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부처님' 태그의 글 목록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 옥황상제님과 미륵부처님은 같은 한 분

상제님으로부터 천명과 신교(神敎)를 받은 최수운 대신사가 선언한 '다시 개벽開闢'과 '시천주侍天主'

 

 

 

 

 

 

 

 

 

 

 

 

동서양에는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종교가 있고, 인류 문화사에 지대한 영향을 준 종교를 흔히 '고등종교'라고 말하며 종교는 과거에도 그랬고 정신보다 물질문명을 중시하는 과학 문명이 발달한 현재도 인간의 삶과 직접 맞닿아 있습니다.

 

 

최첨단 현대 문명을 이끄는 컴퓨터와 디지털 문명의 시작은 라이프니츠의 이진법입니다. 약 350년 전 독일의 수학자 라이프니츠가 창안한 것으로 알려진 이진법의 원작자는 약 5,500년 전의 태호복희씨입니다. 그래서 인류 문명의 아버지인 태호복희씨는 현대의 첨단 문명의 뿌리가 됩니다.

 

 

배달국의 태호복희씨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의 신교(神敎) 정신문화와 철학을 이어받은 분입니다.

태호복희씨는 한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의 5세 태우의 환웅천황의 막내 아드님으로 태극과 우주가 변화하는 원리를 음양의 팔괘로 처음 그리신 태극기의 원제작자이기도 합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은 지구촌 전 인류의 고향이며, 삼신상제님을 모신 환국의 원형문화는 지구촌 모든 종교문화의 근원입니다. 인류 문명의 시조인 태호복희씨도 환국의 정통성을 계승한 배달국 출신이며, 태호복희씨의 하도(河圖)와 팔괘(八卦)는 모두 환국의 <천부경天符經>을 바탕으로 음양오행의 우주론으로 우주의 신비를 밝힌 것입니다.

 

 

인류의 문명도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 시작됐듯이 현재 각 종교에서 하나님, 천주님, 미륵부처님, 옥황상제님, 하느님 등으로 말하는 우주의 통치자에 대한 호칭도 그 뿌리는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에서 시작됐으며 세월이 흐르면서 지역과 문화에 따라 각기 다른 호칭을 사용할 뿐 모두 같은 한 분을 말하는 것입니다.

 

 

유교는 공자, 도교는 노자가 창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유교와 도교의 뿌리는 태호복희씨입니다.

유교와 도교에서 말하는 옥황대제, 옥황상제님, 상제님은 같은 뿌리에서 나왔기 때문에 같은 한 분을 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주의 통치이신 하나님에 대하여 옥황상제님과 옥황대제 등으로 호칭했지만, 두 종교의 뿌리가 같고, 또 그 뿌리의 근원이 환국이기 때문에 같은 한 분입니다.

 

 

 

 

 

 

 

 

 

 

페르시아 지역에서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발전했는데, 페르시아 지역은 서방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수메르 문명권입니다.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이 동서로 분화되면서 배달국이 동방 문명을 열 때 수메르 문명은 서방으로 나간 문명을 열었습니다.

 

 

하느님과 하나님은 우리 민족이 예전부터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을 부르던 또 다른 호칭이며, 외래종교가 우리나라에 유입된 후 우리말을 빌려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주님은 말 그대로 하늘의 주인, 우주의 주인, 천지의 주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상제님을 모시는 유교와 옥황대제를 모시는 도교가 모두 동방 문명을 연 배달국의 태호복희씨, 그 이전은 환국에서부터 시작됐듯이 기독교의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 불교의 미륵부처님은 환국에서 분화되어 서방 문명을 연 수메르 문명에서 시작됐습니다.

 

 

 

 

 

 

 

 

 

 

기독교의 메시아 신앙은 페르시아의 미트라 신앙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독교는 예수 성자를 구원의 메시아, 하느님, 천주님, 하나님이라고 말하지만, 예수 성자는 메시아가 될 수 없을뿐더러 하나님 또는 하느님은 더더욱 절대로 될 수 없습니다.

 

 

힌두교의 영향을 받은 불교에서 우주의 통치자로서 삼라만상을 관장하시는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 역시 페르시아의 미트라 신앙에서 유래했습니다. 기독교의 하나님 메시아와 불교의 미륵부처님은 모두 병든 세상을 고치고 인류를 구원해주시는 하느님, 하나님, 천주님과 같은 절대적 존재로서 미륵부처님과 메시아 호칭을 다르지만 같은 한 분을 말합니다.

 

 

인류가 수천 년 동안 잊고 살았던 우주의 통치자께서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우주의 봄과 여름철에 성장 발전 시켜 놓은 인간과 문명을 추수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는 인간으로 오신 옥황상제님과 미륵부처님,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 열어주신 가을우주의 새 문화입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2부 천주님과 하느님과 하나님, 옥황상제님과 미륵부처님은 같은 한 분

상제님으로부터 천명과 신교(神敎)를 받은 최수운 대신사가 선언한 '다시 개벽開闢'과 '시천주侍天主'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진리 문의 및 상담: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angdante 2020.04.15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가 오히려 한뿌리였으면 좋겠네요
    화합의 종교가 너무 분열되는 것 같아요.. ^^

  2. 가족바라기 2020.04.1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말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2020.04.15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모아모아모아 2020.04.15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공감많이 하고 갑니다
    투표 꼭 하시고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5. 젤루야 2020.04.15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끝까지 읽고 갑니다.

  6. JOHN TV 2020.04.15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7. 맹모 일기 2020.04.15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의 힘이란게 이런게 아닐까요
    어디서도 찾아볼수없는 소중한 내용을
    블로거를 통해 배우고 갑니다

병든 세상을 고치는 대의왕(大醫王)이시며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구원의 부처

과거불과 현재불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래불 도솔천 여의전(如意殿)에 계신 미륵부처님

 

 

 

 

 

 

 

 

 

 

 

 

증산도 경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모든 인간과 천지신명  과거불과 현재불의 꿈을 이루어주시는 미래불

 

저는 무종교 집안에서 자라 종교가 없는 상태에서 남편과 결혼했으며 시댁은 오래전부터 불교 신앙을 해온 집안입니다.

남편과 결혼 후에도 무종교로 지내오다 10여 년 전부터 남편의 권유로 불교 신앙을 해왔습니다.

 

 

남편이 다니던 사찰에 다니면서 주지 스님으로부터 부처님의 가르침과 불교의 역사 등을 배우면서 마음공부에 정진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주지 스님께서 과거불과 현재불이신 석가모니 부처님 이야기와 특히 미래불이신 미륵부처님 말씀을 많이 하기 시작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미래불이신 미륵부처님에 관한 말씀을 너무 많이 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배우는 입장에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가르침만 해달라고 요청한다는 것도 부담스러워 그냥 주지 스님의 말씀을 들으며 공부를 계속했습니다.

