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운 최제우' 태그의 글 목록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최수운 대성

'시천주'와 '다시 개벽'을 외친 동학(東學)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과 참동학 증산도

 

 

 

 

 

 

 

 

 

 

 

 

증산도 경북 지역 박ㅇㅇ 도생(道生) - 진정한 지구촌 근대사의 출발점 동학의 이상을 실현하는 참동학

 

저의 고향은 19세기 근대사의 서막을 여신 최제우 대성사님께서 탄생하신 경주 인근입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 동학에 대해 배운 이후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가장 역동적인 역사였기 때문에 친구들과 경주 용담에 몇 차례 다녀왔습니다.

 

 

교과서에는 동학의 가르침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인내천(人乃天) 사상을 떠올립니다.

또 1894년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은 반봉건과 반외세의 척양척왜, 그리고 광제창생(光濟蒼生)과 보국안민(輔國安民) 등의 기치를 내걸었다고 나옵니다. 제가 참동학 증산도를 만나기 전까지도 학교에서 배운 것이 진실이라고 알고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동학의 창시자로서 민종종교 교주 또는 근대사의 위대한 사상가로 수운 최제우 선생을 평가합니다.

동학의 가르침이 좋고, 동학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 선생과 격동의 근대사 동학농민혁명을 역사적인 면에서 관심을 갖고 혼자서 공부한 것입니다.

 

 

 

 

 

 

 

 

 

 

저의 친·외가 모두 오래전부터 불교를 신앙해왔기 때문에 저도 자연스럽게 불교 신앙을 했지만, 불교 교리를 제대로 공부한 것은 입대한 후 약 10년간이었습니다. 입대할 때 부모님의 권유도 있고 저 또한 불교 진리에 대해 더 잘 알 기회가 될 것 같아 군종병에 지원했습니다.

 

 

근 10년 동안 공부하면서 스님과 학자에게 의문을 제기하면 구체적인 해답보다는 추상적인 답만 돌아왔고 날이 갈수록 의문이 증폭되었습니다. 군 생활 당시 예언에 관심이 많은 동기가 읽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와 <정감록>과 <격암유록> 등 동서양 예언서를 읽 예언에도 관심을 갖고 격암 남사고 선생의 생가에도 다녀왔습니다.

 

 

지방 출장 갔을 때 업체의 사정으로 이틀을 더 머무르게 되어 숙소에서 TV를 보게 됐는데 우연히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참동학 증산도를 다시 보게 됐습니다. 그동안 저는 증산도가 수행을 주로 하는 단체라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천지성공> 프로그램에서는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이 증산상제님의 강세를 선포한 분이라고 했습니다. 우주의 통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시천주'와 '무극대도'와 '다시 개벽'을 선포하라는 3가지 천명과 신교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은 대구 감형에서 순도 하기 전까지 선언한 것은 인간으로 오시는 상제님을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와 천주 하나님 아버지의 대도(大道) 진리인 '무극대도(無極大道)'가 출현한다는 것과 개벽으로 선천 5만 년의 역사가 열렸듯이 다시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이 개벽을 통해 열린다는 '다시 개벽'입니다.

 

 

'신도(神道)로서 가르침을 베풀라'라는 '신교(神敎)'는 인류 시원 역사의 문화 정신으로 신의 가르침을 받아 인간 생활의 중심으로 삼는다는 의미입니다. 다시 말해 잃어버린 인류 정신문화의 뿌리를 복원하여 기성종교 문화를 포함한 모든 문화를 통일하고 성숙게 하는 열매문화를 출현한다고 선언라는 의미입니다.

 

 

 

 

 

 

 

 

 

 

1860년 음력 4월 5일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수운 최제우 선생은 동학을 창시해 '시천주'와 '다시 개벽'과 '무극대도'를 선언했지만,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르침인 '시천주'가 2대 교주 해월 최시형과 3대 교주 의암 손병희에 의해 '사인여천'과 '인내천'으로 왜곡되어버렸습니다.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 하나님을 모시라는 '시천주(侍天主)' 사상이 시천주 사상의 본질을 왜곡하고 전혀 관계없는 '사람을 하늘처럼 섬기라'라는 사인여천(事人如天)'과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인내천(人乃)'이라는 전혀 다른 인본주의 사상으로 변질한입니다.

 

 

동학을 창시한 수운 최제우 선생의 사명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고, '천지의 주인을 모셔라'라는 '시천주'가 인내천으로 왜곡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과 인류가 인간으로 오신 증산상제님의 존재를 알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지방 출장을 다녀와서도 증산도 상생방송을 즐겨 시청했고, 지식과 정보를 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많아 다른 채널을 뉴스를 제외하고는 거의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몇 달간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고 도장을 방문해 진리 공부를 하던 중 회사가 타지역으로 이전하면서 집도 이사를 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과정에서 근 1년 가까이 도장을 방문하지 못했고, 어느 정도 안정된 후 다시 도장을 방문해 입도(入道) 교육을 받았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천주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께서는 "나의 가르침이 참동학이니라.", "내내 하고 난 것이 동학이라."라고 말씀하시며 무극대도 증산도가 진정한 참동학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받은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께서 선언한 '시천주' 그대로 증산상제님께서 인간으로 강세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여신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는 '시천주' 신앙을 바탕으로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문화를 복원하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이며 진정한 참동학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께서 선포한 '다시 개벽'이란 우주적 대변혁을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곳이동학 증산도입니다.

