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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9.11.03 유교 기독교(가톨릭 개신교) 불교 교리의 총결론 참하나님 (3)
  2. 2019.07.21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 (3)
  3. 2019.03.28 가톨릭 모태신앙에서 불교를 거쳐 만난 증산도 (4)
  4. 2018.10.18 불교방송과 현세중심의 불교 기복신앙 (4)
  5. 2018.09.05 기독교 도교 불교 유교 종교의 절대자 (2)
  6. 2018.08.10 불교 석가모니불 염불과 금강경 독경 (3)
  7. 2018.05.18 불교 공부하다 찾은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 (2)
  8. 2017.12.20 유교 공자 불교 석가 기독교 예수 성자와 성부 하나님 상제님 (1)
  9. 2017.06.01 증산도의 후천개벽(천지개벽)과 기독교 종말 불교 말세의 차이 (4)
  10. 2016.02.21 관세음보살의 화신, 티베트 불교의 정치 종교 지도자 달라이라마 명언 (5)
  11. 2015.09.13 중국의 티베트 대학살과 망명한 티베트 불교 최고 지도자 달라이라마 (1)
  12. 2014.10.04 종교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 세계를 지배하는 4대 종교, 기독교(가톨릭),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강영한 박사) (5)
  13. 2014.04.11 인류 문화사에서 기성 종교(도교, 불교, 유교) 사명과 무극대도의 출현 과정(12포태법) (14)
  14. 2013.03.03 환단고기- 환단고기 저자들 (안함로,원동중,이암,범장,이맥)
  15. 2013.02.25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도훈-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16. 2013.02.18 증산도 종도사님 도훈- 상제님은 왜 한반도로 오셨는가?

인류의 창세 역사 시대의 시원 문화이며 최초의 종교 신교(神敎)에서 분화된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 교리의 총결론 참하나님의 인간 강세

 

 

 

 

 

 

 

 

 

 

 

 

증산도 전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가을우주를 맞아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은 선천(先天) 종교 교리의 총결론

 

이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다양한 직업과 가치관으로 살고 있는데 본질적으로 인간은 진리적인 삶을 추구하는 존재일 수밖에 없습니다. 복잡다단한 현대 사회에서 각자 추구하는 바가 다르게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인류가 지향하는 세상은 정의와 평화, 진정한 자유와 공정이 이루어지는 유교, 불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등 기성종교가 지향한 세상입니다.

 

 

현대 인류는 불과 100년 전만 하더라도 상상할 수도 없었던 최첨단 과학문명의 혜택을 받고 삽니다. 

흔히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우주의 신비를 풀고 있는 현대 과학에 대해 신(神)의 섭리를 알아내는 찾아가는 밝히는 여정이라고 합니다.

 

 

천차만별의 인간 삶도 진리가 추구하는 바와 다를 것이 없으며 현대 문명이 추구하는 바도 진리를 밝히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곳이 진리가 아님이 없고 세상 모든 것이 진리가 아님이 없듯이 기성종교 교리의 총결론은 다른 듯 보이지만, 참하나님께서 인간으로 오신다는 것과 새 시대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 저의 구도의 여정을 뒤돌아보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종교 유교,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 불교를 모두 거쳐 기성종교의 총결론인 참하나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를 만났습니다.

 

 

제가 태어난 고향은 집성촌으로 집안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조상님의 제사를 모시고 조상을 숭배하는 유교 신앙을 하셨습니다.

청소년기와 성인이 된 후에도 어려서 부모님과 집안 어른들에게 배운 예법과 인성교육은 잊지 않고 살았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는 미션스쿨에 다니며 개신교와 가톨릭 신앙을 했는데 청소년기 신앙은 저의 운명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신교와 가톨릭의 기독교 신앙을 하던 중고등학교 때만 해도 제가 성직자의 길을 갈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개신교 재단의 대학을 졸업하고 교직에 몸을 담아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마음 깊은 곳에서 진리를 갈구하는 마음이 솟구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고민을 한 끝에 제가 진리의 길을 가기로 마음먹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마음 한편으로는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반대를 무릅쓰고 부모님과 형제자매, 그리고 세상 사람을 진리의 세계로 인도하는데 헌신하겠다는 결심으로 수녀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기독교의 가톨릭과 개신교는 뿌리가 같고 교리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신앙의 대상도 같습니다.

중고등학교 때 개신교와 가톨릭을 신앙한 것이 가톨릭 신앙을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희생과 봉사의 신앙으로 가톨릭 신앙을 십여 년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은혜를 받았지만, 풀리지 않는 진리적 의문과 내부적인 문제가 자꾸 발생하면서 갈등하게 됐고, 지역 봉사활동에서 만난 스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눈 끝에 불교로 개종을 했습니다.

 

 

 

 

 

 

 

 

 

 

기독교 하나님 신앙은 불교에서 미륵부처님 신앙이 있으며 단지 호칭만 다를 뿐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신앙은 같습니다.

기도의 방식과 신앙생활이 전혀 달랐지만, 제가 진리를 찾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이 쉽지 않은 구도의 여정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불교를 신앙할 때만 해도 저의 구도의 인연은 불교가 끝일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매일 정진수행으로 일념삼매에 들어 연기와 공과 중도실상을 깨닫는 참나를 찾는 진리적 삶을 살고자 했던 저에게 진정한 인연의 끈이 갑자기 찾아왔습니다.

 

 

불교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TV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이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김제 금산사 미륵전의 미륵불상을 주제로 한 강의가 나오길래 시청했는데, 미륵부처님의 지상 강세가 유교와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에서 말하는 절대자이시며 기성종교 교리의 총결론으로 참하나님이 오셨다는 논리적인 강의에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통해 무조건적인 절대신앙을 강조하는 종교, 마음 닦음을 근본으로 진리와 하나 되는 종교, 인륜과 도덕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종교 교리의 총결론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 어떻게 시작됐고, 부처님과 예수님과 공자님 등 성자들의 역할과 사명, 기성종교의 뿌리는 무엇이며 기성종교의 총결론이 참하나님의 지상 강세와 공전절후의 대변혁, 그리고 새로운 세상의 도래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저의 삶이 진리의 길을 찾아 유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불교를 신앙하면서 끊임없는 구도의 여정이었는데,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이 세상의 모든 종교가 하나에서 출발해 하나로 귀결된다는 <천부경>의 이치와 만법귀일의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근현대사가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이 급변하고 다변화하는 시대적인 의문이 우주 변화의 원리를 공부하면서 모두 풀렸습니다.

 

 

 

 

 

 

 

 

 

 

동서양의 다른 지역에서 태동한 유교, 기독교(개신교와 가톨릭), 불교 등의 기성종교는 이질적인 종교인 것 같지만, 제가 그동안 신앙하면서 배우고 깨달은 것도 하늘은 진리로 사람을 살리고 깨달음을 주고 행복과 평화를 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의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을 보면서 천지부모님께서 천지의 이치에 따라 인간으로 오셔서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새 역사의 운로(運路)를 열어주시고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신 애틋하면서도 치우치지 않는 사랑과 은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도담을 나누다 보니 저와 같이 유교 불교 기독교(가톨릭과 개신교) 등의 기성종교를 신앙한 분이 많고, 불교와 기독교 성직자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성종교의 총결론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상제님과 태모님, 진리의 참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참다운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은혜 보은하고 천지사업에 동참하는 도생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선천의 기성종교 교리와 성자들의 총결론으로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참하나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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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03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증산도 진리 - '유교 기독교, 불교 교리의 총결론 참하나님'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미세먼지가 참 안좋습니다. 외출하실때 마스크 착용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내일부터는 미세먼지가 좋음 단계라고 합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9.11.03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3. 죽풍 2019.11.03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마다 이상향을 바라는 참 하느님이 있겠죠.
    하느님의 진리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인류 최초의 시원 종교 신교(神敎)문화의 결론은 우주 역사의 이상을 실현하는 존엄한 인간

신교(神敎)는 동양과 서양을 대표하는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

 

 

 

 

 

 

 

 

 

 

 

 

증산도 경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영원한 인간의 신성과 존엄성과 인간의 위격을 신교(神敎) 사상 

 

저는 윗대 어른 때부터 자연스럽게 내려온 부처님을 신앙하며 지냈고 틈나는 대로 절에 가서 가족의 건강과 화목을 비는 기복신앙을 했습니다.

 

 

불교의 목적은 인간이 본래의 마음을 찾는 견성(見性)을 이루어 성불(成佛)하는 것이라고 아는데, 솔직히 견성성불은 자기 앞가림하기에 급급한 세속의 범부 중생에게는 꿈꿀 수조차 없는 이야기며 저는 그런 생각을 하지도 않고 지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지는 못했지만, 평범한 재가불자로서 남과 다투지 않고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생활해왔습니다.

모처럼 연휴를 맞아 집에서 쉬다가 근처 공원에서 운동하던 중 <환단고기 북콘서트> 포스터를 보게 됐습니다.

 

 

 

 

 

 

 

 

 

 

잃어버린 1만 년 전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밝힌다는 포스터를 보고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에 참석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불교 방송을 시청하려고 tv를 틀어 채널을 돌렸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종교 방송 채널이 한 곳에 몰려있어서 불교 방송을 틀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된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은 후 저의 세계관을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통해 기성 종교의 기원도 알게 됐고, 저를 세속의 범인에서 새 역사를 열어가는 참하나님의 진리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게 한 참진리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 동서양을 대표하는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이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지구촌 인류의 보편적 문화였단 신교(神敎)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의 창세 역사 시대에 지구촌 인류의 보편적 문화였던 신교(神敎) 문화는 마치 저급한 종교로 치부된 샤머니즘, 토테미즘, 애니미즘을 포용하면서 그 한계를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제가 <환단고기 북콘서트> 포스터를 처음 봤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몇 년 전부터 전국 주요 도시와 해외에서도 여러 차례 진행됐다 것을 알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천 년 동안 내려온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 기성종교를 고등종교라고 말하며 선사시대의 종교를 샤머니즘 또는 토테미즘과 애니미즘 등의 원시종교라고 말합니다.

 

문명화되기 이전의 선사시대 동식물 등 자연을 숭배하는 토테미즘과 대자연에 존재하는 만물에 영적 능력이 있다고 믿음 애니미즘, 그리고 초자연적인 존재와 직접 접촉해 죽음과 자연재해 등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치병한 샤머니즘이 있었다고 합니다.

 

 

 

신교(神敎) 문화는 우주사상의 원형이며,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이며, 지구촌의 모든 문화와 미래를 열어갈 새 문화의 핵심이 함축된 뿌리문화입니다.

 

우주에 충만한 조물주 삼신(三神)의극한 조화기운으로 우주 만물이 태어나고, 무형의 조물주 삼신(三神)과 하나 되어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이 삼신상제(三神上帝)님입니다.

 

 

 

 

 

 

 

 

 

 

신교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자신을 바로 세운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문화입니다.

동서양으로 전파된 신교 문화는 인류 문화가 발전하고 분열해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각기 마음과 신(神)과 윤리 도덕 등의 전문분야를 만들어 기성 종교로 분파되었습니다.

 

 

유교 불교 기독교 도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은 약 1만 년 전 지구촌의 보편적 문화였던 신교입니다.

신교의 우주 광명사상과 삼신(三神)문화를 바탕으로 천지와 소통하면서 하늘과 땅과 인간이 삼신(三神)의 분화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韓민족의 환국과 배달국과 옛 조선(고조선) 시대까지만 해도 신(神)의 가르침대로 실천하고 밝은 마음으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원형 신교문화가 역사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점차 사라지고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의 기성종교가 출현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성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 문는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 등의 기성 종교가 추구하는 모든 것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혹자는 종교란 '인간의 나약함의 산물'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만약 그 사람이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문화를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그런 말을 절대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천지부모의 아들딸로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온전하게 담고 있는 신교 문화는 단순히 소원을 비는 종교와는 비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류 문화가 분열 발달한 우주의 여름에서 인류 문화가 열매 맺는 결실의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인류의 뿌리문화를 복원하여 열매인간이 되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하늘과 땅을 형상하여 사람이 생겨났나니, 만물 가운데 오직 사람이 가장 존귀하니라."(증산도 도전道典 2:33:2)라고 하시며 인간의 존재 의미와 가치와 존엄, 그리고 우주 역사를 바로 세우는 위대한 사명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인간을 위해 우주가 시작됐고, 만물이 태어났으며 인간완성이 곧 천지의 목적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통해 알게 된 진리의 참모습과 숱하게 받은 진리적 감동을 제가 아는 일가친척에게 모두 전하고 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께 보은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새 시대 열매문화가 펼쳐지는 신천지(신천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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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7.21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 후 비오는 휴일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9.07.21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진리-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 오늘글도 잘 읽고 갑니다^^

  3. 죽풍 2019.07.2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나약한 존재죠.
    신을 믿기 전까지는 그렇다는 생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자손을 돌봐 주시는 조상님의 은혜로 만난 천주(天主)님의 대도(大道) 진리

가톨릭 모태신앙에서 불교를 거쳐 조상님의 음덕으로 만난 증산도

 

 

 

 

 

 

 

 

 

 

 

 

증산도 경기 지역 노ㅇㅇ 도생(道生) - 가톨릭 모태신앙과 불교를 거쳐 만난 증산상제님의 참진리

 

요즘 가톨릭 신자들은 평일에는 성당을 찾지 않고 일요일 미사 때만 성당에 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 같은 경우에는 가톨릭 모태신앙이며 집 앞에 있던 성당은 저의 큰집이었고 놀이터였습니다.

 

 

매일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는 어머니를 따라 성당에 갔고, 친구들과 함께 성당에서 뛰어놀았습니다.

다른 신자들은 모르겠지만, 저에게 있어서 가톨릭 신앙은 종교 따로 생활 따로가 아니고 삶의 일부분이었습니다.

 

 

제가 가톨릭 모태신앙으로 오랫동안 가톨릭 신앙을 했지만, 영적으로 크체험한 것은 별로 없었습니다.

저는 신부님과 어머니의 말씀 그대로 성모님을 공경하고 예수님과 하느님에 대한 믿음으로 신앙을 해왔습니다.

 

 

 

 

 

 

 

 

 

 

어머님은 가톨릭 신앙을 하시면서도 조상님 제사를 극진히 모셔왔고 제가 가톨릭 모태신앙이었지만, 어머님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제사는 당연히 모셔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세월이 흘러 부모님께서 모두 돌아가신 후에도 제가 제사를 모시고 있습니다.

 

 

가톨릭 모태신앙으로 20여 년의 가톨릭 신앙에 처음 변화가 찾아오기 시작한 것은 군 생활 때부터였습니다.

군 생활 때 훈련 중 몇 차례 위험한 고비가 있었는데, 가톨릭 신앙을 하면서 전혀 느껴보지 못한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작용해 저를 위기 상황에서 구해주고 보살펴 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상시에도 기도를 늘 해왔고 어려울 때 더 열심히 기도를 해왔는데, 웬일인지 신앙적 힘이 작용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결혼하고 사회생활을 할 때도 여러 차례 위기와 고비가 찾아왔지만, 그때마다 꿈에서 현몽을 해주기도 하고 때론 순간적으로 알음귀(영감)가 열리면서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가톨릭 모태신앙으로 50여 년을 보낸 어느 날 친구와 지나온 삶을 이야기하던 중 여러 차례 생사의 고비와 위기를 잘 헤쳐나갔던 이야기를 나누게 됐습니다. 친구는 불교 신앙을 하고 있었는데 제 이야기를 들어 보면 아마도 조상님께서 돌봐주시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친구는 이야기 끝에 시간 나면 불교방송을 한 번 시청해보라고 해서 한동안 불교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불교는 제가 수십 년을 가톨릭 모태신앙인으로 살아오면서 생각지도 않았던 문제를 화두로 던져주었습니다.

