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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10.25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는 일본 식민지 역사관 (3)
  2. 2018.12.22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4)
  3. 2018.11.07 중국과 일본과 한국 고대사, 한중일 역사 왜곡 (4)
  4. 2018.10.06 일본 군대 자위대의 '욱일기' '욱일승천기'는 전범기 (3)
  5. 2018.04.01 일본 아베 총리 평화헌법 개정 전쟁가능한 보통국가 (2)
  6. 2018.03.31 스트롱맨의 위기 일본 아베 총리 사학스캔들 (3)
  7. 2018.03.09 일본 역사교과서 역사왜곡 '독도는 일본땅'? (2)
  8. 2017.07.08 미국의 일본 본토 융단폭격 도쿄대공습(동경대공습) (3)
  9. 2017.06.11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 야스쿠니 신사 참배 (2)
  10. 2017.06.03 일본 국가총동원법 전시체제 통제 인적 물적 강제수탈 동원 (2)
  11. 2016.11.13 선조 25년 일본 침략전쟁, 1592년 임진왜란
  12. 2016.05.21 천자국: 천자, 황제국: 황제 폐하(일본 천황) (5)
  13. 2016.02.28 한국이 낳은 일본의 국민적 영웅 프로레슬링 세계챔피언 역도산 (6)
  14. 2016.01.19 증산도 도전 - 일본 고베대지진(한신·이와이 대지진) (5)
  15. 2015.10.04 원전 국가로 회귀한 일본 언제든지 핵무기 무장도 가능 (4)
  16. 2015.09.29 일본 안보법안 통과로 전범국가에서 전쟁국가로 군국주의 부활 (9)
  17. 2015.03.18 상제님 강세를 알린 수운 최제우 대신사 동학을 창도하다 - 4. 배사율을 범하고 동학 신도들을 무참히 살해한 일본 명부대왕으로 임명되다. (8)
  18. 2014.10.28 일본(오사카 역사박물관) 환단고기 북 콘서트 - 우리 역사의 비밀과 진실.(大阪歷史博物館, おおさかれきしはくぶつかん) (10)
  19. 2014.09.30 불의 고리에 놓인 일본, 후지산 폭발 대재앙 올 것인가? (7)
  20. 2013.02.15 북한 3차 핵실험과 고개 드는 핵보유론(핵核무장론) -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21. 2013.02.14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익선관이 왜? 일본에 있는 것인가 -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22. 2013.02.10 중국과 일본 센카쿠 이름 싸움? 영토전쟁? ♥ 증산도가 열어나가는 상생의 후천개벽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한 한국 역사

우리나라 (국정·검인정) 역사교과서 한국사의 정체는 일본 식민지 역사관

 

 

 

 

 

 

 

 

 

 

 

 

증산도 전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독립운동가의 자주적 역사관을 내치고 차지한 일본 식민지 역사관

 

저는 학창 시절부터 역사에 흥미가 있어서 역사 서적도 자주 사 읽었으며 사극을 좋아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 나의 진정한 정체성을 일깨워주어 역사 공부가 재미있었습니다. 

 

 

결혼 후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할 때쯤 어린이 한국사를 사 주었고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에 취미가 붙었습니다.

가족의 공통분모가 여러 개 있었는데 우리나라 한국사도 가족 모두가 즐겨한 대화의 주제였습니다.

 

 

약 20년 전 우연히 일제 식민사학과 민족사학이 대립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서로 주장하는 우리나라 한국사 역사관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때는 제가 학교에서 배우고 이제까지 알고 있는 역사관이 올바른 역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예전에는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제가 아는 역사 상식과는 전혀 다는 우리나라 한국사 관련 자료를 언론과 서점에서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 식민지 역사관을 극복한 우리나라 한국사를 새롭게 쓴 자주적인 역사관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의 우리나라 한국사 역사관과 전혀 다른 역사에 다소 혼란스러웠지만, 인터넷으로 관련 정보를 찾고 책을 읽고 보니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추종한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를 알게 됐습니다.

 

 

가족과 식사하면서 제가 알게 된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를 말하자 가족들도 친구와 지인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에 대해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역사가 우리 가족의 삶과 직결되지 않는 문제라 우리나라 역사를 주제로 한 대화는 길게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몇 년 후 인근 도시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개최된다는 광고를 보고 행사장에 직접 가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장에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참석했고 콘서트 참석 내내 짜릿한 흥분과 분노가 교차했습니다.

 

 

외국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학교에서 가르치는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는 일본 식민지 역사관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일제강점기 동안 일본 식민지 역사관에 세뇌되었으며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일본 식민지 역사관이 우리나라 한국사라고 또다시 세뇌당해 왔습니다.  

 

 

우리나라 한국사는 중국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으로 얼룩진 누더기 역사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퍼트리고 있는 일본의 식민지 역사관은 자신들의 자리보존에 급급해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일본에 갖다 바친 매국사학입니다. 

 

 

 

 

 

 

 

 

 

 

대한제국이 일본의 강제병합으로 국권을 침탈당하고도 우리나라의 역사는 독립운동가들에 의해 전해져왔는데,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그나마 남아있던 우리나라 한국사의 뿌리를 완전히 잘라 내버렸습니다.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은 일본이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를 숨긴 채 우리 국민을 세뇌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그야말로 친일파를 능가하는 매국의 집단이라고 해도 전혀 과장된 것이 아닙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복원하고 있었지만, 그것보다 사라진 인류의 정신문화를 복원한 것에 놀랐습니다.

우리가 학교 다닐 때 한국사를 배우면서 정신사를 배운 기억이 없고, 세계사를 배울 때도 인류의 정신사를 배우지 않았습니다.

 

 

 

 

 

 

 

 

 

 

교과서에는 단지 종교 문화라고 한정시킨 문화만 있을 뿐 인간이 인간답게 살고, 인간이 대자연과 함께 살고, 진정한 자유와 평등한 세상을 이루기 위해 살았던 선조들의 정신문화는 눈을 씻고 봐도 없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에 참석해 큰 감명을 받았고 <환단고기 완역본>을 구입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을 통해 이제야 진짜 우리나라 한국사를 제대로 배운다는 기쁨에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했습니다.

 

 

가족 모두가 무신론자였기 때문에 증산도 관련 프로그램은 아예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윤창렬 교수님이 강의한 <우주 변화의 원리>가 우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말에 호기심이 발동해 전편을 시청한 후 증산도가 종교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그때부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제가 상식적으로 알던 종교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사람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유교, 불교, 기독교 등의 종교를 선택할 수도 있고 무신론자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인간이 종교라고 특정해서 의미를 부여했을 뿐 원래 우주가 돌아가는 이치와 신(神)과 인간은 하나로 연결된 일체의 관계이며 그것이 삶의 문화가 된 것입니다. 정치, 사회, 문화, 역사, 종교 등을 모두 통합해서 보면 참다운 인간의 문화를 볼 수 있고 하늘의 이치와 신(神)의 섭리를 알 수 있습니다. 

 

 

지구 1년 사계절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고,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시키는 우주 1년도 생장염의 질서로 순환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은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려 우주가 영원토록 변함없이 순환하게 해주시는 주 하나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질서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우주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께서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류에게 주신 선물이 증산도입니다.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해야만 우주와 영원히 동행할 수 있으며, 진정한 깨달음을 열어 진리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도 증산도 우주론을 심도있게 공부하고 있는데 우주 변화의 원리만이 이 세상 모든 문제를 볼 수 있고 해결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울 뿐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정신문화의 정점에 계셨던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언제나 자손에게 은혜를 주시고 보살펴 주시는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열매가 되는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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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25 0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는 일본 식민지 역사관' 글을 잘 읽고 몰랐던 역사 공부를 잘 하고 갑니다.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10.25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역사가 조선총독부에 의해 왜곡되기도 하였지만
    지금도 우리의 역사가
    여전히 왜곡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3. 죽풍 2019.11.03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식민지 역사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진정한 우리의 역사를 공부해야 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우리의 정신까지도 지배하기 위해 왜곡 조작한 한국사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정설과 통설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강단사학

 

 

 

 

 

 

 

 

 

 

 

 

 

증산도 충북 지역 장ㅇㅇ 도생(道生) -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누더기 역사 한국사

 

주변 환경과 사회의 구조, 그리고 시대적 변화에 따라 가치관은 조금씩 달라진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는 개인, 사회 국가 등에 다양한 가치관이 존재하지만, 인위적으로 강제하지 않더라고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규범으로서의 인간의 양심과 사회적 윤리와 도덕의 보편적 가치관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인간과 학자와 국민과 지구촌 사회의 일원으로서 양심과 윤리와 도덕을 내팽개친 사람이 있습니다.

왜곡되고 조작된 거짓 역사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양심과 책임과 정의를 헌신짝 내버리듯이 내 던지고, 국민과 지구촌까지도 기만하고 우롱하는 부류가 바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정통과 통설이라는 위선의 가면을 씌워놓은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자들입니다.

 

 

 

 

 

 

 

 

 

 

학교 졸업과 동시에 사회에 첫발을 딛고 나서 혼탁한 세상에 그나마 기댈 수 있는 것이 종교라고 생각하고 가톨릭 신앙을 시작해 신앙생활이 벌써 30년째 됩니다.

 

 

제가 특정 종교를 신앙해 오면서도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세상을 정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는 것이 보기 좋아 가끔 타 종교에서 운영하는 종교방송도 시청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도 다른 종교방송의 강의를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이 시청하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면서 제가 지난 50여 년 동안 진짜 역사라고 철석같이 믿어왔던 한국사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식민사관으로 왜곡되고 조작된 가짜 역사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속고 살았다는 생각에 충격과 함께 마음마저 아려왔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는 우리를 영구 지배하기 위해 한국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었습니다.

대한제국을 강제 병합한 일본 제국주의는 1922년 조선총독부 훈령 제64호를 통해 '조선사편찬위원회'를 만들었습니다.

 

 

이완용, 박영효, 권중현 등 대표적인 친일파를 고문으로 앉혀놓고 일본 제국주의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조작에 들어갔습니다. 일제의 '조선사편찬위원회'는 1925년 일왕의 칙령 219호로 확대 개편되어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직속의 독립관청인 '조선사편수회'가 되었습니다.

 

 

1937년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조선사'를 발간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한 2만 4천 페이지 분량의 <조선사 35권>은 우리가 쓴 한국사가 아닙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대한제국을 강제병합하기 이전부터 대한제국을 지배하기 위해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며 한국사 왜곡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일선동조론, 타율성론, 정체성론, 당파성론 등 가짜 이론을 만들었고,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이를 기반으로 한국사를 왜곡하고 조작한 <조선사 35권>을 만들었는데, <조선사 35권>철저하게 본인의 손으로 쓰인 진짜 위서(僞書)입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조작해 만든 한국사는 해방 후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출신의 이병도와 신석호 등의 주도로 일제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가 급속하게 전파됐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세력에 의해 뻗어 나간 조작된 한국사는 한국사를 가르치는 국사교원양성소, 국사관, 전국 대학 역사학과 출신들에 의해 모든 학생에게 일방적으로 주입됐으며, 대한민국 국민은 일제가 만든 역사가 우리의 한국사인 줄 알고 배우게 된 것입니다.

 

 

현재 정부 산하 대표적인 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한국학 중앙연구원 등을 비롯하여 전국 대학 역사학과 등 대한민국 정부도 손을 댈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고 거대한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했습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가 정통과 통설이라고 주장하는 한국사는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해 만들어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역사 특강>, <STB 콜로키엄> 등을 시청하고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제대로 된 한국사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 말씀>, <천지성공>, <생존의 비밀> 등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도 시청하면서 증산도 진리도 공부했습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 도전道典, 증산도의 진리 등 증산도 진리 서적을 사 읽으면서 이렇게 좋은 진리를 왜 모르게 살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참진리를 제대로 신앙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풀었습니다.

 

 

 

 

 

 

 

 

 

 

또 환단고기 역주본을 읽으면서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하고 조작한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가 아니라 우리의 참된 역사를 공부하는 기쁨도 컸습니다.

 

 

 

증산도 진리 도서를 읽고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증산도를 신앙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장의 책임자분과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증산도 리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었고,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도 자세하게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에 입도(入道)하기 위해 21일 동안 진리 교육을 받고 태을주 수행도 같이했는데, 생전 처음 해보는 수행이라 며칠은 힘들었는데, 차츰 하다 보니 마음도 안정되고 조금씩 몸도 변화하고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를 벗어나 우리의 참된 역사와 문화를 되찾고,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고 가을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증산상제님의 대도(大道)를 만난 것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천지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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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인류 시원 역사 때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고, 우주가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들어가는 후천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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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2.22 0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으로 얼룩진 한국사’ 글을 읽고 근현대사 공부를 하고 갑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도생님

  2. 청결원 2018.12.22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3. kangdante 2018.12.22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의 식민사관 잔재가
    아직도 생활속에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아요
    빨리 청산되어야 할텐데..

