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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불가사의 중에서 가장 으뜸이 된 지구촌 세계사를 다시 쓰게 만든 제5의 문명 홍산문화  

미스터리 세계사의 진실 홍산문명, 요하문명의 주인공 동이(東夷)족과 대한(大韓)의 역사

 

 

 

 

 

 

 

 

 

 

 

 

 

증산도 경인 지역 허ㅇㅇ 도생(道生) - 천지대자연의 대도(大道)를 집행하고 새 역사를 여는 주역이 되는 삶

 

세상을 살다 보면 해괴망측하고 미스터리한 사건과 상상을 초월하는 불가사의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간혹 볼 수 있습니다.

아직도 세상에는 해답을 찾지 못하고 풀지 못한 미스터리하고 불가사의한 일이 많지만, 지극히 의도적으로 역사를 조작하고 수수방관 묵인하고 방관한 국가와 세력이 있습니다.

 

 

아무리 눈뜨고 코 베어 가는 세상이라고 하지만, 지구촌에 70억이 넘는 사람을 허수아비 취급한 채 보란 듯이 대놓고 세계사를 조작한 황당무계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수천 년부터 미개한 오랑캐의 땅이라고 주장하던 지역에서 세계 최고의 홍산문명(요하문명)이 발견되자 자국의 문명이라고 세계사를 조작한 중국의 역사 조작 사건입니다.

 

 

또 중국이 홍산문명(요하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편입할 때 수수방관하고 묵인한 채 방조한 희대의 패륜적인 세력이 있습니다.

자기 조상들의 유적과 유물이 우리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주장한 대한민국 주류 역사학계입니다. 주류 강단사학계는 세계의 불가사의라고 불리는 홍산문명, 인류 창세 역사의 비밀과 미스터리한 세계사의 진실을 밝혀줄 수 있는 세계 유일의 독보적인 역사서 <환단고기>마저 부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집에서 유일하게 어머니가 절에 다니셨지만, 조상님 제사와 시제를 빼놓지 않고 모시는 유교적 집안 분위기에서 성장했습니다. 고향이 경기도지만, 서울과 아주 가까운 거리였고 부모님은 조상이 남겨 주신 땅을 가꾸며 평생 농사를 지으셨습니다.

 

 

군 제대 후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과 개인사업을 두고 한참 고민하면서 한동안 부모님 농사일을 도와드리기도 했습니다.

직장생활보다는 장사하는 것이 더 적성에 맞는 것 같아 시내에서 장사를 시작하고 결혼도 했습니다.

 

 

약 십 년 전쯤 제가 불혹을 막 넘겼을 때 친구가 읽어보라고 전해준 이덕일 박사의 <한국사 그들이 숨진 진실>이라는 책을 읽고 대한민국 역사학계가 국민을 속이고 일제 식민사학을 전파해왔다는 것을 알고 우리 고대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친구가 전해준 한 권의 책 때문에 역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더 많은 책과 정보를 찾던 중 세계의 불가사의라 할 수 있는 홍산문화도 알게 되었습니다. 흔히 홍산문명(요하문명)이라고 부르고 미스터리 세계사의 진실을 밝혀줄 홍산문화 지역의 유적과 유물은 중국의 황하문명과는 전혀 다른 문화를 가지고 살았던 우리의 조상이신 동이족입니다.

 

 

이덕일 박사의 책을 비롯해 박성수, 윤내현, 손보기, 윤명철 교수 등의 책도 읽어가며 학교 다닐 때보다 더 열심히 한국사를 공부했습니다. 우연이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게 됐고, 이후 상생방송을 통해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고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전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이시며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을 만나는 큰 은혜를 받게 됐습니다.

 

 

제가 특정 종교를 신앙한 적이 없어 종교에 대해 잘 몰랐지만, 증산도는 천지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면서 사는 인간의 생활문화라는 안경전 종도사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했고, 증산도 진리 내용 중에는 제가 학교 다닐 때 전공과 연결된 부분이 있어 진리를 공부하는데 따분하지도 않았습니다.

 

 

 

 

 

 

 

 

 

 

세상에서 세계의 7대 불가사의와 21개 또는 50개 등 다양한 세계의 불가사의를 말하고 있는데, 한국의 역사학계를 비롯해 지구촌 역사학자가 의도적으로 풀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풀지 못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가장 으뜸이 되는 세계의 불가사의는 인류 최초의 문명인 홍산문명(요하문명)입니다.

 

 

역사학자라면 홍산문화를 연구해서 미스터리 세계사의 진실을 밝히고, 지금까지 진실이라고 알고 있는 잘못된 세계사를 바로잡아 참된 지구촌 세계사를 다시 써야 합니다. 제가 우연히 한국사를 공부한 후 생각지도 않게 세계사까지 공부하게 된 계기가 바로 홍산문명(요하문명)에 관련된 책을 읽고부터입니다. 