 

'다시 개벽'이란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相生)으로 대전환하면서 일어나는 자연개벽과 상극의 질서에서 발전한 인류의 문명을 통일하고 성숙하게 하는 상생이 새로운 문명이 열린다는 문명개벽과 인류의 창세 역사 이래 인간이 잊고 살았던 잃어버린 인간의 본질과 대광명을 되찾아 천지대자연과 하나 되는 인간개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지대자연의 질서가 전환하면서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다시 개벽'은 인간의 삶과 문명을 그리고 우주의 환경이 완전히 뒤바뀌는 '거대한 시련이면서 위대한 출발'이라는 말씀처럼 세상의 모든 것이 급속하게 바뀌고 지구촌 인류가 새로운 세상을 갈망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면이 너무 많고 부끄러움과 두려움과 설렘 등 만감이 교차했지만, 천주 아버지 하나님의 참동학 증산도를 제대로 신앙하는 데 신명을 다 바치기로 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새 역사 건설의 일꾼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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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질서가 상극에서 상생으로 전환하는 가을개벽기에 인류의 꿈과 희망을 이루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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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1.27 0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과 참동학 증산도'라는 주제로 도움이 되는 글을 공유해주셧군요?
    덕분에 동학 창시자 수운 최제우 인물에 대해 몰랐던 내용들을 알고 갑니다^^
    날이 참 춥습니다. 건강유의하시길 바래요-

  2. 청결원 2019.11.27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 입니다~
    아침 포스팅 잘 보고 시작 합니다~^^

  3. kangdante 2019.11.27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와 동학은 연관성이 있는 모양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김캐셔 2019.11.27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좋은 말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5. 죽풍 2020.01.05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제우 선생과 증산도 관련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을 받은 동학의 교조(敎祖)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시천주 사상

2대 교주 해월 최시형의 양천주(養天主) 사상과 3대 교주 의암 손병희의 인내천(人乃天) 사상 - (2)

 

 

 

 

 

 

 

 

 

 

 

 

 

1855년(을묘년)에 일어난 이른바 '을묘천서乙卯天書 사건' 이후 최제선 선생의 구도(求道)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1856년 양산 통도사 뒤쪽에 있는 천성산 내원암에서 49일 수도를 시작으로 적멸굴과 울산 등지에서 수도에 정진하셨습니다.

 

 

1859년 고향 경주 현곡면 가정리로 돌아와 세상의 어리석은 중생을 구제하겠다는 마음을 품고 제선(濟宣)을 제우(濟愚)로 바꾸고 구미산 아래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용맹정진했습니다. 

 

 

참진리(도道)를 얻기 전까지는 세상 밖으로 나가지 않겠다(불출산외不出山外)는 정신으로 공부에 몰두했습니다.

마침내 1860년 경신년 음력 4월 5일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는 '천상문답 사건'이 일어납니다.

 

 

 

 

 

 

 

 

 

 

지존무상의 천주님으로부터 천명과 신교를 받은 동학의 교조 최수운 대신사께서 세상 사람에게 전한 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동학 창도의 이유와 목적이기도 한 동학의 교조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메시지는 '시천주'와 '다시 개벽'과 '무극대도'입니다.

 

 

'시천주(侍天主)'는 인격신으로서 인간으로 오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모시라는 것입니다.

 

'다시 개벽'은 우주의 질서가 전환되면서 후천 5만 년의 조화선경 세계가 열린다는 것입니다.

 

'무극대도'는 인간으로 오시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의 대도(大道) 진리, 다함이 없는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가 펼쳐진다는 것입니다.

 

 

 

 

 

 

 

 

 

 

동학의 교조 수운 최제우 대신사께서 선포한 시천주 사상은 동학의 주문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13자와 강령주문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 8자 모두 21자에 그대로 나타나 있습니다.

 

 

해월 최시형 선생은 1863년 8월 동학의 2대 교주가 되었습니다.

동학의 교조 수운 최제우 대신사는 암울했던 시대적 환경 속에서 '시천주'와 '다시 개벽'과 '무극대도' 소식을 전하시다 1864년 3월 10일 좌도난정의 죄목으로 대구 감형에서 순도(殉道) 했습니다.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조선은 내적으로는 혼란과 외적으로는 제국주의 열강의 틈바구니에 끼어 누란의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시천주 사상이 양천주 사상으로 다시 인내천 사상으로 전혀 다른 의미로 바뀌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수운 최제우 대신사께서는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도(天)를 받았고 해월 최시형 선생과 의암 손병희 선생은 험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크고, 그다음 원인이 시대적 환경일 것입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시천주는 인격신으로서 인간으로 오시는 상제님을 모시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동학의 2대 교조 해월 최시형 선생은 1865년 인시천(人是天)에서 다시 1867년 이른바 '양천주(養天主) 사상'을 발표합니다.

 

 

해월 최시형 선생의 양천주 사상은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시천주(侍天主)를 실천하기 위해 사람마다 마음속에 천주님을 모시고 있으니 마음속 한울님을 길러야 한다는 곧 인격 수양과 마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월 최시형 선생이 제시한 양천주 사상이 수운 최제우 대신사께서 선포하신 시천주 사상의 실천방법이라고 하지만, 수운 최제우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동학의 본질과 사명에서 완전히 벗어나 버렸습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께서는 인간으로 오시는 상제님을 모시라는 시천주 사상과 각자의 마음에 있는 한울님께 받은 참마음을 길러내라는 해월 최시형 선생의 양천주 사상은 그 의미가 전혀 다릅니다.

