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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사4

2021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가야사 인식의 제 문제 고찰 사단법인 대한사랑과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 상생방송이 후원하는 2021 세계환단학회 추계학술대회 지구촌 인류의 첫 나라 환국(桓國)과 한韓민족 최초의 나라 배달국(倍達國)과 단군조선의 잃어버린 역사 시대를 환단시대(桓檀時代)라고 합니다. 환국과 배달국과 단군조선의 역사는 와 와 등을 비롯하여 독립운동가들이 저술한 사료를 제외하면 동양과 서양의 역사에 등장하지 않는 역사입니다. 대한민국의 제도권 역사학자들은 를 특정하여 '위서(僞書)'라고 줄곧 주장해 왔습니다. 그러나 의 내용을 증명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제5의 문명이라고 불리는 홍산문화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되면서 역사의 진실을 담고 있는 의 가치가 증명되었습니다. 창립취지문에도 나와 있듯이 세계환단학회는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 2021. 12. 1.
김수로왕과 가야사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은 임나일본부설 김수로왕과 가야사를 부정하는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과 '임나일본부설' 일제 식민사학이 조작하고 한국 주류 강단사학은 '학계의 정설'로 굳혔다. 고구려, 백제, 신라와 동시대에 건국됐고 약 500년의 역사를 이어온 가야사는 대한민국 한국사 교과서에서 천대받고 있습니다. 의 와 의 에서는 가야의 건국 시조와 구체적인 건국 연도 등이 기록되어 있지만, 김수로왕과 가야사는 철저히 무시되고 마치 남의 나라 역사인 양 홀대받았습니다. 옛 가야 지역 지자체와 시민들이 가야의 역사와 문화 복원 사업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습니다. 그러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100대 국정과제로 선정되고 '가야사 연구 복원 사업'이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습니다. 2020년 가야사를 포함한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2021. 7. 25.
고구려사 백제사 신라사 가야사 등 한국고대사 시민강좌 한국, 중국, 일본 역사를 왜곡 조작한 식민사학의 가짜역사를 전파하는 주류 강단사학 중국과 일본에서 시작했다는 고구려사 백제사 신라사 가야사 등 한국고대사 시민강좌 결론부터 말하면 중국에 의한 한韓민족의 상고 역사와 고대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중국 동북공정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의 적극적인 방조와 끝까지 묵인했던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무책임한 행동 때문에 아무런 간섭없이 종료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은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과 중화 사대사관으로 무장한 매국집단입니다. 대한민국 매국사학자들은 지금도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지 역사관을 하늘처럼 받들고 있습니다. 자신의 부귀영달을 위해 나라를 팔아먹은 1905년 을사오적, 107년 정미칠적, 1910년 경술국적 못지않은 매국사학입니다. 한국학중.. 2021. 4. 18.
일제 식민사학 임나일본부설과 가야사 역사의 허구와 진실 '정설'로 둔갑한 일제 식민사학의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과 '원삼국론' 일제가 주장한 '임나일본부설'과 복원돼야 할 가야사 역사의 허구와 진실 대한민국 교과서에 한韓민족의 상고시대 배달국과 고조선(단군조선)과 북부여의 역사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한국의 주류 강단사학과 역사관련 국책연구기관 국사편찬위원회와 한국학중앙연구원과 동북아역사재단에 이르기까지 중화 사대주의 사관과 일제 식민주의 사관을 추종하기 때문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2019년 12월부터 '가야본성 칼과 현' 전시회를 개최하였고, 부산박물관을 거쳐 일본까지 전시를 기획했었지만, 부산 전시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역사의 허위와 진실이 뒤섞인 국립중앙박물관의 '가야본성 칼과 현' 전시회는 '일제 식민사학을 대변한 전시회', '임나일본부설.. 2021. 3.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