 

 

 

 

 

 

 

 

 

 

주지 스님께서 이제는 미래불이신 미륵부처님의 시대라고 하시면서 1년여 전부터 상생방송을 시청했고, 지금까지 증산도 진리를 공부한 결론이 미륵부처님이 증산상제님이라고 확신하고 현재 주변 정리를 하는 과정에서 저를 비롯한 불자를 모아 예전에 말씀하신 과거불과 현재불과 미래불에 관한 말씀을 다시 정리해주셨습니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의 사국(四國)시대가 존재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우리나라에서 가야는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연맹체로 분류하여 삼국시대라고 합니다. 한반도에 불교가 가장 먼저 유입된 나라는 가야로 김수로왕의 황후인 인도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와 오빠 장유화상(허보옥) 서력 48년 가야로 들어오면서 불교가 가장 먼저 들어왔습니다. 

 

 

고구려는 서력 372년 소수림왕 2년에 전진(前秦)의 왕 부견이 승려 순도에게 불상과 불경을 주어 고구려로 보내면서 불교가 처음 유입됐다고 합니다. 백제는 침류왕 원년(서력 384년) 인도의 승려 마라난타 존자가 중국 동진(東晋)을 거쳐 현재의 전라남도 영광 법성포로 들어와 불교가 시작되었습니다.

 

 

 

 

 

 

 

 

 

 

불교가 가장 늦게 유입됐지만, 처음으로 공인한 신라는 묵호자, 아도화상 등이 전도승들이 노력과 이차돈의 순교로 서력 527년 신라 제23대 법흥왕 때 한반도에서 처음 불교가 공인됐습니다.

 

 

김용행이 지은 것으로 알려진 '아도화상비'를 인용한 <삼국유사>와 <해동고승전> 등에 전불시대의 7개 절터가 있었다고 합니다.

불교의 초기경전과 대승불교에는 현재불이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포함하여 과거칠불, 이십사불, 이십팔불 등 엄청나게 많은 과거불이 등장합니다.

 

 

현재불이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바로 앞 과거불은 가섭불인데, 우리나라에 전불시대(前佛時代)의 절터가 일곱 곳이 있다는 것을 불교의 역사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삼국유사>와 <해동고승전> 등의 책이 쓰였을 때 불교가 완전하게 뿌리내린 시기라 전불시대라는 불교적인 용어를 사용한 것입니다.

 

 

 

 

 

 

 

 

 

 

<환단고기 - 태백일사-신시본기>는 <고구려팔관잡기>를 인용하여 "불상이 처음 들어오자 절을 지어 대웅(大雄)이라 불렀다. 이는 승려들이 옛 풍속을 따라 그대로 부른 것이요, 승가(僧家)의 말이 아니다."라고 했습니다. <환단고기 - 태백일사-삼신오제본기>에는 "환웅칭대웅천桓雄稱大雄天, 환웅을 대웅의 하늘이라 한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현재불이신 석가모니 부처님을 모신 대웅전(大雄殿)은 원래 불교와 전혀 관련이 없었습니다.

<삼국유사>에서 김용행의 <아도본비>를 인용해 현재불이신 석가모니 부처님 이전의 과거불 전불시대 절터가 일곱 곳이 있었다고 했는데, 전불시대 일곱 절터와 대웅전은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문화를 바탕으로 한韓민족 최초의 국가 배달국을 여신 환웅천황을 모시던 곳입니다.

 

 

미래불이신 미륵부처님은 현재불이신 석가모니 부처님과 다른 과거불과는 달리 모든 중생을 구제하는 대의왕이시며 깨달음의 경지로 인도하는 구원의 부처로, 미래불이신 미륵부처님이 오신 후에 용화세계가 열려 참다운 불국토가 건설됩니다.

 

 

 

 

 

 

 

 

 

 

동서양에 모셔진 미래불 미륵부처님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의 모든 불상이 입불(立佛)입니다.

현재불이신 석가모니 부처님은 와불(臥佛)로 조성된 일부를 제외하면 거의 모든 불상이 좌불(坐佛)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의 불상과 직제자, 그리고 후대의 모든 제자가 모두 앉아서 마음을 닦아 진아를 찾는 것과는 사뭇 다르게 미래불이신 미륵부처님 불상이 모두 서 계신다는 것은 두 발로 뛰어 다니신다는 것입니다. 미래불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지공사(天地公事)는 대님 차고는 못 하는 것이다. 천하사(天下事)는 글만 가지고 안 되나니 직접 뛰어다녀야 하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는 증산상제님께서 조화권능으로 용화세계가 열려가는 역사의 시간표이며,  천하사(天下事)는 미래불이신 미륵부처님의 제자들이 천지공사를 역사에 실현하는 하늘과 땅이 생긴 이래로 가장 성스럽고 위대한 일입니다.

 

 

 

 

 

 

 

 

 

 

증산상제님은 미래불 미륵부처님으로 "나는 유불(遊佛)이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신님께서 인간의 역사 속에 직접 뛰어들어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 동안 병든 하늘과 땅과 인간을 근원적으로 치유하시고 용화세계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미륵불이 어찌 모악산에 있을까? 또 어찌 금산사 삼층전에 있고 솥 위에 서 있으며, 용(龍)이 없는데도 어찌 여의주(如意珠)를 손에 받고 있을까? 잘 생각해 보라, 이 이치를 알면 용화세계를 아는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에게 상제님의 진리를 전해주신 스님보다 제가 먼저 증산도에 입도(入道)했고, 남편도 증산도 책과 상생방송을 시청한 증산도 신앙을 흔쾌히 인정해주었습니다. 천지의 어버이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진리의 군사부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천상에서 자손을 위해 기도하고 계신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천지사업에 최선을 다하는 신앙인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가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9.12.10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과거불과 현재불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래불 미륵부처님' 오늘도 도움이 되는글을 잘 읽고 갑니다^^
    기분좋은 화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12.10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불이 혁신불이기도 하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3. 채안맘마미 2019.12.10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사실에대해서 알아갑니다>_<
    오늘도 좋은정보 잘보고 가용

  4. 청결원 2019.12.10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맑은 하루 보내세요~

  5. Deborah 2019.12.10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불에 관련된 이야기 흥미롭네요

  6. Bella Luz 2019.12.11 0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몰랐던 사실들이 많아요~~~도생님글 잘 보고 갑니다^.^

  7. 죽풍 2020.01.05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불, 현재불 그리고 미래불인 미륵불에 대해 잘 알아갑니다.

