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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사)바른역사학술원 올바른 가야사 정립을 위한 학술대회

by 도생 2021. 12. 9.

왜곡 날조된 '일본서기'를 끌어들여 '가야는 임나다'라고 강변(強辯)하는 주류 강단사학

사단법인 한국바른역사학술원 올바른 가야사 정립을 위한 2021 정기 가을 학술대회

 

 

 

 

 

 

 

'임나는 곧 가야다'라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한 스에마쓰 야스카즈는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에서 한국사 왜곡 조작에 앞장섰던 인물입니다. 또한 일왕(日王)의 충직한 신민을 양성하기 위해 만든 경성제국대학 사학과에서 일제 식민사관을 주입한 대표적인 식민사학자입니다. 

 

 

고대 가야 지역을 일본이 통치했다고 날조한 희대의 괴서(怪書) '임나흥망사(任那興亡史)'를 쓴 스에마쓰 야스카즈는 소위 '한국 고고학의 아버지'라는 김원룡이 하늘처럼 존경하는 경성제국대학 사학과 스승입니다. 한국 고고학계뿐만 아니라 문헌사학(역사학)계 역시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답습하여 '임나는 곧 가야다'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사)바른역사학술원은 대일항쟁기(일제강점기) 일본인 역사학자들이 왜곡 날조해 만든 식민사학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타파하고 한국인의 시각으로 우리의 참역사와 문화를 연구하여 국민에게 올바른 역사와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창립된 단체입니다. (사)바른역사학술원은 매년 2차례 이상의 정기 학술대회와 연 2회의 학술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사)바른역사학술원은 매년 2차례의 정기적인 학술대회를 진행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내 학술대회뿐만 아니라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한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한인사회연구소 및 일본 도쿄 동아시아종합연구소와 매년 학술대회도 개최하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진행하지 못했던 정기 학술대회를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사)바른역사학술원은 식민사학을 추종한 한국 주류 강단사학에서 왜곡한 '가야사'를 학술대회 주제로 정해 2021년 12월 10일(금요일) 올바른 가야사 정립을 위한 2021년 가을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합니다.

 

 

한국 강단사학계가 '바이블'처럼 소중하게 여기는 왜곡 조작된 '일본서기'를 바탕으로 가야사를 일본사로 만들고 있습니다. 문화재청과 주류 강단사학이 야합하여 우리의 정통 사서인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기록은 인정하지 않고 '일본서기'에 나오는 지명으로 가야고분군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올바른 가야사 정립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다면 모든 국민이 기뻐하고 축하할 일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일본서기'에 나오는 지명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다면 일제가 우리를 침략하고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날조한 소위 '임나일본부설'이 인정하는 결과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바른역사학술원이 개최하는 올바른 가야사 정립을 위한 2021 가을 학술대회는 <삼국사기>, <삼국유사> 등 우리의 기록과 고고학적 자료를 바탕으로 가야의 건국, 일본열도 진출, 한반도의 '임나일본부설'에 대한 비판, 가야와 일본 왕실과의 관계 등 전문가들의 발표를 통해서 가야사를 전반적으로 살펴봅니다.

 

(사)바른역사학술원의 올바른 가야사 정립을 위한 2021 정기 가을 학술대회는 유튜브 채널 <이덕일 역사TV>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일시: 2021년 12월 10일(금요일) 오전 11시- 오후 6시

장소: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3호선 종로5가역 2번 출구)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17 대호빌딩 신관 305호(3층)

문의: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02-711-1379 )

 

이덕일 역사TV 유튜브 채널 생중계

https://www.youtube.com/c/%EC%9D%B4%EB%8D%95%EC%9D%BC%EC%97%AD%EC%82%ACTV

 

이덕일 역사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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