불교 서적을 읽고 불교방송을 보면서 오랜 고민 끝에 나의 참마음을 찾기로 마음먹고 불교로 개종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가톨릭 모태신앙인으로 수십 년을 신앙했는데 가톨릭 신앙을 그만두려고 하니 죄책감이 들었습니다.

 

 

개종을 결심하고서도 오랫동안 고심한 끝에 불교로 개종하고 그렇게 수년을 내 마음을 찾는 불교 공부에 푹 빠져 살았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처음 시청한 날도 불교방송을 보기 위해 리모컨을 누르다가 실수로 잘못 눌러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불현듯 저런 말씀을 할 수 있는 분은 하느님밖에 없고 만약 하느님이 아니라면 사이비종교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증산도가 어떤 종교인지 궁금해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조상은 아니 위하고 나를 위한다 함은 부당하나니 조상의 제사를 극진히 받들라.

사람이 조상에게서 몸을 받은 은혜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것은 천지의 덕에 합하느니라."라는 증산상제님의 말씀을 듣는 순간 머리가 아득해졌습니다.

 

 

종교의 교리가 됐든 아니면 교리와 상관없이 가톨릭의 신부님과 개신교의 목사님과 불교의 스님은 일반적으로 그 종교를 창시한 예수님과 하느님과 부처님에 대한 믿음을 말합니다.

 

 

 

 

 

 

 

 

 

 

그런데 증산도에서 말하는 우주의 통치자께서는 당신님을 믿기 전에 생명의 뿌리가 되는 조상님을 모시는 것이 천지의 덕과 같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이런 종교도 있었다는 것을 몰랐다는 사실에 부끄러움마저 들었습니다.

 

 

증산도를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 근 1년 동안 상생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진리 강좌 프로그램을 비롯해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증산도가 톨릭과 불교와 유교와 개신교 등 세상 모든 종교의 열매라는 확신을 하게 됐습니다.

 

 

가톨릭에서 말하는 하느님,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부처님, 유교에서 말하는 옥황상제님, 참기도 법과 참마음을 찾는 법, 천도(天道)와 인도(人道)의 모든 법이 증산도 진리 안에 모두 들어 있었습니다.

 

 

 

 

 

 

 

 

 

 

증산도 도장을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몇 권 사 집에서 읽으며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살아온 인생이 참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다는 생각을 하고 증산도 신앙에 내 모든 것을 건다는 각오를 다지고 증산도 도장을 다시 방문했습니다. 

 

 

증산도 도생(道生)이 되기 위해 21일 정성 공부를 할 때 처음에는 아주 힘들었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척추협척증으로 고생한지라 절을 올리고 가만히 앉아서 수행하는 것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께서 같이 태을주 수행을 해주면서 태을주 도공(道功)을 하면 몸이 좋아진다는 말씀을 하기에 태을주 도공에 집중했습니다.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으면서 태을주 수행과 태을주 도공(道功) 수행을 할 때 척추협착증 때문에 처음에는 극심한 고통이 몰려왔지만, 이를 악물고 고통을 참아가며 21일 정성 공부를 마치고 증산도에 입도(入道)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21일 정성 공부가 끝난 날 그동안 저를 괴롭혔추의 고통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며칠 후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니 척추협착증이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청수를 모시고 기도하면서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저를 증산도를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보은(報恩)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서원 올리고 있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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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상생(相生)의 새 시대를 열어 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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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3.28 0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생님은 어린시절 다양한 종교를 접해보셨었군요?
    가톨릭 모태신앙에서 불교를 거쳐 증산도까지^^ 멋집니다. 오늘도 포스트를 잘 읽고 갑니다. 좋은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3.28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음은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하는 노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kangdante 2019.03.28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는 많지만
    증산도는 우리의 토종 종교같은 생각이 듭니다.. ^^

  4. 죽풍 2019.03.28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톨릭 모태신앙에서 불교로 그리고 증산도로 개종하셨군요.
    믿음이 있기 때문이겠죠.
    잘 보고 갑니다.

부처님을 신(神)으로 믿는 현세중심의 불교 기복신앙

불교방송을 시청하다 만난 참하나님,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진리

 

 

 

 

 

 

 

 

 

 

 

 

경기 지역 유ㅇㅇ 도생(道生) - 현세중심의 불교 기복신앙을 하다가 불교방송을 통해 만난 증산도

 

갈수록 부익부 빈익빈이 더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먹고 살기 힘든 사람은 더 살기 힘들어지고, 잘 사는 사람은 더 많은 부를 축적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본주의의 폐해가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아무리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집도 넉넉한 형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도 아닙니다.

욕심이 됐든 목표가 됐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 인간인지라 저 역시도 가족의 건강과 더 나은 삶을 위해 자주 사찰을 찾아 기도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불교 신앙을 했는데, 불교 신앙인들 대다수가 그렇듯 저 역시 현세중심의 기복신앙을 했습니다.

 

 

 

 

 

 

 

 

 

 

본래 불교란 번뇌와 고통이 끊이지 않는 현세, 그 윤회의 사슬을 끊고 해탈하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견성성불을 이루기 위해 세속과 인연을 끊은 구도자가 아닌 이상 세속에 사는 범부중생이 견성을 한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보통 중생은 세속의 삶을 살면서 어려움이 닥치면 부처님께 기원하며 해결책과 더 나은 삶을 비는 기복신앙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신앙했던 불교의 신앙인뿐만 아니라 기독교 등의 기성종교 신앙인들의 신앙생활이 사실 잘 먹고 잘 사는 이 세상이 천국이며 극락이라는 현세중심의 기복신앙이 된 지 이미 오랩니다.

 

 

현실에서 생활하면서도 참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열망과 현세중심의 기복신앙을 탈피하고자 절에 가지 않은 날은 집에서 불교방송을 시청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불교방송 스님의 법회와 법문을 시청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러나 불교방송 시청을 끝내고 일상생활로 돌아오면 온갖 번뇌가 일어나고 세속의 일반 가정주부가 되는 일이 되풀이됐습니다.

 

 

내가 만들어낸 허상에 집착하고 그로 인해 온갖 고통의 번뇌 속에서 살아간다는 말씀에는 공감하는데, 막상 현실 문제가 불거지면 또다시 부처님께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기도하는 기복신앙이 돼버렸습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한 기복신앙이 계속되던 어느 날 불교방송을 시청하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 미륵부처님 이야기가 나오길래 처음에는 새로 생긴 불교방송인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지나면서 상제님, 개벽 등 불교와 전혀 관련 없는 용어들이 나오면서 불교방송이 아니라 증산도에서 운영하는 상생방송이었습니다.

 

 

이왕 시청한 거 증산도가 도대체 어떤 종교인지 알아볼 요량으로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역사와 철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영하는 것을 보고 이따금 시청하다가 애청자가 됐습니다.

 

그렇게 삼 년이란 시간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어느새 저도 모르게 증산도 진리를 배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제가 불교 신앙을 하면서 많은 스님의 법문을 들었고, 불교방송을 통해서도 공부해봤지만, 누구도 해주지 못한 말, 아니 좀 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지구촌 스님 중 단 한 사람도 아는 사람이 없는 불교 신앙인 누구도 모르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는 증산도 상생방송에서 우주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인류 최초의 종교, 불교가 어떻게 탄생했고, 인간의 마음이 번뇌와 욕망과 분노 등 오욕칠정을 벗어나지 못하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석가모니 부처님 열반의 남방 불기 기준으로 2500여 년, 북방 불기 기준으로 3000여 년 동안 수많은 스님이 견성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제 해탈의 경지에 오른 고승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참 나를 찾는 것은 불교에서 말하듯 견성 그 자체가 어려운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본질적인 이유는 대자연의 섭리, 즉 천지의 이법(理法)이 진리의 근원과 멀어지는 밖으로 분열 발달하는 질서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교에서 말하는 견성, 해탈은 진리의 근원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대자연의 질서에 역행하는 것이라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대자연의 질서를 뚫고 우주의 실상을 깨우친 부처님과 그 뒤를 이어 큰 깨달음을 얻으신 고승들께서는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대단한 분들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은 불교방송과 차원이 달랐습니다.

지구촌 인류가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인간으로 태어나는 대자연의 질서, 곧 우주 변화의 원리를 아주 자세하게 전해주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프로그램에서 방영되는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우주의 마음, 인간의 마음, 우주의 질서, 인간의 역사 등을 총체적으로 말해주고 있습니다. 불교에서 부처님의 마음이 우주의 실상이라 했듯이 나의 마음도 우주의 실상이며 이 세상도 우주의 실상입니다.

 

 

이 세상은 우주의 마음이 밖으로 드러난 것으로 불교의 교리처럼 이 세상은 허상이 아닙니다. 

우주의 마음이 이 세상에 드러난 현실 세상에서 석가모니 부처님도 인간으로 태어났고 삶 속에서 깨달음을 얻으셨습니다.

 

 

불교의 가르침대로 만약 이 세상이 모두 허상이라면 부처님과 조사들의 가르침은 과연 무엇이며, 수천 년 동안 이룩한 불교 문화와 부처님의 진신사리는 과연 무엇인가 묻고 싶습니다.

 

 

 

 

 

 

 

 

 

 

우주의 질서 자체가 목적률과 인과율이란 음양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상극의 질서로 돌아가는 선천 5만 년은 우리가 현재 사는 세상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상생의 질서로 돌아가는 후천 5만 년의 조화 선경이 열립니다. 인간의 역사가 짝은 씨앗에서 시작하여 열매가 되는 과정이 인과법칙이 적용되면서 우주가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인간의 역사는 부처, 공자, 예수, 노자 등의 성자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 그분들이 제도하던 범부중생이 만든 역사이며, 무엇보다 인류 역사는 천지의 질서에 의해 돌아갑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불교의 스님들처럼 해탈을 위해 세속과 인연을 끊고 구도자의 삶을 살았다면 불교는 이미 수천 년 전에 이 세상에서 사라졌을 것입니다. 

 

 

 

 

 

 

 

 

 

 

불교와 기독교 등 기성종교는 이미 현세중심의 기복신앙의 종교가 되어 있습니다.

저 역시 현세중심의 기복신앙을 해왔지만, 증산도를 만나면서 주체적으로 역사의 주인공이 되는 구도자의 길을 걸어가게 됐습니다. 

 

 

도솔천의 천주(天主)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대자연의 질서에 의해 다가오는 후천대개벽을 목전에 두고 천지인(天地人)을 개벽하고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는 새 역사의 위대한 비전을 인간에게 열어주셨습니다.

 

 

증산도 신앙을 만나면서 현세중심의 기복신앙을 완전히 버리고 진정한 일체중생을 위한 보리심의 길이라 확신하며 참다운 구도자로 거듭 태어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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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여름에서 우주의 가을로 들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오시어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를 열어주신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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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0.18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불교방송과 현세중심의 불교 기복신앙’ 주제로 증산도에 대해 더 알아갑니다^^ 좋은 목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2. kangdante 2018.10.18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라는것은 결국
    우리 인간이 약하고 부족해서 만들어진 믿음 같아요..

  3. 죽풍 2018.10.18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지는 나와 한 마음인데도, 나는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4. *저녁노을* 2018.10.18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수련이 되겠네요.

    잘 보고가요

우주를 통치하시는 절대 지존자, 참하나님, 옥황상제님, 미륵존불

도교 기독교(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유교 등 각 종교의 절대자는 한 분

 

 

 

 

 

 

 

 

 

 

 

 

증산도 경기 지역 조ㅇㅇ 도생(道生) - 우주의 통치자 기독교 불교 도교 유교 등 종교의 절대자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러하듯이 이 세상에 태어나면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 자라서 각자의 상황에 따라 학교생활을 모두 마치면 사회생활을 시작합니다. 저 역시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과정에서 살아왔는데 특이한 점은 여러 종교를 다니면서 많은 경험을 했다는 것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시작된 각 종교의 절대자에 대한 호기심은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계속됐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기독교(천주교와 개신교) 불교 유교 도교가 각기 교리가 다르면서도 공통적인 부분이 있고, 특히 호칭은 다르지만, 각 종교의 절대자는 궁극적으로 동일한 한 분을 말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교회 사찰 성당 등을 다니고 각 종교를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기성종교는 자신들만의 국한된 교리로 교리를 해석할 뿐 인류의 종교문화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갖고 있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STB 상생방송에서는 증산도의 진리를 전하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비롯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등 지구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루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었습니다.

 

 

STB 상생방송의 모든 프로그램이 유익했지만, 특히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도전문화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그동안 제가 궁금해 왔던 도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 유교 등 기성종교의 절대자가 한 분이라는 확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여러 종교 단체를 다니고 각 종교와 관련된 서적을 보면서도 쉽게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도전문화 북콘서트>, <개벽문화 북콘서트> 프로그램은 여기저기에 흩어져있던 조각들을 완전하게 하나 된 퍼즐로 맞춰주었습니다.

 

 

 

 

 

 

 

 

 

 

생장염장(生長斂藏)으로 순환하는 대우주의 이법(理法)에 따라 인류의 역사와 문화가 펼쳐져 왔습니다.

이제 결실과 성숙의 우주 가을철을 맞아 예수 석가 공자 노자 등 기성종교의 성자를 내려보내신 우주의 절대자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기독교 도교 등 기성종교에서 수천 년 동안 부르짖은 하나님, 옥황상제님, 미륵부처님이시며 우주의 절대자이십니다.

 

 

 

수천 년 동안 동서양의 역사를 보면 종교문화가 지배해 왔습니다.

동서양의 기독교 불교 유교 천주교 등의 종교문화는 개인과 단체를 넘어 국가의 통치 이념이 되었습니다.

 

일례로 조선 시대 유교 이념은 왕권 형성과 유지, 국가 통치 및 사회 제도에 이르기까지 종교는 우리 삶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종교는 인류 역사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 사실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시대에 지구촌 인류가 모셨던 절대자는 바로 삼신상제님입니다.

도교 불교 천주교 유교 기독교 등 지구촌 모든 종교 문화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 문화는 인류의 모든 문화의 근원이 되는 기층문화입니다.

 

 

 

인류 문화의 뿌리가 되는 신교(神敎)문화가 기성종교로 분화되면서 진리의 근원, 생명의 근원과 멀어져 가면서 종교마다 지역과 문화에 따라 독자적인 절대자 호칭을 붙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불교 도교 유교 기독교 천주교 등 기성종교의 절대자, 아버지 하나님, 천주님, 미륵부처님의 본래 호칭이 상제님입니다.

 

 

 

 

 

 

 

 

 

 

기독교 불교 도교 유교 기성종교는 각기 다른 분이라고 하지만, 한 분의 절대자를 말합니다. 

더불어 공통으로 말세의 때, 종말의 때, 천지가 개벽하는 때에 절대자께서 반드시 지상으로 강세하신다고 말합니다.

 

 

 

 

유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우주를 다스리시는, 다시 말해 천지를 주재(主宰)하시는 상제님입니다.

 

도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도(道)를 주재하시는 천상의 옥경에 계신 지존무상의 하나님, 바로 옥황상제님입니다.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야훼(여호와)도 아니고 엘로힘도 아니고 예수님을 지상에 내려보내신 백보좌 하나님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절대자는 도솔촌의 천주님이신 미륵불입니다.

혹자는 불교는 절대자가 없고 절대자에게 복을 구하고 구원을 얻는 타력 신앙이 아니라 수행을 통해 도를 깨닫는 자력 신앙이라고 주장합니다.

 

 

일반적으로 스님들이 말하는 불교는 절대자에게 복을 구하는 기복신앙이 아니라 일체중생이 모두가 평등한 관계로 깨달음을 얻으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는 깨달음의 종교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수행자(스님)를 제외한 대다수의 불교 신도는 그와는 정반대의 신앙을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불교 수행자들이 부정한다고 해도 불교의 절대자가 있습니다. 바로 미륵부처님입니다.