 

 

홍산문명(요하문명)은 한마디로 풀지 못한 미스터리 세계사입니다.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지구촌 세계사를 다시 쓰게 한 세계의 불가사의 중에서도 가장 으뜸이 되는 미스터리한 문명이었기 때문입니다.

 

 

 

 

 

 

 

 

 

 

홍산문명 또는 요하문명이라고 불리는 홍산문화는 현재 중국의 영토인 내몽골, 하북성, 요녕성의 광범위한 지역을 말합니다.

1908년 일본인 학자 도리이 류조가 내몽골 적봉 일대에서 처음 발견한 유적과 유물은 중국이 오랫동안 오랑캐의 땅이라고 주장한 만리장성밖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약 9천 년 전의 소하서 문화, 약 8천 년 전의 훙륭화 문화, 약 7천 년 전의 사해문화와 부하문화와 조보구 문화, 청동기주조 유물이 발견된 약 6천 년 전의 홍산문화와 용산문화, 약 5천 년 전의 소하연 문화, 비파형동검 등이 발견된 약 4천 년 전의 하가점 하층문화, 약 3천 년 전의 하가점 상층문화 등 광범위한 지역에서 흥망성쇠를 거듭한 다양한 문화의 유적과 유물이 발견됐습니다.

 

 

홍산문명(요하문명)은 기존의 세계사를 바꿀 그야말로 불가사의 역사입니다. 그런데 환단고기>에는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 환국에서부터 동방으로 이주해 문명을 연 배달국과 단군조선, 그리고 북부여와 고구려 등 홍산문명(요하문명) 지역에서 문명을 꽃피웠던 역사와 문화를 오롯이고 있습니다. <환단고기>만이 불가사의하고 미스터리한 세계사의 진실을 밝혀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류의 문명을 이끌어왔다고 말하는 세계사의 정점에 있는 인류 4대 문명보다 더 앞서고 더 광범위한 지역에서 세계 최초, 최고의 홍산문화의 유적과 유물이 대거 발견된 것입니다. 지금은 중국의 영역이 되어있지만, 홍산문명(요하문명)의 실체를 알려주는 세계에서 유일한 책은 <환단고기>밖에 없습니다.

 

<환단고기>는 홍산문명(요하문명)이라는 미스터리 세계사의 진실을 밝혀줄 유일한 사서이지만, 일제 식민사학을 추종하고 있는 한국의 역사학계가 눈에 쌍심지를 켜고 위서라고 주장하면서 중국의 황하문명 5천 년 역사를 '동북공정'과 '탐원공정'과 '요하문명론' 등으로 홍산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편입해 고무줄처럼 1만 년 역사로 늘리는데 묵인하고 방조했습니다.

 

 

기존의 세계사를 통째로 바꿀 세계의 불가사의 홍산문명의 진실을 밝혀주는 <환단고기>에 대한 연구와 검증은 뒤로한 채 그동안 일게 식민사학을 추종한 것이 발각되어 밥그릇을 뺏길까 봐 무조건 위서라고 주장하는 사이에 중국은 세계의 불가사의 홍산문화 지역의 문명을 자국의 역사로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시는 이 시점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우주 1년에서 여름철 막바지입니다. 지나온 인류 역사는 우주가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온 우주의 봄과 여름철이었으며 지금은 인간과 문명이 성숙과 결실의 가을철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입니다.

 

 

 

 

 

 

 

 

 

 

천지대자연의 가을 정신은 수렴, 결실, 통일, 추수입니다. 가을에 열매를 맺을 때 생명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는데, 가을의 정신이 바로 모든 생명의 자기 뿌리를 찾아서 간다는 원시반본(原始返本)입니다. 또 다른 가을의 정신은 정(正義)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대우주 천체권 내에 생존하는 만유의 생명체는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해서 생장염장(生長斂藏)을 한다....  대자연의 섭리, 곧 천리(天理)가 성숙됨에 따라서 인류 역사 문화가 성숙이 된다."고 하시며 인간의 역사가 천지대자연의 섭리와 직결되어 있다는 것을 밝혀주셨습니다.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인간과 문명을 성숙시키고 결실하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증산상제님께서는 "이때는 원시반본(原始返本)하는 시대라. 혈통줄이 바로잡히는 때니 환부역조하는 자와 환골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라고 말씀하시며, 천지만물은 생명의 근본, 진리의 근원, 역사와 혈통의 뿌리를 찾는 것이 천지대자연의 섭리라고 하시며 준엄한 경책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천지대자연의 진리에 맞는 올바른 인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천지부모님 진리의 열매를 밝혀주시고 천지의 새 역사를 여는 주역의 삶을 열어주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시고 보살펴주시는상님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상극(相克)의 질서로 돌아간 선천의 역사를 끝 막고 상생(相生)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의 새 역사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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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20.03.06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20.03.06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의 역사도 중요하지만
    내일의 역사는 더 중요하기도 합니다.. ^^

  3. 가족바라기 2020.03.06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산문명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4. 모아모아모아 2020.03.0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개벽을 접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힌두교와 불교가 혼합된 세계 7대 불가사의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크메르제국의 영광을 그대로 간직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캄보디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세계문화유산이며 세계 7대 불가사의인 앙코르와트와 현대사의 비극 킬링필드 대학살이다.