  4. 죽풍 2018.12.2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일본앞잡이 노릇했던 사람이나 세력이 이 나라를 좌지우지합니다.
    일제 잔재청산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라도 이런 부류들에 대한 청산작업이 필요한데 기득권 세력들 때문에 엄두도 못내는 것만 같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역사, 그래서 중요합니다.

고무줄처럼 역사를 늘린 중국과 일본, 밥그릇을 안 뺏기기 위해 발버둥 치는 한국의 식민사학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임나일본부설과 식민사관으로 점철된 한국 고대사, 한중일의 역사 왜곡 

 

 

 

 

 

 

 

 

 

 

 

 

 

경기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일의 역사 왜곡, 조작된 중국과 일본과 한국 고대사

 

학창 시절 때만 해도 저는 역사에 별로 관심도 없었습니다.

제가 짧게는 몇 년에서 길게는 수십 년 동안 한·중·일 3개국 모두를 경험했고, 제가 역사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것은 일본 유학 때부터입니다.

 

 

 

일본 유학 시절 한국과 중국과는 다른 문화를 가진 일본을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일본 문화를 공부하던 중 일본 문화의 뿌리를 쫓다 보니 자연스럽게 일본 고대사까지 공부하게 됐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중국과 일본과 한국 고대사, 한·중·일의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됐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한·중·일 역사 왜곡 중에서 가장 먼저 역사 왜곡의 사실을 알게 된 계기는 중국의 동북공정 때문입니다.

사실 중국의 고대사 역사 왜곡에 대해서는 자세히는 몰랐는데 10여 년 전부터 중국이 동북공정을 통해 한국 고대사를 중국의 역사를 편입한다는 기사를 여러 차례 접하면서 중국과 한국 고대사에 조금씩 관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만 해도 중국과 한국 고대사뿐만 아니라 일본의 고대사도 왜곡된 것을 몰랐는데,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 한·중·일 역사 왜곡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됐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를 시청하고 제가 일본 고대사와 한국 고대사, 그리고 중국의 고대사 등 한·중·일의 고대사 역사 왜곡을 제대로 알기 역사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은 환단고기 북콘서트 외에도 한국 고대사와 중국 고대사, 일본 고대사에 관한 한·중·일 역사 왜곡의 실상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았습니다.

 

 

일본에 의한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은 단순한 과거 역사 왜곡이 아니었습니다.

일본의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은 역사학이 아니라 제국주의 침략 이론에 불과하지만, 대한민국 역사학자가 이른바 역사학계의 정설, 통설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4~5세기경 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약 200년 동안 다스렸다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여 한국 고대사를 조작함으로써 한반도 침략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삼았습니다.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의 쓰다 소키치는 소위 임나일본부설을 정당화하기 위해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곧 한국 고대사가 가짜라는 주장을 했는데, 광복 후부터 지금까지도 대한민국 역사학자 모두가 삼국사기 불신론을 추종하고 있습니다.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가 한국 상고시대 역사를 모두 없애고 한국 고대사마저 왜곡한 식민사관이 마치 우리의 진짜 역사인 것마냥 아직도 학교에서 교육되고 있습니다.

 

 

 

 

 

 

 

 

 

 

중국 역시 일본과 함께 한국 고대사를 동북공정이라는 이름 아래 역사 왜곡 만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고대사를 중국 역사에 편입하는 동북공정으로 역사 왜곡을 할 때 대한민국 역사학자는 마치 남의 일처럼 방관하고 있었습니다.

 

 

하다못해 노무현 정부가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응하기 위해 만든 동북아역사재단까지도 한국 고대사 역사 왜곡에 동조하는 동북아역사지도를 편찬하기까지 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은 자국의 고대사를 조작하고 한국의 고대사까지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데, 정작 한국의 역사학자는 수수방관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한·중·일의 역사 왜곡은 중국과 일본의 고대사 역사 왜곡은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었고, 한국 고대사의 역사 왜곡은 식민사학 카르텔을 형성하여 국가기관까지도 장악한 식민사학의 후예들이 역사 왜곡에 앞장서고 있었습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증산도에서 역사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역사 왜곡의 진실을 밝히는지 알기 위해 증산도 진리 관련 프로그램도 시청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증산도 상생방송의 우주 1년 강의를 보고 그 이유를 한 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또 일상적인 용어로 너무 쉽게 말씀해주시는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을 시청하면서 대자연의 섭리와 역사의 참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인간이 만들어가는 역사지만, 대자연의 섭리인 우주 변화의 원리에 따라 인류 역사가 돌아간 것입니다.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천지대자연을 다스리시는 법칙 우주 변화의 원리는 인류 역사뿐만 아니라 한 인간의 육신과 마음, 그리고 신(神)의 세계까지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너무나 합리적이고 논리적이며 과학적인 교리에 탄복해 증산도 도장을 찾아가 진리 교육을 받았습니다.

우주의 가을은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섭리, 즉 모든 생명이 뿌리로 돌아가는 때입니다.

 

 

 

 

 

 

 

 

 

 

지금은 모든 생명이 근원에서 가장 멀어진 우주의 여름철 말기로 우주의 가을을 앞두고 생명의 근원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중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 고대사는 모두 뿌리를 부정하고 있으며, 갈수록 심해지는 한·중·일의 역사 왜곡은 뿌리로부터 더 멀어지며 스스로 죽음의 늪으로 들어가고습니다.

 

 

 

늦게나마 역사 왜곡의 실상을 알고 참하나님의 대도(大道) 진리 증산도를 만난 것에 깊이 감사 올리며 증산상제님의 천지대업(天地大業)에 일심 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가을개벽을 앞두고 인류 역사의 정의를 총체적으로 바로 잡고 우주의 목적을 완성하기 위하여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참하느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참하느님 어머니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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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11.07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kangdante 2018.11.07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보도를 보니
    중국이 단군을 중국의 조선족으로 묘사한다고 하던데..
    중국의 역사왜곡이 안타깝네요

  3. 죽풍 2018.11.07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단고기, 기회되면 읽어보고 싶은데 요즘 많이 게을러지는군요.
    아름다운 밤 되시기를,,,

  4. 버블프라이스 2018.11.08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사 관련해서 몰랐던 사실을 알고 갑니다.
    역사 왜곡든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일본 육상자위대와 해상자위대가 군기(軍旗)로 사용하는 전범기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

치안 유지와 방어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실질적인 일본 군대 자위대

 

 

 

 

 

 

 

 

 

 

 

 

 

군대(軍隊) 아니 군인(軍人)이 단 한 명도 없는 일본과 60만 대군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이 전쟁하면 누가 이길까요?

일본이 군(軍)이라는 용어와 편제를 사용하고 있지 않지만, 일본의 육상자위대와 해상자위대, 그리고 항공자위대는 최첨단 무기로 무장한 일본의 사실상 군대입니다.

 

 

평화유지군은 유엔 회원국에서 파견한 부대를 지구촌 분쟁 지역에 파병하여 분쟁 해결 및 평화체제를 정착시키는 임무를 맡는 유엔 산하의 군부대조직입니다.

 

 

일본은 1990년 초부터 대내외적으로 자위대의 평화유지군(PKO) 파견 방침을 세웠고, 1992년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모잠비크와 자이레, 골란고원, 동티모르, 이라크, 수단 등지에 자위대를 파병했습니다.

 

 

 

 

 

 

 

 

 

 

일본은 근대사에 들어 주변국을 수없이 침략하고 세계대전까지 일으킨 전범국입니다.

 

태평양연합사령부 전범 재판이 미국의 주도로 열렸는데 희생양이 된 전범 몇 명만 유죄판결을 받고 대다수가 무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때 미국은 악명높은 731부대의 자료를 모두 받아갔습니다.

 

 

 

연합군 극동사령부 도쿄 전범 재판 - 일본 관동군 731부대

http://gdlsg.tistory.com/1891

 

 

 

 

 

 

 

 

 

 

일본은 패전국으로서 일본 헌법, 소위 '평화헌법'군대를 보유할 수 없도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군대를 보유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한국전쟁 직후 치안 유지를 위해서 예비경찰대를 만들었는데 이후 인원이 증원되면서 1952년 보안대, 1954년 자위대로 확대 전환되었습니다. 

 

 

일본의 실질적인 군대 육상자위대와 해상자위대는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라고 불리는 전범기를 군기(軍旗)로 사용합니다.

 

 

 

 

 

 

 

 

 

 

1951년 미국과 일본은 상호안전보장법을 체결했고, 1954년 미일상호방위원조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일본은 미국과 상호방위원조협정을 체결하면서 전력을 보강할 명분을 얻었고, 미국은 일본에 군사기술을 제공했습니다.

 

 

 

치안 유지의 예비경찰대에서 육상안대와 해상경비대로 이어 육상자위대와 해상자위대, 그리고 항공자위대라는 실질적인 군대로 확대 재편했습니다.

 

 

 

원전 국가 일본은 언제든지 핵무기 무장이 가능하다

http://gdlsg.tistory.com/1168

 

 

 

 

 

 

 

 

 

 

일본인이 최고의 신(神)으로 떠받들고 있는 신(神)은 태양신인 천조대신(천조대어신天照大御神, 아마테라스 오미카미)입니다.

천조대신의 자손으로 살아 있는 신(神)으로 추앙받고 있는 일본 왕은 단 한 번도 혈통이 단절된 적이 없다며 만세일계(萬世一系)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이 된 전범기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의 문양은 일본이 최고신으로 숭배하는 태양신(천조대어신)과 태양신의 후예인 일본 왕의 위세가 세상에 퍼져나가는 것을 형상화한 것으로 메이지유신 이전부터 일본인이 사용해 오던 문양입니다.

 

 

 

 

 

 

 

 

 

 

아침 해가 힘차게 솟아오른다는 뜻의 욱일승천(旭日昇天)은 왕성한 기세로 위세를 떨친다는 의미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일본 제국주의의 전범기라고 부르는 이른바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는 깃발의 정식 명칭이 아닙니다.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이 된 전범기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 명칭을 처음 사용한 사람은 일본인일 가능성이 크지만, 누가 언제부터 붙였는지는 현재로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우리나라의 국권을 탈취하여 폭정과 수탈, 그리고 강제노역과 징집도 모자라 어린 소녀들을 강제로 끌고 가 성노예 생활을 강요했습니다. 수백만 명의 우리 민족을 무참하게 학살한 원흉들이 붙인 이름이기에 우리는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라고 부르면 안 되고 전범기라고 해야 합니다.

 

 

 

 

 

 

 

 

 

 

현재 일본의 육상자위대와 해상자위대에서 군기로 사용하고 있는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 깃발이 최초로 사용될 당시 명칭은 '육군어군기(陸軍御軍旗)'입니다. 메이지 정부 초기 법령(태정관 포고 제355호)에 의해 1870년 육군의 공식 군기로 지정된 것이 전범기 일본의 소위 '욱일기'입니다.

 

 

 

같은 해 일본 해군 역시 태정관 포고 제651호에 따라 우리가 아는 '일장기'가 '해군어국기(海軍御國旗)'로 지정됐습니다. 

1889년 일본 왕의 칙령 111호에 따라 일본 육군의 육군어국기를 모방하여 위치만 조금 바꾼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가 일본 해군의 해군어국기(海軍御國旗)로 지정됐습니다.

 

 

 

 

 

 

 

 

 

현재 일본의 실질적인 군대 자위대에서 군기(軍旗)로 사용하고 있는 전범기 '욱일기'는 태양신 천조대신의 자손 일본 왕의 권세와 위세가 만방에 퍼진다는 것을 상징한 것입니다.

 

 

 

일본의 창조신화에 등장하는 천조대신과 일본 왕의 위엄을 형상화한 것은 전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전범기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를 메이지 유신으로 왕정복고를 이룬 일본 왕 명치의 분신과 같이 동일체로 여겼다는 점입니다.

 

 

일본인에게 일본 왕은 살아있는 신, 곧 현신인(現神人)입니다.

일본 제국주의 헌법도 일본 왕을 위한 헌법입니다.

일본 제국주의 헌법에 명시된 일본 왕은 영원히 일본을 통치하고, 일본 왕은 신성불가침이며, 일본 왕은 일본군을 통수하고 전쟁을 선언합니다. 

 

  

 

 

 

 

  

 

 

 

다시 말해 청일전쟁, 러일전쟁, 대한제국 국권침탈, 중일전쟁, 태평양전쟁은 모두 일본 왕의 한 마디로 시작된 전쟁이며 일본 왕의 항복으로 끝난 전쟁입니다. 일본 제국주의가 저지른 침략 전쟁의 맨 앞에는 일본 왕의 분신인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 바로 전범기가 나부꼈습니다.

 

 

 

피비린내 나는 살육의 현장과 반인륜적 전쟁범죄가 벌어진 곳에는 일장기와 함께 일본 왕의 분신인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라고 불린 전범기가 있었습니다.

