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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한민족9천년 역사)

한국 역사학계의 주장 배달의 민족, 동이족, 한민족은 동방 야만족의 역사

by 도생 2021. 12. 5.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에 매몰되어 우리의 선조 배달(倍達)의 민족, 동이족(東夷族),

한민족(韓民族)은 '동방 야만족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한국 역사학계의 자학사관

 

 

 

 

 

 

 

해방 후 한국사를 왜곡 조작한 일제 식민사학을 대한민국에 뿌리내린 식민사학 2세대를 대표하는 이기백은 스스로 일제 식민사학을 극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 주류 역사학계도 이기백이야말로 식민사학 극복에 앞장서서 소위 '한국사학'을 정립한 역사학자라고 칭송하지만, 식민사학을 뿌리내리는데 공헌한 대표적인 친일 식민사학자입니다.

 

 

소위 '대한민국 고조선 1호 박사'라는 타이틀을 가진 '단군, 만들어진 신화'의 저자 송호정은 4세대를 대표하는 식민사학자입니다. 이기백과 송호정을 비롯한 한국 주류 역사학계는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지켜온 독립운동가들의 역사관을 인정하지 않고 우리 선조들의 역사를 '동방 야만족의 역사'라고 주장하면서 비하합니다.

 

 

한국 역사학계는 조선총독부가 왜곡 날조한 일제 식민사학만이 유일한 '정설'이라고 우깁니다. 조선총독부는 일제 식민사관 논리에 중화 사대주의 역사관을 뒤섞어 한국사를 누더기로 만들었습니다. 일제는 중국사가 왜곡됐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억지로 '타율성론'과 '정체성론' 등 식민사관에 중국의 주장을 반영해 한민족의 역사를 '동방 야만족의 역사'로 만들었습니다. 

 

 

 

 

 

 

우리 한韓민족은 예로부터 '배달의 민족'이라 불려왔습니다. '배달(倍達)'이라는 한자는 순우리말인 '밝달'에서 온 것입니다. '밝'은 '밝다'라는 의미이고, '달'은 응달과 양달이라는 말처럼 '땅'을 의미합니다. 배달의 민족이란 천지와 하나 되는 가르침을 바탕으로 밝은 마음을 가지고 '밝은 땅', '광명이 동방 땅'에서 동방문명의 열었던 민족을 한문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우리 선조는 배달의 민족이며 우리는 배달의 후예입니다.

 

 

한韓민족이라는 의미는 인류 창세 역사 시대에 하늘(天) 광명을 '환(桓)', 땅(地)의 광명을 '단(檀)'이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마음과 영혼 속에 있는 하늘과 땅, 즉 '천지(天地) 광명'을 온전하게 드러내어 홍익인간이 된 '밝은 사람'을 '한(韓)'이라고 했습니다. 다시 말해 '한韓민족'이란 천지광명인 환단(桓檀)'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것을 상징합니다. 중국은 배달의 민족인 우리를 '동이족(東夷族)'이라는 별칭으로 불렀습니다.

 

 

배달의 민족이 '동이족'으로 불리게 된 것은 약 4,700년 전 배달국 14세 자오지 천황께서 큰 활을 만들어 사용하면서부터입니다. 중국 한漢족은 이때부터 '동쪽에 큰 활을 잘 쏘는 민족'이라는 의미의 '동이족(東夷族)'이라고 불러온 것입니다. 그러나 후대로 오면서 '오랑캐'라는 의미로 왜곡됐고, 일제 식민사학은 '동방 야만족의 역사'로 만들었습니다.

 

 

 

 

 

 

기원전 2세기경 중국 후한 때 허신이라는 사람이 편찬한 <설문해자說文解字>는 중국 최초의 종합 자전입니다. <설문해자>는 '이(夷)' 자에 대해 "동방지인야(東方之人也) 종대종궁(從大從弓), 동방의 사람들은 큰 활을 잘 쏘는 사람들이다."라고 풀이해 놓고 있습니다. <후한서> '동이 열전'에서는 "이(夷)는 뿌리이니 어질고 살리기를 좋아하여"라고 하여 '이(夷)'를 어진 사람으로 해석합니다.

 

 

중국 전역에 분포되어 살던 '동이족'은 한(漢)족이 중국의 집권 세력으로 등장하면서 '동이서융남만북적(東夷西戎南蠻北狄)이라 하여 오랑캐로 폄하되기 시작합니다. 특히 한나라 무제 때 사마천의 <사기>가 동이족 역사의 뿌리를 왜곡한 것이 결정타입니다. 중국의 정통사서인 <후한서>, <삼국지>, <구당서> 등에 동이족에 관한 기록이 남아 있지만, 한국 역사학계는 상고 역사를 신화로 만든 식민사학에 따라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의 역사라고 주장하면서 무시합니다.

 

 

일제 식민사관을 절대적으로 신봉하는 한국의 주류 역사학계가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큰 별?'이라고 떠받드는 이기백(1924~2004)은 한국의 2세대 일제 식민사학자입니다. 이기백이 수십 년 동안 식민사학을 바탕으로 한국사를 왜곡 조작한 다수의 논문을 해외 학계에 발표하여 외국인들의 머릿속에 왜곡 조작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심어주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일 식민사학자 이병도의 제자인 이기백은 1961년 '국사신론'을 출간하고 1967년 개정 증보한 '한국사신론'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한국사신론'은 1984년 미국 하버드대 에드워드 와그너, 에드워드 슐츠 교수가 <A New History of Korea>라는 이름으로 번역 출간합니다. '한국사신론' 번역본에서 에드워드 와그너는 동이족을 'Eastern Barbarian(동방 야만인)'으로 번역했습니다. 이기백은 알면서도 '동방 야만족의 역사'라는 잘못된 문구를 수정 요구를 하지 않았습니다.

 

 

식민사학의 소굴 중 하나인 한국학중앙연구원이 해외에 한국사를 알리기 위해 <A History Of Korea>를 편찬합니다. <A History Of Korea> 편찬 작업에 참여한 송호정은 지극히 의도적으로 '동이족'을 'barbarian(야만인)'으로 기술했고, 중국의 사료를 인용할 때는 '동이족'을 이기백의 '한국사신론'의 번역본 <A New History of Korea>와 같이 'the Eastern Barbarians(동방의 야만인)'으로 풀이해놨습니다. 

 

 

이기백과 송호정을 비롯한 한국 역사학계도 모두 한韓민족이며 동이족의 후예입니다. 또한, 배달민족의 후예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기백과 송호정을 비롯한 한국 역사학계는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계승했기 때문에 끝까지 자기 조상들의 역사를 '동방 야만족의 역사'라고 폄하하는 자학사관을 즐기고 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연세대편: 26, 27회 신지비사에 숨겨진 단군조선, 삼한의 비밀>

https://www.youtube.com/watch?v=w9kiAtDhB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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