 

크메르제국은 9세기 초부터 15세기 중엽까지 인도차이나반도 대부분을 차지하며 동남아시아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진 제국으로 현재의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유적을 남겼지만, 크메르제국의 역사를 알 수 있는 기록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킬링필드 대학살은 1975부터 1979년까지 급진 공산주의 무장단체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에 의해 자행된 대학살로 200만 명의 캄보디아 국민이 학살을 당했고, 약 6만여 명의 승려가 학살됐다.

 

 

 

 

 

 

 

 

 

 

캄보디아는 미얀마와 함께 대표적인 불교국가지만, 크메르제국 당시에는 힌두교와 불교 등이 공존하고 있었다.

크메르제국 통치 당시 통치자의 종교와 주변국의 침략과 민심 등에 의해 종교의 주도권이 바뀌기도 했다. 

 

 

캄보디아는 현재 인도차이나반도 남서부에 있지만, 크메르제국 당시에는 인도차이나반도 대부분을 지배했다.

802년 자야바르만 2세가 크메르제국을 세우고 인도차이나 전역으로 영토를 확장했다.

 

 

크메르제국을 세운 자야바르만 2세(재위 802~850 추정)는 독실한 힌두교 신자로 알려져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앙코르와트를 건설한 수르야바르만 2세(1113~1145)다. 

크메르제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으로 불리며 가장 번성한 제국을 만든 자야바르만 7세(1125~1215)로 불교를 신앙했다.

 

 

 

 

 

 

 

 

 

자야바르만 7세 이후 크메르제국의 국력은 점차 피폐해져 갔다.

 

 

혹자는 크메르제국이 멸망한 이유가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는 건기가 지속하면서 기후변화의 영향 때문에 멸망에 이르렀다고 주장도 있고, 샴족에 의해 앙코르와트 유적이 파괴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어찌 됐든 결과적으로 크메르제국의 앙코르와트는 밀림에 속에 묻히게 된다.

 

 

 

 

 

 

 

 

 

세계 7대 불가사의로 크메르제국의 영광이 살아있는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는 크메르제국이 문을 닫은 지 수백 년이 지난 1860년 프랑스의 앙리 무오에 의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는 크메르제국의 전성기였던 12~13세기경에 만들어진 힌두교와 불교가 혼재된 건축물이다.

 

 

혹자는 캄보디아 앙코르와트가 세계 7대 불가사의가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7대 불가사의는 개인과 단체 등이 각기 선정 기준을 정해 판단한 것이다.

그래서 크메르제국이 건설한 앙코르와트를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인정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앙코르와트는 크메르어 왕의 도시, 즉 도읍을 뜻하는 앙코르와 사원을 뜻하는 와트가 합성된 말이다.

우리기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앙코르와트는 여러 곳에 산재한 앙코르 유적지 중 가장 대표적인 곳이다.

 

 

인도의 힌두교와 불교의 영향을 받아 두 종교의 문화가 혼재되어 있으면서도 크메르제국만의 독특한 양식으로 만들어졌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유적의 대부분 사암으로 만들어졌다.

 

 

세계 7대 불가사의로 크메르제국의 건축물 앙코르와트는 약 40년의 기간 동안 수십km 떨어진 곳에서 수천 개의 돌을 운하를 통해서 운반해 신전과 궁전을 지은으로 추정하고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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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1.11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세계 7대 불가사의 크메르제국의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 대해 몰랐던 정보를 공부하고 갑니다^^ 날씨가 화창하니 정말 좋습니다.
    상쾌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7.11.11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대불가사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7.11.11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킬링필드와 앙코르와트의 캄보디아.
    불자로서 아직 앙코르와트를 여행하지 못했네요.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 ^^

철근콘크리트와 동석(凍石)을 이용해 만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그리스도상)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선정의 공정성에서 벗어날 수 없는 브라질 리우 예수상

 

 

 

 

 

 

 

 

 

 

 

약 500년 전까지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인은 인디언과 인디오였지만, 유럽의 서구 세력이 침략하면서 원주민은 급속하게 사라졌다. 중남미에서 영토가 가장 넓은 나라는 남아메리카의 브라질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는 18세기에서 20세기 중반까지 약 200년간 브라질의 수도였고, 나폴레옹이 포르투갈을 침공했을 때 본국(포르투갈)의 수도를 리우로 이전했던 역사가 있는 도시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브라질 리우 예수상은 리우가 브라질의 수도였던 1931년 당시 철근콘크리트와 동석을 이용해 세운 종교 조형물이다. 흔히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를 이탈리아 나폴리, 호주 시드니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이라고 한다.

 

 

 

 

 

 

 

 

스페인(에스파냐) 군대는 중남미 지역 대다수를 빠르게 점령하면서 식민지화했다.

