕으로 지구촌 .. 2021. 1. 1.
코로나 위기와 마지막 팬데믹을 극복하는 태을주 만트라 챈팅 콘서트 최상의 힐링 우주음악으로 코로나 위기와 마지막 팬데믹을 극복하는 일양시생지절(一陽始生之節)의 동지, 신축년 새해맞이 봉행 도기(道紀) 150년 음력 11월 7일, 서력 2020년 12월 21일은 천지 새 생명의 씨앗이 태동하는, 새해의 밝은 기운이 다시 시작하는 일양(一陽, 진양眞陽)이 시생(始生) 하는 동지(冬至)입니다. 동지는 새로운 출발점, 새로운 시작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는 동지에 대하여 "설을 잘 쇠야 하느니라. 동지(冬至) 치성을 지성으로 잘 모셔라"라고 말씀하시며 각별히 동지 치성은 지극한 정성을 다하라고 당부하셨습니다.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은 천지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를 다시 시작하는 새해 첫날인 동짓날 어둠을 뚫고 올라오는 밝은 생명의 .. 2020. 12. 18.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12월호: 무주 덕유산 상고대 상극(相克) 질서가 상생(相生) 질서로 대전환하면서 열리는 가을우주의 새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12월호 발간: 통권 288호커버스토리: 겨울 설경이 아름다운 무주 덕유산 상고대 눈꽃 해마다 겨울이 되면 고산 지대에는 눈부시게 하얀 눈꽃이 만발합니다. 상고대(霜高帶)란 대기 중의 수증기와 안개, 눈 등이 추운 겨울 고산의 나뭇가지와 풀 등에 내린 서리가 눈처럼 하얗게 핀, 눈꽃과 같은 모습을 말합니다. 마치 바닷속 하얀 산호를 닮은 것 같은 모습을 보기 위해 해마다 겨울이 되면 등산객들은 매서운 추위를 무릅쓰고 백색의 장관을 보러 올라갑니다. 다른 고산의 상고대 모습도 그렇겠지만, 무주 덕유산의 상고대도 하루가 다르게 변합니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화려한 모습을 보기 위해 고생도 마.. 2020. 11. 28.
제150주 우주통치자 참 하나님 증산상제님 성탄대치성 천지인(天地人)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최고신 상제님제150주 우주통치자 참 하나님 증산상제님 성탄대치성 천지보은대천제 봉행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억음존양(抑陰尊陽)에서 정음정양(正陰正陽)으로, 대립과 분열의 세상에서 통일과 조화의 세상으로, 차별의 세상에서 대동세계로, 닫힌 세상에서 열린 세상으로, 불의한 세상에서 정의로운 세상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시기 위해 150년 전 서력 1871년 음력 9월 19일 우주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천상의 지존한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은 인간의 삶과 천상 신(神)의 세계와 천지(天地)의 운행 질서인 대우주가 돌아가는 이법(理法)을 다스리시는 삼계대권을 주재하신 우주의 절대자, 모든.. 2020. 11. 3.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11월호: 모악산 금평제(금평저수지) 천지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열리는 후천(後天) 가을우주의 상생(相生) 문화를 선도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11월호 발간: 통권: 287호커버스토리: 가을옷을 입은 김제 모악산 금평제(금평저수지) 일대 첫서리가 내린다는 절기로 24절기 중 21번째 상강(霜降)이 지난 지 일주일이 됐습니다. 이제 서서히 가을을 넘어 겨울을 준비해야 할 때입니다. 김제 원평에서 전주와 모악산을 가기 위해서는 금평저수지(금평제) 길을 지나가야 합니다. 2020년 11월호 증산도 월간개벽의 커버스토리는 김제 금평제 주변 가을옷으로 단장한 울긋불긋한 단풍입니다. 천지의 어머니산인 모악산이 저 멀리 보이는데 모악산의 천지의 질서가 대전환하면서 정음정양(正陰正陽)의 세상이 되는 후천(後天) 5만 년 조화 선경 세상을 상징하는 산.. 2020. 10. 30.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10월호: 환인 환웅 단군의 삼성조 9천 년을 이어온 우리 민족의 국통맥(國統脈, 나라 계보)과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10월호: 통권 286호, SINCE 1996커버스토리: 일본 히코산 신궁에 모셔진 환인, 환웅, 단군의 삼성조 1945년 일제가 패망하면서 우리는 광복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일본 제국주의가 심혈을 기울여 왜곡하고 조작해 놓은 우리의 역사와 문화는 빛을 보지 못한 채 일제가 강점했던 때보다 더 깊은 어둠 속으로 빠져버렸습니다. 대한의 자주독립을 위해 무장투쟁을 하던 때는 독립운동가들에 의해 그나마 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었습니다. 