 

 

해월 최시형 선생의 '사람이 곧 하늘이니, 사람을 하늘처럼 대하라. 인시천(人是天)하니 사인여천(事人如天) 하라.'라는 양천주 사상은 동학의 3대 교주 의암 손병희 선생에게 그대로 전해져 인내천(人乃天) 사상이 됩니다.

 

 

 

 

 

 

 

 

 

 

1897년 12월 의암 손병희 선생이 동학의 3대 교주가 됩니다.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은 1898년 5월 강원도 원주에서 체포되어, 6월 2일 경성(서울)에서 좌도난정(左道亂正)의 죄목으로 교수형을 당해 순도(殉道) 했습니다.

 

 

 

1905년 동학의 3대 교주 의암 손병희 선생은 동학을 천도교(天道敎)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동학의 교조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시천주 사상과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의 양천주 사상을 바탕으로 '사람이 곧 하늘이다. 인내천(人乃天) 사상'을 주장합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을 직접 친견한 동학의 교조 수운 최제우 대신사께서 선포하신 인간으로 오시는 천주님을 모시라는 '시천주'가 3대 교주 의암 손병희 선생에 이르러서는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인내천 사상은 전혀 다른 의미로 뒤바뀐 것입니다.

 

 

동학의 교조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인격적 천주님이신 상제님을 모시라는 시천주 사상은 추상적이며 관념적인 비인격적인 양천주와 인내천 사상으로 변질된 것입니다.

 

 

동학은 근대역사의 출발점으로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지만,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받은 천도(天道)에서 인간 중심에 근거를 둔 근대적인 인권사상이 되어버렸습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 2부

 동학의 '다시 개벽'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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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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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5.10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9.05.10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 수운 최제우 선생님의 시천주와 양천주와 인내천 사상 좋은말씀을 듣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오후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3. 죽풍 2019.05.10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 일은 자신을 비롯하여 부모도 모르는 일이겠지요.
    시천주 조화정.
    공부 잘하고 갑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 강세와 무극대도(無極大道)와 다시 개벽을 선포한

동학(東學)의 창시자 수운(水雲) 최제우(최수운) 대신사 - (1)

 

 

 

 

 

 

 

 

 

 

 

천지인 삼계를 다스리시는 우주의 통치자 하느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은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는 단군기원 4157년 서력 1824년 조선 순조 24년 갑신년 음력 10월 28일(양력)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 구미산 밑에서 태어났습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본명은 최제선(崔濟宣)이며, 아버지 근암 최옥 선생은 경주 일대에서 유명한 유학자였으며 일찍이 두 부인과 상처를 하고 60세가 넘어 셋 부인이 된 분이 어머니 한씨입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구도의 여정을 시작하게 된 것은 금강산 유점사에서 찾아온 선승이 백일정진을 하고 얻은 책을 최수운 대신사에게 주고 간 이른바 1855년 을묘천서(乙卯天書) 사건입니다.

 

 

 

 

 

 

 

 

 

 

수운 최제우 대신사가 37세 되던 1860년(경신년) 음력 4월 5일(양력 5월 3일)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는 이른바 천상문답 사건이 일어납니다.

 

 

1861년(신유년) 음력 6월부터 세상 사람들에게 '상제님의 지상 강세(시천주侍天主)'와 '무극대도(無極大道, 하나님의 진리)'가 나올 것과 '다시 개벽(開闢, 후천개벽)'을 선포하는 포덕(布德)을 시작했습니다.

 

 

혹자는 서학(西學)에 대응하기 위해 동학(東學)이 나왔다고 말하고, 그런 연유로 인하여 동학을 서학의 대립한 개념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는 천도(天道)를 내려주신 우주의 절대자에 대하여 동서양의 상제님, 천주님, 한울님 등 다양한 호칭을 사용했습니다.

 

 

<동경대전>은 현재 천도교의 경전입니다.

 1880년 동학의 2대 교주 해월 최시형 선생이 주도하여 간행된 <동경대전 - 논학문>은 문답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동경대전 - 논학문>에서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에게 어떤 진리냐고 묻는 사람들을 향해 천지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으로부터 도(道)를 받았다고 하여 '천도(天道)'라고 했습니다.

 

 

 

 

 

 

 

 

 

 

종교(宗敎)라는 말은 동학을 창시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상제님으로부터 천명(天命)을 받을 당시만 해도 사용하지 않던 말입니다. 20세기 초까지만 해도 우리는 종교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고, 유불선(儒佛仙) 뒤에 도(道) 자와 학(學) 자를 붙여 불렀습니다.

 

 

종교란 말은 본래 불교 경전 <법화현의>에 나오는 말이었는데, 19세기 말 일본 학자가 'religion'을 번역할 때 마땅한 말이 없어 부처님의 직접 설법해 놨다는 의미의 '종(宗)'과 그것을 쉽게 강해했다는 '교(敎)'를 따와서 번역해 놓은 것입니다.

 

 

 

서양 기독교에서 신과 인간이 하나 된다는 '재결합'이라는 의미를 가진 'religion'이 부처님의 가르침을 쉽게 풀이해준 '종교'로 오역되어 오늘날 종교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서학도 하느님을 믿는 천도(天道)지만, 이치가 다르다고 했습니다

 

"양학(洋學, 서학)은 우리 도(道)와 같은 듯하나 다름이 있고 비는 것 같으나 실지가 없느니라.

그런 운(運)인즉 하나요, 도(道)인즉 같으나 이치인 즉 아니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서학은 하느님을 위한다고 하지만, 자신만 위하고 하느님에 대한 제대로 된 가르침이 없다고 했습니다.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창도(創道)한 진리를 사람들이 동학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가 나옵니다.