평화의 세상 용화세계를 여시는 희망과 구원의 부처 미륵부처님 출현 시기

미래의 부처님 미륵불은 말법시대에 오셔서 성숙한 문화와 성숙한 인간을 길을 열어 주신다.

 

 

 

 

 

 

 

 

 

 

 

 

증산도 전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새 시대 새 부처님 미륵부처님의 출현시기는 말법시대가 아니라 후천개벽기

 

20여 년 동안 집 근처 미륵부처님을 모신 절을 다녔는 외형적으로는 불교 계통의 사찰처럼 보이지만, 과거불인 석가모니 부처님을 신앙하는 사찰이 아니라 미래의 부처님 미륵불을 신앙하는 절이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교육받는 과정에서 제가 다녔던 사찰이 일제강점기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던 군소 종파에서 또다시 갈려 나가 불교적으로 변형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지금은 고향에 정착해 살고 있지만,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경남의 한 대도시에서 수십 년 동안 살았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께서 생전에 불교 신앙을 했기 때문에 불교 신앙을 하기 위해 가까운 사찰을 다녔는데, 이웃으로 소개로 미래의 부처님인 미륵불을 모시는 절로 옮겨 나가게 됐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돌아가신 부모님을 비롯하여 대다수의 불교 신앙인이 석가모니 부처님의 불상에 앞에 복을 비는 기복신앙은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관습화되어 누구도 바꿀 수 없는 신앙 문화가 되어버렸습니다.

 

 

동안 보고 경험한 것 때문인지 제가 미륵불을 모시는 절을 다니면서도 석가모니 부처님께 복을 빌며 기복신앙 하는 모습을 보고 스님은 미래의 부처님이신 미륵불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해주셨습니다.

 

 

스님은 석가부처님의 법이 바르게 전해지는 정법시대와 부처님의 가르침과 수행만 남은 상법시대를 거쳐, 부처님의 가르침도 제대로 실천되지 않을 뿐 아니라 부처님의 제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세속적인 이익에 눈이 멀어 이전투구처럼 하는 혼탁한 세상의 말법시대라고 했습니다.

 

 

 

 

 

 

 

 

 

 

스님의 말씀이 아니더라도 불교가 자본주의화 되고 세속화되어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 사후 정법시대와 상법시대를 거쳐 말법시대에 이르면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현한다고 했습니다. 말법시대가 끝날 때쯤 미래의 부처님이 오시는데, 지금이 미륵부처님의 출현 시기라고 했습니다.

 

 

스님의 법문과 절에서 만든 책을 보면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말법시대가 내가 사는 이 시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 간 시간에 집안일을 마치면 특별하게 할 일이 없어 집 근처 도서관에서 책을 자주 빌려 읽었습니다.

 

 

기독교의 종말과 불교의 말세를 떠나서 현재 지구의 현실은 몇십 년 후를 장담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해 직면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미래의 부처님이신 미륵부처님의 출현 시기를 5억 7천만 년에서 56억과 57억 년 등 불교 경전마다 미륵부처님 출현 시기가 다릅니다. 기독교는 우주가 6천 년 전에 하나님의 천지창조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합니다.

 

  

 

 

 

 

 

 

 

 

불교는 석가모니 부처님은 불과 3천 년 전에 살았던 분이고, 지구가 45억 년 전에 생겼는데 미륵부처님의 출현 시기를 57억 년 후에 미래의 부처님이 오신다고 주장합니다.  

 

 

개인 소유의 책이 아니라 메모도 할 수 없어서 서점에서 기본적인 불교 서적을 비롯해 말법시대, 용화시대, 해인(海印), 미륵부처님의 출현 시기 등에 관련된 책을 사 읽다 보니 어느새 수십 권이 넘었습니다. 책마다 조금씩 다른 내용이 있었는데, 당시로써는 어느 것이 진짜인지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안경전 종도사님의 <이것이 개벽이다>도 구매했는데 그때는 인연이 아니었는지 집안에 일이 생기면서 읽지 못하고 곧바로 책꽂이로 향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를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도 모른 채 까맣게 잊고 살던 어느 날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나오는 <개벽문화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에야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구매했던 기억이 났고박스에 들어있던 책을 꺼내 읽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이해가 되지 않고 의문점이 생겼던 부분들은 <이것이 개벽이다>을 읽으면서 모두 해소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내용은 불교에서 미래의 부처님이라고 한 미륵불께서 140여 년 전에 이 땅에 인간으로 오셨다는 것이었습니다.

   

 

증산도는 우주론을 바탕으로 우주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를 가장 합리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불교에서는 미래의 부처님 미륵불께서 여시는 용화세계가 자비와 지혜가 가득한 이상세계라고 말하는데, 증산상제님께서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지상천국, 불교에서 말하는 용화세계, 유교와 도교에서 말하는 대동세계와 태청세계를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것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우주의 질서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으로 상극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시대를 끝내고 상생의 새로운 질서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미륵부처님입니다.

 

 

기독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종말과 말세가 바로 후천개벽이란 사실과 단순히 인간의 문제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질서가 바뀌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증산도 <도전道典>, <증산도의 진리> 등 진리 서적을 읽다 보니 인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새로운 미래, 우주의 이치와 인간의 마음, 신(神)의 세계를 비롯하여 그동안 궁금해하던 미래의 부처님 미륵불과 미륵부처님의 출현 시기 등이 해소됐고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됐습니다.

 

 

 

 

 

 

  

 

 

 

상생방송을 보는 것이 너무 즐거웠고 진리적 확신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에서는 21일 동안 체계적으로 진리를 정리해 주었으며 용화세계에 성숙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증산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천지조화 태을주 수행을 했습니다.

 

 

증산도를 만나기 전 제가 다녔던 곳이 비록 난법(亂法) 단체였지만, 그곳을 통해 제가 그토록 믿고 찾던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증산상제님 진리를 만나기 위해 비록 먼 길을 돌아왔지만, 이제부터 미륵불의 참다운 제자가 되어 용화세계를 건설하는 천지의 역군이 될 것을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전에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상극의 구질서를 끝 막고 상생의 새 질서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도솔천 천주님이시며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9.07.17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미륵부처님 출현시기 글을 잘 읽고 갑니다^^
    증산도에 대해 알아갈때 여러 종교와 관련성이 있고 공통되는 것이 많은것 같습니다.