미륵부처님은 모든 부처의 종불(宗佛)이며 원불(元佛)로서 도솔천의 천주(天主)님으로 불교의 절대자이십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여러 프로그램도 함께 시청하면서 동서양을 대표하는 천주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각 종교에는 절대자가 바로 증산상제님이시다는 확신을 하고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21일 동안 진리 교육과 태을주 수행 등 정성 공부를 하면서 천지의 법칙인 우주 변화의 원리와 인류의 역사, 기성종교의 사명과 새 하늘 새 땅의 새로운 문화 등 증산도 진리 교육을 이수하고 영광스럽게도 참하나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에 입도(入道)하였습니다

 

 

증산도를 만나고 신앙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 선령님의 크신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리며 천지의 사명을 완수하는 참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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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교화의 사명을 맡은 기독교 도교 불교 유교 등의 기성종교에서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다고 부르짖은 우주의 절대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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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9.05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가을의 날씨 인듯 합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가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9.07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에 각 종교의 절대자는 궁극적으로 동일한 한 분을 말한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어떤 소설책에서도 절대자를 나라마다 다르게 부른다고
    들은것도 같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우주의 통치자 도솔천 천주(天主)님 향한 진리의 여정

참회와 발원의 석가모니불 염불과 금강경 독경으로 만난 참진리 증산도

 

 

 

 

 

 

 

 

 

 

 

 

증산도 강원 지역 최ㅇ 도생(道生) - 석가모니불 염불과 금강경 독경 끝에 만난 미륵부처님의 진리 증산도

 

금강경은 불교도라면 다 알다시피 불교 3천 년 역사에서 한 획을 그은 무착과 세친 형제 스님의 주석서를 시작으로 수백 편의 주석서가 세상에 나와 있습니다. 불교 역사상 최초로 금강경 주석서를 쓴 무착과 세친 스님 형제는 불교의 도솔천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을 친견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리고 무착 스님과 세친 스님 형제는 유식 사상을 체계화하여 유식 불교의 창시자라고 합니다.

 

 

불교의 유식 사상을 집대성하여 완성한 무착 스님과 세친 스님 형제는 그 공덕과 깨달음이 커서 두 분을 보살로 존칭하 있으며, 무착 보살과 세친 보살의 유식 사상은 중국과 우리나라에 전해져 미륵부처님 신앙을 뿌리내린 법상종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금강경은 대승불교에서 최고의 경전으로 여기며 우리나라 불교 조계종에서는 소의경전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제가 불교 신앙을 하면서 금강경 독경만 한 것은 아닙니다. 반야심경과 화엄경 등 불교의 여타 경전 독경도 많이 했지만, 제가 가장 많이 공부하고 집중한 것이 금강경 독경입니다.

 

 

 

 

 

 

 

 

 

 

"공자가 알고 하였으나 원망자가 있고, 석가가 알고 하였으나 원억(寃抑)의 고를 풀지 못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5:3)

 

 

저의 집안은 수백 년 동안교를 신앙한 가정입니다.

윗대 조상님들도 불교 신앙을 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지만, 제가 직접 보고 체험한 불교 신앙만 해도 조부모님과 부모님, 그리고 저까지 100년의 세월이 넘습니다.

 

 

군대를 장교로 복무하고 제대한 후 지금까지 고향에서 가업을 이어가며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농번기가 끝나고 농한기 때는 절에 들어가 금강경 독경과 석가모니불 염불, 그리고 단식기도(참선) 등을 하며 지냈습니다.

 

 

불교는 나의 삶이며 영원히 걸어가야 할 나의 길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입으로는 석가모니불 염불을 외우면서 7일 동안 절을 올리는 기도와 용맹정진으로 21일 공부도 숱하게 했습니다.

사찰에서뿐만 아니라 석가모니불 염불과 금강경 독경은 일상생활에서도 계속됐습니다.

 

 

 

 

 

 

 

 

 

 

"석가를 그대로 두었다 가는 사람들의 천륜을 끊게 하고 인종씨를 말려 모두 멸망당하게 하였을 것이다."

(증산도 도전道典 10:120:12)

 

 

어느 날 불교방송을 보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불교, 도교, 기독교, 유교 등 세계의 모든 종교 이전에 인류의 창세 역사시대에 우주의 통치자 참하나님이신 상제님을 모시던 시원 종교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인류의 뿌리 종교라고 할 수 있는 신교(神敎, 신의 가르침)가 역사가 흘러가면서 예수님과 공자님, 노자와 석가모니불 등의 성자들에 의해서 마음을 닦고 인륜을 밝히고, 하나님을 섬기는 등의 전문 분야로 각기 분화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구 1년 사계절이 있듯 우주에도 인류 문명이 탄생하고 발전하여 완성되는 우주 1년 사계절이 있다는 증산도의 우주론은 불교의 우주론으로 가득 차 있던 저의 생각을 한순간에 바꿔놓았습니다.

 

 

 

 

 

 

 

 

 

 

우주가 어떻게 탄생했느냐?

대자연의 질서, 즉 우주가 어떻게 돌아가고 우주의 목적은 무엇이냐?

 

인간이 왜 죄를 짓고 왜 죄를 지을 수밖에 없으며 인과(因果)와 업보는 어떻게 되느냐?

인간이란 도대체 어떤 존재이며 인간의 마음은 무엇인가?

 

색공(色空)은 일체, 중도실상을 말하는데 보이지 않는 마음과 세상의 문명은 무엇인가?

그리고 역사란 무엇이며 역사의 목적은 무엇인가?

 

 

 

불국토, 즉 용화세계, 서방정토란 어떤 세상이며 어떻게 오느냐?

석가모니불은 누구이며? 아미타불은 누구이며? 도솔천의 천주님이라고 하는 미륵부처님은 누구인가? 등

 

증산도 상생방송을 통해서 제가 불교 신앙을 하는 동안 전혀 알지 못했던 진리를 새롭게 알게 되었고, 그동안 불교 신앙을 하면서 의문을 품어왔던 크고 작은 것들이 순간에 해소되었습니다.

 

 

 

 

 

 

 

 

 

 

증산도 도전道典천지성공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몇 차례씩 읽었습니다.

도장을 방문하여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으며 수행도 했습니다.

 

 

저는 본래 책 읽기를 좋아했기 때문에 진리를 이해하고 깨달음을 얻기 위해 증산도 진리 서적을 반복해서 몇 번씩 읽었습니다.

그리고 불교 신앙을 할 때 누구 못지 않게 수행을 즐겼던 터라 주문 수행은 즐거움 그 자체였습니다.

 

 

10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께서는 예수가 부르짖던 하나님, 석가모니불이 제자들에게 말했던 도솔천의 천주이신 미륵부처님, 노자와 공자가 말했던 상제님입니다. 

 

 

 

 

 

 

 

 

 

 

흔히 연기법을 불교의 핵심사상이라고 말합니다.

석가모니불의 가르침대로 불교는 인과율(연기법)을 주장하며, 참나를 찾는 해탈, 즉 열반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석가모니불의 가르침과는 정반대로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 소승불교와 대승불교가 모두 인과(因果)의 사슬을 끊고 피안의 세계로 가는 목적을 상실한 상태라는 것입니다.

 

 

뒤돌아 생각해 보면 저를 비롯하여 저의 조상님들까지 수백 년 동안 석가모니불을 염불하고 반야심경, 화엄경, 금강경 등을 독경하며 지낸 세월은 불교에서 말하는 참하나님 도솔천 천주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대원사 주지 박금곡을 불러 큰소리로 말씀하시기를

"석가는 삼천 년 도수(度數)밖에 안 되느니라. 너는 오만년 운수를 안 받을 테냐?

앞으로는 미륵존불의 세상이니라. 내가 곧 미륵이니 나중에 우리가 다시 만나야 하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47:2~3)

 

 

 

 

 

 

 

 

 

 

석가모니불의 진리 가르침, 즉 불교에서는 석가모니불의 가르침이 바르게 실천하는 때가 있고,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고 가르침만 남은 때가 있고, 석가모니불의 가르침이 전혀 실천되지 않는 때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그때를 정법(正法) 시대, 상법(像法) 시대, 말법(末法) 시대라고 말합니다.

지금은 말법 시대가 이미 끝난 상태입니다.

 

오탁악세의 말법 시대가 끝나면 석가모니불의 정법 시대로 다시 회복하는 것이 아니라, 불교에서 말하는 하나님 도솔천의 천주님이신 미륵부처님께서 용화세계를 여십니다.

 

 

석가모니불의 가르침, 즉 불교를 신앙하는 불교 국가는 석가모니불의 탄생과 입멸 연도가 조금 차이가 있었습니다.

 

불교의 불기는 석가모니불의 탄생이 아니라 입멸 연도를 기준으로 하는데, 우리나라는 본래 북방불기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1956년 세계불교도대회에서 북방불기를 버리고 남방불교의 불기 2500년(1956년)을 기준으로 통일해버렸습니다.

 

 

 

 

 

 

 

  

 

 

말법시대라 함은 단순히 석가모니불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원력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그것은 증산도의 우주론만이 답해줄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불의 가르침이 완전하게 갈 길을 잃은 말법시대가 끝나는 불기 3000년을 북방불기로 계산하면 서력 1974년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석가(釋迦)불러 꾸짖으시기

"석가야, 너는 수음(樹陰) 속에 깊이 앉아 남의 자질(子姪)을 유인하여 부모의 윤기(倫氣)와 음양을 끊게 하니

너의 도가 천하에 퍼진다면 사람의 종자나 남겠느냐. 종자를 없애는 성인이냐?

네가 국가를 아느냐, 선령을 아느냐, 중생을 아느냐."

(증산도 도전道典 10:40:12~14)

 

 

 

 

 

 

 

 

 

 

수백 년 동안 조상님들의 석가모니불 염불과 기도, 그리고 금강경을 비롯한 경전의 독경 등 원력이 모여서인지 알 수 없지만, 말법시대가 끝나고 도솔천 천주님 미륵부처님이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만나 증산도를 통해 우주의 변화 원리와 인류 역사, 그리고 인간 존재의 참의미를 알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가을우주의 열매진리 증산도를 신앙하게 허락해 주시고 이끌어 주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그리고 조상님들의 은혜에 깊이 감사 올립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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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의 이상세계인 용화세계를 열어주시는 인간으로 강세한 도솔천의 천주님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상제님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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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8.1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금요일 이네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저녁노을* 2018.08.10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버블프라이스 2018.08.11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교 석가모니불 염불과 금강경 독경 글 잘 읽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행복과 고통의 진실을 찾기 위해 불교 공부를 하다 찾은 우주의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

 

 

 

 

 

 

 

 

 

 

 

증산도 태전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불교 공부하다 찾은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

 

 

저의 외할머니와 어머니는 한평생 불교 신앙을 하셨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한 손으로 꼽을 수 있는 대형 사찰에 가서 열성적으로 공양물을 올리셨고, 집에서도 지극정성으로 기도 공부를 하셨습니다.

 

 

우리 가족이 스님처럼 참선 공부와 불교 진리 공부를 한 것은 아니었지만, 일상생활에서 불교 공부를 실천한 불교 집안이었습니다.

 

 

 

 

 

 

 

 

 

 

우리 5남매는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려움 없이 자랐고 가정은 다복했습니다.

저에게 처음으로 큰 변화를 준 것은 아버지의 죽음이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삶과 죽음, 행복과 고통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고 해답을 찾을 길 없어 방황도 했습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철학책을 많이 보게 되었으며 특히 공자의 사상을 깊이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결혼 후 20여 년 만에 가정의 여러 문제가 얽히고섥켜 남편과 헤어지게 됐습니다.

 

 

 

 

 

 

 

 

 

 

"천지(天地)는 나와 한마음이니 사람이 천지의 마음을 얻어 제 마음 삼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90:4)

 

 

 

이때부터 행복과 고통의 진실을 찾기 위한 저의 구도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불교 모태 신앙인으로 어려서부터 언제나 정성을 들이고 공부하시던 모습을 보고 자란 터라 마음의 문제를 풀기 위해 첫 번쨰 구도지(求道地)부산의 모 사찰로 들어가 근 3년을 지냈습니다.

 

불교 공부를 하면서 이 세상 모든 사람과 나의 마음이 하나고, 우리 조상님과 내가 한마음이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산의 사찰을 나와서 저의 지난 삶을 참회하고 불교 공부를 더 하기 위해서 충청도 큰 사찰로 들어갔습니다.

충청도 사찰1년 남짓 있으면서 불교 공부를 하면서 사찰 농사도 지었습니다.

 

 

씨를 뿌리고 가꾸고 추수하고 다시 씨뿌리기 위해 종자를 고르면서 인간이 살기 위해 짓는 농사지만, 농사짓는 것에 진리가 모두 담겨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찰에서 불교 공부를 더 하고 싶었지만, 문자만 세울 뿐 진정한 깨달음을 주는 스승은 없었습니다.

 

 

 

 

 

 

 

 

 

 

"만법(萬法)이 머무는 법이 없거늘 내가 낸 이법이 진법(眞法)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32:6)

 

 

생에서의 공부는 여기까지인가 보다고 여겼을 때 운명처럼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났습니다.

무심코 tv채널을 돌리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TV에서는 증산도 도전 말씀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마음속 깊이 들어왔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을 계속 시청하면서 생존의 비밀 책을 하룻밤 만에 읽고 다음 날 바로 증산도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 책임자께서 증산도 진리의 핵심인 우주 1년을 설명하자 그동안 풀지 못했던 수수께끼 같은 의문들이 모두 풀렸습니다.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의 우주 1년에는 우주와 역사와 인간의 목적, 생로병사와 인간의 행복과 불행, 고통과 좌절 등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들어있었습니다.

 

 

 

 

 

 

 

 

 

"이제 온 천하(天下)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

옛일을 이음도 아니요, 세운(世運)에 매여 있는 일도 아니요, 오직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1~5)

 

 

도솔천의 천주님이시며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께서 이미 140여 년 전에 인간으로 오셔서 이 세상이 돌아가는 프로그램인 천지공사를 보고 천상으로 돌아가셨다는 말씀은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제가 불교 공부를 하면서 구도자로서 많이 도움도 됐지만, 진리의 해답은 찾지 못했습니다.

 

 

 

 

 

 

 

 

 

 

마치 엄마를 잃은 어린아이가 엄마를 찾는 느낌과 같이 기쁨과 환희로 저에게 다가온 우주의 참진리가 바로 증산도입니다.

 

우주의 참진리 증산도를 만나게 해주신 상제님과 태모님, 태사부님과 사부님의 한없는 은혜에 감사드리며 우주의 참진리를 이 땅에 실현하는 진정한 구도자가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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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우주의 참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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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5.18 0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2. 청결원 2018.05.18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비오는 아침이네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성부 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시리즈

61. 선천(先天) 종교의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 성자(聖子)와

인간으로 강세하신 성부(聖父) 하나님 증산 상제님의 관계

 

 

 

 

 

 

 

 

 

인류 역사를 뒤돌아보면 성인, 충신, 의인, 지사, 영웅 등 수많은 인물이 시대마다 출현하여 사회와 민족과 국가, 그리고 인류사 발전 공헌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인류 종교 문화사에 크게 이바지한 인물을 우리는 성현, 성자라고 부르며, 예수, 석가, 공자는 수천 년 동안 인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성자들입니다.

 

 

 

 

중근동 출신의 예수 성자를 제외하면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는 모두 동방의 성자입니다.  

기독교의 예수, 불교의 석가, 유교의 공자는 살았던 시대와 지역은 각기 다르지만, 류 종교 문화사에서 위대한 성자들입니다.

 

노자의 도교(동선東仙)는 유교와 뿌리가 같고, 가르침은 기독교(서선西仙)의 영생불사와 같으며, 도교가 개인 수련의 은둔의 종교이지만, 기독교는 밖으로 퍼지는 확장과 번성의 종교입니다.