 

 

사람들이 다시 '서학'도 하느님이 도를 전하는 것인데, 그러면 서학이라고 불러도 되느냐고 묻었을 때 "내가 또한 동(東)에서 나서 동(東)에서 받았으니 도(道)는 비록 천도(天道)지만, 학(學)인즉 동학(東學)이라. 하물며 땅이 동서(東西)로 나뉘었으니 서(西)를 어찌 동(東)이라 이르며 동(東)을 어찌 서(西)라고 이르겠는가...... 우리 도(道)는 이 땅에서 받아 이 땅에서 폈으니 어찌 가히 서도((西道, 서학)라고 이름하겠는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동학의 창도자 수운 최제우(최수운) 대신사께서 말씀하신 천도(天道)는 우주의 통치자 천주님이신 상제님으로부터 받은 진리입니다. 동학(東學)이란 단순하게 서학(西學)에 대응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과의 문답 과정에서 동방에서 태어나고 동방에서 상제님(천주님)의 가르침을 받아 익히고 참되게 실천한다는 의미로 말씀하신 것으로, 이후 동학(東學)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불리면서 자리 잡게 됐습니다.

 

 

 

 

 

 

 

 

 

 

 

대구 개벽문화 북콘서트】 - 1부

 왜 개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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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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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9.05.09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의 창시자...최제우...
    잘 보고 가요^^

  2. kangdante 2019.05.09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학에 대해
    요즘 새로운 관심이 대두되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되세요.. ^.^

  3. 버블프라이스 2019.05.10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동학의 창시자 수운 최제우 선생님 관련 내용이군요^^ 몰랐던 내용들을 덕분에 알고 갑니다.

  4. 죽풍 2019.05.12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서 배운 동학에 대한 사상보다 더 많은 진리를 얻어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상제님 강세를 알린 수운 최제우 대신사 동학을 창도하다.

6. 동학의 핵심 가르침, 천주님을 모시는 '시천주(侍天主)'와

신천지(新天地) 도래(到來) 소식 '후천개벽(後天開闢)'

 

 

 

 

 

 

무엇보다 최수운 대신사 가르침의 가장 큰 핵심은 바로 상제님의 강세, 후천 가을개벽과 신천지 후천 선경 시대의 도래 그리고 묵은 하늘을 건질 무극대도(無極大道)의 출현을 선언한 것이다.

 

 

수운 최제우 선생이 지은 가사집 『용담유사』 「교훈가」 중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해음없는 이것들아 날로 믿고 그러하냐, 나는 도시 믿지 말고 하늘님만 믿었어라. 네 몸에 모셨으니 사근취원하단말가."라는 말씀이 나온다.

 

 

 

 

 

 

상제님께서 최수운 선생에게 내려주신 주문으로 천상문답사건에서 받은 '시천주주(侍天主呪)'는 문자 그대로 '하늘의 주를 모셔야 한다'는 것이다. 상제님을 모심으로써 조화(造化)를 정하고 선경을 여니, 그 은혜를 평생토록 잊지 못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천주(天主)'는 우주의 주재자이신 한울님, 즉 상제님을 의미한다. 최수운 대신사는 우주의 절대자에 대한 여러 가지 호칭을 썼는데 이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워주고자 한 것이다. 즉 지구촌의 문화권마다 서로 다른 우주의 절대자를 내세우지만 결국은 모두 공통으로 한 분의 절대자 하나님을 가리킴을 말하고자 한 것이다.

 

 

 

 

 

 

 

그리고 '조화(造化)'는 곧 천지의 지극한 기운과 상제님의 권능, 후천개벽을 여는 숭고한 이치를 의미하며, 이를 '정(定)' 한다는 것은 그 덕(德)에 합(合)하고 일치시켜 그 마음을 정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조화를 정하는 것이 오직 상제님을 모심으로써 가능한 것이므로 그 은혜를 영세토록 잊지 못한다는 것이다.

 

 

'만사지(萬事知)'는 만 가지 일에 대해 밝게 환히 아는 것으로, 즉 세상의 모든 일에 무불통지(無不通知)하는 도통을 의미한다. 

신천지(新天地)가 도래하여 현실 선경, 조화 선경, 지상 선경 세계의 후천에 만사지 문화가 열릴 것을 예고한 것이다.

 

 

 

 

최수운 대신사의 시천주 선포는 선천 5만 년의 모든 성자가 그토록 한마음으로 염원한, 인간으로 오실 대우주의 주재자요 절대자 하나님이신 증산 상제님의 강세를 예고한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 수운 선생의 마지막 말씀처럼 자신의 사후(死後) 8년 만인 1871년 인간의 몸으로 동방의 조선 땅에 오신 우주의 하나님, 증산 상제님께서는 동학의 가르침 속의 '상제님, 한울님, 천주님'이 바로 증산 상제님, 당신 님을 가르키는 것임을 밝혀주셨다.

 

 

 

 

 

권학가와 용담가의 내용 중 일부를 보면

"그 말 저 말 다 던지고 한울님만 공경하며 아동방 3년 고질 죽을 염려 있을쏘냐."

"어화 사람들아 무극지운(無極之運)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 보냐... 무극대도(無極大道) 닦아내니 오만년 지 운수로다."라고 하였다.

 

결국, 수운 최제우 선생의 가르침은 자신이 아닌, 장차 오실 우주의 절대자, 상제님만을 순전히 믿을 것을 강조한 것이다.