  2. *저녁노을* 2019.07.17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3. kangdante 2019.07.17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시대 새희망을 여는 미륵불이
    언능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요즘 세상이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4. 청결원 2019.07.17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장마철 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5. 죽풍 2019.07.18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 부처님의 출현으로 밝은 세상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도솔천 여의전(如意殿)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새 세상 새 부처님

우주의 통치자 도솔타천의 천주님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여시는 용화세계

 

 

 

 

 

 

 

 

 

 

 

 

 

불교 3천 년 역사를 보면 석가모니 부처님 이후에도 석가모니 부처님 못지않게 확철대오(廓徹大悟)한 선사들도 많습니다.

대종사의 가르침을 따르기도 하지만, 석가모니 부처님의 말씀은 수천 년 동안 불교 구도자의 나침반이 되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본래 앞으로 용화세계를 열어주실 천주(天主) 아버지 하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이 계시는 도솔천의 호명(護明) 보살이었습니다. <불본행집경 5권>

 

 

석가모니 부처님은 <미륵상생경彌勒上生經>에서 도솔천의 천주님께서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는 미륵불(미륵부처님)이라고 했으며 용화세계를 여신다고 했습니다.

 

 

 

 

 

 

 

 

 

 

<화엄경 입법계품 제28, 30>에서 용화세계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미륵불께서 사람을 성숙케하시고, 병든 세계를 고치는 위대한 대왕(대의왕大醫王)이라고 했습니다.

 

 

용화세계를 열어 주시는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는 병든 하늘, 병든 땅, 병든 인간의 육신과 마음, 병든 문화까지도 모두 고치는 진정한 천지의 대의왕이십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미륵하생경彌勒下生經>에서 마하가섭을 비롯해 군도발탄, 빈두로, 아들 라훌라에게 "너희들은 지금 열반에 들지 말고 내 법이 다 무너진 뒤에 열반에 들어라.", "앞으로 도솔천의 미륵불께서 새 법을 가지고 나오시는데 마하가섭도 미륵불의 세상이 오기를 기다린다."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불교 경전 중에 <대집경大集經, 대방등대집경大方等大集經>의 <월장분月藏分>은 부처님의 말씀을 기록한 경전으로 <대집경 월장분>을 <월장경月藏經>이라고 합니다. <월장경>은 부처님께서 설법한 내용으로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새로운 입니다.

 

 

 

<월장경>에서 부처님은  불법이 정법시대와 상법시대를 거쳐 오탁악세의 말법시대가 끝나고 미륵불의 용화세계가 열린다고 말씀했습니다.

 

 

<화엄경>에 미륵불은 도솔타천(兜率陀天)에 계시다고 나오며, 선재동자가 스승을 찾아다니는 과정에서 미륵보살을 만난다고 나옵니다. 말씀 한마디로 선재동자를 해탈하게 할 수 있는 보살은 천상천하에 아무도 없으며 오직 모든 일을 뜻대로 하시며 조화권능을 쓰시는 우주의 통치자 미륵불만이 유일합니다. 한 마디로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불에 대한 호칭을 미륵보살로 격하시킨 것입니다.

 

 

 

 

 

 

 

 

 

<미륵하생경>에도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오실 때는 "춘하추동 사시가 고르고, 모든 사람의 마음이 하나 되고, 잘 산다."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는 미륵불의 용화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새 세상을 여시는 새 부처님이며 우주의 통치자로 도솔천에 계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제자로 둔갑했고, 미륵불은 56억 7천만 년 후에나 온다고 왜곡해 놓았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용화세계를 여시는 도솔천 천주님 미륵불께 마땅히 귀의하라고 지엄한 진리 명령을 내렸습니다.
“차천주지명此天主之名은 왈曰 미륵彌勒이니 여당귀의汝當歸依하라!”<미륵상생경>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는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어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한마음이 되어 사는 진정한 불국토, 그 용화세계를 여시기 때문에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미륵님의 법(法)을 구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기독교 경전과 마찬가지로 불교의 경전에도 새 세상의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오시고, 불교에서 말하는 진정한 불국토가 열리기 전에 별의 위치도 바뀌고 해와 달의 빛을 제대로 볼 수 없게 되며 수많은 병이 도는 등 말법시대 대변혁이 도래한다고 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왜? 말법시대가 오는지, 왜 해와 달과 별들의 천체의 변화가 오는지, 수석제자 가섭과 아들 라훌라를 비롯한 제자에게 새 법을 들고 나오시는 미륵불께 귀의하라고 했는지, 왜? 수많은 병이 돌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용화세계를 열기 위해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오시는지 등 구체적인 이유를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불교 경전에서 말하는 범우주적인 대변혁의 현상은 기독교의 종말론(말세론)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기독교에서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 지상천국을 말했듯이 불교도 말법시대를 지나 대변혁과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대자연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여름우주가 끝나고 가을우주로 들어가는 때에  인간으로 강세하십니다.

 

 

도솔천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대우주 변화의 이치에 맞춰 새 세상 새 부처님으로 인간으로 오시고, 지구촌 인류는 미륵불의 도법(道法)으로 무궁한 은혜를 받아 하늘과 땅과 인간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게 됩니다.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 5만 년의 구시대의 묵은 하늘과 묵은 땅, 묵 인간의 육신과 마음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납니다.

천상 보좌에서 인간으로 오신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는 큰 가을의 시대,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을 말한 것입니다.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9.02.24 0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새 세상 새 부처님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 글 잘 읽고 공감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9.02.24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님 미륵불 위에 상제님이 계시는군요
    다른 종교에서 말이 많겠어요..

  3. 청결원 2019.02.24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일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4. 죽풍 2019.02.24 2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천만억년 미륵불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궁금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수십 년의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신앙에서 도솔천의 천주님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증산도 경기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 신앙에서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종교 신앙을 하다 보면 수많은 신앙체험 사례가 있습니다.

어떤 종교든지 신앙 체험은 신(神)과 나와 1:1의 만남이지만, 다른 사람과 신앙 체험사례를 공유합니다.

 

 

저 역시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신앙을 수십 년 동안 하면서 많은 체험을 했고, 다른 분들의 신앙 체험사례도 수없이 들었습니다. 오랜 신앙생활을 하면서 비슷한 신앙 체험을 한 분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100% 공감할 때도 많습니다.

 

 

저의 불교 신앙은 일반 불교도와는 조금 다릅니다.

물론 저의 경우처럼 불교를 신앙한 사람도 어느 정도는 있을 거라 생각되지만, 수십 년 동안 신앙하는 과정에서 많은 불자를 만나봤는데 저와 같은 경우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을 뿐 실제 만나지는 못할 정도는 거의 없었습니다.