 

 

 

 

 

 

 

 

인륜과 도덕, 곧 인간의 도리를 가르친 유교의 공자진아(眞我)의 절대적 가치, 곧 참마음을 찾으라는 불교의 석가, 회개와 기도(마음 비움)를 통해 하나님을 영접하여 영생의 길을 제시한 기독교의 예수 등 선천 종교 성자들의 가르침의 핵심입니다.

 

예수, 석가, 공자 등 선천 종교 성자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천지를 다스리시는 성부(聖父) 하나님이란 호칭을 단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으며 각기 호칭은 다르지만, 우주의 절대자 성부(聖父) 하나님이 계시다고 했다는 사실입니다.

 

 

 

 

선천 종교의 성자들은 성부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의 천명(天命)을 받고 이 세상에 내려와 사람을 가르쳤습니다.

 

천지인 삼계 우주의 주인으로 우주를 통치하시는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께서는 단 한 마디로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 등 선천 종교 성자들의 사명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도시교민화민(都是敎民化民)이니라."

이는 모두 창생을 교화하는데 그 사명이 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347:13)

 

 

 

대우주의 통치자 성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 유교의 공자 성자들과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보냈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0:6)

 

 

 

 

 

 

 

 

 

결론적으로 상제님과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 등 선천 종교의 성자들과 관계는 증산상제님, 곧 성부 아버지 하나님과 그 성부 하나님의 천명을 받고 지상에 내려온 성자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 심법을 잘 닦아 천지의 하나 되는 삶, 성부 하나님을 영접하기 위해서는 언제나 지난날의 잘못을 참회하고 세상 사람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아야 영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가르침, 즉 참된 삶, 바른 삶을 제시하여 성을 교화하는 사명을 받고 이 세상에 내려온 것입니다.

 

 

 

 

유교의 공자, 불교의 석가, 기독교의 예수뿐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 곧 인종과 언어, 민족과 종교 등과 상관없이 지구촌에 사는 모든 사람은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의 아들딸입니다.

 

 

지금은 우주가 봄여름 철의 성장과 발전을 마치고, 통일과 성숙의 우주 가을철로 들어가는 때입니다.

이 세상 누구나 성부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 성자(聖子)와 성녀(聖女), 즉 인존(人尊)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 천재일우의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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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우주의 선천(先天) 봄여름 철은 안에서 밖으로 확장하는 때로 인간과 만물이 탄생과 분열, 성장을 하는 때다.

 

우주의 가을 겨울은 밖에서 안으로 수렴하는 때로 가을은 사람과 만물이 내면을 충실하게 해서 생명을 통일하는 성숙기다.

그 순수 우주 생명을 '양(陽)'이라고 하는데, 그 양기(陽氣)를 음(陰) 속에 집어넣어서 완전하게 핵(核)으로 만든다.

그리하여 인간의 정신을 통일하고, 완성하고, 성숙하게 하는 것이다.

 

 

 

 

정신이 성숙하고 완성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의 정신이 분산되지 않고, 외부에 끌려서 나의 주체성을 잃어버리지 않고, 누구에게 지배받지 않는 것이다.

인생이 진정한 우주의 중심적 존재로 바로 서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인존(人尊) 시대의 인간이다.

 

이제 가을 우주, 새 우주에서는 인간이 천지 대세를 바로 잡는다.

이런 우주의 법칙 때문에 성부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예수를 보내신 그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 세상에 오신 것이다.

도솔천 미륵 천주님은 도솔천 호명보살이던 석가를 보내고 공자, 노자도 보내셨다.

그러니까 선천 성자가 모두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천명(天命)을 받고 온 것이다.

 

 

 

『중용中庸』의 첫 문장이 무엇인가?

'천명지위성(天命之謂性)'이다.

천명을 내리시는 그분, 천지의 명령을 내리시는 원 우주의 통치자 성부 아버지 하나님이 계신다.

 

 

 

 

 

 

 

 

지금의 우주는 낡았다.

그러니까 모든 종교, 모든 인간의 가르침, 깨달음이라는 것도 다 낡았다.

생명력이 다된 것이다.

 

그런 것으로 인간과 자연, 그리고 앞으로 오는 새 세상을 설명할 수 없다.

불교, 기독교, 동서양 철학, 주역 또는 현대 첨단과학 가지고도 되지 않는다.

 

 

우주 질서가 바뀌어서 온 우주가 새로 태어나는 때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예수, 석가, 공자를 내려보내신 우주의 통치자 성부 하나님의 도법(道法), 무극대도(無極大道)로만 설명할 수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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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12.20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유교 공자 불교 석가 기독교 예수 성자와 성부 하나님 상제님' 관련하여 증산도를 공부하고 갑니다.
    따뜻한 수요일 보내시길 바래요^^

강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무극대도(無極大道) 참진리 증산도 참신앙 시리즈

51. 증산도의 후천개벽(가을대개벽, 천지개벽)과 기독교 종말(終末), 불교 말세(末世)의 차이

 

 

 

 

 

 

 

 

 

 

 

 

 

종말(終末)과 말세(末世)는 지구 종말 또는 인류의 멸망 등 인류의 심판을 상징하는 종교적이면서도 문명적인 언어입니다.

지구촌 기성종교 중에서 기독교와 불교는 각기 종교적 이상을 실현하면서도 지구촌 인류에 대한 심판, 즉 종말론과 말세론을 대변하는 대표적인 종교입니다.

 

 

서양 기독교는 신(神)이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의 타락과 종말의 심판을 맞이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불교는 석가모니 부처의 가르침이 바르게 전해지다가 오탁악세(五濁惡世)의 말세가 된다는 정법(正法), 상법(像法) 말법(末法) 시대를 말합니다.

 

 

 

기독교의 종말론이나 불교의 말세론을 살펴보면 모든 원인을 인간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심이 지나쳐서, 인간이 마음을 닦지 않아서 종말과 말세의 심판을 맞게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불교에서 말하는 종말과 말세를 말하면서 그 후의 세상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해답이 없습니다.

 

 

 

"이제 온 천하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2:1)

 

 

"개벽(開闢)의 운수는 크게 개혁하고 크게 건설하는 것이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58:7)

 

 

 

 

 

 

 

 

 

 

 

 

개벽(開闢)은 천지 만물이 우주의 변화 이법(理法)에 의해 새로운 질서가 열리면서 인간을 비롯한 천지 만물이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문화를 열어가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종말과 불교의 말세는 세상의 끝을 말하지만, 천지개벽, 즉 개벽은 하늘과 땅이 한순간도 쉬지 않고 새로운 질서를 창조해 가는 것으로, 소개벽, 중개벽 대개벽 등의 변화를 거쳐 새 하늘과 새 땅(신천지新天地)이 열린다는 뜻입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 사상은 세상의 끝이나 인류의 종말을 말하는 기독교의 종말이나 불교의 말세와는 다릅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 즉 우주의 가을개벽(천지개벽)은 우주적 차원의 변화현상을 말합니다.

 

 

증산도의 천지개벽(후천개벽)은 대자연의 섭리에 때문에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인류 문명 차원에서 일어나는 문명개벽, 그리고 참인간 씨종자를 추리고, 천지와 함께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인간개벽입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은 낡은 우주, 묵은 세상, 상극(相克)의 선천 세상을 마감하는 천지개벽이며, 새로운 우주와 새로운 인류 역사의 출발점으로 상생(相生)으로 열리는 후천의 신천지(新天地) 새로운 문명 속에 살아가는 신인류의 탄생입니다.

 

 

 

"이제 온 천하가 큰 병(大病)이 들었나니

내가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여 조화(造化)로써 천지를 개벽하고 불로장생(不老長生)의 선경(仙境)을 건설하려 하노라.

나는 옥황상제(玉皇上帝)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6)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그러므로 이때는 생사판단(生死判斷)을 하는 때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44:2~3)

 

 

 

 

 

 

 

 

 

 

 

 

매 순간 순간의 변화로 사람이 인식할 수 없는 아주 작은 단위의 개벽(開闢)부터 거대 우주가 변화하여 새 하늘 새 땅이 열리는 가을대개벽은 선천의 끝이면서 후천의 시작입니다.

 

 

증산도의 후천개벽(가을개벽)은 기독교의 종말과 불교의 말세 등 기성종교의 종말과 말세를 포함하면서 그것을 극복하고 넘어선다는 의미의 천지개벽입니다.

 

 

 

"천하의 백성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살 수 있는 후천 오만년 선경세계를 건설할라."

(증산도 도전道典 7:2:1)

 

 

"개벽하고 난 뒤에는 좋은 세상이 나오리니, 후천 오만년 운수니라.

그때는 사람과 신명(神明)이 함께 섞여 사는 선경세계가 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11:111:1~2)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js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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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tb.co.kr/

 

 

 

 

 

 

 

 

 

 

 

 

 

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선천(先天)은 삼계(三界)가 닫혀 있는 시대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4:6)

 

 

증산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과 신명(神明)계가 개방되질 않았다.

그래서 인간과 신명을 모르고 인간이 제 마음을 모른다. 서로가 서로를 모른다.

그러나 이제 천지가 가을운수로 들어서면서 하늘과 땅과 인간과 신명의 세계가 통일시대를 맞이하였다.

 

따라서 증산도에서 말하는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의 문제는 기독교와 불교 등 기성종교에서 말하는 종말과 말세의 차원을 넘는다.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은 우주의 자연질서와 인간 문명과 인간 생명의 본성인 마음의 문을 어떻게 여느냐, 쉽게 말해서 인간이 어떻게 궁극의 도통 문화를 여느냐 하는 근본 명제를 안고 있다....

 

 

 

 

 

 

 

 

 

 

 

 

"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나니 이것이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0:1)

 

 

우주의 변화는 시간의 흐름이다.

시간의 물결은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데, 그 시간의 변화를 구체적으로 알고 봤더니 우주에서 인간을 낳아 기르는 사계절의 시간대로 구성되어 있더라는 것이다.

 

우주는 네 개의 시간대, 즉 봄의 시간대, 여름의 시간대, 가을의 시간대, 겨울의 시간대가 있다.

 

 

인간은 봄의 시간대에서 태어나고, 우주의 봄여름 철을 지나서 이제 가을이 온다.

머지않아 우리의 삶 속에, 인류의 삶의 중심에 놀라운 격변이 일어나는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이 온다.

 

 

 

 

 

 

 

 

 

 

 

 

"현하의 천지대세가 선천은 운(運)을 다하고 후천의 운이 닥쳐오므로

내가 새 하늘을 개벽하고 인물을 개조하여 선경세계를 이루리니 이때는 모름지기 새판이 열리는 시대니라.

 

이제 천지의 가을운수를 맞아 생명의 문을 다시 짓고 천지의 기틀을 근원으로 돌려

만방(萬方)에 새 기운을 돌리리니 이것이 바로 천지공사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3:11:3~4)

 

 

우주의 가을개벽은 단순히 하루낮과 밤의 교체나 지구 1년에서 봄여름이 지나고 풍성한 수확의 계절인 가을이 오는 것과는 다르다. 우주 1년에서 천지 질서의 틀이 바뀌는, 큰 여름과 큰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 바로 가을 우주개벽이다.

 

 

가을개벽(후천개벽, 천지개벽)은 기독교의 종말, 불교의 말세 등 모든 종교에서 말한 심판이 성립되는 실제상황이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이 후천개벽상황이 3년 동안 하늘과 땅의 질서가 바뀌는 변화 과정이 지구촌에 전개된다고 말씀하셨다.

 

따라서 증산도의 후천개벽(가을개벽, 천지개벽)은 기독교의 종말과 불교의 말세 등 기성종교에서 말한 심판론의 성격을 수용하면서 그것을 넘어선다.

 

 

 

증산도에서 말하는 후천개벽의 실제상황은 우주 변화 원리와 신(神)의 섭리, 인간과 문명의 본질적 문제를 총체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기성종교의 종말과 말세 등의 가르침과는 다르다.

 

대자연의 섭리인 우주 변화의 원리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천지인(天地人)의 변화이기 때문에 더 원리적이고 더 구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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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6.01 0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네요

  2. 여행쟁이 김군 2017.06.0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말씀 잘 듣구 갑니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3. 죽풍 2017.06.01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주의 원리 조금이나마 알아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버블프라이스 2017.06.02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말씀들이 많네요
    잘 읽고 갑니다^_^

티베트에서 관세음보살의 화신으로 살아 있는 부처로 추앙받는

티베트 불교의 정신적 지주이며 정치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 명언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 중에 약 1천만 명이 불교 신도로 추산되고 한다.

한반도에 불교가 유입된 지 약 1천5백 년의 역사가 흐르는 동안 많은 고승 나왔고 훌륭한 불교문화유적이 많이 남아 있다.

 

달라이 라마는 우리와 인접한 일본만 해도 수십 번을 방문하였는데 유독 우리나라만은 방문을 못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중국과의 외교 문제 때문에 아직도 달라이 라마에게 비자를 발급해 주지 않아 입국이 불허되고 있다.

해인사의 팔면대장경을 참배하고 싶다는 달라이 라마의 열망은 언제 이루어질지 아니면 이루어지지 않을지 미지수로 남아 있다.

 

 

 

 

 

 

 

 

 

 

 

 

현 달라이 라마는 2살 때 라마의 환생으로 지명되어 '제춘 잠펠가왕 놉상 예셰 텐진 가초'의 법명을 받았다.

티베트 망명 정부의 정치적 지도자이며 티베트 불교의 정신적 지주로서 살아 있는 부처로 추앙받는 제14대 달라이 라마(텐진 가쵸, 81세)를 티베트인들은 관세음보살의 화신으로 믿고 있다.

 

티베트인은 관세음보살을 수호신으로 여긴다. 달아이 라마가 관세음보살의 화신으로 여겨진 것은 5대 달라이 라마(롭상 갸초)가 자신을 포함해서 역대 달라이 라마 모두가 관세음보살의 화신이라고 주장하면서부터였다.

 

달라이는 가쵸(지혜를 가진 영혼)와 함께 '바다'라는 의미이며 라마는 '영적인 스승'을 뜻한다. 달라이 라마는 '바다와 같은 지혜를 가진 스승'이란 의미가 담겨 있다. 

 

 

 

 

 

 

 

 

 

 

 

중국은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후 티베트를 중국으로 편입하였으나 티베트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결국, 중국은 1950년 티베트를 무력으로 강제점령하였다.

 

 

1959년 중국은 티베트 사원을 파괴하고 대학살 자행하였다. 제14대 달라이 라마(텐진 가쵸)는 1959년 인도로 망명하여 50여 년 넘게 망명생활이 이어지고 있다. 지구촌을 다니며 불교의 가르침을 전하는 한편 티베트의 독립 지지를 호소하고 비폭력으로 평화를 위해 노력하여 달라이 라마는 198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다.

 

 

 

 

 

 

 

 

 

 

 

 

티베트 불교에는 정치적 종교적 최고지도자 달라이 라마 다음으로 판첸 라마로 불리는 두 번째 종교적 지도자가 있다.

 

제14대 달라이 라마는 1995년 6세의 겐둔 치아키 니마를 제11대 판첸 라마로 지명했지만, 중국 정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가택 연금 상태에서 기알첸 노르부르를 판첸 라마로 내세웠다. 중국 정부가 인정한 제11대 판첸 라마(기알첸 노르부르)는 줄곧 베이징에 머물고 있다.

 

 

 

 

 

 

 

 

 

 

 

서열 2위의 판첸 라마는 달라이 라마가 입적하면 달라이 라마가 환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소년을 찾아내 새로운 달라이 라마로 결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중국은 티베트 종교적 이인자인 판첸 라마를 자기의 뜻대로 내세운 것이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다음과 같이 티베트 망명정부 총리의 발언 기사를 실었다.

"그것은 쿠바의 피델 카스트로가 내가 차기 교황을 정할 테니 모든 가톨릭 신자는 그 결정에 따라야 한다."

 

제14대 달라이 라마는 자신이 최후의 달라이 라마가 되는 것이 낫겠다며 달라이 라마 제도를 끝내자는 의미의 발언 했다.