 

 

 

 

 

 

최수운 대산사는 장차 닥칠 개벽의 운수, '아동방 3년 괴질'을 경고하며 이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한울님만 공경하면 된다.'라고 역설한다. 개벽의 관문을 통과해 새로운 우주를 여는 모든 과정이 오직 상제님 진리의 권능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새 우주의 무극대운의 도래함을 모르고 있는 세상 사람들에게는 새롭게 등장하는 '무극대도'의 진리를 만나 신천지 후천 5만 년 새 세상으로 갈 것을 당부한다. 이러한 동학의 가르침은 상제님의 천명을 받아 이 세상에 온 최수운 대신사가 후세에 남긴 축복과 구원의 한 소식이다.

 

 

 

 

그러나 수운 최제우 선생의 가르침은 철저하게 왜곡되어 동학 신도 30만 명이 처참히 죽는 결과를 초래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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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3.20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
    불금되세요 ^^

  2. 뉴론♥ 2015.03.20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에 동학문제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고 학창시절에 배운거 같기는 하네염.

  3. 명태랑 짜오기 2015.03.20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4. 죽풍 2015.03.20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사지는 무불통지라...
    오늘도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과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5. Hansik's Drink 2015.03.20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6. 신선함! 2015.03.20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의미있는 오늘이 되셔요~

  7. HUNIs 2015.03.20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동학에 대한 글 잘보고갑니다. ^^

  8. 세상속에서 2015.03.20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일 가득한 하루 보내시고,
    오후 시간도 정리 잘하세요.

  9. 유라준 2015.03.20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이 신기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상제님 강세를 알린 수운 최제우 동학을 창도하다.

5. 신천지(新天地) 후천(後天)의 선도(仙道) 종장(宗長)으로 임명되다.

 

 

 

 

 

 

증산 상제님께서 수운 최제우 대신사에게 또 하나의 사명은 바로 신천지 후천(後天)의 선도(仙道) 종장으로 임명하신 것이다.

수운 선생이 상제님으로부터 천명과 신교를 받아 동학을 창도하기 전 일찍이 정역(정역)을 창시하여 신천지 후천의 정역 세상이 올 것을 예견하신 김일부(金一夫) 대성사와 함께 연담 이운규 선생의 문하에서 수학하면서 선도(仙道)를 닦은 바 있다.

 

 

 

 

 

연담 이운규 선생은 한국 선도사상의 맥을 잇는 학자로 알려졌으며, 또한 수운 선생의 선맥은 그 선조의 학풍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신라 시대 대학자였던 그의 선조 고운 최치원 선생의 '난랑비서문'에서 드러나는 '풍류도' 사상은 유을 합일(合一), 포용하는 하나의 도(道)였다. 최치원 선생은 '해동선맥의 종장'이었으며 우리 고유의 선맥과 중국으로부터 들어온 선맥을 합일하는 등 고유 선맥을 바로잡은 '선(仙)의 대가'라 할 수 있다.

 

 

 

 

 

『환단고기』의 『태백일사』 「고구려국본기」에는 을밀선인이 한민족 태고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신교(神敎)와 유불선의 정수를 집대성하여 불렀던 다물흥방가가 나온다. 3천 명의 조의선인과 함께 불렀던 이 다물흥방가의 내용 중 일부가 고운 최치원 선생의 난랑비 서문에 나타난다.

 

 

" 나라에 현묘(玄妙)한 도(道)가 있으니 이를 풍류(風流)라 한다. 교(敎)를 만든 근원은 신사(神史)에 자세히 실렸거니와 풍류도는 삼교(유불선) 분리되어 나갔으나 삼교(유불선)의 핵심은 그 속에 포함되어 있다집에 들어오면 효도하고 나가면 나라에 충성하는 것은 노사구(공자)의 지(旨)요, 무위로 일함에 말 없는 가르침을 행하는 것은 주주사(노자)의 종(宗)이며, 모든 악한 일을 만들지 않고 선한 일을 받들어 행하는 것은 축건태자(석가모니)의 화(化)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삼국사기 신라본기 진흥왕조 난랑비서문)

 

 

 

 

 

 

그리고 최수운 선생의 아버지인 최옥 선생 역시 유학자 집안의 선비였지만 선가 수행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영향이 최수운 선생에게 이어져 동학의 가르침에서도 선(仙)의 맥을 발견할 수 있다. 동경대전(東經大典)에서 선생은 상제님의 음성을 '선어(仙語)'라고 표현했고,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부(符)를 '선약(仙藥: 신선의 약)'이라 표현하는 등 곳곳에서 선가(仙家)의 영향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주문(呪文)으로써 기도하는 수행법(修行法)과 영부(靈符)가 신교(神敎)의 맥을 이은 선가(仙家)의 수행법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동학의 가르침에서 선가의 영향을 짐작게 하는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수운 선생의 대표적 사상이자 동학의 사유방식인 '불연기연(不然基然)'에서도 선(仙)의 영향을 찾아볼 수 있다. '불연기연'은 보이는 대로 상식적으로 판단하여 그렇다고 여기는 일들(기연基然)은 근원으로 소급해 보면 결국 불연(不然)의 사태와 마주치게 된다는 의미이다. 이는 만물의 대립 면에 대한 인식을 하고, 그 구분의식을 떠나고자 했던 '연불연(然不然)' 등의 사유 방식과 닮았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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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3.19 0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최제우 선생님에 대해서 애기를 많이 하시네염 잘보고 가네여

  2. 명태랑 짜오기 2015.03.19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죽풍 2015.03.19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한 일은 만들지 말고, 선한 일은 행하는 것.
    요즘 세상에 새겨들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공부 잘 하고 갑니다. ^^

  4. Hansik's Drink 2015.03.19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5. 신선함! 2015.03.19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가요~

  6. 청결원 2015.03.19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이번주 내내 날씨가 화창하다고 하네요!
    주말에 꽃구경 가심이 어떠실런지요~~!!