 

 

 

 

 

 

 

 

 

 

일본의 실질적인 군대 자위대가 사용하고 있는 전범기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가 논란이 될 때마다 일본은 주변국 국민이 군국주의의 상징으로 여기고 단지 정서와 감정의 문제일 뿐 국제법상 큰 문제는 없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라고 부르는 전범기를 사용하고 있는 일본 해상자위대와 육상자위대는 표면적으로는 군대가 아니지만, 실질적인 군대입니다. 일본 항공자위대는 2016년 자체 생산한 스텔스기 시험 비행에 성공했고, 일본 해상자위대는 최근 급속하게 전력을 보강한 중국에 밀려났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군대가 없는 일본의 군사력은 세계 최강대국 미국과 소련과 중국 등 몇개 나라를 제외하고 세계 5~6위 정도 갈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이 보유한 플루토늄은 핵무기 6천 기 이상을 만들 수 있는 양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된 전범기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는 제국주의 시절 일본 왕을 위해 만든 제국헌법에 의해 지정된 육군어국기(陸軍御國旗)에서 출발했습니다.

 

 

 

 

 

 

 

 

 

 

일본 왕을 위한 제국헌법에 의해 일본 왕이 하사한 일본 왕의 분신이 전범기입니다.

태양신의 자손인 일본 왕의 분신이기 때문에 수십 년째 일본의 군대 자위대가 사용하고 있는 '욱일기' 또는 '욱일승천기'는 100% 군국주의의 산물이며 일본이 군국주의로 회귀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입니다.  

 

 

 

군대를 보유할 수 없고 교전권이 없지만, 일본은 사실상 군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 일본의 사실상 군대 자위대는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하는 개헌을 통과시켰습니다.

 

현재 일본은 헌법 개정을 통해 군대 보유와 교전권을 인정하여 언제 어디서든 전쟁을 할 수 있는 보통국가가 되려고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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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8.10.06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군대 자위대의 '욱일기' '욱일승천기'는 전범기 글 잘 읽었습니다^^
    전국적으로 태풍 영향으로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2. kangdante 2018.10.06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이웃나라이면서
    가장 경계해야 할 예비 적국이기도 합니다..

  3. 뉴론7 2018.10.06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나 북한이나 다 똑같네요.
    정권이 바귀면서 요즘 또 조용하지요 ㅎㅎ

사학스캔들로 위기에 몰린 일본 아베 총리의 정면 돌파

일본 아베 총리의 군국주의 회귀 - 일본 헌법 제9조(평화헌법) 개정으로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 실현

 

 

 

 

 

 

 

 

 

 

 

일본은 세상이 다 아는 전범국가지만, 침략전쟁을 인정하지 않을 뿐 아니라, 피해국과 피해자에게 사과 및 피해 보상도 하지 않은 세계 유일의 전범국가입니다.

 

 

그래서인지 전범국가 일본의 꿈은 일본의 평화헌법(헌법 제9조)을 개정해서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역대 일본 총리 상당수와 現 아베 총리의 꿈은 비정상의 정상화라는 미명아래 추진하고 있는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입니다.

일본이 군국주의 국가로 회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일본인은 평화헌법 개정을 반대하는 집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전후 70여 년 동안 일본의 숙원사업은 일본 평화헌법(헌법 9조)을 개정해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로의 탈바꿈입니다.

일본이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의 꿈을 키워왔다는 것은 패망 후 단 한 명도 없던 일본이 현재 자위대라는 옷을 입고 세계 7위의 군사력을 가진 강대국이 되어 있다는 사실이 증명합니다. 

 

 

 

 

 

 

 

 

 

'보통국가'란 일본 정치계의 풍운아로 불리는 보수정치가 오자와 이치로가 1993일본 개조계획이란 책에서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론'을 처음 사용하면서 일반화된 용어입니다.

 

 

 

오자와 이치로는 일본이 1990년 1차 걸프 전쟁이 일어났을 때 약 100억 달러 이상의 천문학적인 비용을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평화유지군조차 파병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국제사회에 정상적인 주권을 행사하는 보통국가론을 주창한 것입니다.

 

오자와 이치로와 일본이 주장하는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란 일본 정규군을 갖고, 경제대국 군사대국으로서 국제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나라, 바로 다른 나라와 똑같이 주권을 행사하자는 것이 보통국가론입니다.

 

 

 

서두에서도 언급했듯이 침략전쟁을 일으킨 전범국가 일본은 지난날을 반성하기는커녕 피해자에게 사과도 하지 않았으며 전쟁범죄를 부정하기까지 합니다. 반인륜적인 잔악한 전쟁범죄를 저지르고도 제국주의 침략 야욕을 버리지 않은 군국주의로 회귀하려 하일본의 꿈이 평화헌법(일본 헌법 9조)을 개정해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태평양전쟁(2차 세계대전)에서 승리한 연합군(미국)은 1889년에 만들어진 본 제국주의 헌법(메이지 헌법)의 기본골격을 그대로 유지한 채, 일본 왕 중심체제에서 민주주의의 국민주권과 기본적 인권 존중, 평화주의(전쟁포기) 등 3대 원칙을 명시한 일본 헌법 초안을 일본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메이지 헌법을 수정한 소위 평화헌법은 연합군과 일본의 합의로 1946년 11월 3일 미 군정 치하에서 공포하였습니다.

일본 헌법이 1947년 5월 3일 발효되면서 일본은 천황제 국가에서 입헌군주 의원내각제 국가가 되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태평양전쟁)의 승전국 미국은 침략전쟁을 일으킨 일본 왕이 갖고 있던 무소불위의 권한을 없앴지만, 태평양패전 이전의 기본적인 체제를 유지하게 해주면서 군대와 무기를 보유할 수 없고, 전쟁을 할 수 없는 나라로 일본 헌법에 명시하도록 했습니다. 현재의 일본 헌법, 소위 평화헌법은 일제와 연합군(미국)의 공동작품입니다.

 

 

 

 

 

 

 

 

 

 

일본 제국주의는 수십 년 동안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수천만 명을 살상하고, 인권을 유린하는 등 용서할 수 없는 무자비한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러나 도쿄 전범재판을 주관한 미국은 일본이 수십 년 동안 자행한 끔찍한 만행에 대해 거의 면죄부를 주다시피한 판결을 내렸습니다.

 

 

 

일본 헌법 제9조에는 일본은 전투 능력(전력戰力 = 군대와 무기)을 보유할 수 없고, 국가 간 전쟁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등이 명시되면서, 소위 '평화헌법'으로 불리게 됩니다.

 

 

일본은 패망 후 미 군정 점령하에 있던 1950년 일본 내의 치안 유지를 위경찰예비대 창설을 시작으로, 1952년에는 해상경비대까지 조직되었습니다.

 

 

 

 

 

 

 

 

 

1954년 7월 1일 자위대법이 공포되면서 치안 유지를 위한 보안청이 방위청으로 덩치가 커진 자위대(自衛隊)는 명실상부한 군대조직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이때부터 일본 헌법 제9조(평화헌법)는 그 기능을 상실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은 1992년 국제평화협력법을 만들어 유엔평화유지(PKO) 활동에위를 한정했지만, 일본 자위대 해외파병의 근거를 마련하게 됩니다.

 

 

 

그리고 급기야 2015년 안보법을 제정해 일본이 직접 공격을 받지 않아도 동맹국과 제3국 등 일본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나라가 공격을 받으면 반격할 수 있는 소위 '집단적 자위권'을 통과시키며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로 한발 더 나아갔습니다.

일본이 비록 헌법 제9조(평화헌법)를 개정하지 않았지만, 안보법 통과로 평화헌법을 무력화시킨 것입니다.

 

 

 

1945년 일본 본토를 점령한 미군은 지난 70여 년 동안 미군이 주둔하면서 일본의 군사력을 세세하게 살피고 있었습니다.

미국의 비호와 묵인 아래 일본최신식 무기로 무장한 육상, 해상, 항공자위대는 세계 7위의 군사력을 보유할 수 있었습니다.

  

 

 

 

 

 

 

 

 

세계 7위를  군사력을 자랑하는 일본 자위대는 미국과 일제가 만든 작품입니다.

군대와 무기를 보유할 수 없고, 전쟁을 할 수 없는 일본 자위대가 세계 7위 군사력을 보유할 수 있었던 것은 자칭 지구 경찰이라는 미국의 비호와 묵인이 없었다면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미국의 스텔스 전투기 F-35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F-35 스텔스 전투기보다 성능이 뛰어난 세계 최고의 스텔스 전투기는 미국의 전투기로 F-22 랩터입니다.

일본이 자체 개발해서 2년째 실험 중인 X-2(심신心神) 스텔스 전투기는 F-35보다 성능에서 앞서고, 세계 최고의 스텔스 전투기 F-22 랩터와 필적할만한 성능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습니다.

 

일본 해상자위대가 미국 해군에 이어 세계 2위의 군사력은 보유했다는 사실은 일본과 미국이 일본 헌법 제9조(평화헌법)를 사문화시켜 유명무실하게 만들었습니다. 현실적으로 군국주의화를 가속하고 있는 일본 자위대를 보면 미국과 일본이 그동안 지구촌을 농락하며 대사기극을 벌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군대와 무기를 보유를 금지하고, 전쟁을 불허하는 일본의 소위 평화헌법을 만든 장본인이 미국입니다.

 

세계를 제패를 꿈꾼 미국이 수십 년 동안 일본의 자위대 군사력 확대를 암묵적으로 허용해 세계 7위 군사력을 갖춘 실질적인 군대인 일본 자위대를 만들었습니다. 일본의 자위대는 세계 제패를 꿈꾸는 미국이 동북아에서 영향력 확대를 위해 전략적으로 키운 것입니다.

 

 

 

 

 

 

 

 

 

일본의 아베 총리의 꿈은 이른바 평화헌법, 헌법 9조 개정하여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로 탈바꿈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본 헌법 제9조 1항은 전쟁 포기, 2항은 전력(무기와 군대) 보유 불가입니다.

 

 

일본이 평화헌법을 개정해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로 전환하려는 꿈을 꾸고 있지만, 이미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안보법 통과2015년부터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였습니다.

 

 

어찌 보면 일본과 아베 총리의 꿈은 이미 이루어졌고, 형식적인 요식행위만 남아 있는 셈입니다.

일본은 소위 평화헌법을 직접 수정하거나, 기존에 명시된 것을 수정하지 않고 자위대 보유 명기 등의 시나리오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일본은 국제사회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나라가 아닙니다. 그래서 만약 일본이 국회에서 헌법 9조(평화헌법)를 개정한다면 일본 내에서의 반대를 극복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미국의 묵인이 필수적이라는 사실입니다.

 

 

 

 

 

 

 

 

일본의 아베 총리는 2개의 사학스캔들로 인하여 일본 내에서 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더욱이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이 4월과 5월에 예정되어 있고, 파격적으로 북중 정상회담이 이루어지자 '재팬 패싱'의 우려한 나머지 아베가 먼저 북일 정상회담을 제의하는 웃지 못할 상황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본 자민당은 2012년 이미 헌법 개정(평화헌법) 초안을 완성했습니다.

 

2018년 3월 25일 일본의 아베 총리는 평화헌법을 개정하여 전쟁 가능한 보통국가로 탈바꿈하기 위해 '헌법에 자위대를 명기해 위헌논쟁에 종지부를 찍겠다.'라고 했으며, 자민당은 일본 자위대를 명기한 내용의 개헌안을 공식 발표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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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4.01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버블프라이스 2018.04.03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 글에 이은 일본 아베 총리에 관한 글 아주 잘 읽었습니다.

일본 제90대, 96대, 97대, 98대 내각총리대신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전후(戰後) 일본의 최장수 총리를 노리는 스트롱맨의 위기 - 아베 총리 사학스캔들

 

 

 

 

 

 

 

 

 

 

 

최근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된 가운데, 북한의 김정은이 중국을 방문하여 시진핑과 북·중 정상회담까지 하자 일본의 스트롱맨 아베 총리는 일본 패싱을 우려해 안간힘을 쓰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의 국제정세를 흔히 스트롱맨의 전성시대라고 말합니다.

자국 내에서는 카리스마적인 강력한 지도력을 발휘하고 밖으로는 경제와 군사력을 내세운 힘의 논리로 자국 우선주의 정책을 펴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지구촌 대표적인 스트롱맨은 '미국 우선주의'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위대한 러시아 부흥'의 러시아 푸틴 대통령, '전쟁할 수 있는 보통국가로 탈바꿈'하려는 일본 아베 총리 등입니다.

 

 

 

 

한반도를 둘러싸고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의 스트롱맨은 스타일이 조금씩 다르지만,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스트롱맨이 집권하고 있는 4대 강국 미국 제국주의, 러시아 제국주의, 중국(청) 제국주의, 일본 제국주의 등 과거 제국주의 국가였다는 점과 19세기 말부터 우리나라와 직접 연관되어 있으며, 지금은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6자 회담의 당사국이기도 합니다.