"우매한 달라이 마라가 나오지 말란 법은 없다. 이런 슬픈 상황을 생각하면 전통을 끝내는 게 낫다."라고 하였다.

 

 

 

 

 

 

 

 

 

 

 

티베트 망명 정부의 롭상 상가이 총리는 달라이 라마 환생제도를 반드시 존속시킬 것이며 달라이 라마가 티베트로 돌아가지 못하고 망명지에서 입적한다면 새로운 달라이 라마의 환생은 중국이 아닌 망명지라고 하였다.

 

중국은 '제14대 달라이 라마가 뭐라 하든 달라이 라마 혈통 단절과 환생에 대한 결정권, 중국 중앙정부의 권리는 부정될 수 없다.'라며 달라이 라마 사후 제15대 달라이 라마 지명을 직접 행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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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훈잉 2016.02.21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사람의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이 기뻐해줘라 ..이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2. 뉴클릭 2016.02.21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멋진 주말이 되세요!

  3. Deborah 2016.02.21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운동가이기도 하시죠. 대단한 정신적 지도자로서 존경을 받고 있는 인물로 알고 있네요

  4. 행복생활 2016.02.21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명언 잘 보고 갑니다 ^^

  5. 유라준 2016.02.21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라이 라마도 정말 대단한 분같습니다.
    그런데 중국 정부는 좀 너무한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중국의 티베트 대학살과 망명한 티베트 불교 최고 지도자이며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라마

 

 

 

 

 

 

 

 

 

티베트와 중국의 악연은 현재 중국의 역사에서 전하는 기록으로는 토번 왕국(吐蕃, 옛 티베트)과 당나라 간의 전쟁에 대한 기록이 있다. 고구려를 멸망시키는데 최선봉에 섰던 당나라 최고 무장 설인귀가 고구려가 멸망한 후 당황제의 명을 받아 12만 대군을 이끌고 4,000m 고원지대 토번 왕국(티베트) 정복에 나섰다가 대패하고 돌아온다.

 

 

티베트 불교는 인도로부터 들어왔으나 7세기 송첸 감포 왕 때 티베트 불교 체계화되며 불교가 자리잡게 된다.

송첸 감포 왕은 당나라 태종의 양녀였던 문성공주와 정략결혼을 하였고, 티베트 왕의 제2 왕비가 된 문성공주는 결혼을 하면서 당나라의 선진 문물과 불교관련 문화를 가지고 가서 송첸 감포 왕의 티베트 불교 기초를 세우는데 일조하였다.  

 

 

 

 

 

 

 

 

이후 당 현종의 명을 받은 고선지(고구려 유민 출신의 장군) 장군에 의해 토번(티베트)의 영향권 아래 있던 소국들을 접수하여 티베트의 힘이 약화하였으나 고선지 장군이 탈라스 전투에서 대패한 후 토번 왕국(티베트)은 힘을 되찾게 된다.

힘을 기르고 영토를 확장하던 토번(티베트)은 안녹산의 난 때 20만 대군을 출정시켜 당나라 수도 장안을 잠시 점령하기도 하였다.

 

 

티베트는 몽골 제국(원나라) 영역 확장 때 약 150년간 몽골의 영향력 지배 아래 있었지만, 몽골에 정복당하지는 않았다.

이때 중국 한漢족은 몽골에 점령당했다.

 

 

 

 

 

 

 

 

동몽골의 알탄 칸은 당시 티베트인들에게 살아 있는 부처로 존경받고 관세음보살의 화신이라고까지 추앙받던 고승 남갸초에게 '와치르다라 달라이라마'라는호(尊號)를 봉헌한다.(영적인 스승, 바다와 같은 지헤를 가진 스승)

 

이것이 로 티베트 불교 최고 지도자이며 정신적 지도자, 정치적 지도자 달라이라마가 탄생한 것이다. 쇠남갸초는 자신보다 앞선 환생했던 게뒨줍파를 제1대 달라이라마로, 게뒨 갸초를 제2대 달라이라마로 규정하고 자신은 제3대 달라이라마가 되었다.

 

 

 

 

 

 

 

 

청나라 때도 티베트는 중국의 영향권 아래에 있었다. 1911년 신해혁명으로 청나라가 멸망하면서 티베트는 독립하였으나 당시 제국주의 열강들은민지를 넓혀가던 시기라 척박한 히말라야산맥에 있는 티베트의 독립국 선언에 귀를 기울이는 나라는 없었다. 특히 중국은 티베트의 독립을 절대 인정하지 않았다.

 

1935년 티베트의 한 농가에서 태어난 텐진 갸초는 1940년 티베트 불교의 최고 지도자가 되어 달라이라마 궁전으로 불리는 포탈라 궁의 주인이 된다.

 

 

 

 

 

 

 

 

중국공산당은 중국 본토에서 국민당 정부를 타이완으로 몰아내고 1949년 중화인민공화국이 건국하였다.

 

중국은 티베트에 예전의 지배권을 주장하며 1950년 10월 티베트를 침략하여 점령하였고, 이듬해인 1951년 평화적인 해방이라는모양새를 보이기 위해 '십칠조 협의'를 체결하며 강제 합병하였다. 중국은 '17조 협정'을 어기고 불교 사원을 파괴하고 승려들을 탄압하기 시작한다. 중국은 엄청난 약탈과 파괴가 자행되었다.

 

 

 

 

 

 

 

 

1959년 중국의 강압적인 통치에 반발한 티베트 봉기는 불과 이틀 만에 끝났으나 중국군에 의해서 티베트 왕궁이며 세계문화유산이 된 포탈라 궁 앞에서만 약 1만 5천 명이 사살됐으며 약 8만여 명이 숨져갔다. 1966년에도 포탈라 궁이 있는 라사 지역에서 약 8만 6천 명을 대학살 되었다.

 

티베트의 불교 최고 지도자로 정신적 지도자이며 정치적 지도자였던 달라이라마는 1959년 인도로 망명하여 티베트 인도 망명 정부를 만들게 된다.

 

 

 

 

 

 

 

 

중국이 티베트를 점령하고 60만 명 이상의 승려중 11만 명이 고문으로 죽어갔으며, 25만 명 이상이 승적을 박탈당하고 구금되고 강제노역으로 끌려갔다. 1966년 모택동의 문화대혁명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는 1950년대에는 티베트 전역에 6천 개 이상의 불교 사찰과 수도원이 불과 5개의 불교 사원밖에 남아 있지 않았고 이때도 약 8만여 명이 숨졌다.

 

 

 

 

 

 

 

 

중국인들의 잔혹한 만행은 나치와 일본 제국주의와 전혀 다를 바가 없었다.

 

승려의 입에 옷을 구겨 넣었으며, 중국군은 넘어진 승려에게 대소변을 보았고, 평생 살생을 금기시하는 승려에게 제자가 스승을 살해하도록 하였고, 자식이 부모를 살해하도록 하였으며, 부부가 사람들 앞에서 성교를 강요하였으며 남편 앞에서 아내를 강간하였고, 비구니를 강간하고 비구와 비구니 승려가 대로변에서 성교하도록 강요하였고, 신성한 불상을 녹여 사람을 죽이는 총탄을 만들었다.

 

 

 

 

 

 

 

 

수많은 불교문화 유산을 중국인과 그들의 강압에 못 이긴 티베트인들의 손으로 부숴버리게 만들었고, 불경을 새겨 넣은 마니석(瑪尼石)을 변기로 만들고, 불교 사원 경내에 가축을 도살하는 도살장을 만들고, 성스러운 사원을 돼지우리로 만드는 등의 만행을 저질렀다.

 

학살과 고문, 착취, 인위적 낙태와 불임수술, 고의적이고 계획적 정책으로 수많은 사람이 굶어 죽어가게 만들었으며, 중국 한漢족의 티베트 대이주 정책과 티베트인의 인종차별, 약탈과 환경파괴 등으로 산림이 황폐해졌다.

 

 

 

 

 

 

 

 

중국의 티베트에 대한 무지막지한 살육과 파괴 약탈과 강간 등과 함께 티베트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종교와 문화, 언어 등 철저한 말살정책을 펼친다. 그들이 남경에서 일본 제국주의에 당했던 것보다 더 잔혹한 만행을 저지른다.

 

나치에 의한 유대인 대학살과 일본 제국주의에 의한 난징대학살(남경대학살)에 이은 또 하나의 대학살 만행을 저질렀다.

 

 

 

 

 

 

 

 

중국이 티베트를 강제 점령한 후 현재까지 수차례의 탄압과 무자비한 살상으로 약 120만 명의 티베트인들이 중국의 잔혹한 만행 아래 대학살 되었고, 중국의 티베트에 대한 만행은 현재 진행형이다.

 

 

 

 

 

 

 

 

티베트 불교의 최고 지도자이며 티베트인의 정신적이고 지도자 달라이라마 14세 톄진 갸초는 오늘도 티베트 독립을 위해 평화와 비폭력을 가르치며 지구촌 곳곳을 다니며 평화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달라이라마 14세는 중국의 무자비한 폭력 앞에서도 티베트 문제를 평화적 해결하는데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1989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중국 내 600만 명의 티베트인들은 낙후된 서부지역에 살고 있으며, 티베트 자치주에는 약 300만 명이 살고 있다.

중국은 앞으로 600만 명의 티베트인들이 사는 곳에 2,500만 명의 한漢족을 이주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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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9.13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라이라마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종교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세계를 지배하는 4대 종교, 기독교(가톨릭),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증산도 상생문화연구소 강영한 박사) 

 

 

 

 

 

 

 

 

 

 

 

 

2010년말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가진 국가는 중국으로 약 13억 6천만명에 이른다. 세계 총인구의 약 20%, 5분의 1을 차지한다. 그 다음이 인도의 약 12억명으로 세계 총인구의 약 18% 정도를 차지한다. 아시아에 속하는 중국과 인도에 세계 인구의 37%인 26억명이 집중된 모습이다. 특정 국가에 집중된 인구수는 특정 종교인구의 수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따금 통계적 마술을 발휘하기도 한다.

 

 

상위 두 국가와 이하 국가들 간에는 인구수의 차이가 크다. 3번째 큰 규모의 인구를 가진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은 세계인구의 4.6%인 3억 2천만명이다. 뒤를 이어 인도네시아, 브라질,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나이지리아, 러시아, 일본의 순이다.

 

 

 

 

아래 〔표2〕는 1900년부터 2025년까지 세계 주요 종교들을 신앙하였던 사람들이 얼마나 되었고 앞으로 얼마나 될 것인지를 보여준다.

 

 

세계 종교인구의 변화 흐름을 보면 지난 100년간 그 절대수가 크게 증가하였다. 1900년에 16억이었던 것이 2000년에 51억명으로, 종교인구가 약 3.2배(C/A) 늘어났다. 30년 전과 비교해도 약 1.7배(C/B) 증가했다. 이것은 종교인구가 급증했음을 보여준다. 1970년 이후 세계 총인구에서 종교인구가 차지하는 비중도 커지고 있다. 그것은 종교가 현대인들의 삶에서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오늘날 세계를 지배하는 종교를 들라면 주저없이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라 할 수 있다. 이들 종교는 그 절대수 뿐만 아니라 그들이 분포한 국가 수에 있어서 다른 종교들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우리는 흔히 이들을 세계종교라는 범주에 넣는다.

 

〔표2〕에 의하면 1970년에 이들 4대 종교가 세계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7.2%였다. 그러나 계속 증가하여 2000년에는 435,912만명으로 약 72%에 이르렀고,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10명 중7명이 이들 4대 종교의 하나를 믿고 있다.

 

 

 

 

 

 

 

 

 

 

 

현재 기독교는 세계 모든 국가인 238개국, 이슬람교는 204개국, 힌두교는 114개국, 불교는 126개국에 분포하고 있다. 4대 종교 중 그 인구변화가 가장 특징적인 것은 이슬람교의 급성장 추세이다. 기독교나 불교는 비록 그 절대 인구수는 늘어나지만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정체되거나 감소하는데 비해, 이슬람교는 오히려 그 비중이 커지고 있다. 이슬람교는 탈세속화를 강화하고 있다.

 

 

이슬람교 100년 역사에서 보면 그 절대인구는 2억에서 12억으로 급증하였고, 해당 연도 세계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12.3%에서 19.6%로 커졌다. 이러한 성장은 다른 종교의 인구성장(기독교 3.6배, 힌두교 4배, 불교 2.8배)이나 세계 총인구의 성장률(3.7배)을 훨씬 상회하는 5.9배에 이른다. 이러한 추세가 계속된다면 무슬림이 기독교 인구를 뛰어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 같다.

 

 

 

 

이슬람교 인구가 이렇게 급성장한 원인은 무엇일까? 그 일차적 배경은 높은 출산율, 개종의 통제, 무슬림 간의 결혼 등 이슬람교 종교문화에서 찾을 수 있다. 오늘날 이슬람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다. 국가별 무슬림 절대수를 보면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인도, 방글라데시, 이집트, 나이지리라, 이란, 터키 순이다.

 

 

1900년부터 2000년까지 기독교의 절대인구는 외형상 약 3.6배 늘었다. 그러나 종교인구를 총인구와 대비해보면 사정은 달라진다. 기독교 인구는 세계 인구가 증가한 비율(3.7배)만큼도 늘어나지 못하였고, 오히려 적으나마 감소하고 있다. 이런 근거를 바탕으로 서구 학자들은 기독교의 세속화를 부르짖기도 했다. 기독교 중 가톨릭은 작으나마 그 절대 인구수가 늘었으나 프로테스탄트, 동방정교 및 영국국교의 경우 정체 또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기독교가 쇠퇴한 원인은 무엇일까? 우리는 기독교인들의 타종교로 개종이나 기독교인들의 인구증가율의 감소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그러나 과연 기독교가 쇠퇴했을까? 오늘날 기독교인의 절대다수는 미국이 가장 많고 뒤를이어 브라질, 멕시코, 러시아, 필리핀, 나이지리아, 콩고, 중국, 이탈리아, 이디오피아가 차지하고 있다.

 

 

2000년 현재 힌두교는 1900년에 비해 절대인구수는 4배 정도 늘었으나 총인구의 구성비로 보면 단지 1% 정도 늘었을 뿐이다. 그 증가는 자연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힌두교도의 절대수는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미국 순으로 많다.

 

 

 

불교는 비록 절대인구는 2.8배로 늘었으나 이는 세계 총인구의 증가비율에도 미치치 못한다. 총인구와 대비하면 그 비중이 계속 줄어드는 경향을 발견할 수 있다. 앞으로 더욱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불교는 왜 크게 성장하지 못했는가? 아시아라는 지역적 제한성이나 낮은 인구증가율이 그 배경의 하나일 수 있다.

 

불교는 아시아 지역에 집중된 모습을 보이는데, 불교인의 절대수는 중국, 일본, 베트남, 태국, 미얀마, 대만, 스리랑카, 한국 순이다.

 

 

 

 

 

 

 

 

 

 

〔표2〕를 더 구체적으로 분석해 보자. 먼저 기독교의 경우 100여년 사이에 신앙인이 3.6배 증가하였는데, 그 내용을 보면 가톨릭이 4배 증가하였고 나머지는 그 평균에도 미치지 못했다. 오히려 줄었다.

 

세계 기독교 인구의 증가는 가톨릭 신도의 증가가 결정적 원인이었다. 〔표2〕가 보여주듯이, 지난 100여년 동안 세계 기독교 시장에서 가톨릭이 점유하는 비중은 계속 커졌다.