같은 시기에 포르투갈이 브라질에 첫발을 내디디며 아메리카 식민지를 개척했다.

 

 

현재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영토를 가진 브라질만 포르투갈의 식민지가 되어 중남미 아메리카의 유일하게 스페인어가 아닌 포르투갈어를 사용하는 나라가 된다.

 

 

나폴레옹의 침략 전쟁과 포르투갈의 내부 혁명, 그리고 중남미 아메리카의 독립 투쟁 등 혼란한 과정에서 1822년 브라질은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했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브라질 리우 예수상은 브라질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조형물이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브라질 예수상(그리스도상)은 브라질 출신의 미술가 를로스 오스발도가 구상하고, 브라질 에이토르 다 실바 코스타와 프랑스 조각가 폴 란도프스키가 설계와 제작에 참여했다.

 

 

 

브라질 리우 예수상(그리스도상)이 당시 지구촌의 다른 건축물에 비교해 봐도 전혀 다르고 특이한 건축양식으로 세워진 것도 아니며, 리우 예수상보다 더 어렵고 크고 복잡한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건축물이나 근현대 문화유산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혹자는 브라질 리우 예수상(그리스도상)이 신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선정된 것 자체가 불가사의라고 말한다.

 

 

 

 

 

 

 

 

브라질 리우 예수상은 세워진 지 불과 100년도 안 되는 근현대의 작품이다.

 

21개 최종 후보 중에서 신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선정된 페루 마추픽추, 멕시코 치첸이트사, 요르단 페트라, 중국 만리장성, 인도 타지마할, 이탈리아 콜로세움은 최소 수백 년에서 수천 년이나 된 인류의 문화유산이다.

 

 

 

중국의 만리장성 요르단의 페트라 유적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득표를 한 브라질 리우 예수상(그리스도상)은 브라질 국민과 일부 가톨릭 신자를 제외하면 모두가 선정 자체의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한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는 스위스 베른하르트 베버가 민간 사설 단체 '뉴세븐원더스 재단'을 만들어 인터넷과 전화 투표로 선정했다.

 

중복 투표도 가능했던 선정 과정, 인터넷이 발달한 나라, 인구가 많은 나라, 정부와 관련 단체가 적극적으로 나서는 나라의 문화유산이 신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선정될 확률이 높았다.

 

 

브라질은 대권 후보로 나온 사람은 국민을 대상으로 리우 예수상(그리스도상)이 신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선정 투표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가톨릭 교황청은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최종 후보에 오른 21개 문화유산에 기독교 문화유산이 많이 없다는 메시지를 언론을 통해 전하면서 기독교 문화유산이 신 세계 7대 불가사의에 투표에 참여해 선정되도록 기독교 신자들을 독려했다.

 

브라질 리우 예수상보다 더 오래되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여러 유적과 건축물 등이 떨어진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브라질을 대표하는 상징물로 리우의 랜드마크가 된 예수상(그리스도상)은 두 팔을 벌려 십자가 형상으로 높이 38m, 폭 30m의 리우 예수상은 1926년부터 1931년까지 약 5년간의 공사 기간을 마치고 해발 710m의 코르코바도산 정상에 세워졌다.

 

브라질 리우 예수상은 신체 각 부위를 따로 제작하여 결합한 1145톤의 돌이 들어간 조형물로 예수상의 기단부에는 약 15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예배당도 있다.

 

 

 

 

 

 

 

 

21개 최종 후보 중에서 신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선정되지 않은 것들은 칠레 이스터섬 석상, 이집트 피라미드, 그리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러시아 크렘린궁과 성 바실리 성당, 터키 하기아 소피아 성당, 스페인 그라나다 알람브라 궁전,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일본 기요미즈, 아프리카 말리 팀 북부, 프랑스 파리 에펠탑, 미국 뉴욕 자유의 여신상, 영국 스톤헨즈, 독일 퓌센 노이슈반슈타인 성 등이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선정된 7개뿐만 아니라 최종 후보 21개 모두 인류의 소중한 문화유산임은 틀림없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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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1.05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 죽풍 2017.11.05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라질 리우 예수상의 세계 7대 불가사의에 선정된 숨은 뒷얘기가 있었군요.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7.11.07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브라질 리우 예수상(그리스도상)은 만들어진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근대작품이라니
    정말 놀랍습니다^^

무굴제국의 샤자한 황제가 지은 무덤 형식의 궁전 인도 타지마할

화려함과 아름다움의 극치를 보여주는 무굴제국의 문화유산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인도 타지마할

 

 

 

 

 

 

 

 

 

 

 

인도의 타지마할은 대리석으로 지어진 궁전 형식의 묘지로 외국인의 측면에서 봤을 때는 인도를 대표하는 건축물이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인도 타지마할은 1983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인도 인구는 약 13억 명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는데, 이슬람교 인구는 약 1억 7천만 명 정도로 15%가 안 된다.