 

 

 

 

 

 

 

 

 

 

제가 석가모니 부처님 신앙을 하게 된 것은 아주 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부터입니다. 지방을 다니시며 일을 하시는 아버지의 직업 때문에 누군가가 저를 보살펴 주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의 사정 이야기를 들은 집 근처 사찰에서 저를 돌봐주시기로 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저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됐고 10여 년 동안 사찰에서 생활하며 학교에 다녔고, 아버지는 시간이 날 때마다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을 신앙하는 분들은 특별한 일이나 특별한 날에 사찰을 찾아 기도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부처님 신앙은 생활 그 자체였습니다. 학교생활을 제외한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 잠들 때까지 사찰은 저의 집이었고 안식처였습니다.

 

 

 

 

 

 

 

 

 

 

절에서 생활할 때 스님으로부터 용화세계를 여시는 미래의 부처님이신 미륵부처님 이야기도 들었지만, 언제나 대웅전에 모셔진 석가모니 부처님만 마음에 담고 기도했습니다.

 

 

절에서 저를 잘 보살펴 주셨지만, 우리 집 사정 때문에 절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석가모니 부처님께 매일 기도를 드리면서도 가끔은 미륵부처님이 여시는 용화낙원이 빨리 오기를 기원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쯤 10여 년의 사찰 생활 동안 생각해왔던 것을 아버지께 말씀드렸습니다.

스님이 되어 구도자의 길을 가고 싶다고 아버지께 말씀드렸는데 아버지께서는 저의 생각도 존중해 주셨지만, 그냥 평범한 삶을 살기를 원하셨습니다.

 

 

 

 

 

 

 

 

 

 

저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무엇보다 저의 생각도 중요했지만,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서까지 나의 길을 간다는 것이 너무 불효하는 것 같아 오랜 고민 끝에 아버지의 뜻을 따르기로 했습니다.

 

 

대도시로 올라와 직장생활을 하다 결혼하여 평범한 삶을 살았습니다.

가정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집 근처 사찰을 찾아 부처님께 기도했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이 제게 부탁을 하면 단호하게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지인들이 자기 종교 단체도 한 번 가보자고 하면 저의 신앙과는 상관없는 교회, 성당, 대순진리회 등 여러 종교 단체도 한 번씩 다녀봤고, 지인들 때문에 불교 외 다른 종교의 교리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예전 사찰에서 생활할 때의 신심이 세속 풍파에 많이 사라진 것 같아 부처님 신앙에 마음을 다잡기 위해 어렷을  때 생활했던 사찰을 찾아갔습니다. 어려서부터 저를 돌봐주시고 키워주셨던 노스님께서 저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말씀을 해주시며 저에게 관세음보살상을 선물해 주시며 열심히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관세음보살은 대자대비의 상징이신 부처님입니다.

관세음보살님의 관음(觀音)은 우주의 실상을 보고 듣는다는 의미입니다.

인간과 천지만물의 참마음과 실상을 직접 보고 듣고 고통의 늪에서 구제해 주시는 부처님이 바로 관세음보살님입니다.

 

 

 

 

 

 

 

 

 

 

근 10년 가까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집에 모셔 둔 관세음보살님 전에 108배를 올리며 기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의 꿈에 여러 차례 관세음보살님께서 찾아 주셨습니다.

꿈속이었지만, 눈이 부실 정도로 광채를 내뿜던 관세음보살님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혹자는 관세음보살님이 석가모니 부처님이 중생을 위해 방편적으로 입으로 만든 허상이라고 주장합니다.

그의 주장이 맞을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고승 대덕과 거사, 그리고 일반 신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신앙인이 체험한 것은 모두 거짓이란 말이 됩니다.

 

 

일반 불교 신도의 체험은 한낱 허상이라고 치더라도 모사찰 주지가 주장대로라면 조사(祖師)의 체험까지도 거짓이라는 말이됩니다. 모 사찰 주지의 주장대로라면 불교를 창시한 석가모니 부처님으로부터 고승 대덕과 거사에 이르기까지 불교가 중생을 위한다는 핑계로 거짓말을 하는 단체라는 멍에를 스스로 씌우고 있는 격입니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는데 증산도 진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이 이미 인간으로 강세하셨다 천상으로 돌아가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수석제자 가섭과 사리자, 그리고 아들 라훌라에게 너희들은 열반에 들지 말고 미륵부처님의 법을 구하라는 내용과 우리가 예전부터 사용했던 불방 불기로 계산하면 불교에서 말하는 말법시대는 이미 끝났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불교 신앙을 하면서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아미타불, 그리고 미륵부처님 등 여러 부처님과 보살님들에 대해 알고 있었는데, 지인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하나님, 천주님, 상제님 등 각 종교에서 말하는 절대자에 대한 호칭도 익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증산상제님이 각 종교에서 말하는 바로 미륵부처님, 하나님, 상제님, 천주님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 신앙을 수십 년 동안 했고 지인들 때문에 타 종교도 조금씩 경험해서 각 종교에서 말하는 핵심은 어느 정도 알고 있었습니다. 마음을 닦고 하나님을 믿고 수련을 하는 등 각 종교가 가는 길이 다른 것 같지만, 결론은 모두 하나 되는 새 시대를 말하고 절대자가 오신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서점에서 증산도 관련 서적도 사보고 한동안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는 기존 종교를 모두 포용하면서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새로운 시대, 참하나님을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을 신앙했는데 불과 몇 달 만에 종교를 바꾼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증산상제님은 석가모니 부처님, 예수님, 공자님 등 중생을 깨우치기 위해 한평생 진리의 삶을 살다 가신 성자들을 내려보내신 참하나님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인간적인 정 때문에 약간의 망설임은 있었지만, 그래도 구도자로서 참진리를 향한 발걸음 되돌릴 수 없다고 생각하여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도장의 책임자분께서 구도의 의지가 대단하다고 할 정도로 제가 궁금한 것을 묻고 또 물었습니다. 그렇게 몇 날 며칠을 진리 문답을 나누고 의문을 해소한 후 정식으로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태을주 수행과 상제님께 배례를 올리는 것은 너무 좋았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을 신앙하면서 다져진 배례와 수행의 근기는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나아가는데 큰 디딤돌이 되었습니다.