 

미국, 중국, 러시아는 경제적인 면과 군사적인 면에서 단연 세계 1, 2위를 다투는 세계 최강의 강대국이며, 스트롱맨이 포진한 나라 중에서 가장 약체로 꼽히는 일본은 경제력 세계 3위, 군사력은 세계 7위의 무시할 수 없는 강대국입니다.

 

 

 

중국 시진핑 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은 내적으로는 무난하게 임기를 이어갈 수 있지만,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 아베 총리는 잘못된 처신으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스트롱맨 일본의 아베 총리가 최악의 정치적 위기에 빠져버린 것은 다름 아닌 사학스캔들입니다.

 

 

 

 

 

 

 

 

 

스트롱맨 일본 아베 총리를 위기로 몰고 있는 사학스캔들은 두 개입니다.

하나는 '가케 사학스캔'들이며, 또 다른 하나는 '모리모토 학원 스캔들'입니다.

 

 

 

첫 번째 사학스캔들은 일본 국유지를 사립 학원재단에 헐값에 넘긴 사건입니다.

아베 총리의 사학스캔들은 사립학교 재단의 이름을 붙여 '모리모토 학원 스캔들'이라고도 합니다.

사학스캔들은 2016년 3월 사학재단 모리모토 학원이 설립할 초등학교 예정지의 국유지를 사들이는 과정에서 일어난 스캔들입니다.

 

모리모토 학원은 설립될 초등학교의 명예 교장에 일본 아베 총리의 부인 아키에 여사를 임명합니다. 

일본 재무성은 감정가 9억 3천여만 엔의 국유지를 14%밖에 안 되는 1억 3천여만 엔의 가격으로 모리모토 학원에 넘깁니다.

 

 

 

일본 아베 총리의 사학스캔들이 2017년 2월 8일 일본 아사히 신문을 통해 기사화되었습니다.

모리모토 학원의 초등학교 명예교장직을 맡고 있던 일본 아베 총리의 부인 아키에 여사는 사학스캔들 특혜의혹이 불거지자 명예 교장직을 사퇴합니다.

 

국유지 헐값 매각 의혹이 불거지자 일본 정부는 초등학교 설립 예정지였던 국유지에 쓰레기가 매립되어 있어 제거 비용을 고려해서 헐값에 매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사학스캔들을 통해 드러난 사실은 헐값 매각뿐만 아니라 모리모토 학원이 초등학교 용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학교 설립허가가 나왔고, 일본 재무성은 공문서까지 조작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게 됩니다.

 

 

 

 

 

 

 

 

 

 

두 번째 사학스캔들은 가케학원이 운영하는 오카야마 이과대학 수의학과 개설 스캔들입니다.

아사히 신문은 수의학과 신설이 총리의 의향이라는 문부성 문건을 보도하자, 일본 정부는 즉각 괴문서라고 부인했지만, 前 문부성 사무차관 마에카와는 문부성 문서가 맞는다고 주장하면서 사학스캔들로 번지게 된 것입니다.

 

일본 前 문부성 사무차관 마에카와는 이즈미 히로토 총리 보좌관이 아베 총리의 지시를 받고 수의학과 신설을 승인하라고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수의사 지나친 증가를 우려해 반세기가 넘도록 허가를 내주지 않았는데, 일본 아베 총리와 오랜 친구인 가케학원 가케코타로 이사장이 운영하는 사학재단의 대학에 일본 문부성이 수의학과 신설을 허용한 것입니다.

 

일본의 아베 총리는 사학스캔들이 자신을 향해 오자 자신이 승인 압력을 행사한 사실은 없으며, 규제 개혁 차원의 결정이었다고 주장합니다.

 

 

  

 

 

 

 

 

스트롱맨의 대열에서 벼랑 끝 위기에 몰려있는 일본의 아베 총리는 가케학원 사학스캔들과 모리모토 학원 사학스캔들이 일본 정국을 강타하면서 총리 3연임이 불투명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제61대, 62대, 63대 사토 에이사쿠 총리는 7년 8개월간 내각총리대신으로 있으면서 일본 총리 중 가장 오랫동안 총리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다음이 제52대, 53대, 54대 총리를 지낸 요시다 시게루 총리로 7년 2개월 동안 일본 내각총리대신을 역임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는 제56대, 57대 내각총리대신을 역임했습니다.

 

일본 총리 중 최장수 총리였던 사토 에이사쿠는 現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외종조부(기시 노부스케 총리의 친동생)가 됩니다.

 

 

 

 

 

 

 

 

 

일본 아베 총리는 현재 총리직만 6년이 넘었으며, 2018년 9월로 예정된 일본의 자유민주당(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승리하면 총리직을 이어가고 되는데, 만약 아베 총리가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2021년까지 총리직을 수행하여 전후(戰後) 일본 총리 중 최장수의 총리가 됩니다.

 

 

 

아베 내각의 지지율은 여론조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불신감이 커지면서 30% 내외까지 급락했고, 아베 총리 지지율은 그보다 더 낮습니다.

 

사학스캔들로 위기에 몰린 스트롱맨 일본의 아베 총리는 미국의 관세 폭탄과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의 '재팬 패싱'까지 내우외환의 위기에 몰려 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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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8.03.31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역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Deborah 2018.03.31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베의 본심을 보게 되는 여러 행적들을 보면
    참 미운짓만 하는것 같습니다.

  3. 버블프라이스 2018.04.03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아베 총리의 최근 사학스캔들
    및 이슈들에대해서 정리를 잘해주신 것 같습니다. 저도 도생님 덕분에 몰랐던 정보를 잘 알아갑니다.

일본 역사교과서의 역사 왜곡 '독도는 일본땅'? 

우리 역사에서 독도를 누락시 폐기된 동북아역사재단의 동북아역사지도 사업 재개 강행

 

 

 

 

 

 

 

 

 

 

일본은 대한제국을 강제 침탈하여 식민지배를 할 당시 독도가 일본의 소유였다는 논리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하며 역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와 일본의 역사교과서에서 얼토당토않은 역사 왜곡, 즉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크게 3가지입니다.

17세기 중반 일본 돗토리번 어부들이 수십 년 동안 울릉도와 독도 인근을 왕래하면서 독도가 일본영토가 되었다는 것과,

1905년 일본 시마네현 오키섬에 독도를 편입시켰다는 것과,

1951년 샌프란시스코 조약이 체결되면서 독도가 일본땅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일본 정부와 일본 역사교과서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주장한 이 세가지는 모두 거짓이고, 일본의 일방적인 주장에 지나지 않음이 이미 밝혀졌지만, 일본은 대한민국을 상대로 끊임없이 역사전쟁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 그리고 동북아의 평화를 말하면서 한편으로는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역사 왜곡과 영토 침탈행위를 서슴지 않은 가증스러운 일본의 행위에 동조하고 있는 세력이 있습니다. 바로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 세금을 투입해 만든 단체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노무현 정부 당시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맞서기 위해 세금으로 설립하고 운영비를 대주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입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2004년 설립된 고구려연구재단을 흡수 통합해 2006년에 출범했습니다.

 

 

지금까지 재단 설립 자금 2천억 원, 연구 운영비 2천억 원, 도합 4천억 원의 국민 세금이 투입되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이사장 김도형은 연세대 사학과 출신이며 재단 내에는 내로라하는 역사학자가 포진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설립과 운영에 관한 법률 및 동북아역사재단 정관에는 동북아 역사문제(중국의 동북공정)와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역사 왜곡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동북아역사재단이 설립됐고 운영되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 

제1조 (목적) 이 법은 동북아역사재단을 설립하여 동북아시아의 역사문제 및 독도 관련 사항에 대한 장기적, 종합적인 연구 분석과 체계적, 전략적 정책개발을 수행함으로써 바른 역사를 정립하고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 및 번영의 기반을 마련함을 목적으로 한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지금까지 한 사업 중에서 대표적인 핵심 사업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우리의 영토를 7백여 장의 지도로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입니다.

세금 47억여 원이 투입된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식민사관을 그대로 추종한 것이 드러나 국민적 지탄을 받고 폐기됐습니다.

 

두 번째는 하버드대 한국학연구소에 10억 원을 지원하여 한국고대사 연구서를 영문으로 발간하는 사업입니다.

하버드대 '한국고대사 프로젝트' 역시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제 식민사관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 드러나 폐기되었습니다.

 

 

 

 

 

 

 

 

우리 역사를 고대부터 근대까지 7백여 장의 지도로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의 역사와 일본의 역사교과서를 본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지도가 제작됐으며, 일관되게 독도를 우리 역사 영토에서 의도적으로 뺏니다. 또 동북아역사지도는 '한사군 한반도설'과 일제 식민사관인 '삼국사기 초기기록 불신론'을 추종해 만든 것이 밝혀졌습니다.

 

 

일본의 역사교과서에 역사 왜곡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에 대한민국 정부출연 연구기관 동북아역사재단이 앞장서서 동조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역사교과서 문제에 적극적으로 항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 내부에서 국민 세금을 축내며 제2의 을사늑약, 제2의 경술국치의 수모를 안겨주려는 이완용의 후예들을 뿌리째 뽑아내야 합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우리 역사를 조작해 만든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주류 강단사학계는 광복 후 70여 년 동안 호의호식하며 우리의 역사를 주물러 왔습니다.

 

 

 

 

 

 

 

 

 

2018년 3월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동북아역사재단 해체시민대회 역사콘서트에서 한가람연구소 이덕일 소장은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참으로 기막힌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독도를 우리 땅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는다.'라는 이덕일 소장의 주장을 믿지 못해 모 신문사 논설주간이 동북아역사재단에 전화했다고 합니다.

 

 

논설주간은 '독도에 관련된 칼럼을 쓸려고 한다. 북아역사재단은 독도가 어느 나라 땅이라고 생각하느냐'라고 물었더니 '자신은 담당자가 아니라서 모르겠다.'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다시 '그럼 담당자를 바꿔 달라고 요청'했더니, 전화를 받는 사람마다 자신은 담당자가 아니라고 했으며, 마지막으로 답변한 사람은 '독도 영토 문제에 대해 우리 재단의 입장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다고 합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독도가 한국 땅이냐 일본 땅이냐'라는 질문에 전화를 바꿔 받은 몇 명이 서로 '담당자가 아니다.', '아직 입장이 정리가 안 됐다.'라는 답변만 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역사학자든 일반 국민이든 누구나 '독도는 일본 땅이 아니고 명백한 우리 땅이다.'라는 말이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초등학생에게서도 들을 수 없는 말을 동북아역사재단을 통해서 들었기에 더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일본 역사교과서에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역사를 왜곡하는 것과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주장이 전혀 다르지 않다는 서글픈 일화입니다. 이덕일 소장의 동북아역사재단 이야기를 들은 시민들은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역사교과서와 동북아역사재단의 입장이 전혀 다를 게 없다는 사실에 분노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처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 세금을 들여 만든 역사학계 최고의 연구기관 중 하나입니다. 

 

60여 명의 역사학자가 8년 동안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 700여 장은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 식민사관을 그대로 적용했고, 독도는 일관되게 누락시킨 것이 밝혀져 5개월 동안 수정 기간을 주었습니다. 그런데도 독도를 끝내 누락시켜 버렸습니다.

 

 

 

 

 

 

 

 

연세대 사학과 교수로 재임하면서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에 참여했던 現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은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 사업을 재개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미 폐기된 동북아역사지도는 일본 역사교과서에서 주장하는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일본의 역사 왜곡에 동조하고는 신(新) 친일파 집단 동북아역사재단 해체와 이사장 김도형 해임을 청원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침탈을 돕는 동북아역사재단 해체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4766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일제 조선총독부 식민사관을 추종하는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도형 해임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1338   ← 청와대 국민청원 바로가기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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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8.03.09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포기가 안되는 부분인가 봅니다 일본이...ㅜ.ㅜ

  2. 청결원 2018.03.09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읽고 가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미국의 무자비한 살육과 초토화 작전, 일본 본토 융단폭격 도쿄대공습(동경대공습)

 

 

 

 

 

 

 

 

 

 

 

 

 

근현대사 전쟁뿐만 아니라 고대의 침략전쟁을 일으킨 국가는 일방적인 주장이지만, 나름 자국의 전쟁 참여를 정당화하는 전쟁 명분을 내세운다.

 

 

전쟁이 일단 벌어지면 군인과 민간인의 구분이 없고, 전후방이 없으며 오직 광란의 살육과 공포만 있을 뿐이다.

전쟁에서 피비린내를 맡은 인간은 누구를 막론하고 미쳐 날뛰게 된다.

 

 

 

 

 

 

 

 

 

 

 

 

1941년 12월 7일 일본이 미국의 진주만을 공격하면서 벌어진 태평양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일본의 강제연행으로 전쟁의 최전방과 후방에서 강제징용, 강제징집 등으로 끌려간 조선인 희생자의 숫자는 파악할 수 없고 그냥 추정만 할 뿐이다.