인도의 일부 힌두교 신도는 이슬람 건축물 타지마할이 인도를 대표하는 건축물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무굴제국은 본래 중앙아시아 기마민족의 후예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인도 타지마할을 지은 무굴제국의 5대 샤자한 황제는 몽골제국 칭기즈칸의 방계 후손이 된다. 

 

 

칭기즈칸(1162~1227)의 몽골제국은 불패의 신화를 만든 무적이 군대로  유목민족이 세운 마지막 유목제국 티무르제국으로, 그리고 티무르제국을 세운 티무르(1336~1405)의 5대손 바부르(1483~1531)가 인도 북부를 점령하면서 무굴제국(1526)을 세웠다.

 

무굴제국을 세운 바부르는 몽골제국의 후예로 제국의 재건을 꿈꾸며 몽골의 아라비아어인 무굴을 나라 이름으로 정했다.

무굴은 '몽골'이란 뜻이다.

 

 

 

 

 

 

 

 

 

 

이슬람 국가 무굴제국은 지속해서 영토를 확장하여 17세기에 인도 전역을 지배한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인도의 타지마할은 무굴제국의 5대 황제 샤자한(1592~1666)이 세 번째 부인인 뭄타즈 마할이 죽자 부인을 애도하며 아주 화려하고 거대하게 지은 궁전 형식의 묘지다.

 

 

15세기 대항해시대가 시작되면서 무굴제국에도 서양 세력의 침략이 빈번해지기 시작했다.

 

 

 

1600년 무굴제국에 설립된 동인도회사는 200년 동안 인도 전역으로 세력을 확장하게 되면서 엄청난 영토를 소유한다.

331년간 존속하여 인도를 통일하고 여러 종교를 포용했던 이슬람 무굴제국은 1857년 영국에 의해 멸망하게 된다.

 

 

 

 

 

 

 

 

 

 

무굴제국의 건축물로 흔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무덤이라고 일컬어지는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인도의 타지마할은 무굴제국 6대 황제로 등극한 아우랑제브를 낳은 생모 몸타즈 마할의 무덤이다. 

타지마할은 '마할의 왕관'이란 뜻이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로 무굴제국의 문화유산인 인도의 타지마할은 페르시아 양식으로 세워진 무굴제국의 두 번째 황제 후마윤 황제의 묘를 보고 만들었다고 한다.

 

 

 

 

 

 

 

 

 

 

러시아, 스리랑카, 티베트, 중국 등지에서 가져온 온갖 보석으로 장식된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로 무굴제국의 건축물인 인도 타지마할은 페르시아, 인도, 이슬람 등의 건축 양식이 융합된 건축물로 묘와 연결된 드넓은 정원과 수로가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켰다.

 

 

 

 

 

 

 

 

 

 

무굴제국의 샤자한 황제의 애절한 사랑이 그대로 녹아있는 인도 타지마할은 천문학적인 돈과 이탈리아, 프랑스, 페르시아 등의 뛰어난 건축가와 2만 명에 이르는 인력을 동원하여 22년간 지어진 묘지다.

 

 

힌두교도가 전체 인구의 80%를 차지하는 인도에서 무굴제국 당시 지어진 이슬람 건축물 타지마할을 바라보는 시선은 그리곱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면, 더욱이 인도의 토착세력이 아닌 외부에서 들어온 정복왕조가 만든 타지마할에 대해 수시로 시비를 제기하는 등 논란의 중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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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7.11.05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양이 조화롭고 너무 아름답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버블프라이스 2017.11.07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대 불가사의 무굴제국의 유산 인도 타지마할의 문양은 조화롭고, 건축양식이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신(新) 세계 7대 불가사의 - 춘추전국시대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계속 늘어나는 만리장성

진나라 진시황의 장성(長城)이 한반도 평양까지 연결되어 4만 리 장성이 된 중국 만리장성

 

 

 

 

 

 

 

 

 

 

 

중국 한족의 역사가 5천 년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 중국의 역사는 한족(漢族)이 아닌 이민족, 곧 오랑캐 짐승이라고 부르던 이민족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국 한족이 지배한 왕조보다 이민족이 중국을 지배한 역사가 대부분이다.

 

한마디로 중국의 역사는 한족이 수천 년 동안 업신여기던 오랑캐 민족이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을 지배했다.

 

 

 

중국의 영어 국명(國名) 차이나(China)는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秦, BCE 221~BCE 206)나라에서 유래했다.

진시황은 자신이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황제, 역사상 최초의 황제라는 의미로 '시(始)' 자를 붙여 시황제(始皇帝)라고 자칭했다. 

 

 

현재의 중국은 한족을 비롯한 56개 소수민족으로 구성된 나라지만, 한족(漢族)이 90% 이상을 차지한다.

한족(漢族)은 초나라 항우를 제압하고 새로운 나라를 세운 한고조 유방의 한나라(漢, BCE 206~ CE 220)에서 유래했다.

 

 

 

 

 

 

 

 

 

 

중국은 일본과 함께 역사를 고무줄처럼 늘려놓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는 나라다.