 

 

미륵부처님 신앙으로 인도해주신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과 관세음보살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진짜 참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널리 전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간을 제도하는 예수, 석가, 공자 등의 성자를 내려보내신 천주님, 미륵부처님이신 참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8.10.16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어린 시절부터 불교에 남다른 경험을 해보셨군요? 사례글 너무 잘 읽고 갑니다^^

  2. kangdante 2018.10.16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처럼 어지러운 세상에서는
    옥황상제같은 존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3. 죽풍 2018.10.16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부처님이 출현하셔서 혼란한 이 세상에 광명의 빛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4. Deborah 2018.10.16 2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교의 보살의 의미가 어떤지 알것 같네요. ^^

가을개벽을 앞둔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도솔천의 천주(天主)님

미륵부처님의 출세와 새롭게 열리는 지상낙원의 용화세계

 

 

 

 

 

 

 

 

 

 

 

증산도 부산 지역 신ㅇㅇ 도생(道生- 후천개벽기 말법시대의 미륵부처님 출세와 용화낙원세계

 

기독교의 성서에서는 하나님께서 최후의 심판을 끝내고 새 하늘 새 땅, 즉 신천지(新天地) 지상천국을 여신다고 말합니다.

기독교의 지상천국과 동일한 개념으로 불교에서는 말법시대에 도솔천(兜率天)의 천주(하나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시어 지상낙원의 용화세계가 열린다고 합니다. 

 

 

 

제가 평소 가깝게 지내던 지인의 소개를 받고 미륵부처님 신앙을 시작했습니다.

불교 신앙을 하지 않아서인지 처음에는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부처님을 혼동하기도 했지만, 사찰에 다니면서 미륵부처님의 존재를 명확하게 알게 됐습니다.

 

미륵부처님은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큰 깨달음을 통해 부처님이 된 분이 아니라 본래부터 불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으로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입니다. 

 

 

 

 

 

 

 

 

 

 

미륵부처님께서는 석가부처님과 같이 중생을 제도하는 부처님이 아니라, 말법시대에 도솔천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지구촌 인류를 성숙게 하고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시는 말 그대로 도솔천의 천주(天主), 곧 불교의 절대자 하나님입니다.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출세하시는 미륵부처님께서는 삼회설법(三會說法)으로 중생을 구원하여 용화세계를 여시는 도솔천의 천주님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말법시대는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으로 당신 님의 법(法, 진리)이 올르게 전해지는 1천 년의 정법(正法)시대, 법은 있되 껍데기만 전해지는 1천 년의 상법(像法)시대, 그리고 법(法)이 완전히 무너진 1천 년의 말법(末法)시대가 온다고 하셨습니다.

 

말법시대가 끝나갈 때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시어 삼회설법으로 천하창생을 건져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지구촌에서 사용하고 있는 불기(佛紀)는 1956년 북방불기와 남방불기를 통일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불교에서는 본래 불방불기를 사용했는데 1956년 세계불교도대회에서 2,500년이 된 남방불기를 기준으로 통일했습니다.

 

2018년은 남방불기로 보면 2062년이지만, 북방불기 기준으로 보면 불기 3045년이 됩니다.

남방불기로 봐도 말법시대이고, 불방불기로 보면 말법시대가 이미 지났습니다.

 

 

 

미륵부처님 신앙이 우리나라에서 대중화된 것은 신라 시대 진표율사로부터입니다.

진표율사께서는 세상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망신참법(亡身慘法)의 수행법으로 미륵부처님으로부터 직접 도통을 받은 분입니다.

 

김제의 모악산 금산사와 보은의 속리산 법주사, 그리고 금강산 발연사에 미륵부처님을 모시고 미륵부처님 신앙을 대중화를 하셨습니다.

 

 

 

 

 

 

 

 

 

 

지인과 함께 사찰에 다니면서 그동안 제가 쌓은 업을 참회하고 세상 사람과 함께 잘 지내도록 무척이나 노력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역시 참회와 기도를 통해 가정의 행복과 자식들의 앞날을 위해 신앙생활을 해왔습니다.

 

 

 

수년 동안 지인과 함께 미륵부처님을 신앙하는 사찰을 다니다가 우리 집이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서 사찰을 찾는 횟수가 줄어들었습니다.

 

 

집과 사찰이 원거리이다 보니 한해 두 해가 지나면서 사찰을 찾는 횟수는 더 적어졌고, 급기야는 사찰을 안 가게 됐습니다.

제가 비록 사찰을 안 갔지만, 그래도 평상시에도 미륵부처님을 부르며 지냈고, 들고 어려운 일이 닥칠 때는 미륵부처님을 주문처럼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어느 날 tv 채널을 돌리다가 재미있는 다큐멘터리가 방영되고 있어서 시청하게 됐습니다.

다큐 프로그램을 시청하던 중 자막을 통해 상생방송이 증산도라는 단체에서 운영하는 방송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가 어떤 종교인지 호기심이 들어 계속 상생방송을 시청하던중 증산상제님께서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미륵부처님으로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신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말법시대에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셔서 용화세계를 열어주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제님이란 호칭은 불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호칭도 아닌데 어떻게 상제님이 미륵부처님이라고 하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강의하는 프로그램을 계속 시청하면서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동서양의 기성종교는 수천 년 전에 만들어졌고 당시로써는 왕래하기도 쉽지 않던 때였는데, 마치 서로 짠 것처럼 문화와 지역에 차이 때문에 표현과 언어에 차이가 있지만,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말법시대와 종말의 시대와 천지개벽을 할 때 각 종교의 절대자께서 인간으로 출세하셔서 새로운 세상을 연다는 내용입니다.

종말의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출세하시어 여시는 새 하늘 새 땅의 지상천국, 말법시대에 미륵부처님께서 출세하셔서 여시는 용화세계, 개벽기에 천상 옥경에서 인간으로 출세하시어 여시는 대동세계는 언어와 문자가 서로 다르지만 똑같은 내용입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내용을 알고 나서 가슴이 너무 뛰어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증산도 도장에 달려가고 싶었지만, 좀 더 제대로 알아보고 가도 늦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관련 서적을 사 읽었습니다.  

 

 

 

몇 달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책을 읽으면서 증산도가 참진리라고 확신을 했습니다.

말법시대에 오시는 미륵부처님의 출세를 애타게 고대했는데 증산상제님께서는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강세하셨고,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지상낙원의 용화세계를 여시는 새 역사의 설계도인 천지공사를 보시고 천상 보좌로 돌아가셨습니다.

 

 

 

 

 

 

 

 

 

 

가을개벽이 오기 전까지 천하창생에게 용화세계의 주인공이 되는 무극대도(無極大道)를 전해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말법시대에 출세하신 미륵부처님이십니다.