 

 

일제강점기 일본 제국주의가 일으킨 태평양전쟁은 일본과 연합국의 전쟁이라고 말하지만, 기실 일본과 미국의 전쟁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예나 지금이나 전쟁 중 피해 상황은 근사치를 추정할 뿐이고, 정확한 사망자와 부상자 통계가 숫자가 나왔다면 거짓말에 가깝다. 

 

 

 

 

 

 

 

 

 

 

 

 

세상에서 하는 말 중에 '아무리 좋은 목적이라도 수단을 정당화할 수 없다'라는 말이 있다.

미국의 일본 도쿄대공습(동경대공습)과 자폭탄 투하 등 일본에 대한 융단폭격으로 일본 본토를 초토화시킨 미국의 장군이 있다.

 

 

도쿄대공습(동경대공습)을 지휘한 것으로 알려진 커티스 르메이 장군은 "무고한 민간인은 없다."라는 아주 유명한 말로 미국의 일본 본토 초토화 융단폭격 작전, 도쿄대공습(동경대공습)을 정당화했다.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한 커티스 르메이는 예편한 후 미국 부통령후보로 출마하기도 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경찰 역할을 자임해 온 미국은 다른 국가의 내정과 이슈에 간섭했고, 미국이 여러 전쟁을 치르는 동안 지구촌 곳곳에서 수많은 민간인을 살상하였다.

미국은 자본주의 신봉국답게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 등 이익이 남지 않는 전쟁에는 절대 자발적으로 참여하지 않았다.

 

 

 

융단(絨緞)은 양털 등으로 촘촘하게 짠 양탄자, 즉 카펫(carpet)을 말한다

융단폭격은 특정 지역에 무차별적으로 폭격하는 것으로, 양탄자를 깔듯이 폭탄으로 완전히 뒤덮어 초토화해버리는 무자비한 살육 작전이다.

 

 

 

 

 

 

 

 

 

 

 

 

미국의 도쿄대공습(동경대공습)은 일본 본토 초토화 작전으로 일본의 전쟁 의지를 일시에 꺾어 빠른 전쟁종결과 앞으로 있을지 모르는 희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선택했다고 주장한다.

 

미국의 도쿄대공습 융단폭격은 일본의 군수기지도 폭격했지만, 대부분의 폭격 지역이 민간인이 빈틈없이 빽빽하게 사는 지역을 초토화한 밀집 폭격이다.

 

 

 

흔히 전쟁에서 민간인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국제 규범이면서 불문율처럼 여겨져 왔다.

그러나 미국의 일본 본토 융단폭격 도쿄대공습(동경대공습)은 이러한 전쟁의 원칙과 도덕적 불문율을 위배한 행위로 수많은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 

 

 

 

 

 

 

 

 

 

 

 

 

미국은 1944년 말부터 도쿄 공습을 시작했다.

1945년 3월 10일 도쿄대공습(동경대공습)에 B-29기 340여 대가 100여 만발의 네이팜탄(소이탄) 2,400t을 싣고 가 융단폭격을 감행했다. 6시간 동안 일본 수도 도쿄(동경)와 인근 지역까지 융단폭격을 감행하면서 초토화했다.

 

 

일본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미국의 일본 본토 융단폭격 도쿄대공습(동경대공습)으로 단 하루, 아니 불과 몇 시간 만에 8만 3천여 명의 사망자, 26만여 호의 가옥이 소실되고, 100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한다.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강제연행되거나 일제강점기 먹고 살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갔던 조선인 1만여 명도 도쿄대공습(동경대공습)으로 희생됐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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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7.07.08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쿄 대공습의 관해 잘 보고 가네요

  2. 죽풍 2017.07.08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융단폭격의 의미를 새로이 알았네요.
    도쿄대공습 당시 조선인도 1만 명이 희생됐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3. 버블프라이스 2017.07.10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

일본 최대 규모의 신사(神社)이며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이 된 야스쿠니 신사(정국신사靖國神社)

 

 

 

 

 

 

 

 

 

 

 

 

 

1868년 에도막부 정권(무신정권) 무너뜨린 일본 왕 명치는 일본 천황이 되어 근 700년 만에 왕정복고를 선언한다.

메이지 유신으로 일본은 본격적인 군국주의의 길로 나아간다.

 

 

일본 왕 메이지는 1869년 왕정복고를 위해 에도막부 정권과 싸우다 죽은 3천 5백여 명의 영혼들을 위로하는 동경 초혼사(東京招魂社)를 세운다. 동경초혼사는 1879년 야스쿠니 신사(정국신사靖國神社)로 이름을 바꾼다.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 국교(國敎)인 신도(神道)와는 전혀 관련 없으며, 종교 추모 시설이 아닌 군사 시설이었다.

신사의 관리 주체는 일본군으로 일본 육·해군의 예산으로 운영되었고, 신사의 최고 신관인 궁사(宮司) 역시 일본 육·해군의 대장이 맡았다.

 

정국신사(야스쿠니 신사)는 일본 왕(천황)이 직접 참배하는 천황의 신사이면서, 일본 군국주의 정신의 발원지다.

 

 

 

 

 

 

 

 

 

 

 

 

1868년 메이지유신(명치유신)이 성공하기까지 일본의 왕을 도와 공을 세운 인물을 유신 3걸(3명) 유신 10걸(10명)이 있다.

오오무라 사스지로는 유신 10걸 중 한 명이다.

 

 

1871년 '일본 근대 군대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오오무라 마스지로(大村益次郞)는 일본 왕(천황) 중심의 중앙집권 체제를 공고히 하기 위해 일본 제국주의 근대 육군이 창설한다. 오오무라 사스지로는 야스쿠니 신사를 만드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인물이다.

 

 

 

 

 

 

 

 

 

 

 

도쿠가와 막부정권을 쓰러트리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고 근대 일본 제국주의 육군을 창설한 오오무라 마스지로는 자신의 고향이며 메이지유신(명치유신)의 중심인 조슈번에서 사무라이의 습격을 받고 치료를 받던 중 상태가 악화하여 사망했다.

 

 

메이지 일본 왕은 천황을 위해 싸우다 죽은 이들을 야스쿠니 신사를 건립하여 '일본의 신'으로 모시고, 일본 근대 육군을 창설한 오오무라 마스지로의 동상을 세웠다.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는 8만 개가 넘는 신사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신사다.

 

 

야스쿠니 신사에는 일본 제국주의 군대의 상징과 같은 오오무라 마스지로의 동상과 전쟁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는 유슈칸(1882년 개관, 유취관)에는 전쟁에서 사용한 각종 무기와 가미카제 특공대의 유서와 사진 등의 사료 등이 전시되어 있고, 일본 천황에게 충성을 다한다는 비석도 세워져 있는 등도 있다.

 

 

 

 

 

 

 

 

 

 

 

야스쿠니 신사는 누가 봐도 일본 군국주의 상징이라고밖에는 볼 수 없다.

 

 

야스쿠니 신사(정국신사靖國神社)는 나라를 안정시킨 신사라는 뜻 그대로 일본 왕 메이지와 아들 요시히토, 손자 히로히토는 일본 왕에게 충성을 다한 이들을 '일본의 군신(軍神)'으로 안치하여 직접 참배했다.

 

일본 왕을 위해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거침없이 들어간 일본인들은 살아서는 '천황의 충신'으로, 죽어서는 '일본의 군신'이 되는 것을 영광으로 알았다.

 

 

 

 

 

 

 

 

 

 

 

 

일본 왕실(황실) 옆에 세워진 야스쿠니 신사는 근대에 만들어진 신사임에도 일본 왕(천황)이 직접 참배했다.

 

 

일본 왕(천황)은 일본 국민에게 살아있는 신(神)으로 추앙받는 존재이며, 일본 천황이 곧 국가라고 생각했던 일본인은 천황을 위해 싸우다 죽으면 야스쿠니 신사에 '일본의 신'으로 안치되어 일본 천황에게 직접 절을 받는다.

 

침략전쟁에 미친 일본 왕과 군국주의자들에게는 태평양전쟁(대동아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죽음도 불사하는 강력한 충성심과 더 많은 희생자가 필요했다.

 

일본 군국주의자들은 일본 천황의 군대, 곧 황군으로 참여한 전쟁을 침략전쟁이 아닌 '성전(聖戰)'으로 미화했고, 전쟁에서 죽으면 야스쿠니 신사에 '일본의 신'으로 안치되는 영광을 보장했다.

 

 

 

 

 

 

 

 

 

 

일본이 패망하기까지 강제로 참배를 강요당한 일부 일본인을 제외하고, 어린아이부터 학생, 군인, 민간인에 이르기까지 일본인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를 올리며 황국신민, 즉 일본 천황의 백성임을 다짐하였다.

 

야스쿠니 신사(정국신사靖國神社)는 창건 때부터 이미 호국신사(護國神社)이며 황국신사(皇國神社)로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이다.

 

 

일본 천황이 직접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여 전쟁에서 싸우다 죽은 일본군, 즉 '일본의 신'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행위는 일본군대의 사기를 양양하고, 일본 천황의 신격화와 군국주의를 고무시켜 충성 경쟁을 요구하는 한편 절대 충성을 강요하여 일본 군국주의의 발원지이면서 군국주의의 상징이 된다.

 

 

 

 

 

 

 

 

 

 

 

 

사쿠라(벚꽃은) 일본의 국화이면서 봉건시대 사무라이 무사도의 상징이었다.

 

일본의 패망이 짙어지던 2차 세계대전 말기 일명 가미카제 자살특공대원들은 '벚꽃처럼 피었다가 벚꽃처럼 지자', '사쿠라의 고향 야스쿠니에서 다시 만나자'라는 군가를 외치며 목숨을 버렸다.

 

야스쿠니 신사의 벚꽃은 충성스러운 일본 군인과 희생의 상징이었다.

 

 

일본 제국주의가 메이지 유신 과정부터 여러 침략전쟁 중에 죽은 사람을 야스쿠니 신사에 안치했다.

일본군이 가장 많이 죽은 전쟁은 태평양전쟁(2차 세계대전)이다.

 

 

 

 

 

 

 

 

 

 

 

 

일본은 태평양전쟁(2차 세계대전) 패망 후 눈치를 보다가 1978년 도조 히데키를 포함한 A급 전범 14명을 합사(合祀)했다.

 

1945년 패망 후 일본 천황과 총리가 사적으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였고, 일본 패망 후 1985년 나카소네 야스히로 일본 총리가 내각 수반 자격으로 처음 야스쿠니 신사를 공식 참배했다.

 

 

 

 

 

 

 

 

 

 

 

 

1991년 일본 최고재판소는 나카소네 야스히로 일본 총리(수상)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일본 정부의 수반으로서 공적 참배로 이는 일본 헌법에 위반되다고 판결했다.

 

2004년 고이즈미 준이치 일본 총리 역시 야스쿠니 신사 공식 참배가 정교(政敎)를 분리한 일본 헌법 위반라고 판결했다.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 야스쿠니 신사에는 일본인 일본군과 군무원(군속), 민간인 등과 조선인으로 강제연행되어 일본군대와 군무원, 강제징용(강제노역)에 끌려갔던 사람들 2만여 명까지 합하여 총 246만 6천여 명이 안치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강제연행으로 끌려가 목숨을 잃은 2만여 명의 한국인 원혼들을 일본 정부가 주도하여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했다.

 

일제에 의해 강제연행(강제징용, 강제징병)되어 타국에서 원통하게 세상을 떠난 조선인 희생자를 야스쿠니 신사에 안치한 일을 두고 일본 측은 당시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조선인도 일본 천황을 위해 싸우다 죽은 황국 신민이라고 하였다.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된 조선인 희생자들은 강제징병이 아닌 일본을 위해 싸우다 죽은 용병으로 등록하기도 했고, 살아 있는 사람을 전사자로 합사하기도 했고, 한국인뿐만 아니라 대만인 2만여 명도 야스쿠니 신사에 합사되어 있다. 

 

 

야스쿠니 신사에 안치된 대한민국과 대만의 후손들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일본 군국주의 상징인 야스쿠니 신사 합사 취소소송을 했지만, 2008년과 2011년 일본 법원은 야스쿠니 신사가 종교시설이기 때문에 국가가 개입할 수 없고 전적으로 야스쿠니 신사가 결정할 문제라고 했다.

 

 

 

 

 

 

 

 

 

 

 

 

혹자는 1978년 태평양전쟁 당시 국제전범재판에서 A급 전범으로 분류된 14명을 안치하고 나서 야스쿠니 신사가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야스쿠니 신사는 설립 초기부터 이미 일본 왕(천황)을 위해 싸우다 죽은 무사(군인)와 일본 근대 육군의 아버지로 불리는 오오무라 마스지로의 동상을 세우면서부터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이었다.