중국의 만리장성 역시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로 발표된 후 돌과 흙으로 만들어진 만리장성이 고무줄처럼 3배 이상 길어졌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중국의 만리장성은 진나라를 창업한 진시황이 북쪽 기마민족의 침입이 두려운 나머지 춘추전국 시대 때 구축됐던 기존 토성(土城)을 보수하고 새롭게 증축해 연결하기 시작한 것이 최초의 만리장성이다.

 

 

 

 

중국의 만리장성은 현재 고구려의 천리장성을 비롯하여 수많은 성을 억지로 연결해 만리장성의 4배가 넘는 4만 리 장성이 되었고, 앞으로도 얼마나 늘어날지 모른다.

 

진나라의 진시황이 만리장성을 쌓은 이유는 강력한 북방 유목민족의 공격이 국가의 존립을 위협할 정도였기 때문이다.

중국 한족은 북쪽의 이민족을 흉악한 노예라는 흉노(匈奴)족이라고 불렀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가 된 중국의 만리장성은 북방 이민족 공격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으로 쌓은 성벽이지만, 목적을 놓고 보면 만리장성은 그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

 

 

 

진시황은 북방의 유목민족, 즉 흉노족의 침입을 막기 위해 보수하고 축조한 만리장성의 위치는 간쑤성 남부 민현에서 랴오닝성 요양까지였으며 지금과 같이 홍보용으로 세상에 보여주는 돌로 쌓은 석성이 아니고 대부분 흙으로 쌓은 성이었다.

 

 

 

진나라가 멸망하고 한(漢)나라 때부터 명나라까지 계속 보수되고 축조되면서 만리장성의 길이가 계속 늘어났다.

중국 만리장성의 현재 모습은 명나라 때 완공된 형태로 동쪽의 허베이성 산해관에서 서쪽의 간쑤성 가욕관이 명나라 때 만리장성의 길이와 위치였다.

 

 

 

 

 

 

 

 

 

 

명나라 때 완성된 중국 만리장성은 성벽과 봉화대, 관(關) 등으로 구성되어 온전한 성곽으로서의 모습이 된다.

당시에 중국의 만리장성 길이는 만 리(里)를 넘어 그동안 장성(長城)으로 불리던 성벽이 현재와 같은 만리장성의 위용을 갖추면서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선정됐다.

  

 

 

중국의 만리장성은 현재 고구려 천리장성을 포함하면서 중국 영토를 넘어 한반도의 평양 남쪽인 황해도 수안까지 들어왔다.

춘추전국시대와 진나라 진시황을 거쳐 현재까지 중국은 약 2천 7백 년 동안 만리장성을 쌓았고 늘려 왔다.

 

춘추전국시대의 토성(土城)을 시작으로 한 만리장성의 역사는 명나라 때까지 공사 기간만 무려 근 2천 년 가까이 된다.

 

 

 

 

 

 

 

 

 

뉴세븐 원더스재단은 지난 2007년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를 발표했다.

 

중국의 만리장성이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선정되기 직전부터 중국은 6,300여 km의 만리장성의 길이를 다시 측정하기 시작해 2009년에 8,851km라고 발표했다.

 

 

 

중국은 만리장성의 길이를 계속 조사한 결과 2012년 2만 1196.18km라고 발표한다.

우리나라는 10리가 4km, 중국은 10리가 5km다.

 

 

중국의 발표로 만리장성은 유사 이래 가장 거대한 건축물로서 4만리장성이 된다.

 

 

 

 

 

 

 

 

 

 

진나라 진시황이 북방 유목민족, 즉 흉노족(훈족)이 무서워 진시황 때부터 보수하고 축조하기 시작한 만리장성은 현재도 고무줄처럼 늘어나고 있는 중국의 만리장성은 춘추전국시대까지 포함한다면 2,700년의 역사다.

 

 

 

 

 

 

한마디로 최초로 장성(長城)을 면모를 갖춘 진나라 진시황으로부터 명나라 때까지 중국 역대 임금과 근현대의 중국 통치자 누구도 의도하지 않았지만,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중국의 만리장성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랜 세월에 걸쳐 만들어진 건축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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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0.28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죽풍 2017.10.28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만리장성.
    개인적으로 만리장성은 불가사의를 뛰어넘는 기적의 존재라는 생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7.10.30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리장성은 언제보아도 미스테리이고, 인간이 저걸 쌓았다고 믿겨지지 않습니다.

검투사들이 목숨을 걸고 싸웠던 피비린내 나는 현장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원형경기장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이탈리아 로마 암피테아트룸 플라비움(콜로세움)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은 로마의 황제부터 노예에 이르기까지 직간접적으로 모두가 참여하는 정치와 소통, 여흥의 장이었다.

로마 시민을 위해 건설했다는 로마 콜로세움은 사실 로마 황제가 권력을 과시하고 유지하기 위해 만든 잔혹한 살육의 장이었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목숨을 걸고 대결하는 검투사 경기일 것이다.

