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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반본51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의 근본정신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 묵은 천지(天地)를 뜯어고쳐 인간 중심의 가을우주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신 삼계대권(三界大權)을 주재하여 천지인 삼계의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참하나님 증산도 근본 진리 6-7. 우주 통치자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의 근본정신 원시반본, 보은, 해원, 상생 인간은 우주와 하나님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유일한 존재 하늘과 땅과 인간은 비인격적인 무형의 우주 조물주 삼신(三神)께서 현상 세계에 자신을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인간은 창조주의 피조물이 아니라 삼신의 자기 현현(自己顯現)이라는 사실입니다. 대우주 조물주 삼신(三神)과 하나 되어 대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참하나님을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상제님, 삼신과 하나 되어 온 우주를 다스린다고 하여 삼신일체상제님, 삼신상제님이라 불러왔습니다. 인간.. 2022. 3. 2.
원시반본의 도(道)를 실천하는 길, 은혜를 갚는 보은 사상 도(道)로써 세상을 밭 갈고 의(義)로써 근본에 보답하라. 은혜를 저버린 자는 배은망덕만사신(背恩忘德萬死神) 증산도 근본 진리(眞理) 5-8. 원시반본의 도(道)를 실천하는 길, 은혜를 갚는 보은(報恩) 사상 누가 인위적인 힘을 가하지 않았는데도 저절로 생기고 존재하고 이루어지는 것을 '스스로 그러함'의 '자연(自然)'이라고 말합니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자연계 생태계 독립된 유기체 집단의 상호의존 관계도 제3의 힘이 더해지지 않은 상태, 즉 '자연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맺으면서 공생과 공존 관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천지(天地)와 일월(日月)과 인간을 포함한 만물(萬物)은 보이든 보이지 않든 상호의존의 일체관계입니다. 장자(기원전 369~289)는 에서 "천지는 나와 함께 살아 있고 만물도 나.. 2022. 1. 11.
원시반본은 생명의 순환 원리, 구원의 절대정신, 대자연의 섭리 우주가을의 근본정신 '시원을 찾아 근본으로 돌아간다.' 가을에는 만물(萬物)이 생명의 근원, 즉 뿌리로 돌아간다. 증산도 근본 진리(眞理) 5-3. 원시반본(原始返本)은 생명의 순환 원리요 구원의 절대정신이며대자연의 섭리다. 과학과 종교와 철학에서 말하는 물은 만유 생명의 근원입니다. 빗물은 땅을 흠뻑 적시고 시내와 강을 거쳐 바다로 흘러 들어갔다가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간 후 빗물이 되어 다시 땅으로 내려옵니다. 생명의 근원인 물은 이렇게 끊임없는 순환을 통해 생명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질 수 있도록 해줍니다. 아침과 점심과 저녁과 밤으로 이어지는 인간의 하루, 봄과 여름과 가을과 겨울로 순환하는 지구 1년 사계절에 맞춰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순환적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물질문명 사회를 움직이기 위해.. 2021. 12. 30.
증산도 원시반본 사상은 대자연의 섭리 가을우주의 개벽정신 천지 만물(天地萬物) 생명이 열매 맺고 하나로 통일되는 조화(造化)의 도(道)증산도 원시반본(原始返本) 사상은 대자연의 섭리이며 가을우주의 개벽정신 늦겨울에 내리는 비는 봄을 재촉하고, 늦여름에 내리는 비는 가을을 재촉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춘하추동 사계절의 변화는 누가 인위적으로 움직이는 것도 아닌데, 때가 되면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대자연은 사계절로 변화하면서 인간에게 아름다운 풍경과 풍요로움도 선물해주지만, 때론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큰 시련도 안겨줍니다. 대자연이 주는 시련은 다른 한편으로 위대한 미래를 건설하는 도약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천지는 춘하추동 사계절로 순환합니다. 천지 대자연의 섭리는 선천개벽을 통해 봄과 여름에 만물을 낳고 기르고, 후천개벽을 통해 가을이 되면 열매 맺고, 다음 해.. 2021. 1. 27.
보은 사상은 원시반본 하는 후천개벽 시대 제1의 도덕 이념 대우주와 천지부모님의 거룩한 꿈과 목적을 성취하는 천지(天地)의 열매인간보은(報恩) 사상은 원시반본 하는 후천개벽 시대 인간 삶의 제1의 도덕 이념 사람이 이 세상에 한 생명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크나큰 축복이며 은혜입니다. 부모님의 보살핌 속에서 어린 시절과 청소년기를 거쳐 성인이 되고 삶이 끝날 때까지 인간은 가족과 친지와 스승, 친구와 지인과 동료 등 수많은 사람과 다양한 관계 속에서 은혜를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사람끼리의 관계 말고도 인간은 직계 조상과 천지신명과 자연 등과 관계 속에서 은혜를 주고받습니다. 서양 문화에서도 은혜 갚는 것을 소중히 여겼지만, 특히 동양 문화권에서는 사람과 조상, 사람과 천지신명, 사람과 자연과의 관계 속에서 받은 은혜를 절대 잊지 않고 .. 2020. 12. 9.