 

 

 

 

 

 

 

 

 

 

 

 

 

일본은 군대를 보유할 수 있는 나라, 전쟁을 할 수 있는 나라로 탈바꿈하고 있다.

 

노골적으로 군국주의 국가 회귀를 준비하고 있는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는 공식적인 내각 수반 자격으로 야스쿠니 신사 참배하였다.

 

일본 법원은 일본 아베 총리 야스쿠니 신사참배 손해배상 소송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손을 들어줬으며, 헌법 위반 여부를 판단하지 않았다.

 

 

 

 

 

 

 

 

 

 

 

 

1874년 메이지(명치) 일본 왕이 처음 야스쿠니 신사를 건립하고 참배한 이래로 아들 요시히토 일왕, 손자 히로히토 일왕까지 수십 차례 참배하였다. 야스쿠니 신사는 신(神)과 동격인 일본 천황이 직접 참배하는 성지로 일본의 호국영령을 안치한 성역이 되었다.

 

 

왕정복고 과정과 내전 중 사망자, 청일전쟁, 러일전쟁, 제1차 세계대전,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전쟁(제2차 세계대전) 등 전쟁에서 사망한 246만여 명을 합사하면서 군국주의의 상징이 되었다.

 

 

전쟁 중에 사망한 군인뿐만 아니라 전쟁으 소용돌이 속에서 폭격 등으로 사망한 갓난아이부터 학생과 여성,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계층 안치되어 있지만, 일본의 군국주의 상징답게 야스쿠니 신사 건립 당시의 목적과 가장 많이 합사된 것은 일본 왕(천황)을 위해 싸우다 죽은 일본군이다.

 

 

전쟁에 눈먼 나라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이었던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 왕(천황)이 직접 참배하고 일본 육·해군이 관리한 국가 시설이었지만, 일본이 패망하고 정교(政敎)분리에 의해 1946년 종교법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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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6.11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스쿠니 신사에 대해 역사적인 내용을 정말 상세하게 정리해주셧네요. 잘 공부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도생님

  2. 청결원 2017.06.11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일제강점기 일본의 국가총동원법은 전시체제 통제 및

전쟁 수행을 위한 인적·물적 강제수탈과 강제동원

 

 

 

 

 

 

 

 

 

 

 

 

 

일본의 국가총동원법은 일제강점기 미치광이 전쟁 국가가 만든 법 위에 군림하는 법이며, 악법 중의 악법이다.

 

 

일제강점기 일본의 국가총동원법은 한반도(조선)에 국한된 것은 아니다.

 

전쟁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강제로 수탈하고 강제로 동원하기 위하여 일본을 비롯하여 한반도와 일제의 점령지에서 시행된 국가총동원법은 1937년 일본이 중일전쟁을 일으키면서 본격적으로 시행됐지만, 1910년대부터 철저하게 준비하여 만들었다.

 

 

 

 

 

 

 

 

 

 

 

 

일본 제국주의는 이미 1915년에 임시군사조사위원회를 만들어 전시체제에 대해 연구를 하고, 1918년에 전시체제에서 군수물자 생산과 노동력 확보를 위해 군수공업 동원법을 만들고 군수국(軍需局)을 설치했다.

1925년 군수국은 폐지되고, 국가총동원 업무의 자원국(資源局)이 설치되어 1930년 총동원 기본계획 요강이 결정된다.

 

 

 

일본 제국주의는 1931년 만주사변을 조작한 다음 1932년 허수아비 국가 만주국을 세웠다.

만주국을 실질적으로 지배한 일본 관동군사령부는 1937년 중일전쟁을 일으키고, 19382월 만주국 의회를 통해 (만주국) 국가총동원법을 통과시켰다.

 

 

 

일본의 경제적 수탈은 1908년 동양척식주식회사, 1910년대 회사령과 토지조사사업, 1920년 산미 증식 계획 등으로 꾸준히 이어져 왔으며, 1938년 국가총동원법으로 인적 물적 강제수탈과 강제동원은 최고조에 이른다. 

 

 

 

 

 

 

 

 

 

 

 

 

미치광이 전쟁 국가 일본 제국주의는 1937년 8월 국민정신 총동원 실시 요강을 결정하였다.

1938년 4월 일본은 전시체제에서 인적·물적인 자원을 강제수탈할 수 있고 강제동원할 수 있는 국가총동원법이 공포하면서 전쟁 수행을 위한 전시 강제 총동원체제로 돌입하였다.

 

 

 

일본 국가총동원법이 천황의 권한을 침해하는 위헌론이 대두되었지만, 일본 군부는 그냥 밀어붙였다.

일본의 국가총동원법은 일본 및 식민지의 인적·물적 자원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강제 수탈과 강제 동원을 하기 위한 법이다.

 

 

1938년 4월 일본에서 전문 50조와 부칙 4개의 국가총동원법을 통과시켰다.

거국일치 진충보국(擧國一致 盡忠報國)의 정신 아래 일본 천황의 신민이 모두 참여하는 국민정신 총동원실시 요강을 결정했다.

 

 

 

 

 

 

 

 

 

 

 

 

 

국가총동원법 50조에 총동원 물자와 업무의 국가총동원에 관한 3개 조, 인적·물적 통제와 강제동원에 관한 전시체제규정의 17개 조항, 그리고 평시 규정 6개 조항, 손실보상에 관한 5개 조항, 벌칙의 18개 조항과 마지막 국가총동원 심의회에 관한 규정 1개로 총 50개 조항으로 되어 있다. 

 

 

일본과 한반도, 일제의 점령지 등지에서 인적·물적 자원을 강제 수탈하고 강제 동원할 수 있는 일본의 국가총동원법은 1943년까지 총 167개의 법령(칙령)이 공포되었다.

 

 

 

 

 

 

 

 

 

 

 

 

1938년 6월 조선총독부 미나미 총독의 지시 아래 조선의 언론, 종교, 문화, 기업, 사회 등 25개 단체와 김활란, 최남선, 모윤숙, 방응모, 윤치호 등 27명의 사회 저명인사가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 조선방공협회 등을 결성하였다.

 

 

일제의 식민지인 한반도의 모든 조선인과 물적 자원 역시 국가총동원법의 적용 대상으로 일제강점기 전시체제에서 인적, 물적 강제수탈과 강제 동원이 자행되었으며, 친일파들은 조선인을 전쟁터로 내몰고 일제의 강제 수탈을 정당화하며 일본의 국가총동원법 홍보에 앞장섰다.

 

 

 

 

 

 

 

 

 

 

 

 

 

 

일본의 국가총동원법은 일제강점기 군수물자 조달을 위해 항공기와 선박을 비롯하여 식량과 의복, 자재, 연료와 전력에 이르기까지 전쟁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물적 자원을 통제하고 강제로 동원할 수 있으며, 신문과 출판물을 제한하고 금지할 수 있으며, 군인과 군무원, 군수물자 공장 노무자 등 모든 인적 자원도 통제하고 강제로 동원할 수 있다.

 

 

 

한마디로 일본과 식민지, 점령지 안에 존재하는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강제 수탈하고 강제 동원하면서 심지어는 행위까지도 강제로 통제한 악법 중의 악법, 법 위의 법이 국가총동원법이다.

 

일본 제국주의가 패망하고 1946년 국가총동원법이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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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6.03 0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공부하고 갑니다^_^
    벌써 주말이네요
    편안한 주말되시고요 - 건강하세요 도생님

  2. 청결원 2017.06.03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세요~~

선조 25년 일본의 침략전쟁, 1592년에 일어난 임진왜란

 

 

 

 

 

 

 

 

 

 

 

 

 

 

 

 

임진왜란은 전쟁에 대한 아무 준비가 없던 조선이 일본 왜군에 의해 한반도가 쑥대밭이 된 침략전쟁이다.

일본은 열도 안에서 전국시대(戰國時代) 120년간 자기들끼리 전쟁을 지속했고,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수많은 전쟁 경험과 조직화한 군대로 조선을 침략했다.  

 

 

일반적으로 임진왜란은 1592년에서 1597년 재침한 정유재란까지 포함하여 6년 7개월(약 7년)의 일본 침략전쟁으로 말한다.

그리고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구분하기도 한다.

 

 

 

조선 13대 왕 명종대왕 이환(재위 1545~1567)이 후사 없이 승하하면서 방계였던 하성군 이연이 조선 14대 왕(재위 1567~1608)으로 즉위한다.

 

 

 

 

조선은 1392년 이성계가 역성혁명으로 세웠다.

이성계가 개국한 이래 조선은 200년 동안 국경 인근에서 작은 전쟁과 왜구의 노략질은 있었지만, 나라끼리 전면전을 하는 큰 전쟁은 없었다. 그렇다 보니 국방은 남쪽보다는 북쪽 변방에 치중되어 있었고, 큰 전쟁을 준비한 대비책은 없었다.

 

 

명종 10년(1555)에 왜구가 전라도 해안가를 습격한 을묘왜변으로 군사 체제를 변화시켰으나 국지전에 대비한 것이었고, 임진왜란과 정유재란과 같은 전쟁상황을 대비하기에는 부족했다.

 

 

 

 

 

 

 

 

 

 

 

 

 

 

선조가 즉위하기 전 선대왕 명종 재위 23년간은 문정왕후와 윤원형 일파가 권력을 전횡하여 국정이 문란해졌다.

1567년 선조가 즉위하고 국정을 쇄신하기 시작했으나, 1575년 사림세력은 동인과 서인으로 분열되어 붕당정치가 시작됐고, 급기야 1589년 정여립 모반사건까지 일어났다. 부국강병을 위해 국정에 전념해야 할 조정 신료들은 서로 대립하고 있었다.

 

 

 

 

일본은 조선을 침략하기 전 이미 서양의 신문물을 받아들여 신무기인 조총으로 무장하였고,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1592년 4월 13일 20만 명의 대군으로 조선을 침략했다.

 

 

 

 

일본의 조선 침략전쟁 임진왜란의 시작은 너무나도 허무하게 왜군이 일방적인 승리를 거두며 승승장구했다.

1592년 4월 13일 부산을 침공하고 파죽지세로 북상하며 한양 도성으로 진격한 왜군은 5월 3일에 한양을 점령했다.

 

선조는 백성을 버리고 도망갔고, 신하들도 모두 도망갔다.

1592년 6월 13일 평양성까지 함락당하면서 선조는 의주로 도망간다.

 

 

 

 

 

 

 

 

 

 

 

 

 

 

풍신수길의 꿈처럼 명나라로 가는 길이 쉽게 열릴 것 같았다.

그러나 조선 팔도 각지에서 의병이 일어났고, 왜군의 해상 진출로와 보급로는 전라 좌수사 이순신 장군에 의해 완전히 차단됐다.

 

 

 

선조의 요청으로 명나라는 1차 원군 조승훈 부대와 2차 원군 이여송 부대 등 4만여 명의 지원군을 보냈다.

조선과 명나라 군대가 연합하여 평양성을 탈환하였으나 한동안 전선은 고착화 되었고, 일본군은 남쪽으로 후퇴한다. 

 

 

 

왜군은 현재의 울산에서 순천에 이르는 해안가에 왜성을 쌓고 강화 회담을 지켜본다.

강화회담 도중 지난 임진년 1차 진주성전투에서 일본에 큰 치욕을 안겨준 진주성을 공격한다.

1593년 6월 20일에서 29일까지 지속한 2차 진주성 전투는 일본군이 승리했고, 조선 군인과 백성 약 7만 명이 몰살을 당했다.

 

 

 

 

 

 

 

 

 

 

 

 

 

 

명나라 심유경은 독자적으로 일본과 화의 교섭을 한다. 풍신수길은 심유경에게 다음과 같은 요구를 한다.

명나라 황녀를 일본 왕비로 보낼 것, 조선 8도 중 4도를 일본에 줄 것, 무역 허가서 감합인(勘合印)을 복원할 것, 조선 왕자와 대신 12명을 일본에 인질로 보낼 것 등이었다.

 

얼토당토않은 풍신수길의 일방적인 요구를 수용할 수 없었던 심유경은 풍신수길이 일본 왕으로 책봉해 줄 것과 조공을 허락해 달라고 하였다며 일본과 강화 협상을 성공시킨 것처럼 명나라 황제에게 거짓말을 한다.

 

 

 

 

1596년 명나라 황제 만력제는 일본에 사신을 보내 풍신수길을 일본 왕으로 책봉하는 사신을 보낸다.

풍신수길은 심유경에게 속은 것을 알고 1597년 조선을 다시 침략한다. 이것이 정유재란이다.

정유재란이 발발하자 심유경은 황제를 기만한 죄로 도망가다 붙잡혀 처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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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국(天子國) - 천자(天子)

황제국(皇帝國) - 황제皇帝 폐하陛下

(일본 천황)

 

 

 

 

 

 

 

 

 

 

 

 

서양 로마제국의 황제(emperor) 칭호는 원래 라틴어 임페라토르(imperator)에서 유래됐으며 이는 군 총사령관을 의미하였으나, 후대에 통치권자의 의미를 부여하고 황제로 번역한 것이다. 