 

 

마호메트 사후 이슬람교도들은 대부분 마호메트의 언행을 중요시하고 이상으로 삼았는데 이들이 이슬람교 정통파인 수니파이다. 오늘날 수니파는 이슬람교도의 85%를 차지한다. 수니파는 지난 100여년 동안 그 절대인구수가 5.8배나 증가하였다. 최근 30년 사이에도 2.1배나 증가하여 세계 시장지배력이 매우 강하다. 이슬람교는 수니파 외 수많은 종파로 분리되었으나 그들의 신도 수는 총 이슬람교도의 20%에 미치지 못한다. 그 중 하나인 시아파는 2000년 현재 세계인구의 3%인 1억 7천만명의 신도를 확보하고 있다. 이 수치는 30년 전괴 비교했을 때 2.2배 증가한 것이며, 100여년 전과 비교하면 6.5배나 늘어난 것이다.

 

 

 

 

 

힌두교는 100년 사이에 2억에서 8억으로 그 절대수가 4배나 증가하였다. 비록 이슬람만큼 성장률이 높은 것은 아니지만 기독교나 불교보다는 높다. 힌두교의 최대 종파인 비슈누파는 2000년 현재 90여개 국가에서 약 5억 5천만 신도를 확보하고 있는데, 이는 30년 전에 비해 1.7배 증가하고, 100년 전에 비해 3.8배 증가한 것이다.

 

비슈누파보다 그 규모(2억 2천만명)는 적지만 성장추세로 보면 처지지 않는 것이 시바파이다. 시바파의 성장률은 총 힌두교 신앙인의 평균 성장률보다 높다.

 

 

 

 

 

 

 

 

 

 

 

 

불교는 크게 대승불교와 소승불교로 구분할 수 있다.총 3억 6천만 불교도 중 2000년 현재 세계 115개 국가에는 약 2억의 대승불교도가 있다. 30년 사이에 약 7천만 신도가 늘었으나 대승불교도가 세계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오히려 해마다 줄어드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경향은 소승불교에서도 나타난다. 불교 인구는 세계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역사적 비중이 줄어들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표2를 근거로 세계 총인구에서 단일 종파가 차지하는 비중을 그 크기순으로 보면, 10억 5천만명이 신앙하는 공동체인 기독교 가톨릭(17.5%)이 가장 크고, 이어 10억의 이슬람교 수니파(16.6%), 5억 5천만의 힌두교 비슈누파(9.1%), 3억 4천만의 기독교 프로테스탄트(5.6%), 2억 2천만의 힌두교 시바파(3.6%), 2억 2천만의 기독교 동방정교(3.6%), 2억의 대승불교(3.3%), 1억 4천만의 소승불교(2.3%) 그리고 1억 7천만명의 이슬람교 시아파(2.8%) 순이다.

 

〔표2〕에서 또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은 4대 종교를 제외하고는 그 규모가 가장 큰 중국민속종교와 민속종교의 쇠퇴를 들 수 있다.

 

 

그 외 종교는 비록 역사가 있는 것도 있으나 세계 종교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그리 크지않다. 이들에 대해서는 지면 관계상 생략한다. (계속)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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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4.10.04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가 가장 인원수가 많겠죵 전에 교회를 다녔는데 현재는 다니고 있지는 않네염 좋은주말되세염.

  2. 청결원 2014.10.04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 정보 잘 보고 가네요

  3. 아쿠나 2014.10.0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정보군요~
    잘보고 가요 ^^

  4. 귀여운걸 2014.10.05 0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를 지배하는 4대 종교 잘 보고 갑니다..
    정말 종교를 알면 세계가 보이는것 같아요^^

  5. 넬리야뭐해 2014.10.05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은 처음 보네요. 종교 인구가 궁금했었는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인류 문화사에서 기성 종교(도교, 불교, 유교) 사명과 무극대도의 출현 과정

(12포태법)

 

 

 

수천지지허무하여 선지포태하고 수천지지적멸하여 불지양생하고

受天地之虛無       仙之胞胎       受天地之寂滅       佛之養生

수천지지이조하여 유지욕대하니

受天地之以詔       儒之浴帶

관왕은 도솔 허무적멸이조니라.

冠旺    兜率  虛無寂滅以詔

 

천지의 허무(무극無極)한 기운을 받아 선도가 포태하고, 천지의 적멸(태극太極)의 공(空)한 기운을 받아 불도가 양생하고, 천지의 이조(황극皇極)하는 기운을 받아 유도가 욕대하니, 이제(인류사가 맞이한) 성숙의 관왕(冠旺) 도수는 도솔천의 천주가 허무(仙) 적멸(佛) 이조(儒)를 모두 통솔하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150)

 

 

여기 보면 상제님이 내려 보내신 공자 석가 예수 노자 성자들의 가르침(교敎)이 어떻게 해서 나왔느냐에 대한 말씀이 들어 있다.

인류 문화사에서 종교가 출산하는 과정을 기본 내용으로 하면서 상제님은 그 가르침의 핵심이 무엇인지 밝혀 주신 것이다.

 

 

"수천지지허무하여 선지포태"하고, "천지의 허무한 기운을 받아서 선도가 포태하였다."

이 우주 자연의 도(道)가 인간 문명 속에 처음으로 포태되었다. 어머니가 나를 낳아 주실 때 처음 씨를 배서 임신이 된 것처럼 포태가 되었다는 것이다. 처음 배태된 생명의 씨, 그것이 선(仙,(東仙=도교), (西仙=기독교)의 역할이다.

 

 

그리고 사람의 형상을 갖는 게 불도의 구실이다.

"수천지지적멸하여 불지양생 하고" 대자연의 도(道)를 인간 문명의 진리의 도로써 키우는 것이 불도(불교)라는 말씀이다.

 

 

그 다음 "수천지지이조하야 유지욕대하니" 그것을 낳아서 목욕을 시켜 옷을 입혔다. 사람이 된 것이다. 자연의 도가 문명의 도로써 태어난 것, 그것이 유도(유교)의 구실이다. 그래서 유도는 인간의 삶에 대한 모든 것을 가르친다. 가장 방대한 가르침이 유됴다. 도(道)를 인간화하는 작업이 유(儒)의 도(道)인 것이다.

 

 

그런데 "관왕은 도솔 허무적멸이조니라"라고 말씀을 하신다.

이제는 인간이 관왕의 도수(道數)를 맡아 천지의 진정한 아들딸로서 주인 노릇을 한다는 것이다.

풀이하면 "도솔천의 천주인 내가 인간이 우주의 진정한 주인, 역사의 주인, 진리의 주인 노릇을 하는 도를 열어준다. 내가 포태양생욕대, 선불유(仙佛儒)의 진리를 합덕(合德)해서 하나로 열매를 맺게 해 주신다"는 말씀이다.

 

그렇게 해서 우주의 가을철에는 상제님의 열매 진리, 무극대도가 나오는 것이다. 열매 속에는 뿌리, 이파리, 줄거리, 꽃의 진액이 다 들어 있다. 그것처럼 유불선 기독교 진리가 상제님 진리 속에 다 녹아들어 있다.

그래서 증산도는 유불선 기독교를 바방하거나 배척하는 게 없다.

 

 

증산도를 신앙하면 기독교를 안 믿었어도 "아, 하나님 아버지 문화가 증산도에 다 있구나" 라는 것을 안다.

 "불교 팔만대장경의 주처의 진리 결론이 증산도에 다 있구나.

공자가 말한 13경의 가르침이 증산도에 다 들어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닫는다.

 

열매 속에 뿌리 줄거리 이파리의 진액이 다 들어 있기 때문에, 열매 진리 증산도를 통해 선천의 유불선 기독교의 진리 진액, 정수 맛을 다 보는 것이다. 가을의 열매 진리에서 유불선을 보아야 각 진리의 맛을 제대로 알 수 있다.

 

 

 

 

12포태(胞胎)의 의미

12지지(地支)는 봄(생生), 여름(장長), 가을(염斂), 겨울(장藏)의 4계절로 순환하는 대자연의 법칙을 구분하여 12단계로 구분한 것입니다.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이 12지지를 다시 인간과 우주만물의 생로병사(生老病死)의 과정으로 풀이한 것이 12포태입니다.

(포태양생욕대관왕쇠병사장 胞胎養生浴帶冠旺衰病死葬)

 

포(胞)

포자의 원 의미는 태보(胎褓) 포 자입니다. 태보란 태아를 싸고 있는 막과 태반을 의미합니다.

포의 단계는 인가느이 생명이 모태(母胎)에 입태(入胎)하기 직전, 부모 결합의 시기에 해당합니다.

이 포의 단계를 절(絶)이라고도 말합니다. 끊어질 절 자입니다. 포의 단계가 아무것도 없는 끊어진 상태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 절의 상태는 단순한 무(無)가 아니라, 무에서 유가 만들어지는 생명의 원초적 초기 단계입니다.

여기에서 절처봉생(絶處逢生), 끊어진 곳에서 생(生)을 만난다. 무에서 유가 만들어진다는 4자 성어가 생겨났습니다.

 

태(胎)

아이밸 태자입니다. 잉태(孕胎), 배태(胚胎)라는 말로 잘 알고 있습니다. 이는 한 생명이 모체에 입태된 단계입니다.

흔히들 포와 태를 함께 포태(胞胎)라는 말로 묶어서 사용합니다.

따라서 포태는 무엇이든 발생하는 첫 번째 과정, 인생에 비유하면 모체내에서 이제 인간으로 형체를 형성하는 시기입니다.

 

양(養)

기를 양 자입니다. 모태에서 아이가 자라고 있는 상태입니다.

대개 10달이 차면 아이는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그때까지의 과정입니다.

 

생(生)

모태로부터 분리되어 이 세상에 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생의 단계는 그토록 바라던 인간으로서의 탄생을 시작했으므로, 내면으로는 삶의 의욕에 꽉 차 있습니다.

기(氣)가 맑고 순수합니다. 이러한 때를 오래 살아간다는 뜻의 보통 장생(長生)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생은 물론 뭐든지 처음 시작할 때의 힘이 가장 강합니다. 의욕도 넘치고 적극적으로 움직입니다.

 

욕(浴)

목욕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아기를 출산하고 목욕을 시키는 때와 같다고 해서 욕(浴)이라 부르는데, 인생으로 좀 더 넓게 치면, 젖 떨어지고 나서 기어 다니며 걸어 다느는 어린 아이의 시절입니다.

늘 옆에 있으면서 돌봐주고 더러워졌으면 씻어주어야 합니다. 목욕의 단계는 장생 시절의 순수하고 맑았던 기가 소모되기 시작하였으니, 이제는 세상에 적응해야 할 새로운 기(氣)를 흡수해야 할 때입니다.

 

대(帶)

띠를 두르다 라는 의미입니다.

아이가 초등학생을 넘어 스스로 옷을 입고 바지 띠를 두룰 줄 아는 소년시절입니다.

인생은 푸르름으로 꽉 차 있고, 열심히 공부하며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비록 정신적으로는 부족하지만 육체적으로는 성장하여 이제 얼마 있으면 부모 곁을 떠나 독립할 준비를 하고 있는 시절입니다.

 

관(冠)

갓 관 자입니다.

아이 티를 벗고 어른으로 성장하여 길레 땋았던 댕기머리를 끄르고 관을 쓰는 것입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어른으로 성장하여 결혼도 하고 사회에 나가 직장을 잡는 시기를 뜻합니다.

관의 단계는 체력적으로나 물질적으로 가장 왕성하여 최고의 전성기를 목전에 두고 전력투구하는 때입니다.

 

왕(旺)

세력이나 기운이 극히 왕성한 것을 뜻합니다.

체력적으로 물질적으로 사회적으로 최고 최상의 전성기를 의미합니다.

지금까지의 "포태양생욕대관"의 과정이 "왕(旺)"이라는 정상을 오르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왕(旺)의 시기는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이제 산의 정상에 올라으니 내려가야 합니다. 탄생하여 자라고 성장하였으니 이제는 노후를 준비해야 합니다.

 

쇠(衰)

쇠한다 약해진다는 의미입니다.

왕성했던 기(氣)가 점차 약해지고 박력과 용기는 감퇴합니다.

적극성도 줄어들며 일에 소극적이 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생(生)에서 왕(旺)에 이르기까지 거치는 동안 인생의 쓴맛 단맛을 알았기 때문에 오는 지혜의 산물이기도 합니다.

 

병(病)

늙으면 쇠잔하여 병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는 대자연의 이치입니다.

기력이 현격히 떨어지고, 몸의 이곳 저곳에 병이 침범합니다.

젊은 시절 흥텅망텅 살았던 사람이라면 급격한 노화가 진행되며 병이 잦아들지만, 정기관리를 잘했던 사람의 몸은 서서히 무너집니다. 아름다운 노년을 맞느냐 추한 노년을 맞느냐 그것은 젊은 시절의 정기관리에 있습니다.

 

사(死)

기력이 다 떨어지면 결국 죽습니다.

생자필멸(生者必滅)입니다.

영혼과 육신이 분리됩니다. 생(生)의 다른 말이 사(死)입니다. 탄생하는 순간 결국 죽음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장(葬)

장사지낼 장 자입니다.

인생이 죽으면 무덤으로 갑니다. 따라서 장을 무덤을 뜻하는 묘(墓)라고도 합니다.

장은 인생의 끝이지만 그것은 나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포(胞)로 연결되어 순환합니다.

그것은 오늘 하루만 태양이 떴다가 지는 것이 아니라, 내일 또 다시 태양이 떠오르는 이치와 같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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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04.11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유용한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
    금요일은..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날입니다~
    님도 기분좋은 날 되세요 ^^

  2. 반이. 2014.04.11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_^

  3. 죽풍 2014.04.11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포태의 의미에 대해 알아 갑니다.
    즐거운 금욜입니다.
    아름다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신선함! 2014.04.11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구 갈께요 ^^ 알찬 하루 보내셔요~

  5. S매니저 2014.04.11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세요`

  6. 어듀이트 2014.04.11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7. +요롱이+ 2014.04.11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8. 춘자춘자 2014.04.11 1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오늘도 좋은 글 너무 잘 읽어보고 갑니다^^

  9. 꿀떡꿀떡 2014.04.11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10. Hansik's Drink 2014.04.11 1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알찬 하루를 보내세요~

  11. 꿈다람쥐 2014.04.11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글이네요.
    주말인데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12. 유라준 2014.04.11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3. 스타맛보기 2014.04.11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14. 비톤 2014.04.11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정보 잘보고가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환단고기의 저자들

안함로 , 원동중 , 이암 , 범장 , 이맥

 

 

 

 

안함로는 신라 진평왕 때의 도통한 승려이다. 성은 김씨이고, 안홍법사, 안함법사, 안함태安含殆 화상 등으로 불린다. 불교가 흥했던 신라의 대표적 고승 열 분을 기리는 신라 십성十聖 가운데 한 분이다.


23세(601, 진평왕 23) 때 수나라로 가서, 열반에 이르는 십승十乘의 비법과 심오한 불교 경전과 진문眞文을 공부하고 5년 후 서역의 승려들과 함께 귀국하였다. 일찍이 세속 너머의 세계에 뜻을 두었던 안함로는, 사물에 통달하고 지혜가 밝아, 번뇌의 속박을 벗어나 가고 머무름을 뜻대로 하였다. 또한 물 위를 걷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범상치 않은 신통력을 보였다고 한다(『해동고승전』). 이로 보건대, 그는 신교神敎의 선맥仙脈을 계승한 인물임에 틀림없다.


삼성기 상』 서두를 통해서도, 안함로는 불교에만 국한되지 않고 유불선儒佛仙과 상고시대 신교 문화를 회통한 당대의 고승이었음을 알 수 있다. 선덕여왕 9년(640) 만선도량萬善道場에서 62세로 입적하였다.

 

 

 

 

원동중에 대한 자세한 행적은 전하지 않는다. 다만 세조가 팔도 관찰사에게 수거하도록 유시한 도서 목록(『세조실록』)에 안함로와 더불어 『삼성기』의 저자로 기록되어 있다. 이것으로 보아 조선시대 이전의 인물임은 분명하다. 이유립은 원동중을 고려 때 인물로 비정하였다.