로마 로세움은 여러 공연과 인간과 인간, 인간과 동물, 그리고 경기장에 물을 채워 모의 해상전투까지도 볼 수 있었던 원형경기장이다.

 

 

 

 

 

 

 

 

 

 

검투사 경기는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즉 거대한 원형경기장이 생기기 약 4백 년 전부터 있었다.

 

검투사들의 대결은 BCE 3세기경 로마와 페니키아(카르타고)와의 포에니 전쟁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쟁에서 희생당한 이들을 기리면서 검투사 대결의 무네라(munera)를 벌이게 했다고 한다.

 

 

 

이후 권력에 눈먼 자들이 자신의 지명도를 높이기 위해 사람들의 이목을 한 곳에 집중시킬 수 있는 무네라를 앞다투어 개최했고, BCE 2세기 초에 이르러 로마군의 군사훈련으로 시행했으며, 이후 국가 차원의 행사로 발전하게 된다.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에서 벌어진 검투사 대결 경기는 노예나 전쟁포로, 범죄자가 가장 많이 참가했지만, 때에 따라서는 여성과 소년, 일반인과 황제까지도 참여했다.

 

로마의 황제가 무네라에 출전할 때는 다치지도 않고 절대 죽지 않게끔 조처를 해놓고 경기에 참여했다.

 

 

 

 

 

 

 

 

 

 

로마 황제 중에서 폭군의 대명사가 된 네로 황제(BCE 37~ 68)가 여성과 소년을 '무네라'에 불러냈다.

 

로마 네로 황제는 64년 대화재가 일어나면서 궁전이 소실되자 정원과 농장, 숲 등을 갖춘 약 15만 평 규모의 황금 궁전을 짓는다.

네로 황제의 황금 궁전에는 인공호수가 있었는데, 베스파시아누스 황제가 즉위하고 인공호수 위에 거대한 원형경기장을 짓는다.

 

 

 

콘크리트와 돌과 쇠, 나무 등을 이용해서 만든 로마 콜로세움은 당시로써는 규모와 기술 면에서 최고의 건축물이다.

그동안 노천극장과 규모가 작은 원형경기장은 도시 외곽에 있었지만, 네로 황제의 황금 궁전 인공호수 위에 세워진 콜로세움은 로마의 중심에 건설된 것이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은 베스파시아누스 로마 황제가 CE 72년 짓기 시작해 아들 티투스 황제 때인 CE 80년 8년 만에 완공된다. 티투스는 로마 콜로세움이 완공되자 대대적으로 무네라(munera)를 개최한다.

 

 

 

 

로마제국의 위대한 5명의 황제, 즉 오현제(五賢帝)에 이름을 올린 트라야누스 황제(CE 53~117)는 109년에 100여 일 동안 약 1만여 명의 검투사를 대결에 투입하기도 했다.

 

 

잔혹한 피와 한이 서려 있는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은 2007년 '뉴 세븐 원더스'라는 사설 기관이 실시한 인기투표로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로 지정했다. 로마 황제가 통치수단으로 건설한 콜로세움은 위대한 건축물이지만, 잔혹한 피로 얼룩진 유산이기도 하다.

 

 

강력한 국력을 바탕으로 영토확장에 나선 로마 제국은 유럽과 아프리카의 지중해 연안 지역에 여러 원형경기장을 만들었다.

식민지를 도로로 연결해 사통팔달 뻗은 길로 군대를 이동하고 효과적으로 식민지를 통제했다.

 

 

 

 

 

 

 

 

 

 

 

 

이탈리아 로마의 암피테아트룸 플라비움 원형경기장이 콜로세움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8세기 들어서부터다.

영국 출신의 수도승 베다 베네라빌리스(672 또는 673~735)영국 교회사라는 책을 집필하면서 '로마의 역사와 콜로세움, 그리고 세계의 역사가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라는 글을 쓰면서 이후 콜로세움이란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약 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은 타원형의 4층 구조로 둘레 527m, 높이 48m, 긴 곳의 지름은 188m, 짧은 곳의 지름은 156m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의 사람과 사람이 싸우는 검투사 경기는 435년까지 이어졌고, 동물사냥 경기는 523년까지 계속됐다.

 

17세기 프랑스의 시인 라 퐁텐(1621~1695)는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아주 유명한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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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0.22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2. 죽풍 2017.10.22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기 80년에 세워졌다는 콜로세움 원형경기장.
    직접 봤는데 정말 믿어지지 않는 건축물이더군요.
    1994년 여행 당시 생각난 것이 외계인이 지었는지, 아니면 지금보다 더 발달한 문명세계가 존재했는지 헷갈렸습니다.
    불가사의한 건축물입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7.10.24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콜로세움과 검투사를 떠올리면
    영화 '글레디에이터' 가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오늘은 신 세계 7대 불가사의 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과 검투사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갑니다^^

인류 문명이 남긴 위대한 문화유산 - 신(新)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

 

 

 

 

 

 

 

 

 

 

 

스위스의 베르나르드 베버가 세운 뉴세븐원더스 재단은 지난 2007년 7월 7일 1999년부터 6년 동안 인류 문명이 남긴 위대한 문화유산으로 기존(고대와 중세)의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새로운 신(新)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을 선정해 발표했다.