광복과 함께 미군정은 임시정부를 불인정하고 일제의 앞잡이였던 인물들이 대한민국의 주류가 되면서 환인 천제와 환웅 천황과 단군왕검의 삼성조 역사는 한낱 신.. 2020. 9. 30.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9월호: 중국 대홍수 상극(相克)의 선천 5만 년 세상을 끝내고 상생(相生)의 후천 5만 년 조화선경을 열어가는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9월호 발간: 통권 285호커버스토리: 동아시아 물폭탄과 중국의 대홍수 2020년 우리나라 기상관측 사상 가장 긴 장마를 기록했습니다. 지역에 따라 장마 기간과 강수량의 편차는 있지만, 기록적인 폭우의 자연재해와 제방이 붕괴되고 침수의 홍수 피해를 본 주민들은 물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인재가 겹쳤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상황에서 비정상적인 폭우가 계속된 사상 최장의 장마까지 겹치면서 경자년을 힘들게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기상관측 이래로 역대 최장 장마를 기록한 2020년 기상이변의 가장 큰 원인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전 지구적 기후 변동성이 커졌기 때문이라는 .. 2020. 8. 29.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8월호: 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천지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열리는 확실한 인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증산도 월간개벽 2020년 8월호 발간(통권 284호)커버스토리: 빠르게 늘고 있는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전염병 대유행의 팬데믹 상황이 지속하면서 새로운 표준이 지구촌에 자리 잡는 소위 '뉴노멀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지구촌이 앞으로 새로운 질서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측은 현실로 서서히 드러나고 있으며, 개인과 기업과 국가 등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말경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병한 것으로 알려진 이후 전세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완쾌되었거나 사망한 코로나19 확진자의 숫자는 지나온 인류 역사에서 크게 유행한 다른 전염병과 비교해도 아직은 그리 많지 않은.. 2020. 8. 1.
다가오는 마지막 팬데믹을 대비하는 생존의 비밀 자연과 문명과 인간의 바이러스의 전성시대, 코로나바이러스 세계적 대유행 이후 다가오는 마지막 팬데믹을 대비하는 생존의 비밀 2차 증산도 【개벽문화 북콘서트】 현재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상황은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생태계 파괴의 자연훼손을 일삼은 탐욕적인 문명이 자연의 바이러스를 인간 세상으로 끌어들였다는 것이 대다수 전문가의 견해입니다.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세계적 대유행이 멈출 기미도 보이지 않고 있으며, 2차 팬데믹 가능성이 커졌다고 합니다. 바이러스는 자연과 문명과 인간의 3가지 바이러스가 있습니다. 자연에 존재하는 천연두와 코로나를 비롯한 수많은 바이러스, 데이터를 파괴하는 문명 속에 존재하는 컴퓨터 바이러스, 세상을 파괴하는 인간의 마음 바이러스 일명 '밈(.. 2020. 7. 15.
코로나 세계적 대유행 병란 특집 증산도 개벽문화 북콘서트 인류사적 대변화를 몰고 오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세계적 대유행문명의 대전환을 촉발할 병란(病亂) 특집 증산도 개벽문화 북콘서트 인간중심으로 볼 때 '인류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역사다'라는 어느 학자의 말처럼 인류는 수많은 시련과 고난을 극복하며 오늘에 이르렀고, 숱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자연의 법칙이라 말하든 아니면 하늘의 이치라고 말하든 상관없이 역사의 거대한 흐름으로 본다면 역사의 커다란 거대한 변화 섭리에 순응해 인간은 새로운 문명과 역사를 만들어 온 것입니다.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류는 새로운 고난에 직면해있습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미세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공격에 속수무책을 당하고 있고 전염병의 확산세는 멈출 기미도 보이지 .. 2020. 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