 

 

 

 

고려사』 「열전」에 오를 정도로 유명한 인물인 행촌 이암은 고려 25대 충렬왕 때 고성 이씨 이우李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행촌이란 호는 자신이 유배되었던 강화도의 마을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이암은 뛰어난 학자와 관리가 배출된 고성 이씨 집안의 9세손이다. 증조부 이진李瑨은 고종 때 문과에 합격하여 승문원 학사를 역임하였고, 조부 이존비李尊庇 역시 과거에 급제하여 문한文翰학사, 진현관進賢館 대제학大提學 등을 역임하였다. 부친 이우李瑀는 과거에 응시하지 않았으나 문음제를 통해 경상도 김해와 강원도 회양의 부사를 지냈다.

 

『태백일사』 「고려국본기」에 의하면, 이존비는 환국과 배달의 역사에 대해 근본을 통하고 환단사상에 대해 깊은 안목을 가진 대학자였다. 할아버지 이존비의 정신을 그대로 전수받은 후손이 바로 행촌 이암이다.

 

이암은 10세 때 아버지의 명을 따라 강화도 마리산의 보제사에 들어가 3년 동안 유가의 경전과 우리 고대사에 대한 기록을 탐독하였다. 비록 십대의 어린 나이지만, 그때 그는 외래풍이 뒤덮고 있는 고려를 그 옛날처럼 동방의 맑고 깨끗한 나라로 일신하리라는 큰 뜻을 품게 되었다. 그가 당시 마리산 꼭대기의 참성단에 올라 지은 시에서 이것을 느낄 수 있다.

 

17세(1313)에 문과에 급제한 이암은, 고려가 원나라에게 내정 간섭을 받던 시기의 여덟 국왕 가운데 여섯 분을 모시면서 격동의 삶을 살았다. 충선왕 때 나라의 관인을 관장하는 직책을 시작으로 벼슬길에 나아갔으나 두 차례 유배를 당하고, 왕의 책봉을 위해 원나라에 사신으로 다녀오기도 하였다. 이후 수년 동안 관직에서 물러났다가 62세(1358년) 때 공민왕의 부름에 환도하여 오늘날의 국무총리 격인 수문하시중 자리에 올랐다.

 

공민왕은 원나라의 지배에서 벗어나고자 과감한 개혁정치를 단행한 개혁군주이다. 그러한 공민왕의 곁에 이암이 있었다. 문하시중이 된 그 다음 해 홍건적이 침입하자, 이암은 서북면西北面 병마도원수兵馬都元帥가 되어 적군 4만 명을 격퇴시켰고, 1년 후 홍건적의 2차 침입 때는 경북 안동으로 피난가는 공민왕을 호종하였다.

 

당시 고려 조정은 임금 앞에서도 자신을 ‘신臣’이라고 말하지 않을 만큼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던 친원파의 간신으로 가득하였다. 하지만 이암은 청렴결백하여 사사로이 재물과 권익을 추구하지 않았다. 그리하여 홍건적을 격퇴하고 왕을 호종한 공로로 좌정승에 제수되기도(1361) 했지만, 공민왕의 부름에 응한 지 5년 만에(1363) 사퇴하고 야인이 되었다.

 

행촌에게는 고려와 조선의 여느 정치가, 학자와는 남다른 면모가 있었다. 그는 어릴 때 유학 서적뿐 아니라 동서 문화의 원류인 신교 사서를 탐독하여 신교의 삼신문화에 정통하였다. 첫 유배지인 강화도에서 3년을 보낼 때도 우주의 이치와 천문, 풍수, 지리 등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다. 그리고 유배에서 풀려나(1335) 천보산 태소암에서 1년간 머물 때, 소전素佺거사로부터 인류 문명의 황금시절이었던 환단(환국-배달-고조선)시대를 기록한 고서적들을 전수받았다. 신교문화에 통한 이암을 알아본 소전거사가 석굴 속에 감춰져 있던 사서들을 전해 준 것이다.

 

이암은 나중에 그것들을 근거로 『단군세기』를 쓰고, 당시 소전과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환단시대의 도학을 논한 『태백진훈太白眞訓』을 지었다. 이때 복애거사 범장과 청평거사 이명도 소전거사에게 비기秘記를 전수받아, 범장은 『북부여기』를, 이명은 『진역유기』를 저술하였다. 이 사서들은 『단군세기』와 함께 한민족의 상고 역사와 문화의 본래 면목을 드러낸 소중한 문헌들이다.

 

이암이 언제부터 『단군세기』를 집필하였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다만 『단군세기』 서문을 보면, 그는 67세(1363)에 사직에서 물러난 후 강화도로 건너가 선행리 홍행촌에 해운당海雲堂을 지어 기거하면서 『단군세기』의 마지막 손질에 혼신의 힘을 다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다음해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민족의 현실을 통탄하며 역사를 똑바로 아는 것이 왜 중요한지 웅변하는 『단군세기』 서문에서 이암은 ‘인간은 어떻게, 왜, 무엇을 위해 생겨나는가’, ‘인간으로서 가장 멋진 삶은 무엇인가’ 등의 의문에 대해 명쾌한 필치로 답하고 있다. 인성론을 중심으로 신교의 역사관을 정리한 이 서문은 대학자로서의 지적인 면모가 유감없이 발휘된 만고의 명문장이다. 행촌 이암은 실로 동방 한민족의 역사를 유교사관도 불교사관도 아닌 한민족 고유의 신교사관으로 저술한, 신교사관의 정립자이다.

 

 

 

 

고려 말에 금성錦城(현 전라남도 나주)에서 태어난 범장(?~?)은 여말 충신으로 잘 알려진 정몽주의 제자이다. 호가 복애伏崖라 하여, 복애거사로 불리었다.

 

그의 증조부 범승조范承祖는 남송南宋의 예부시랑禮部侍郞을 지냈는데 원元에 의해 남송이 멸망하자(1279) 고려에 망명하였다. 조부 범유수范有障가 여진족 정벌에 공이 있어 금성군錦城君에 책봉된 것을 계기로, 금성을 본관으로 삼으면서 금성錦城 범씨范氏가 되었다.

 

공민왕 18년(1369)에 문과에 급제하여 덕녕부윤德寧府尹에 이어 낭사읠舍의 책임자인 간의대부諫議大夫 등을 지냈다. 그후 고려의 국운이 다하자 사관仕官의 뜻을 꺾고, 뜻을 같이하는 70여 명과 함께 만수산萬壽山 두문동에 은거하였다.

 

조선의 태조와 태종이 여러 차례 벼슬을 권했으나 고려 왕조에 대한 절의를 지키며 끝내 출사하지 않고 고향(현 광주광역시 광산구 덕림동 복만마을)으로 내려와 성리학 발전에 기여하였다. 중국 서적 『고려사高麗史 사적개요史籍槪要』에 의하면, 고향에 돌아온 그가 노닐던 곳인 ‘복암伏岩’에서 이름을 따 자신의 호 ‘복애’를 지었다.

 

저서로는 『화동인물총기話東人物叢記』(도학과 충절을 지킨 신라와 고려의 인물을 소개한 책), 『동방연원록東方淵源錄』, 그리고 원천석元天錫과 함께 편찬한 『화해사전華海師全』(정몽주의 스승인 신현申賢의 행적과 고려 말 역사를 기록한 책) 등이 있다.

 

이암의 생애를 소개하면서 밝혔듯이, 범장은 젊은 시절에 천보산에서 이암과 이명을 만나 한민족 상고 역사의 진실을 드러낼 것을 결의한 후 『북부여기』와 『가섭원부여기』를 저술하였다. 이는 당시 원나라의 속국으로 전락한 고려가 다시 일어나 한민족의 옛 영광을 회복하고, 나아가 고조선 → 북부여 → 삼국시대 → 고려로 이어져 온 국통 맥을 온전히 이어가기를 바라는 애국충정의 발로였다.

 

 

 

 

이맥(1455~1528)은 조선시대 문신으로 행촌 이암의 고손자이며 호는 일십당一十堂이다. 1474년(성종 5)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나, 과거에 뜻이 없어 학문에만 힘쓰다가 1498년(연산군 4) 44세 때 비로소 식년시에 급제하였다. 성균관 전적 등 여러 관직을 거쳐 사헌부 장령에 이르렀다. 이때 장숙용張淑容(장녹수)이 연산군의 총애를 내세워 분에 넘치게 재물을 탐하고 사치를 일삼자 여러 차례 탄핵 상소를 올리다가 괴산에 유배되었다(1504). 귀양살이 시절에,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책과 노인들에게서 채록한 이야기를 토대로 우리의 옛 역사를 기록하였다.

 

1506년 중종반정 이후 높은 관직을 제수받아 사간원의 대사간에 임명되기도 하였으나 이의를 제기하는 대신들 때문에 우여곡절 끝에 동지돈녕부사同知敦寧府事에 머물렀다. 이는 강직한 성품 탓에 조정에 적이 많았던 까닭이다. 1517년(중종 12) 연산군의 후사를 세우려 할 때에도 이맥은 “연산은 종묘에 죄를 얻었으니 속적屬籍이 마땅히 끊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66세 때인 1520년, 그는 실록을 기록하는 사관인 찬수관撰修官이 되자 세조, 예종, 성종 때 전국에서 대대적으로 수거하여 궁궐 깊이 감춰 두었던 상고 역사서를 접하게 되었다. 그 금서에서 알게 된 사실史實과 예전 귀양시절에 정리해 둔 글들을 합쳐 한 권의 책으로 묶고,‘정사正史에서 빠진 태백의 역사’라는 뜻으로 『태백일사』라 이름붙였다. 그러나 중국을 사대하는 조선의 악습과, 성리학에 위배되는 학설에 대해서는 조금도 용납하지 않는 세태 때문에 그 책을 세상에 내놓지 못하고,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집안에 비장하였다.

 

『태백일사』는 한민족의 7천 년 상고 역사를 환국, 배달, 고조선 각 시대별로 세밀하게 다루면서 당시 신교 문화의 신관, 우주관, 인간관, 역사관, 윤리관을 조목조목 전한다. 한마디로 신교 문화 역사서의 완결본인 『태백일사』를 지은 이맥은 가히 한민족 신교문화의 집대성자라 할 수 있다.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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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 !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증산도 태상종도사님 말씀>

새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지금은 세상 사람들이 의지할 데가 없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전 인류가 의지할 데가 없는 세상이다.

기존 문화권이 다 구멍났다.


 

이 세상은 3천 년 전이나 4천 년 전이나 다 같은 것 같지만, 지금은 그 때보다 3천 년, 4천 년 더 진화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시대의 케케묵은 진리가 이 시대에 맞질 않는다. 사람들이 달리 갈 데가 없으니까 기독교에도 매달리고 불교에도 매달리는 것이지, 아니, 3천 년 전 부처가 지금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나? 그리고 딴 나라 사람에게는 또 무슨 상관이 있나? 아니 지금 이 세상에 수행만 하면 사는가? 또 예수 하나님만 찾으면 되는가?


여호와는 유대족의 조상신일 뿐이다. 전 인류의 하나님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요새 기독교에서 우리 단군 국조님상을 쇠톱으로 목을 베고, 코도 자르고, 면상도 망치로 때려부수어 함몰시켰다. 왜 그런 일이 일어나는가, 왜? 문화가 단절돼서 그렇다. 게다가 우리 나라 역사가 단절돼서, 사람들이 문화고 역사고 전혀 모른다.

 

 

 

 

 

 

생각해 봐라. 그들도 기독교를 믿기 이전에 같은 한민족 아닌가? 단군 국조님은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다. 어떻게 제 조상의 모가지를 베고 때려부술 수가 있단 말인가!


이것은 보통 사람들의 판단에 맡긴다 하더라도, “아이구, 뭔가 잘못 됐네요.” 할 것이다. 아니 제 조상을 그렇게 때려 부숴도 되는가? 그런데 선뜻 나서서 말 한 마디 제대로 하는 사람이 없다. 너무 겁이 나서. 기독교 역사를 보면, 그들은 제 비위 틀리면 당장 총칼질부터 해대는 사람들이다. 기독교 역사가 그렇다. 중세에는 여자를 사탄이라고 해서 한 5백만을 죽였다. 아마도 지금 우리 나라 기독교 신도들 70% 정도가 여자일 텐데, 그 여자들이 기독교를 왜 믿는지 모르겠다. 여자들을 사탄이라고 몰아붙여 수없이 죽였는데도, 여자들은 그것도 모르고 쫓아다니고 있다.

 

 

새로운 문화의 틀을 짜신 상제님


그런데 그런 소소한 것을 나무라기 이전에 큰 틀을 보면,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이 갈 데가 없다. 전 인류가 가서 의지할 데가 없단 말이다. 전 인류를 수용할 역량을 가진 문화가 없다.


새로운 문화가 나와야 한다. 전 인류를 수용할 수 있는 새 문화가! 그 새 문화의 틀을 짜신 분이 바로 ‘새 시대 새 진리’를 내 놓으신 상제님이시다.


우리가 신앙하는 상제님 진리는, 이 세상에 사람이 살 수 있는 오만 년 시한 동안, 70억 전 인류가 그 안에서 생활을 하고도 남는 진리다. 그 속에 정치, 종교, 경제, 문화, 사회, 각색 부문이 다 하나로 함축돼 있는 진리다.


종교문화라면 기존 문화권과 같이 편벽된 진리를 가지고는 안 된다. 가령 지금 여기 놓인 탁자 전체가 진리의 틀이라고 할 것 같으면, 기존 문화권은 극히 제한된 사람들이 나와서 이 탁자 한 귀퉁이에 제한된 이념을 제시한 것에 불과하다.


유교도 한 쪽 귀퉁이만 허물다 말고, 불교도 한 쪽 귀퉁이만 허물다 말고, 서교도 한 쪽 귀퉁이를 허물다 말았다. 그런 제한된 것들이 어떻게 진리가 될 수 있나?

 

상제님이 말한 ‘원원한 진리’란 그 진리의 틀 속에 전부가 다 함축돼 있는 걸 말한다. 특히 인류문화는 생활문화라야 한다, 생활문화! 그 속에 모든 문제, 즉 생활·정치·종교·사회, 모든 부문이 전부가 다 함축되어 있는 문화, 사람이 생활하는 데 전혀 손색이 없는 문화라야 하는 것이다.


가을로 들어서는 이 때에는 그런 진리가 나오는 때다.

상제님 진리는 그런 성숙된 진리, 하나인 진리, 통일된 진리다. 이 하추교역기에 그런 성숙된 진리가 나온다는 것은 이 대우주 천체권이 형성될 때부터 정해져 있는 것이다. 그건 아주 역천불변하는, 하늘이 변한다 해도 다시 바꿀 수 없는, 그런 절대적인 원리란 말이다.

(도기129년 11월(서기 1999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 말씀 中)

 

 

 

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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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열어나가는 상생 후천개벽 !

 

 <증산도 종도사님 말씀>

 상제님은 왜 한반도로 오셨는가?

 

  

가을 조화선경 문명을 열기 위해 하나님이 오셨다


우리가 말하는 하나님은 선천 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과는 근본이 다르다. 상제님은 인간으로 오신 인존하나님이시다. 상제님이 오셔서 우주가 이렇게 둥글어가는 것이다.
 
 

지금 대우주는 인간을 낳고 길러 성숙한 인간으로, 천지의 주인으로 만드는 가을개벽을 목전에 두고 있다. 태사부님의 말씀대로 가을개벽으로 통일문화, 하나인 문화, 열매문화, 결실문화를 완성한다. 대우주는 그것을 위해 둥글어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봄 다음에 여름, 여름 가면 가을이 오듯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가을조화선경이 열리는가? 그것은 결코 아니다.

그래서 이 우주의 주재자, 대자연의 통치자,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시는 것이다.
 


 

상제님은 선천 상극 도수에 대해 다음과 같이 구체적으로 말씀하신다.