6년 동안 전 세계 인구 중 1억 명 가까이가 투표에 참여했다고 한다.

 

 

2011년 그 실체도 불분명한 사설단체(스위스 뉴세븐원더스 민간재단)가 세계 7대 자연경관을 선정하겠다고 발표했다.

천민자본주의 습성이 몸에 밴 나라와 관련단체가 앞다투어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에 뛰어들었다.

 

 

 

 

 

 

 

 

 

 

돈을 벌기 위해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주관한 사설단체와 미끼를 덥석 문 나라들은 세계 7대 자연경관의 위대한 자연문화 유산이라는 허울뿐인 명예보다는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많은 이익을 창출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에 미친 듯이 경쟁했다.

 

 

선정 주관단체와 선정을 바라는 나라가 모두 돈의 노예가 되었던 희대의 사건,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의 웃지 못할 코미디는 아직도 진행 중이다.

 

 

 

 

 

 

 

 

 

 

 

 

신(新)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과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은 같은 사설단체에서 선정해 발표했다.

일부에서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과 세계 7대 자연경관을 혼동하고 있다.

 

 

인류 문명이 남긴 위대한 문화유산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은 인류 문명이 남긴 위대한 흔적으로 인공적으로 만든 건축물을 말한다. 그리고 세계 7대 자연경관은 오랜 세월 동안 자연이 오묘한 손길로 빚은 경이로운 자연환경으로 그랜드 캐니언, 아마존 밀림, 갈라파고스, 킬리만자로 등의 자연적인 경관을 말한다.

 

 

 

 

 

 

 

 

 

 

 

기원전 2~3세기에 그리스 철학자 필론의 저서 세계 7대 경관』을 소개하였는데, 후대로 오면서 문명이 남긴 위대한 문화유산으로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이란 이름이 붙여졌다.

 

 

필론의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 중 현재까지 남아 있는 것은 이집트의 피라미드뿐이고, 중근동과 그리스(헬레니즘 문화권)의 지중해 연안 지역에 한정됐다.

 

 

필론은 고대 바빌론의 공중정원, 이집트 쿠푸왕 피라미드, 알렉산드리아 파로스 등대, 올림피아 제우스상, 고대 도시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로스 왕의 능묘, 그리스 로도스섬의 크로이소스 거상,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 등 문명이 남긴 위대한 문화유산을 세계 7대 경관(세계 7대 불가사의)으로 꼽았지만, 그의 책을 본 극소수만 알고 2천여 년이 흘렀다.

 

 

 

 

 

 

 

 

 

 

 

필론의 책은 17세기까지 로마 교황청 도서관에 묵혀 있다가 발견됐고, 이후 19세기 말 독일의 쇼트가 필론의 세계 7대 불가사의 선정 기준에 자신의 기준을 더해 세계 7대 불가사의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

 

 

영국의 스톤헨즈, 중국의 만리장성, 이집트의 피라미드,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알렉산드리아 등대, 콘스탄티노플 성의 소피아 사원, 로마의 원형극장, 인도의 타지마할, 클뤼니 수도원,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사원 등 인류 문명이 남긴 수십 개의 위대한 문화유산이 근대에 들어 선정자와 단체에 따라 각기 다르게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로 선정됐다.

 

 

세계 7대 불가사의와 신(新) 세계 7대 불가사의는 개인과 단체, 또는 국가의 선정 기준이 주관적이기 때문에 어떤 건축물이든지 세계 7대 불가사의가 될 수 있다.

 

 

 

 

 

 

 

 

 

 

 

스위스 베르나르드 베저가 영리 목적 운영하는 사설 민간단체 뉴 세븐 원더스 재단은 6년 동안의 투표를 마감해 2007년 신(新)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선정해 발했다.

 

 

문명이 남긴 위대한 문화유산인 페루 마추픽추, 중국 만리장성, 이탈리아 콜로세움, 인도 타지마할, 멕시코 치첸이트사(마야문명 유적), 요르단 페트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콘크리트 동상)이 신(新)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에 선정됐다. 

 

 

 

 

 

 

 

 

 

 

콘크리트로 제작한 브라질 예수상을 제외한 모든 건축물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다.

 

사설단체의 일방적인 발표는 공정하지도 않고 객관적이지도 않기 때문에 신(新)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 선정에 동의하지 않아도 되지만, 신(新)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 모두가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인류 문명이 남긴 위대한 문화유산임에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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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10.14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2. 죽풍 2017.10.15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미스터리한 것이 만리장성이 아닌가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7.10.16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명이 남긴 위대한 유산 세계 7대 불가사의 건축물은 예전에 책에서 본적이 있는데요,
    다시 재학습을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