 

 

우리에게 제국(帝國)의 개념이 부정적으로 인식된 것은 19세기 이후 급속하게 대외팽창을 시작한 제국주의(帝國主義, imperialism) 역사 때문이다. 영토 확장을 위해 다른 나라와 민족을 침략, 점령하면서부터 제국주의는 침략주의의 대명사가 되었다.

 

 

 

 

 

 

 

 

 

 

 

 

대표적인 것이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 일본 천황 호칭이다.

일본 왕 명치(메이지)가 명치(메이지)유신을 계기로 군사 봉건 제국주의로 탈바꿈하면서 대한제국(조선)을 비롯한 동양의 여러 나라를 침략한다. 제국주의에 걸맞게 일본은 일본 왕을 천황이란 호칭으로 격상한다.

 

 

일본 왕 명치를 명치 천황으로 부르면서 일본 천황은 침략주의 제국주의의 상징이 되었고, 2차 세계대전에 패한 후에도 어느 나라도 인정하지 않지만, 일본은 천황이란 호칭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천자, 황제의 상징 용과 봉황 - 일본 이세신궁 마쯔리 야외 행사)

 

 

 

 

 

 

천자국(天子國), 황제국(皇帝國) 임금에 대한 칭호 

천자(天子), 황제 폐하(皇帝陛下)

 

 

 

천자(天子)는 원래 천제지자(天帝之子)의 줄임말이다.

제(帝)는 원래 하느님 제(帝) 자다.

천제(天帝)는 하늘의 하느님, 하늘의 임금님, 즉 상제님의 다른 말이며,

천제지자(天帝之子)는 하늘의 임금님, 하늘의 하느님, 상제님의 아들이란 뜻이다.

그래서 천자(天子)만이 우주의 절대자 상제님께 천제(天祭)를 올릴 수 있었다.

 

 

 

 

 

 

(중국 태산 봉선제(封禪祭) - 나라를 창업하거나 황제가 등극할 때 상제님께 제를 올려 고告하는 의례) 

 

 

 

 

 

일반적으로 역사는 국가형성을 시작으로 한다.

천자국(天子國), 황제국(皇帝國), 황제(皇帝) 폐하(陛下)는 모두 동양에서 사용하는 말이다.

 

 

천자(天子)는 하늘의 아들로서 하늘의 대행하여 백성을 다스리는 임금을 뜻한다.

즉 천자는 천자국(天子國) 임금의 칭호다.

 

 

중국 후한 시대 채옹 독단 - '천자는 동이족 임금의 칭호다. 하늘을 아버지로 땅을 어머니로 여겼기에 천자(天子)라 칭했다.'

본래 동이족(한민족)이 사용하던 것을 중국이 사용하기 시작했다.

 

고려 시대에 이르러 우리 민족은 처음으로 다른 나라의 제후국이 된다. 고려가 원나라(몽골)의 속국으로 전락하였다.

충렬왕부터 왕명 앞에 원나라에 충성한다는 의미의 충(忠) 자를 넣어 모두 왕으로 격하된다. 이후 고종 황제의 대한제국 선포 때까지 모두 왕의 칭호를 사용하였다.

 

 

 

 

 

 

 

 

 

 

 

 

황제(皇帝) 폐하(陛下) 역시 제국 임금의 칭호다.

천자국은 황제국이다. 황제란 오행(五行)의 중심 토(土)를 상징한다. 토(土)는 천하의 중심이며 역사의 중심으로 국가 최고 통치자로 백성을 이끄는 중심이며 어버이를 뜻한다.

 

 

천자(황제)의 존칭으로 사용되는 폐하(陛下)는 본래 섬돌(계단) 아래 있는 신하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신하는 황제가 펼치는 정책을 직접적으로 지적하는 불경스러운 행동을 할 수 없기에 잘못된 정책에 대한 문제를 천자(황제)의 근신(近臣)에게 섬돌(계단) 아래에서 지적하고 또 자신의 주장을 천자(황제)에게 전하는 데서 유래하였다.

 

한마디로 폐하는 신하가 지존하신 천자(황제)에게 직접적으로 간(諫)하고 진언(進言)하지 않고 신하가 황제의 측근 신하를 통해 전달하는 것을 의미하고, 신하가 자신을 낮추는 의미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 폐하는 천자(황제)의 존칭으로 사용되고 있다. 국왕에게 사용되는 존칭 '전하'도 같은 의미다.

 

 

 

 

 

 

 

 

 

 

폐하(陛下)는 제국의 황제와 황후를 부르는 존칭이며, 상황(上皇)이나 황태후가 살아 계시면 폐하의 존칭을 사용한다.

황제가 거처하는 용상을 오르는 섬돌 아래에서 임금을 우러러보며 부른다는 의미다.

황제에 대한 오래된 기록으로 사마천 사기 진시황본기에 나온다.

 

 

천자국과 황제국은 같은 의미이며 천자와 황제(폐하) 역시 하늘의 대행자로 제국(帝國)의 주인이다.

천자(황제)는 하늘의 아들로서 역사의 정통성을 가지고 하늘에 천제(天祭)를 모시는 유일한 사람으로 곧 제사장이며 임금이다.

 

천자(황제)가 다스리는 제후국(諸侯國)의 군주, 즉 왕(王)은 폐하 칭호를 절대 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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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borah 2016.05.21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흥미로운 소재로 글을 올리셨군요. 이곳에 와서 몰랐던것을 새롭게 배우고 가네요.

  2. 아쿠나 2016.05.21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자국에 대해서 알아보려는분들에게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가요~
    드뎌 주말이군요 ㅎㅎ 즐건 주말보내세요 ^^

  3. 유라준 2016.05.2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폐하란 칭호가 의미가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죽풍 2016.05.21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황이나 황제나 자신이 칭호를 붙여 숭배토록 했다는게 문제죠.
    잘 보고 갑니다. ^^

  5. ☆Unlimited☆ 2016.05.21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한국이 낳은 일본의 국민적 영웅

프로레슬링 헤비급 세계 챔피언 역도산(力道山 리키도잔, 본명: 김신락)

 

 

 

 

 

 

 

 

 

 

 

1960년대 후반에서 1970년대 중반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스포츠는 단연 프로레슬링이었다.

 

지금처럼 텔레비전이 가정마다 보급되기 전이었지만 박치기왕 김일 선수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라디오와 텔레비전 앞에 모여 프로레슬링 경기를 관람하기에 길거리는 한산할 정도였다.

당시 프로레슬링 세계 챔피언 박치기왕 김일 선수는 대한민국의 국민적 영웅이었다.

 

 

 

 

 

 

 

 

 

 

 

프로레슬링 세계 챔피언 김일 선수의 스승 역도산은 프로레슬링 세계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던 사람이다.

일제강점기였던 1924년 함경남도 흥원군에서 태어나 일본에 건너가 레슬링으로 일본의 국민적 영웅이 된 사나이, 일본 레슬링의 전설이 되었다.

 

어려서부터 체격과 힘이 좋았던 역도산은 발군의 실력으로 조선 씨름 대회에서 우승한다.

역도산의 탁월한 실력을 눈여일본인의 눈에 띄어 좀 더 큰 무대인 일본에서 활동할 것을 권유받아 일본으로 건너간다.

 

 

 

 

 

 

 

 

 

 

 

1940년 일본 이름 모모타 미츠히로라는 이름으로 개명하였고, 역도산이란 이름으로 스모계인 진출해 뛰어난 실력으로 승승장구하며 3위인 세케와케까지 올랐으나 더 이상은 오를 수 없었다.

 

실력은 스모 최고자리인 요코즈나를 하고도 남았으나 일본인이 아니면 될 수 없는 스모 규정 때문에 역도산은 스모 선수의 상징인 칼로 마게(일종의 상투)를 잘라버리고 스모를 그만두게 된다.

 

 

일본인이 아닌 조선 출신의 역도산은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없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방황하다가 우연히 프로레슬링을 접하고 1951년 레슬링으로 진로를 바꾼다.

 

 

 

 

 

 

 

 

 

 

미국에서 레슬링의 여러 기술을 배워 일본 프로레슬링 붐을 일으키며 일본의 국민적 영웅으로 한발 다가서며 1953년 일본 프로레슬링협회를 설립하였다

 

 

역도산의 주특기는 가라테에서 배워 자신의 기술로 만든 가라데 촙이었다.

1954년 미국의 샤프 형제를 초청해 역도산은 기무라 마사히코와 짝을 이뤄 승리를 거뒀다. 역도산은 미국 프로레슬러를 때려눕히며 일본의 국민적 영웅으로 떠올랐다. 그동안 일본 선수들을 때려눕히던 미국 프로레슬러를 당수로 때려눕힌 장면은 일본인의 가슴을 후련하게 해줬다.

 

 

 

 

 

 

 

 

 

 

2차 세계대전 패전국으로 절망과 실의에 빠져 열등감에 몸부림치던 일본인의 마음을 잊게 해주었고 희망이라는 단어를 안겨주었다. 그리고 자신과 함께 미국 샤프 형제를 이겼던 일본 유도왕 출신의 기무라 마사히코와 대결를 벌이게 된다.

 

무적으로 소문났던 기무라 마사히코는 일본 최고의 유도 실력에 최배달(최영의)에게 기술을 배워 출전하였으나 결과는 역도산의 승리로 끝났다.

 

 

 

 

 

 

 

 

 

 

 

역도산은 1957년 '프로레슬링의 전설'로 대적할 사람이 없었던 '프로레슬링의 제우스'로 불리던 프로레슬링 세계 챔피언 루 테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프로레슬링 헤비급 세계 챔피언에 등극했다. 

 

 

 

 

 

 

 

 

 

그는 사업가로도 어느 정도 성공하였다.

1963년 30년 만에 고국 땅을 처음 밟고 철조망으로 가로막힌 판문점에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에 젖어 눈물을 흘리기도 하였다.

 

 

 

 

 

 

 

 

 

 

1968년 12월 8일 도쿄 나이트클럽에서 사소한 말다툼이 폭행으로 이어지면서 칼에 복부를 찔렸다.

상처가 깊지 않아 치료를 받아 회복하던 역도산은 복막염이 원인이 되어 급작스럽게 사망하였다. 그의 나이 불과 39세였다.

 

역도산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음모론이 나돌기 시작했고 부인과 아들, 그리고 비서는 죽음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역도산의 마취를 담당했던 의사는 수십 년이 시간이 흐른 뒤 역도산의 죽음은 의료사고라는 증언을 했다고 한다.

 

 

 

 

 

 

 

 

 

 

 

한국과 일본의 레슬링 영웅 김일, 자언트 바바, 안토니오 이노키 등이 역도산의 제자로 그 이름을 떨쳤다.

 

역도산이 조선 출신이라는 것을 숨기고 살았다는 말도 있으나 전후 패전국 국민으로 실의에 빠져 살던 일본인들에게 일본 왕 다음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국민적 영웅이 조선 출신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은 일본사회의 암묵적인 묵계였다고도 한다.

 

 

역도산은 일본에서 조선인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고 강인한 정신력으로 프로레슬링 세계 챔피언에 올라 대한민국과 북한, 그리고 일본에서도 국민적 영웅이 되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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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2.28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도산 이야기 잘 보고 가네요

  2. 죽풍 2016.02.28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도산 대단한 프로레슬러였죠.
    잘 보고 갑니다. ^^

  3. *저녁노을* 2016.02.28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신 분이군요

  4. 훈잉 2016.02.28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도산 대단하죠 ㅎㅎ.
    이름은 정말 많이 들어봤습니다

  5. 아쿠나 2016.02.28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늠름? 하네요 ㅎㅎ

  6. Deborah 2016.02.29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격이 대단해요

증산도 『도전道典』 - 천지공사天地公事

대자연 앞에 한 순간에 무너진 고베대지진(한신·이와이 대지진) 

 

 

 

 

 

 

 

 

 

 

2011년 발생한 9.0의 동일본대지진은 일본의 지진 관측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이었다.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하기 전까지 일본 관측사상 최대 규모의 지진은 1995년 발생한 고베대지진이다.

 

 

고베대지진을 한신·이와이 대지진이라고도 하며 관서(關西) 대지진이라고도 부른다.

이와이 섬 북쪽에서 진원한 지진은 한신(판신阪神 = 오사카(대판大阪)와 고베(신호神戶)) 인근 지역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그 중 고베의 지진 피해가 가장 컸다.

 

전날부터 작은 지진이 수차례 있었고, 1995년 1월 17일 새벽 발생한 고베대지진은 아파트, 상가 등 건물과 교량이 붕괴하고 도로가 갈라지며 수많은 사람이 매몰되었다. 더욱이 붕괴한 건물 화재와 새어나온 가스 등이 폭발하며 피해가 더욱 가중되었다.