 
선천은 상극(相克)의 운(運)이라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만물을 맡아 하늘과 땅에 전란(戰亂)이 그칠 새 없었나니 그리하여 천하를 원한으로 가득 채우므로 이제 이 상극의 운을 끝맺으려 하매 큰 화액(禍厄)이 함께 일어나서 인간 세상이 멸망당하게 되었느니라. 상극의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리느니라. 이에 천지신명이 이를 근심하고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고자 하였으되 아무 방책이 없으므로 구천(九天)에 있는 나에게 호소하여 오매 내가 이를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내려오게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내가 큰 화를 작은 화로써 막아 다스리고 조화 선경(造化仙境)을 열려 하노라. (증산도 도전2:17:1~8)
 
 

상제님은‘이 우주가 지금 이번 우주 1년 사계절의 여름철 말에서 가을로 들어서고 있다. 그런데 이때 하늘과 땅, 인간과 천상 신명세계에 꽉 들어찬, 이제까지 참혹하게 죽어간 인생들의 원한이 우주적으로 대폭발하려고 한다. 이 원한이 폭발하면 우주가 무너져 내린다. 이 문제 때문에 내가 이 세상에 오게 되었다.’고 밝혀주고 계신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상제님이 이 세상에 오시는 것이 바로 이 우주 역사의 결론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버지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직접 오신다! 이것이 바로 증산도 소식이요, 증산도의 구원론이다.
 
 천지의 주권자이신 참하나님이 가을의 운수를 타고 인간으로 직접 오심으로써 천지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

 

 

 
태모님이 밝혀 주신 상제님의 강세 목적

 


 태모님께서는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께서 이땅에 오시는 것을 이렇게 노래하셨다.

 

하루는 태모님께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오셨네, 오셨네, 상제(上帝)님이 오셨네. 주조(主祖)님이 오셨네, 열석 자로 오셨네. 苦海蒼生疾濟來(고해창생질제래)요 萬障千碍壁破來(만장천애벽파래)라 世間種罪容赦來(세간종죄용사래)요 至利長樂方便來(지리장락방편래)라.

고해에 빠진 창생 질병에서 구제하러 오셨네. 천길 만길 가로막힌 장벽 허물러 오셨네. 세상의 온갖 죄업 용서하러 오셨네. 지극한 평화와 기나긴 영락으로 인도하러 오셨네.”(증산도 도전11:146:1~4)
 
 

3절에 있는 주조(主祖), 주인 주 자, 조상 조자, 천지의 주인이 되시는, 만 생명과 인간과 신명의 큰 조상이 되시는 상제님이 지구촌 세계 창생의 큰 아버지, 조상으로 오셨다, 그리고‘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의 열석 자 기운으로 오셨다는 말씀이다.
 
 

지금 이 말씀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네 가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첫째가‘질제래疾濟來’, 창생의 모든 질병을 구제하러 오셨다. 둘째, ‘벽파래壁破來’, 세상의 모든 벽을 부수기 위해, 모든 장애물을 허물러 오셨다. 셋째, ‘용사래容赦來’, 인류의 모든 죄업을 용서하러 오셨다. 넷째, ‘방편래方便來’, 창생들을 지극한 평화와 기나긴 영락으로 인도하러 오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오신 목적이‘질제래, 벽파래, 용사래, 방편래’라는 것이다.

 

 


 
상제님이 동방의 한반도에 오신 이유

 


1.신명을 박대하는 서양 문화의식으로는 인류를 건질 수 없으므로
 지금 우주의 여름철을 지나 가을로 들어서는 개벽, 진짜 대개벽을 맞이했다. 그런데 불교 기독교 등 선천 성자들의 가르침으로는 이 문제를 끌러낼 수 없다. 대개벽의 원인조차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상제님이 등장하셨다.

 

 

 

 

 


상제님은“천지신명들이‘상제님이 아니시면 이 천지를 바로잡을 수 없다.’하므로 괴롭기는 한량없으나 어찌할 수 없이 내가 이 개벽공사를 맡게 됐다.”고 하셨다.
 


상제님이 이 동방 조선문화 속으로 오시기까지는 헤아릴 수 없는, 누구도 이해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문제가 있다.
 


상제님은 먼저 서양 기독교 문화의 심장부인 바티칸시티 베드로성당 천개탑에 내려오셨다. 거기서 동양에 비해 수백 년 앞서 있는 근대문명의 변혁의 물결을 직접 보시고, 서구 문화의식으로는 인류를 건질 수 없다는 걸 확인하신다. 서양은 신명을 박대해서 천지에서 불평줄“시∼”소리를 낸다는 것이다.
 


 

서양의 종교문화를 보라. 남자의 갈빗대로 여자를 만들었다고 하며, 중세시대에는 여자를 사탄으로 몰아서 천만 명 이상을 죽였다. 기록에 따라 수치가 약간씩 차이는 나지만 그렇게 많은 여성들을 죽였다. 그러니 그런 문화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상제님이 이 동방 땅에 오셨다.
 
 


  2 정해져 있는 대자연의 섭리에 의해


상제님은 섭리적으로, 자연의 이법으로 이 땅에 오시게끔 정해져 있다.
 

상제님은‘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하시며 동(東)을 참으로 중요하게 여기셨다. 지리(地理)를 그렇게 강조하셨다는 말이다. 그래서 어디를 가실 때면 고개도 동쪽으로 먼저 돌리시고, 항상 첫걸음을 동쪽을 향해 내디디셨다.


 
 

이 동東을『주역』에서는 동북 간방(艮方)이라 하고 요즘 말로는 극동 아시아라고 한다. 동방의 역(易) 철학에서는 하늘보다 땅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본래 생성(生成)이라는 말이 천생지성(天生地成), 하늘은 낳고 땅은 이룬다는 말에서 나왔다. ‘땅에서 모든 것이 완성된다.’이것이 정말로 중요한 동양문화의 자연관이다. 이것을 모르면 동서 문화를 비교할 수 없다.
 
 

그럼 모든 변화가 완성되는 그곳은 어디일까? 바로 간방(艮方)이다. 주역에서‘성언호간(成言乎艮)’이라고 했다. ‘동북 간방에서 모든 동서 성자들의 말씀, 구원의 약속이 이뤄진다.’는 말이다. 이것이 주역의 결론이다.
 

 


 이러한 동북 간방 땅의 한국에 대해 태상종도사님께서 지리학적으로 여러 차례 말씀을 해주셨다. ‘한국은 지구의 생명 에너지가 응축되어 있는 혈 자리다. 지구의 혈이 바로 한반도다. 먼저, 백두산을 주산으로 하여 좌측으로는 일본이, 우측으로는 중국 대륙이 각각 좌청룡, 우백호가 되어 한반도를 감싸고 있다. 그리고 아래 타이완 해협이 물이 빠지는 파(破)에 해당하고, 저 바깥으로 7억이 사는 아프리카 대륙이 외백호요, 아메리카 대륙이 외청룡으로 또 한 번 크게 감싸고 있다. 내·외 청룡, 내·외 백호가 각각 음양 짝이 되고, 남반구에 있는 호주 대륙이 안산(案山)이 되어 지구의 혈, 중심 핵 자리인 한반도를 완전히 감싸고 있다.’라고.
 
 지리학의 이러한 이치에 따라 하나님이 이 한반도로 오셨다.
 
  

3 조선민족이 신명대접을 가장 잘하므로


상제님이 우리 동방 한민족으로 오시게 된 것은 조선 민족의‘신을 섬기는 문화’때문이다. 사실 인류 문화사에서 한민족처럼 신을 잘 섬기는 민족이 없다. 물론 서양에서는 유대족이 하나님을 참으로 잘 섬긴다. 그런데 사실 그들도 본래는 다신(多神) 풍속에 길들여져 있었는데 점점 유일신 문화로 변화된 것이다. 어쨌든 기도도 잘하고 자기들의 하나님만큼은 기막히게 잘 섬기는 신앙 전통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섬기는 문화’에서 그들보다 역사적으로 더 뿌리 깊은 민족이 동방의 우리 한민족이다. 우리 민족은 인류 역사상 인간이 체험했던, 삶을 이롭게 하는 모든 신들을 다 수용하여 섬기고 있었다. 우리 민족의 국조가 됐든, 조상선령신이 됐든, 한 지역의 수호 신명이 됐든, 또 비를 내려 주는 우사 신명, 바다의 용왕, 칠성신, 산신이 됐든, 자연신이 됐든 인격신이 됐든 그렇게 잘 섬긴다.
 
 또한 우리 조선민족은 신도세계에 관한 한, 지구상에서 가장 개방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고, 신명을 잘 타는 민족이다. 문화도 신교문화다. 그게 일본에 건너가 신도(神道)가 된 것이다.
 
 

이 지구촌의 갖가지 영성문화, 종교문화가 다 우리 문화에 들어와 있다. 하지만 서로 크게 부딪히지 않는다. 논쟁 정도야 하지만 기독교인들과 불교인들이 서로 총칼 들고 싸우는 게 없다.


 
 상제님 말씀을 보라.“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道典2:32:2∼4)
 
 

한민족은 동서의 모든 민족과 종교에서 섬기는 신들을 다 포용할 수 있는 민족이다. 그래서 신관 통일이 가능하다. 동방 한민족은 이 우주의 지고신인 아버지 하나님, 상제님뿐만 아니라 모든 신들을 다 섬겨 왔기 때문에 신명들이 너무도 감사해서 이 조선 땅으로 다 모여들었다. 천지 안의 모든 신명들이 하나님 사업에 수종들어 가을 개벽기에 인류를 건지기 위해, 상제님이 오신 이 땅에 모여 들었다는 말씀이다.
 


 요컨대 모든 신명들을 잘 섬겨온 우리 민족의 보은 줄을 따라서, 그 신명들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 상제님께서 이 땅에 강세하시게 된 것이다.
 
 

4 남조선 도수에 의해


 상제님께서 서양이나, 아프리카, 중동이 아니라 동방의 땅 한반도로 오신 것, 이것은 바로 남조선 도수다! ‘만국활계(萬國活計) 남조선(南朝鮮)’, 일만 나라의 살 법방은 오직 조선의 남쪽에 있다.
 


 남조선 도수는 단순히 남북 분단 도수가 아니다. 남북 분단은 남조선 도수의 시작일 뿐이다. 남조선 도수의 마무리, 실제 끝매듭은 가을개벽 상황에서 남북 상씨름이 불붙으면서 전 세계가 한가족 문화권으로 다 통일되는 것이다.
  
 

5 누란(累卵)의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건지시기 위해


 또한 상제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140여년 전, 당시의 역사적 현실 때문에 상제님께서 조선으로 오시지 않을 수 없었다.
 


 『도전』5편 4장을 보면, 상제님께서“이제 동양의 형세가 누란(累卵)과 같이 위급하므로 내가 붙들지 않으면 영원히 서양으로 넘어가게 되리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또 5편 164장에서는 “조선 강토가 서양으로 둥둥 떠 넘어가는구나.” 하시고, 377장에서는“동양 기운이 떠내려간다, 빨리 당겨라! 동양이 서양으로 떠밀려 가느니라.”고 하신다.
 


 19세기 후반, 서양 제국주의 열강들은 동남아시아, 중국을 거쳐 동북아의 조선으로 몰려들었다. 미국, 영국, 독일, 불란서 등 서구 열강과 동양의 유일한 제국주의 국가인 일본에 의해 동북아의 작은 땅 조선은 인류 역사상 새로운 분쟁의 중심지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 형세를 상제님은 계란을 쌓아놓은 것 같이 위급하다고 하시며, 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건지시기 위해 조선 땅으로 오시게 되었다.
 
 
 

6 한반도는 종교문화의 뿌리인 신교의 나라이므로


문화사적인 배경으로 볼 때도 상제님은 우리 한국 땅에 오시지 않을 수 없었다.
 


하나님은 근원을 찾으신다. 역사의 근원, 문화 생성의 근원, 신앙의 뿌리를 찾아 머무시는 분이다. 상제님께서 당신이‘이 동토(東土)와 인연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 인연이란 과연 무엇일까?
 


 조선은 상제님을 신앙하는 상제문화의 시원국가이다. 즉 우리 조선은 유불선, 기독교, 도교 등 여러 세계 종교의 시원문화가 되는 신교(神敎)의 종주국이요, 그 신교문화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동방의 유일한 주인공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있다. 우리 민족은 인류의 뿌리문화인 신교문화의 맥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지만 유불선, 기독교 등 인류의 줄기문화, 제2의 종교라 할 수 있는 세계 종교를 신앙하는 과정에서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 그리하여 지금에 와서는 한국인 중에 신교문화를, 더 구체적으로 말해서 상제문화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상제님이 누군지 아세요? 상제라는 말 들어봤어요?”하면 제대로 아는 사람이 백에 하나, 천에 하나 있을까 말까다. ‘상제’라 하면 무당이나 점쟁이들이 믿는 신, 중국 사람들이 섬기는 신 정도로 알고 있다.
 
 

그런데 참으로 다행스럽게도 이 잃어버린 상제문화를 회복하려고 한 역사적인 사건이 조선 말에 있었다. 바로 조선의 실질적인 마지막 왕 고종임금이 1897년에 지금의 조선호텔 자리에 원구단을 쌓고 상제님께 천제를 올린 것이다. 그때 나라 이름을‘대한제국’으로 바꾸고, 연호를 광무로 선포하면서 고종은 황제로 즉위하였다. 이로써 상제문화를 국가적 차원에서 회복하였음은 물론이요, 천자국 즉‘상제님께 제를 올릴 수 있는 천자가 다스리는 나라’라는 위상을 되찾게 되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상제님은 인류 문화사의 뿌리, 신교문화의 뿌리, 상제문화의 뿌리를 찾아서 오신 것이다.
 

 그러면 왜 그러셨을까? 답은 오직 하나, 가을 문화를 출산하기 위해서다. 초목은 뿌리를 바탕으로 줄기가 뻗어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요, 우주의 창조 법칙이다. 인류문화도 이와 같다. 문화의 뿌리를 복원하지 못하면 결코 문화의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인류의 통일문화, 가을의 결실문화, 열매문화를 출산할 수 없다. 그래서 서교에서“the Father who is coming”,‘ 장차 오실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하신 그 하나님이 인류 뿌리문화의 주인 나라로 오신 것이다.

 


 
 이 땅에 오실 수밖에 없는 상제님


 이처럼 증산 상제님께서 동방 조선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 한민족이 동서 문화를 통일할 수 있는 뿌리문화의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양사를 보면 기독교가 로마에서 공인이 됐지만, 사실 초기 기독교인들은 주로 그리스 사람, 헬라인이었다. 기독교 문화의 뿌리는 중동의 유대 문화였으며, 그 뿌리는 바로 유대인들의 시조 아브라함이 살던 지금의 이라크 땅, 즉 메소포타미아를 중심으로 한 수메르 문명이다. 수메르 문명 또한 검은 머리의 동방 사람들의 문화로부터 왔으며, 그 수메르 문명은 지금으로부터 약 6천 년 전의 동방 배달 문화와 직접 연관이 있다.
 
 

『도전』1편 1장을 보면,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道典1:1:7∼9) 하는 구절이 있다.


 
 우리 한민족의 국통은 환국-배달-조선-북부여-고구려-고려, 마지막 왕조 조선, 상제문화를 다시 선포하고 황제로 즉위한 고종 황제의 대한제국, 그리고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이어져 왔다.
 


 우리 동방 한민족 신교의 토양에서 유불선·기독교의 강력한 신앙 문화가 꽃피었기 때문에, 뿌리·줄기 문화시대를 지나 인류문화의 통일·결실기를 맞아 열매문화, 보편적 구원의 진리를 열어 주시기 위해 상제님이 이 땅에 오시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정리하면, 상제님은 단순히 서양 제국의 침략으로 멸망당할 위기에 처한 한민족을 먼저 건지시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자연 섭리적인 이유, 지리적인 이유, 신도 차원의 이유, 문화사적인 이유 등 총체적인 이유 때문에 조선 땅으로 오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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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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