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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반본48

증산도 원시반본 사상은 대자연의 섭리 가을우주의 개벽정신 천지 만물(天地萬物) 생명이 열매 맺고 하나로 통일되는 조화(造化)의 도(道)증산도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은 대자연의 섭리이며 가을우주의 개벽정신 늦겨울에 내리는 비는 봄을 재촉하고, 늦여름에 내리는 비는 가을을 재촉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춘하추동 사계절의 변화는 누가 인위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아닌데, 때가 되면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대자연은 사계절로 변화하면서 인간에게 아름다운 풍경과 풍요로움도 선물해주지만, 때론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큰 시련도 안겨줍니다. 대자연이 주는 시련은 다른 한편으로 위대한 미래를 건설하는 도약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천지는 춘하추동 사계절로 순환합니다. 천지 대자연의 섭리는 선천개벽을 통해 봄과 여름에 만물을 낳고 기르고, 후천개벽을 통해 가을이 되면 열매 맺고, 다음 해.. 2021. 1. 27.
보은 사상은 원시반본 하는 후천개벽 시대 제1의 도덕 이념 대우주와 천지부모님의 거룩한 꿈과 목적을 성취하는 천지(天地)의 열매인간보은(報恩) 사상은 원시반본 하는 후천개벽 시대 인간 삶의 제1의 도덕 이념 사람이 이 세상에 한 생명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크나큰 축복이며 은혜입니다.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서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이 되고 삶이 끝날 때까지 인간은 가족과 친지와 스승, 친구와 지인과 동료 등 수많은 사람과 다양한 관계 속에서 은혜를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사람끼리의 관계 말고도 인간은 직계 조상과 천지신명과 자연 등과 관계 속에서 은혜를 주고받습니다. 서양 문화에서도 은혜 갚는 것을 소중히 여겼지만, 특히 동양 문화권에서는 사람과 조상, 사람과 천지신명, 사람과 자연과의 관계 속에서 받은 은혜를 절대 잊지 않고 .. 2020. 12. 9.
가을개벽의 정신 원시반본과 추상같은 엄정함은 대자연의 섭리 선악(善惡)을 구별하지 않는 서슬 퍼런 가을 찬 서리의 추상(秋霜)같은 엄정함과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은 가을개벽 정신의 원 바탕으로 천지 대자연의 섭리 봄의 이슬과 가을의 서리라는 춘로추상(春露秋霜)의 사자성어는 천지가 생명을 낳는 봄에 이슬을 내려주어 생명이 자랄 수 있도록 한없는 은혜를 주지만, 가을에는 서슬 퍼런 찬 서리가 내리면서 생명을 심판하는 천지 대자연의 엄정함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섭리라는 것은 봄은 생명을 낳고 가을은 죽이는 춘생추살(春生秋殺)입니다. 춘생추살, 춘로추상은 지구 1년 사계절에서 봄과 가을의 정신으로 변치 않은 이치입니다. 지구 1년 365일의 사계절보다 더 큰 주기가 있습니다. 대우주가 사람과 문명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입니다... 2020. 11. 19.
증산도 태을주는 생명의 뿌리를 찾아 원시반본하는 주문 내 생명의 뿌리 조상님은 활기찬 생명력과 무한한 창조력의 근원증산도 태을주(太乙呪)는 생명의 뿌리를 찾아 원시반본 하는 주문(呪文) 일양(一陽)이 시생(始生) 하는 동지로부터 17번째 절기가 처서(處暑)입니다. 처서가 지나면 더위가 서서히 가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되고, 가을이 오기 전에 마지막 더위로 오곡백과가 열매 맺는 것이 천지대자연의 섭리입니다. 가을로 들어가면서 초목은 열매를 맺고 생명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은 천지대자연의 이치입니다. 천지대자연의 이치는 봄에 생명을 낳고 가을이 되면 열매 하나를 맺어 놓고 숙살지기(肅殺之氣)로 생명을 거두는 춘생추살(春生秋殺)입니다. 천지 만물(天地 萬物)은 춘생추살 하는 천지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해야 가을에 열매를 맺을 수 있고 다시 .. 2020. 8. 27.
원시반본은 진리와 문화와 인간의 본래 제 모습을 찾는 것 가을의 근본정신은 시원(始原)을 살펴 근본뿌리로 돌아가는 것이다.원시반본(原始返本)은 진리와 문화와 인간의 본래 제 모습을 찾는 것이다. 원시반본(原始返本)을 한다는 것은 인간이 지구에 처음 출현한 원시시대로 돌아간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그리고 단순히 종교와 문화가 시작한 출발점으로 돌아가자는 것도 아닙니다. 원시(原始)로 반본(返本) 한다고 하면 미개하고 야만적인 문자도 없던 원시시대로 돌아가자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원시반본은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절대순수의 본래의 진리로 돌아가는 것이며, 천지와 하나 된 마음으로 살았던 광명의 문화로 되돌아 가는 것이며, 하늘과 땅과 함께 우주의 대광명과 지혜와 신성이 동일한 마음으로 살았던 인간의 본래 제 모습으로 되돌아 가는 것입니다. 원시반본(原始返本.. 2020. 8. 15.