 

 

 

제가 비록 부족하지만, 미륵부처님의 용화세계를 건설하는데 미약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증산도를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들의 큰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더 많은 사람이 용화세계로 함께 갈 수 있도록 견마지로를 다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백보좌 하나님, 도솔천의 천주 미륵부처님, 천상 옥경의 옥황상제님의 자리에서 인간으로 강세하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청결원 2018.09.13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았어요~
    오늘도 행복하고 힘찬 하루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9.14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증산도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비가 오는 지역도 있다는데요- 날씨 확인하고 외출하시길 바랍니다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 참진리 시리즈

60. 우주를 통치하시는 상제님의 또 다른 호칭

백보좌 아버지 하나님과 하느님, 도솔천의 미륵부처님, 천주님, 한울님

 

 

 

 

 

 

 

 

 

지구촌 문화권마다 우주의 지존자(至尊者)로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절대자에 대한 호칭이 다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존무상의 유일자(唯一者)로서 하나님이 종교마다 각기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종교 문화가 발생한 지역의 자연환경, 민족의 전통과 생활 방식, 언어 등의 복합적인 요소로 인하여 우주의 최고 신(神), 천지의 절대자를 옥황상제님, 하나님, 하느님, 미륵부처님, 한울님, 천주님 등의 호칭으로 달리 불린 것일 뿐 우주를 통치하시는 절대자는 오직 한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각 종교문화권에 따라 상제님, 하나님, 하느님, 미륵부처님, 한울님, 천주님 등의 호칭으로 불리며 천지의 질서와 자연계와 신명(神明)계, 그리고 인간의 역사를 주재(主宰)하시는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상제님, 미륵부처님, 하나님, 하느님, 한울님, 천주님이 모두 인격신(人格神)이라는 점과 지구를 넘어 우주적 차원의 대격변기에 지상에 강림한다는 것과 하늘과 땅과 인간이 그토록 염원하던 신천지(新天地)의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신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가톨릭에서는 천주님, 개신교에서는 하나님, 하느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불교에서는 도솔천의 천주로서 미륵부처님의 호칭을 사용합니다.

 

 

유교와 도교에서는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을 천제(天帝) 또는 상제님과 옥황상제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근대역사의 출발점이 된 동학에서는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 등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가장 많은 호칭을 사용하면서도 한 분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민족은 근 6천 년 전부터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을 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나는 미륵(彌勒)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6:7:1~2)

 

 

"내가 참하늘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6:2)

 

 

"동학 주문에 '시천주조화정(時天主造化定)이라 하였으니 나의 일을 이름이라."

(증산도 도전道典 3:184:9)

 

 

"조화 조화 내 조화, 한울님의 조화로다."

(증산도 도전道典 11:201:5)

 

 

"미륵불의 시대가 가을 운도(運度)라, 상제님 오실 때가 가까웠구나."

(증산도 도전道典 11:258:6)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 1년의 이법(理法)을 제대로 알 때 역사를 보는 눈이 열리고, 선천(先天) 종교의 진리 핵심을 들여다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된다.

 

 

기독교는 '아버지 하나님이 내려보낸 예수 외에는 살길이 없다.'라고 하고, 불교는 마음을 안 닦으면 육도윤회에 빠져 죽는다고 한다. 불교의 가르침도 맞는 않는가. 내 속의 하나님의 마음을 안 닦으면 믿어도 소용이 없는 것이다.

 

또 유교는 인륜 도덕을 알아야 사람 될 수 있다고 한다. 그것도 틀림없는 얘기다.

그런데 상제님은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이라고 말씀하셨다.

 

 

 

지금은 봄여름철 상극(相克)의 닫힌 우주 속에서 살아오면서 전쟁, 억압, 비극적인 죽음 등으로 쌓여 온 인간과 신명(神明)의 철천지 원한이 일시에 폭발하는 가을대개벽기다. 때문에 선천(先天) 성자들의 가르침만 갖고는 가을개벽을 극복할 수 없다.

단순히 선천 성자들을 믿는다고 해서 되는 차원이 아니다.

 

진리의 근본 틀, 즉 우주 1년이 있다는 큰 틀을 깨고 '이 세상에 살다간 모든 인간과 신명들이 살아있다.

그 중심에는 우주 통치자, 상제님이 계신다.

 

 

상제님이 석가, 공자, 예수를 쓰기 위해 여름철에 지상에 내려보내셨다. 그들의 가르침의 결론은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 오신다는 것이다.'라는 사실, 바로 이걸 제대로 알아야 한다.

 

 

 

 

 

 

 

 

 

기독교에서는 아버지 하나님(하느님)이 오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아버지 하나님의 실상을 모른다. 오히려 그것을 왜곡시켜 '예수가 재림한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상제님은 이에 대해 "'예수가 재림한다.' 하나 곧 나를 두고 한 말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5)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불교에서는 미륵부처님이 오신다고 했다.

말법의 그때에 도솔천 하나님,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오셔서 용화낙원을 건설하신다는 것이다.

그런데 불교에서도 이것을 조작, 왜곡하여 석가모니가 주불(主佛)이 되고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이신 미륵부처님은 보살이 되어 버렸다.

 

속리산 법주사의 금동 미륵부처님 아래에 있는 작은 박물관을 가보라.

그곳의 벽화를 보면 석가모니가 중에 주인부처로 딱 버티고 앉아 있고, 그 아래에 미륵부처님이 보살(구도자)로서 십대 후반 소년 동자로 합장하고 서서 명령을 받들고 있다.

 

 

 

 

 

 

 

 

 

선천 성자들의 구원의 소식이 다 그렇게 조작되고 왜곡되어 있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이 직접 인간으로 오신다는 걸 결코 모른다.

 

 

 

가을은 선천 우주의 인간 역사가 끝매듭을 짓는 때다.

 

우주의 가을철이 오는, 천지의 이법(理法)이 바뀌는 이 문제를 바탕으로 하여 '가을의 새 역사'가 열린다.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이신 상제님이 여름철 말에 오셔서 우주의 봄여름철 원한의 선천 역사를 정리해 주신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12.14 0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제님은 하나님 하느님 천주님 미륵부처님 한울님' 관련하여 좋은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오늘도 날씨가 무척 춥다고 합니다. 체온 관리 및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1장 불교의 결론, 미륵불(미륵부처님) 출세

말법시대와 불교의 구원관,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의 인간 강세

 

 

 

 

 

 

 

 

 

 

 

 

 

불교는 인류 문화사, 정신사에서 지대한 공헌을 하였고, 마음의 종교라고 합니다.