  7. 세상속에서 2015.03.19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오늘은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수고하세요.

  8. HUNIs 2015.03.19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공부 잘하고 갑니다. ^^

  9. 유라준 2015.03.19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치원 선생이 선의 대가였군요.
    다음 편의 내용이 기대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상제님의 강세를 알린 수운 최제우 대신사 동학을 창도하다.

4. 조선에 배사율(背師律)을 범하고 동학 신도들을 무참히 살해한 일본 명부대왕에 임명되다.

 

 

 

 

 

 

 

 

상제님께서는 당신 님의 가르침을 못다 펼친 최수운 대신사를 천상(天上)에서 일본 명부대왕으로 임명하신다.

증산도 도전道典 5편 176장과 177장을 보면, 상제님께서 조선의 국운(國運)을 심판하시면서 그를 증인으로 세우시는 장면이 나온다.

 

 

 

 

 

 

이처럼 조선의 국운을 잠시 일본에게 넘기시는 공사(公事)를 행하실 때 최수운 대신사를  증인으로 내세우신 이유는 무엇일까?

즉, 일본 명부대왕으로 임명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일본은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천하통일과 일월대명의 기운을 등에 업고 세계를 뒤흔들 야욕으로 제국주의적 침략을 뻗어 나간다. 이로 인해 애기판씨름(1차 세계대전)과 총각판씨름(2차 세계대전)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우리나라를 잠시 맡아 유약한 조선의 백성들을 기르는 역할을 한다.

 

 

 

 

 

 

 

일본은 당시 인종과 문화가 완전히 말살될 수 있는 누란(累卵)의 위기에 처한 조선을 서양 제국주의에서 건져내고 조선 근대화의 역할을 맡은 증산 상제님의 100년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없어서는 안 될 일꾼이다.

 

 

그러나 일본은 지기(地氣)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문명과 문화를 전수해준 조선과 미국 등 동서양의 나라에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면서 크나큰 악업을 쌓게 된다. 결국 끊임없이 침략을 일삼던 일본은 그동안 그들의 마음속에서 하고 싶던 일들을 모두 풀어내는 해원(解寃)의 과정을 끝내가고 있다.

 

 

 

 

 

 

 

 

그래서 일본의 생사를 판단할 명부대왕을 임명하는 것은 매우 중대한 사안이었을 것이다.

상제님께서 그 사명을 수운 최제우 대신사에게 내려주신 것은, 세상을 구원할 도(道)를 구하고자 했던 그의 지극한 정성과 심법, 충절을 취함은 물론이요, 그가 친일적 인사들을 비롯하여 일본 등 외세를 몰아내고자 했던 애국지사였기 때문일 것이다.

 

 

그를 일본 명부대왕으로 임명하여 일본의 운명을 대의(大義)로써 심판하여 상제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매듭짓는 일에 참여하게 하신 것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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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5.03.18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셔요~

  2. 신선함! 2015.03.18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3. 죽풍 2015.03.18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씨름에 대해서도 조금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뉴론♥ 2015.03.18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날씨가 이젠 봄으로 접어드나 봅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세염.

  5. 명태랑 짜오기 2015.03.1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세상속에서 2015.03.1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네요^^*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7. HUNIs 2015.03.18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적 지식을 얻어가는데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

  8. 유라준 2015.03.1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비하인드 스토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상제님의 강세를 알린 수운 최제우 대신사 동학을 창도하다.

2,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천상문답사건)을 받아 동학 창도로 한국 근대사가 시작되다.

 

 

 

 

 

 

경신(庚申, 1860)년 봄은 냉혹한 추위만큼이나 나라의 정세도 험난했다. 조정을 장악한 세도가문의 기세는 하늘을 나는 새도 떨어뜨릴 정도였고, 탐관오리의 수탈은 갈수록 심해졌다.

 

게다가 동양을 침탈하려는 서양 제국주의 세력은 더욱 거세게 밀려들어와 조선의 국운은 풍전등화와 같았고, 백성들의 삶은 날로 피폐해져 갔다. 이때 수운 최제우 선생은 용담에서 새봄을 맞이하며 세상을 구할 도(道)를 구하고자 수련에 정진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조카 맹륜(孟倫)의 생일인 음력 4월 5일, 조카의 간곡한 청으로 생일연회에 참석하였다가 아득한 상태에 휩싸여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정신을 수습할 수 없는 기이한 상황에 휩싸인다.

 

갑자기 수운 선생은 저절로 움직이는 몸을 주체하지 못하여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집으로 돌아와 몸을 수습하던 찰라, 갑자기 천상(天上)에서 그를 부르는 음성을 듣게 된다. 이것이 바로 유명한 '천상문답사건'이다.

 

 

曰 勿懼勿恐하라.

왈 물구물공하라.

世人이 謂我上帝어늘 汝不知上帝耶아.

세인이 위아상제어늘 여부지상제야아.

두려워 말고 겁내지 마라. 세상 사람들이 나를 상제라 이르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受我呪文 敎人爲我 則汝亦長生 布德天下矣

수아주문 교인위아 즉여역장생 포덕천하의

나로부터 주문을 받아 나를 위하도록 사람을 가르치면 너 또한 장생하여 세상에 덕을 펴리라.