가을개벽의 정신 원시반본과 추상같은 엄정함은 대자연의 섭리 선악(善惡)을 구별하지 않는 서슬 퍼런 가을 찬 서리의 추상(秋霜)같은 엄정함과 근본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은 가을개벽 정신의 원 바탕으로 천지 대자연의 섭리 봄의 이슬과 가을의 서리라는 춘로추상(春露秋霜)의 사자성어는 천지가 생명을 낳는 봄에 이슬을 내려주어 생명이 자랄 수 있도록 한없는 은혜를 주지만, 가을에는 서슬 퍼런 찬 서리가 내리면서 생명을 심판하는 천지 대자연의 엄정함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천지 대자연의 섭리라는 것은 봄은 생명을 낳고 가을은 죽이는 춘생추살(春生秋殺)입니다. 춘생추살, 춘로추상은 지구 1년 사계절에서 봄과 가을의 정신으로 변치 않은 이치입니다. 지구 1년 365일의 사계절보다 더 큰 주기가 있습니다. 대우주가 사람과 문명농사를 짓는 129,600년의 우주 1년 사계절입니다... 2020. 11. 19.
증산도 태을주는 생명의 뿌리를 찾아 원시반본하는 주문 내 생명의 뿌리 조상님은 활기찬 생명력과 무한한 창조력의 근원증산도 태을주(太乙呪)는 생명의 뿌리를 찾아 원시반본 하는 주문(呪文) 일양(一陽)이 시생(始生) 하는 동지로부터 17번째 절기가 처서(處暑)입니다. 처서가 지나면 더위가 서서히 가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되고, 가을이 오기 전에 마지막 더위로 오곡백과가 열매 맺는 것이 천지대자연의 섭리입니다. 가을로 들어가면서 초목은 열매를 맺고 생명의 진액은 뿌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은 천지대자연의 이치입니다. 천지대자연의 이치는 봄에 생명을 낳고 가을이 되면 열매 하나를 맺어 놓고 숙살지기(肅殺之氣)로 생명을 거두는 춘생추살(春生秋殺)입니다. 천지 만물(天地 萬物)은 춘생추살 하는 천지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해야 가을에 열매를 맺을 수 있고 다시 .. 2020. 8. 27.
원시반본은 진리와 문화와 인간의 본래 제 모습을 찾는 것 가을의 근본정신은 시원(始原)을 살펴 근본뿌리로 돌아가는 것이다.원시반본(原始返本)은 진리와 문화와 인간의 본래 제 모습을 찾는 것이다. 원시반본(原始返本)을 한다는 것은 인간이 지구에 처음 출현한 원시시대로 돌아간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그리고 단순히 종교와 문화가 시작한 출발점으로 돌아가자는 것도 아닙니다. 원시(原始)로 반본(返本) 한다고 하면 미개하고 야만적인 문자도 없던 원시시대로 돌아가자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원시반본은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절대순수의 본래의 진리로 돌아가는 것이며, 천지와 하나 된 마음으로 살았던 광명의 문화로 되돌아 가는 것이며, 하늘과 땅과 함께 우주의 대광명과 지혜와 신성이 동일한 마음으로 살았던 인간의 본래 제 모습으로 되돌아 가는 것입니다. 원시반본(原始返本.. 2020. 8. 15.
태을주는 원시반본하는 하나님의 노래 영원한 생명의 노래 원시(原始)로 반본(返本)하여 제 뿌리, 제 바탕, 제 들을 찾아 주는 천지조화의 주문(呪文)증산도 태을주는 원시반본하는 하나님의 노래, 인류에게 제1의 영원한 우주 생명의 노래 자신의 근본을 잊고 살면 올바른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고, 제 뿌리를 부정한다는 것은 결과적으로 현실의 자기를 부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모금의 물을 마셔도 근원을 생각한다는 '음수사원飮水思源'과 여우도 자기가 태어난 언덕을 향해 머리를 둔다는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는 말처럼 오늘의 내가 존재하는 것은 내가 잘나서가 아니라 근본 뿌리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뿌리 없는 나무가 없고 열매가 안 달린 나무도 없듯이 뿌리와 줄기를 통해서 올라온 기운으로 꽃도 피고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열매를 맺을 수.. 2020. 8. 7.
원시반본의 도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 인류 창세 역사 시대 동서양의 전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 진리의 근원으로 돌아가라. 신교(神敎)문화는 동서양 전 인류의 공통된 원형 종교로 모든 종교의 뿌리가 됩니다. 다른 말로 신교(神敎)문화는 동서양 모든 문화의 근원이 되는 인류의 시원문화입니다. 뿌리문화는 문화적으로 보면 완성된 문화는 아니지만, 완성된 열매문화의 근원입니다. 현대 문명의 시발점으로 약 1만 년 전 인류 최초의 국가인 환국(桓國)에서 동서양으로 문화가 전파됐습니다.인류 최초의 나라 뿌리문화, 즉 신교문화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 즉 성부(聖父) 아버지 하나님을 진리의 근원으로 섬겨왔습니다. 인류의 근원문화에서 분화된 문명권에서 시원문화의 전통을 계승하여 왔지만, 역사가 흐르면서 뿌리문화는 점.. 2020. 6.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