 

 

불가에서 마음의 깨침을 얻으면 몸은 자연적으로 제어된다고 하지만, 꼭 그렇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몸은 유한의 생명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로 마음이 행동(몸)을 제어할 수 있지만, 인간의 육신은 마음과 상관없이 자율적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작은 우주입니다.

 

 

인간의 몸은 하늘과 땅과 인간, 즉 천지인(天地人) 기운이 모두 모아졌습니다.

인간의 몸이란 인간의 마음 이상으로 아주 정밀한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또 다른 우주이며, 우주의 섭리와 정신이 깃든 천지의 열매입니다.

 

 

 

 

 

 

 

 

 

 

 

 

인간의 몸과 마음은 똑같이 소중합니다.

마음이 다가 아니고 몸 또한 다가 아닙니다.

 

 

인간은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었을 때 온전한 인간, 진정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습니다.

체(體)와 용(用), 본질과 현상에서 체(體)와 본(本)이 되는 마음만 필요하고 중요하다고 한다면 인류 문명은 영원히 정지상태일 겁니다.

 

 

불교의 경전, 법복, 사찰 등 불교의 유무형의 문화와 전통은 인간의 정신(마음)과 몸으로 이어지고 만들어져 오늘날의 불교 문화로 자리 잡게 된 것입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1부 불교의 결론, 미륵불(미륵부처님) 출세

말법시대와 불교의 구원관,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의 인간 강세

 

 

중심 내용 - 석가모니 부처님이 인류에게 제시한 위대한 희망은 바로 말법시대에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의 인간 강세 소식입니다.

 

 

미륵불(미륵부처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시는 말법시대란 석가모니 부처님의 법(法)이 제대로 지켜지는 정법(正法) 시대를 지나 상법(像法) 시대를 거쳐 오는 시대입니다.

 

 

석가부처님의 법(法)이 진리의 기능을 상실하고 인륜과 도덕이 땅에 떨어진 말법(末法) 시대를 말합니다.

(불교의 하나님이신 미륵부처님과 함께 용화세계, 서방정토 세계를 구현하는 아미타불(아미타 부처님)은 추수에 포스팅하겠습니다.)

 

 

 

 

육신을 가지고 승천하여 신선(神仙)으로 영원한 생명을 얻은 당나라 때 도가(道家)의 대신선 여동빈은 『여조휘집呂祖彙集』 권7에서 "옥상상제께서는 도솔천의 능소천궁(凌霄천궁)이 계신다."라고 하였습니다.

 

'신선이 된 여동빈이 천상으로 올라가 보니 도교에서 우주의 통치자로 섬긴 옥황상제님께서 불교에서 말하는 도솔천의 천주님, 즉 미륵불(미륵부처님)으로 같은 분이더라.'라는 말씀입니다. 

 

 

 

 

 

 

 

 

 

 

 

 

말법시대는 불가에 귀의하였지만, 진리보다는 세상사에 관심을 두면서 세파에 휘둘리고, 탐욕에 눈이 먼 인간들이 판치는 세상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의 법이 그대로 있지만, 이미 그 진리의 생명력이 끝난 시대를 말합니다. 

말법시대는 말 그대로 무법천지가 된 세상입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대가섭, 군도발탄, 빈두로(빈두타), 라운(라훌라) 등의 네 제자에게 지금 열반에 들지 말고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강세 하시는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불(미륵부처님)의 도(道)를 받으라는 유명한 사대성문(四大聲聞)의 전설을 남겼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인간으로서 깨달음을 얻은 성자이고, 미륵불(미륵부처님)은 불가에서 말하는 본래 하나님으로 도솔천의 천주님이십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1부 불교의 결론, 미륵불(미륵부처님) 출세

말법시대와 불교의 구원관,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의 인간 강세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198쪽 ~ 221쪽)

 

 

 

1. 불교의 우주관: 사법계관(四法界觀)

1) 사법계관(事法界觀)

2) 이법계관(理法界觀)

3) 이사무애법계관(理事無碍法界觀)

4) 사사무애법계관(事事無碍法界觀)

 

 

2. 말법시대와 불교의 구원

- 말법시대의 모습

- 말법시대의 승려

- 말법시대에 미륵불이 출세하신다

 

 

 

 

 

 

 

 

 

 

3. 미륵부처님의 출세

- 미륵부처님은 도솔천 천주(天主)님

- 미륵불은 곧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 미륵부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최상의 등정각(等正覺)을 이루심

- 미륵부처님의 도법(道法)과 기성종교 구원관의 차이점

 

 

4. 용화세계의 모습

- 천상 사람(神明)도 함께 구원되는 선경 세계

- 미륵존불의 지상 선경을 건설하는 구원의 양커 대왕

 

 

5. 미륵불에 대한 왜곡과 날조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블가(佛家)에서 석가모니 부처가 도통을 하고는, '한 3천 년 후면 내 법(法)이 씨가 안 먹히는 말법시대가 되는데. 그때 천상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라고 했다.

 

 

『미륵 하생경』을 보면. "그때는 사시(四時)의 기후가 고르게 되고, 만백성의 마음이 한뜻이 된다.

그걸 '울단월(鬱單越)의 세계'라고 하는데, 서로 웃으며 즐겁게 사는,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석가모니 부처는 자기 아들 라훌라와 수제자 마하가섭, 군도발탄, 빈두타 등 네 사람에게 "너희들은 나의 법을 받아 열반에 들지 말고 기다렸다가, 앞으로 말법시대에 인간으로 오시는 도솔천의 천주님, 저 하늘의 하나님의 도(道)를 받아 열반에 들라."라고 했다.

 

 

 

불교의 결론이 이것이다.

 

석가모니 부처가 자기 아들 라훌라에게 말한바 '내 법을 받아 도통하지 말라. 나를 믿지 말라.'는 것!

이것이 석가모니 부처 진리의 파격이다.

 

『미륵 상생경』 『미륵 하생경』을 한번 보라.

이 말은 곧 "내 법으로 마음공부는 하지만, 그게 궁극이 아니다."라는 뜻이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버블프라이스 2017.09.22 0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3부 선천종교의 구원관과 상제님 강세 소식 에서 1장 불교의 결론, 미륵불(미륵부처님) 출세 관련해서
    증산도 공부를 하고 갑니다^ㅡ^
    벌써 한 주가 지나 곧 주말인데요- 이제 명절 준비들 하시느라 바쁜것 같습니다.^^
    오늘도 신나는 불금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7.09.22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7.09.22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륵 부처님은 석가모니 부처님이 열반에 든 뒤 56억 7000년 만에 출현하여 중생을 구제할 부처님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Deborah 2017.09.22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잘 보고 가요. 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