(『동경대전』 「포덕문」 中)

 

 

 

 

 

 

수운 선생이 지극한 성경신의 결과로 상제님을 친견하게 되는 이 감격스러운 정황은 동경대전 포덕문에 잘 나타난다. 천주님을 직접 뵙고 도통을 받는 일생일대의 사건을 겪은 수운 선생은 상제님으로부터 주문을 받게 되는데, 그 주문이 바로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13자 주문이다.

 

그의 가르침의 진수는 이 주문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훈가」의 "열세 자 지극하면 만권시서(萬券詩書) 무엇하며..."라는 구절은 이를 분명하게 말해준다.

 

 

 

 

 

시천주 13자의 주문은 '천주님을 모시고 조화를 정하니 영원토록 그 은혜를 잊지 못한다.'라는 뜻이다. 그 핵심은 한 분뿐이신 우주의 주재자, 천주님, 즉 상제님을 모셔야 한다는 것과 조화를 정하여 은혜를 입었다는 것이다. 이는 곧 상제님을 모심으로써 다가올 가을 개벽의 관문을 통과하고 새로운 세상, 상생의 신천지를 맞이하는 은혜로움을 의미한다.

 

 

이 천상문답사건을 통해 수운 선생은 글을 써서 상제님의 뜻을 천하에 널리 펴라는 천명을 받는다.

동학(東學)을 창도한 수운 선생은 시작하자마자 폭발적인 교세증가를 이루게 된다. 하지만 포덕을 시작한 지 불과 3개월도 되지 않아 유생들의 음해가 기승을 부린다.

 

 

 

 

 

 

동학(東學)을 서학(西學)같은 것으로 몰아세우기도 하고 역적의 뜻을 품고 있는 무리로 여기는 이들도 생겨난다. 또한, 동학 활동이 활발했던 경주 및 여러 고을에서는 관아가 직접 나서 수운 선생에게 활동을 중지하도록 명령한다. 

 

 

수운 선생은 어쩔 수 없이 경주 용담을 떠나 울산, 남원 등 여러 곳을 다니게 되는데, 이때 「교훈가」 「논학문」 「수덕문」 등을 지었다. 이들은 훗날 『용담유사』와 『동경대전』으로 편찬된다. 그리고 전라도 남원 은적암에 피신하여 있을 때 동학 농민혁명 당시 동학 농민군들이 주로 불렀던 「검결(칼의 노래)」과 함께 「안심가」를 짓게 된다.

 

 

 

 

 

 

그러나 「안심가」는 양반의 서자로 태어난 깊은 원한과 유학을 공부했던 수운 선생의 한계가 나타난다.

유학의 공부한 영향으로 존화론(尊華論)과 영생불사의 도가의 신선 사상에 심취되어 왕후장상을 꿈꾸었고, 일본에 대한 적개심 등이 「안심가」 곳곳에서 나타난다.

 

이렇게 쓰여진 「안심가」는 이후 민중의 함성과 함께 일어난 갑오년 동학 농민혁명에서 혁명가요로 불리며 그대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새 시대가 오고 있음을 알린 수운 선생의 동학 창도로 대한민국 근대사가 시작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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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3.13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불금되세요~

  2. 뉴론♥ 2015.03.13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이어서 시리즈군염 내일이 화이트 데이인데 블로그 옆분에게 선물해주세염.

  3. 죽풍 2015.03.13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같은 신명놈아 너희 왜적 돌아보라.
    ...
    지금도 변하지 않는 일본, 통탄합니다.
    오늘도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4. Hansik's Drink 2015.03.13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세요~

  5. 신선함! 2015.03.13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6. 명태랑 짜오기 2015.03.13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청결원 2015.03.13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날이 많이 풀렸어요~~ 알찬 주말 보내시길~!!

  8. 세상속에서 2015.03.13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시간 보내고 계시나요?
    벌써 저녁이 다되어 가네요. 오늘도 수고하세요.

  9. 유라준 2015.03.13 2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말의 혼란스러운 시기에 이런 선각자가 계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상제님의 강세를 알린 수운 최제우 대신사 동학(東學)을 창도(創道)하다.

1. 지극한 성경신(誠敬信)으로 세상을 구원할 진리를 찾아 나서다.

 

 

 

 

 

 

상제님의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받아 구한말 조선 땅에 태어나, 장차 상제님께서 이 세상에 강세(降世)하실 것과 가을개벽의 도래(到來)를 알린 수운 최제우 대신사. 그는 조선조 후기 '동학(東學)'을 창도하고 난세에 처한 세상을 구하고자 한 인물이었다.

 

일찍이 신라 시대 대학자 고운 최치원 선생은 그의 후손인 수운 최제우의 탄강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다고 전해진다.

"우리 동방 나라에 도(道)의 기운이 서려 있으니 나로부터 25세 후에 이르러 반드시 세상을 개조(改造)할 대성인이 나올 것이다." (신라외사전新羅外史傳)

 

 

 

 

 

 

 

1824년 경상도 경주 근처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수운 최제우 선생은 조선정부에 의해 '혹세무민(惑世誣民)'이라는 죄명을 쓰고 1864년 3월 대구 장대에서 처형당하기까지 만 40세가 채 되지 못하는, 짧은 생을 살다 갔다. 그러나 길지 않은 생애 동안 그가 남긴 가르침은 가을 개벽철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귀 기울여야 할 값진 것이었다.