태을주는 원시반본하는 하나님의 노래 영원한 생명의 노래 원시(原始)로 반본(返本)하여 제 뿌리, 제 바탕, 제 들을 찾아 주는 천지조화의 주문(呪文)증산도 태을주는 원시반본하는 하나님의 노래, 인류에게 제1의 영원한 우주 생명의 노래 자신의 근본을 잊고 살면 올바른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고, 제 뿌리를 부정한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현실의 자기를 부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모금의 물을 마셔도 근원을 생각한다는 '음수사원飮水思源'과 여우도 자기가 태어난 언덕을 향해 머리를 둔다는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는 말처럼 오늘의 내가 존재하는 것은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근본 뿌리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뿌리 없는 나무가 없고 열매가 안 달린 나무도 없듯이 뿌리와 줄기를 통해서 올라온 기운으로 꽃도 피고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열매를 맺을 수.. 2020. 8. 7.
원시반본의 도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 인류 창세 역사 시대 동서양의 전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 신교(神敎)문화는 동서양 전 인류의 공통된 원형 종교로 모든 종교의 뿌리가 됩니다. 다른 말로 신교(神敎)문화는 동서양 모든 문화의 근원이 되는 인류의 시원문화입니다. 뿌리문화는 문화적으로 보면 완성된 문화는 아니지만, 완성된 열매문화의 근원입니다. 현대 문명의 시발점으로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에서 동서양으로 문화가 전파됐습니다.인류 최초의 나라 뿌리문화, 즉 신교문화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 즉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을 진리의 근원으로 섬겨왔습니다. 인류의 근원문화에서 분화된 문명권에서 시원문화의 전통을 계승하여 왔지만, 역사가 흐르면서 뿌리문화는 점.. 2020. 6. 14.
원시반본의 도道 근본으로 돌아가라. 우주 변화의 절대법칙, 천지대자연의 질서 원시반본의 도(道), 근본으로 돌아가라. 천지대자연의 절대법칙, 영원히 변하지 않는 우주 변화의 이치가 있습니다. 우주가 129,600년을 주기로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의 사계절 변화입니다. 129,600년의 우주 1년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는 인간이 이 세상에 출현하여 문명을 일구는 진화의 역사 전 과정을 규정짓는 시간의 법칙입니다. 우주 1년 사계절은 봄철에 천지만물을 낳고, 여름철에 기르고, 가을철에 거두고, 겨울철에 쉬는 우주 사계절 변화의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입니다. 생장염장의 질서로 돌아가는 129,600년의 우주 1년은 인류 역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변화를 체계적으로 밝혀주는 변화의 기본 틀, 근본법칙입니다. .. 2020. 6. 13.
강증산 상제님의 가르침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 자연과 문명과 인간이 총체적으로 바뀌는 가을개벽기에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강증산 상제님의 가르침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 증산도 충남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껍데기만 있고 알맹이가 없는 난법(亂法)의 해원상생 보은상생 신인조화 저는 가깝게 지내던 이웃의 소개로 약 10년간 난법(亂法) 단체에서 상제님 신앙을 했습니다. 그곳에 다닐 때만 해도 난법 단체라 사실을 몰랐으며 단지 조상님을 잘 모셔야 복을 받는다는 말에 기복신앙을 했습니다. 제가 집에서 조상님 제사를 모시는 것 외에는 특별히 조상님께 해드리는 것이 없었는데, 가끔 치성을 올려야 한다고 요구하면 그때마다 치성을 올려드렸습니다. 자주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난법 단체에서 큰 피해를 본 것은 없었습니다. .. 2019. 10. 24.
원시반본은 대자연의 섭리 나의 근본뿌리를 찾아서 가을철의 추수 정신 원시반본(原始返本)은 영원불변하는 대자연의 섭리 하늘의 지엄한 명령이며 진리의 출발과 귀결점 나의 근본뿌리를 찾아서 경기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나의 근본뿌리를 찾는 원시반본은 삶의 근본 원리이며 대자연의 섭리 유학(儒學, 유교)에서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근원적이면서 가치 있는 덕목을 효 사상이라고 하는데, 효는 하늘의 도리이며 인간의 도리라고 말합니다. 효 사상은 유교가 창시되기 이전부터 인류에게 면면히 전해져 내려온 보편적인 가치 덕목입니다.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제가 중학생이 됐을 때 처음으로 우리 집안 족보를 펼쳐놓고 조상님에 대한 내력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때는 따분하고 지루하다고 생각됐지만, 아버지의 말씀을 묵묵히 듣고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버지는 집에서 모시는 명.. 2019.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