 

 

 

 

 

 

지극한 성경신으로 세상을 구원할 진리(眞理, 道)를 찾아 나서다.

 

아버지 '최옥'의 나이 60이 넘어 태어난 수운 선생은 어린 시절부터 영민하여 어른들로부터 남다른 관심을 받으며 자라났다. 몽중노소문답에서는 그의 어린 시절에 대해 '4~5세에 이르러 용모가 기이하고 총명이 사광이라 하였고, 8세에 글공부를 시작하자 많은 시서를 무불통지하여 냈다.'라고 기술했다.

 

 

 

 

 

 

 

수운 선생은 열 살이 되던 해에 어머니(한씨 부인)를 여의고 연로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며 한학을 배우게 된다. 그는 아버지의 학문을 이어 영남학파의 계맥을 공부하였으며 이는 그의 학문적 기초가 되었다. 또한, 연담 이운규(李雲圭) 선생의 문하에서 역철학을 공부하며 유불선을 뛰어넘는 새로운 진리를 찾고자 뜻을 세우게 된다.

 

하지만 그는 아버지와 세 번째 부인인 한씨 부인에게서 나온 자식(서자庶子)이기에 문화에 응시할 수 없는 제약을 안고 있었다. 이러한 신분제도의 모순과 한계 속에서 수운 선생은 부패로 얼룩진 조선 후기의 문제를 인식하기 시작한다.

 

 

 

 

 

 

 

선생이 17세 되던 해에 아버지를 여의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집안에 큰 화재가 일어나 가세가 기울게 된다. 생활고를 겪으면서 자신의 앞길과 세상에 대한 깊은 사색을 하게 된 수운 선생은 천하를 건질 대도(大道)를 찾아 10여 년간(1844~1854년) 전국을 유랑한다. 백성들의 어려운 생활상을 목격하고, 외국의 어지러운 정세에 대한 소식을 들으며 큰 문제의식을 갖게 되는데, 이는 그가 '개벽(開闢)'의 필연성을 깨닫는 계기가 비단 국내 문제뿐만이 아님을 말해준다.

 

 

 

 

 

오랜 유랑 끝에도 세상을 건질 소식을 찾지 못한 수운 선생은 실의에 빠져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거처를 처가가 있는 울산으로 옮기게 된다. 이때가 그가 31세 되던 1854년 봄이었다. 그리고 다음 해인 을묘(1855)년 3월 3일 어느 날, 수운 선생은 매우 신기한 일을 경험하게 된다. 금강산 유점사에서 왔다는 한 낯선 승려가 100일의 정성 끝에 받아낸 신이한 책을 건네주며 그에게 뜻을 풀이해 줄 것을 요구한 것이다.

 

 

수운 선생이 책을 풀이해 주고 나서 보니 책과 스님이 간 곳 없이 사라져버린 것이다. 이 사건을 일컬어 '을묘천서사건'이라 한다.이에 대해 증산 상제님께서는 "최수운이 성경신이 지극하기에 내가 천강서(天降書)를 내려 대도를 열게 하였더니..." (증산도 도전道典 4:9:1) 라 말씀하셨다.

즉 이것은 우연한 사건이 아니라 수운 선생이 지극한 정성에 상제님께서 직접 책을 내려주신 것이다.

 

 

 

 

 

 

책의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내용 중에 '지극한 정성으로 한울님께 49일 기도를 드려야 한다.'라는 내용이 있었다.

이후 수운 선생은 본격적으로 한울님께 기도하는 49일 수행에 들어간다. 1856년 양산의 천성산 내원암에서 49일 기도를 올리던 중 숙부의 상을 당하여 기일을 채우지 못한다. 이듬해인 1857년에는 천성산 적멸굴에서 다시 49일 동안 정성기도를 하지만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난다.

 

 

이후 집에 돌아와서도 선생은 수도(修道)를 계속 이어간다. 그러나 집안을 돌보지 않고 그렇게 구도생활을 이어가다 보니 가세는 더욱 기울어져 갔다. 그래도 선생은 남은 전답마저 모두 팔아가면서 광제창생(廣濟蒼生)의 대도(大道)를 찾기 위한 기도를 그치지 않았다.

 

 

 

 

 

 

하지만 36세가 되도록 뜻을 이루지 못한 수운 선생은 처자를 데리고 고향인 경주로 돌아와 그의 부친이 공부하던 구미산 용담정에 거처를 마련한다. 그리고 여기서 큰 도(道)를 이루기 전에는 한 발짝도 나가지 않겠다고 작심하고 이름도 제선(濟宣)을 제우(濟愚)로 바꾸고, 호(號)를 수운(水雲)이라 고쳐 다시 수도에 정진한다...  (계속)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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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03.12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속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염 아는 사람은 이순신 장군밖에 몰라염

  2. 아쿠나 2015.03.12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유익한 내용 잘보고 가네요~
    즐건 목요일 되세요 ^^

  3. 죽풍 2015.03.12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있으면 용담정도 한 번 가 보고 싶군요.
    고향 경주에서 뜻을 이루는가 봅니다.
    오늘도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

  4. Hansik's Drink 2015.03.1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답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세요~

  5. 신선함! 2015.03.12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6. 명태랑 짜오기 2015.03.12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자동차보험비교사이트 2015.03.1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8. 다크이야기 2015.03.12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9. 랩소디블루 2015.03.12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오후 보내세여 다녀갑니다.

  10. 세상속에서 2015.03.12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고, 수고하세요^^*

  11. 유라준 2015.03.12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 때부터 대단했던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