 

 

 

 

 

 

 

 

 

 

 

증산 상제님께는 대자연 섭리, 우주변화의 원리에 맞춰서 하늘 보좌에서 인간과 신명(神明)을 구원하시기 위해 인간의 몸을 가지고 탄강하셨다.

 

상제님께서는 1901년부터 1909년까지 천지인의 이치와 그 이상 실현하시기 위해 보신 인류구원 프로젝트를 천지공사라 한다.

천지공사는 하늘의 신명(神明) 조화정부, 땅의 지운(地運) 공사, 그리고 인간 역사의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놓으신 것이다.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선천 상극의 세상을 문 닫고 모두가 더불어 상생을 실천하는 후천 세상을 열기 위해 보신 천지공사를 증산도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천리(天理)와 지의(地義)와 인사(人事)에 가장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이다."라고 하셨다.

 

 

 

 

 

 

 

 

 

 

일본은 왜? 그 자리에 나라를 만들었을까?

일본은 왜? 끊임없이 다른 나라를 침략할까?

이는 꼭 그렇게 될 수밖에 없고, 꼭 그렇게만 되어야 하는 천도(天道)와 지도(地道)와 인도(人道)가 하나 된, 즉 합리(合理)다.

 

 

 

상제님께서는 태인 신방죽(신호神濠)에 가셔서 일본의 강렬한 땅 기운을 제어해 주시는 천지공사를 보셨다.

 

유전공학 공사, 이등박문 저격 공사,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 등 여러 천지공사에서도 동음(同音)을 취해서 공사를 보셨듯,  신호(神濠)는 신방죽의 한자표기로 동음(同音)인 일본 고베(신호神戶)의 미래 운명을 정하신 천지공사였다.  

 

 

 

 

 

 

 

 

 

 

 

"불(火)개벽은 일본에서 날 것이요"

(증산도 『도전道典』 7:43:1)

 

 

 

상제님께서 하루는 저녁 어스름 무렵이 다 되어 성도들을 데리고 태인(泰仁) 신방죽(神濠) 쇠부리깐에 가시니라...

 

며칠 후에 상제님께서 "소식이 이렇게 둔해서야 쓰겠느냐." 하시고 갑칠에게 명하시어 "전주 김병욱에게 가서 세상 소문을 들어 오라." 하시므로, 갑칠이 병욱의 집에 이르니 때마침 "일본 신호(神戶)에 큰 화재가 일어나서 피해가 많다." 하거늘...

 

그러므로 내가 그 지기를 뽑아 버리기 위해 전날 신방죽 공사를 본 것인데

신방죽과 어음(語音)이 같은 신호에서 화재가 일어난 것은 장래에 그 지기가 크게 뽑혀질 징조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5:295:8~12)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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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6.01.19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진은 정말 무서운듯...

  2. 죽풍 2016.01.19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진, 참으로 무서운 자연재해입니다.
    일본 권력자들 하는 것 보면 동정심도 생기지 않는군요.
    그래도 많은 선량이 자연재해로 피해를 보는 것은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3. 뉴클릭 2016.01.19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무시무시한게 자연재해인것 같아요!!

  4. 훈잉 2016.01.19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진은 정말 무섭죠.
    요즘저희나라도 무서워요

  5. 행복생활 2016.01.19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지진은 무서운 것 같아요!! 요즘 자주 이야기가 나오던데 말이죠..

원전 제로 정책 폐기로 원전 국가로 회귀한 일본은 언제든지 핵무기 무장도 가능하다.

 

 

 

 

 

 

 

 

 

 

일본은 핵무기 미보유국으로 핵무기 보유국을 빼면 세계에서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원료인 플루토늄을 가장 많이 보유한 국가이며 영국(123톤), 프랑스(78톤), 러시아(52톤)와 미국(49톤)에 이어 세계 5번째로 플루토늄을 많이 보유한 나라이다.

더불어 원자력 발전소 50기 이상을 보유한 세계 3위 원전국가이다.

 

 

 

 

 

 

 

 

2011년 3월 11일 진도 9.0의 동일본대지진 발생하여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하였다.

그리고 일본 민주당 정부는 2030년까지 원전 제로를 목표로 하는 원전 제로정책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정권을 잡은 자민당 아베 정부는 탈원전에서 원전 재가동으로 회귀하기로 정책을 변경하였다.

 

 

일본 내 모든 원자력 발전소 가동이 중지한 것은 2013년 9월 16일 후쿠이 원전 4호기 운전 중단을 마지막으로 원자력 발전소가 중단되었다. 그리고 2015년 8월 11일 규슈지방 가고시마 현의 센다이 원자력 발전소 1호기가 재가동되면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4년 5개월, 후쿠이 원전 중단 이후 1년 11개월 만에 원전 제로에서 원전 국가로 회귀했다.

 

 

 

 

 

 

 

 

 

 

일본 아베 정부가 원자력 발전소를 재가동하게 된 표면적인 명분은 고비용 저효율의 기존 전력원 보다 원자력 발전소를 포함한 전력원 구성의 다양성 확보로 값싼 전력 공급이었다. 에너지 자원 부족과 에너지 소비 증가와 비용 증가, 원전이 에너지 안보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일본의 전력은 원자력 발전소를 제외한 수력과 가스와 석유, 석탄과 태양광, 풍력 등 다양한 전력설비에 의존하다 보니 전력 가격이 평균 25%가량 올랐다. 그러나 일본은 원전을 정지시켰어도 전기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한여름에도 전력이 부족하지는 않았다. 여기에는 일본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도 있었다.

 

 

 

 

 

 

 

 

 

일본 언론에서도 원전 재가동 찬반 의견을 물었을 때 찬성하는 국민보다 반대하는 국민이 배에 가까울 정도로 원전 재가동에 반대하고 있다고 하였다.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 후쿠시마 원전 폭발은 2만 명에 가까운 사람이 사망하거나 실종하고 20여 만 명이 피해를 당한 대참사를 만들었다. 지진과 쓰나미로 입은 피해는 복구할 수 있지만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엄청난 방사능이 유출되어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이 되었다.

 

방사능 피해는 현재의 기술로도 복구가 불가능하다. 앞으로 수 백 년 아니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이 흘러 자연적으로 복구되기 전까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용한 핵연료는 10년 동안 찬물에 식히고 10만 년 이상 격리 보관해야 할 만큼 위험한 물건이다.

 

 

 

 

 

 

 

 

일본은 환태평양지진대, 일명 '불의 고리' 지역에 놓인 국가로 수시로 화산 폭발과 지진이 발생하는 곳이라는 것이다.

지구촌 어느 나라보다 더 위험한 지역에 사는 일본은 안전면에서 볼 때도 원자력 발전소를 운영하기에 좋은 지역은 아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이 1971년에 발전을 시작한 노후원전이다. 그래서 아베는 '규제로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라고 하며 원전 재가동을 공언했다. 지구촌 어떤 원자력 발전소든 안전하게 지어졌고 철저한 규제와 관리감독을 잘한다 해도 대자연의 힘 앞에서는 그저 인간이 만든 작은 인공 구조물에 지나지 않는다.

 

아베가 세계 군사와 경제 강국 일본을 움직이는 총리지만 그냥 인간일 뿐이다.

과연 인간이 규제로 대자연의 힘으로 만든 재난을 막아낼 수 있을까?

 

 

 

 

 

 

 

 

일본은 핵무기 미보유국 중 단연 최고의 플루토늄 보유국이다. 또 핵처리 기술 1위의 국가다.

 

앞으로 일본은 원전 재가동으로 플루토늄을 더 많이 비축할 수 있다. 일본이 플루토늄 비축량을 늘리는 이유에 대해서 전력 생산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아직도 기술개발 상태이며 일본이 원자력규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원전은 불과 5개이며 그중에서 한 곳에서만 플루토늄과 우라늄 혼합 연료 사용 허가를 받았다.

 

 

 

 

 

 

 

일본은 세계 유일의 핵폭탄 피폭국가이다.

일본은 2차 세계 대전 당시에도 핵무기를 개발하려 했고 1957년 기시 노부스케 총리(아베 총리의 외조부)는 핵무기 보유 발언을 하기도 했다. 미국이 당시 작성한 기밀 해제된 국무부 보고서에는 일본이 1950년대 이미 핵무기를 만들려고 했고 실제 핵무기 생산 계획이 실행 가능하다고 했다. 

 

 

외할아버지 기시 노부스케 총리를 닮은 아베 총리는 2006년 일본이 핵무기 공장을 갖는 것이 평화헌법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기도 했다. 

 

 

 

 

 

 

 

일본은 2014년 20조 원의 천문학적 돈을 투자하여 핵처리시설을 가동했고 핵무기 제조기술도 세계적 수준으로 언제든지 핵무기를 만들 수 있으며, 일본의 보유한 플루토늄을 가지고 수천 개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다.

 

지난달 미국의 외교 전문지 포린 폴리시는 일본의 핵무기 무장 가능성을 제기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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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 2015.10.04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무기는 최후의 쓰는건데 어짜피 만들어도 쓰지는 못할거 같드라고요
    이야기만 그렇치

  2. 뉴론♥ 2015.10.04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핵무기는 최후의 쓰는건데 어짜피 만들어도 쓰지는 못할거 같드라고요
    이야기만 그렇치

  3. ☆Unlimited☆ 2015.10.04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전 알수록 빨리 없어져야 할...ㅠㅠ

  4. Deborah 2015.10.04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일본의 안보법안 통과와 평화헌법 개정 추진으로 전범국가에서 전쟁국가로 군국주의 부활

 

 

 

 

 

 

 

 

 

지구촌을 전쟁터로 만들어 수많은 인명이 희생된 제2차 세계대전 패전국 일본은 승전국이며 연합국 대표로 일본을 점령한 미국 맥아더 사령관의 지침에 따라 점령군사령부의 주도 아래 일명 평화헌법이 만들어졌고 일본은 지난 70년간 평화헌법이라는 특수 체제로 지내왔다.

 

 

평화헌법을 무력화시키고 일본의 집단적 자위권 발동을 법제화시키는 안전장관련법안(안보법안)이 2015년 4월 미국과 일본은 미·일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 개정에 합의하였고, 5월에는 안보법안 개정안을 아베 정부 내각 국무회(각의)에서 결정하였으며, 7월에는 일본 중의원(하원)을 통과하였고, 9월 19일에 참의원(상원)을 통과시키며 전쟁을 할 수 없는 국가에서 전쟁할 수 있는 보통국가, 즉 전쟁국가가 되었다. 일본 최고 법인 일본 헌법을 넘어서는 초헌법이 만들어졌다. 

 

 

 

 

 

 

 

 

아베 총리는 아버지 아베 신타로 前 외상과 외조부 기시 노부스케 前 총리의 묘석을 찾아가 '국민의 생명과 평화로운 생활을 지키기 위한 법적 기반이 정비됐습니다."라고 안보법안 통과를 보고했다. 그리고 일명 평화헌법 일본 헌법을 개헌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일본의 군사력 무장은 냉전 시대 공산권국가에 대처하기 위하여 미국과 일본의 동맹관계를 굳건히 한다는 미명아래 1951년 미·일 안보조약, 1961년 미일 신안보조약과 1978년 미군을 지원하는 이른바 미일 방위협력지침 채택하였고, 급기야 일본 1999년 주변사태법(일본 주변의 유사태 발생 시 미군 지원, 자위대 파병)을 만들었다.

 

이처럼 일본은 미국의 묵인 아래 군대를 보유할 수 없었지만, 지구촌 어느 나라에 뒤지지 않는 군대를 능가하는 자위대의 군사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군국주의로 부활하고 있었다.

 

 

 

 

 

 

 

 

미국과 중국의 세계패권 다툼에서 주도권을 쥐려는 미국과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강화하고 중국의 팽창을 억지하며 일본 국민을 보호한다는 명분의 일본, 이 두 나라의 이해관계가 맞물려 2015년 일본 아베 정부 안보법안을 통과시키며 평화헌법을 무력화시켰고 일본의 무제한 군사 활동을 정당화하는 길이 열렸다.

 

 

 

 

 

 

 

 

일본 안보법안 총 11개로 10개의 개정과 1개를 제정하였다.

 

개정된 10개의 법안은

일본 자위대 무력행사 즉 집단적 자위권을 법제화한 '무력공격사태대처법'

일본 자위대 군사 활동영역을 무제한으로 확대한 '중요영향(주변)사태법'

일본 자위대 무기사용을 확대한 '자위대법'

일본 자위대 국제활동과 무력 사용을 확대한 '국제평화유지협력법'

다른 국적 선박 검사를 일본 주변에서 일본 주변 이외에서도 할 수 있도록 확대한 '선박검사활동법'

일본 자위대의 군사 지원활동을 미군에서 미군 이외로 확대한 '미군행동관련대처법'

비행장과 항만 등 특정 시설을 미군에서 미군 이외로 확대한 '특정공공시설이용법'

일본 자위대의 외국군 무기 운송 확대한 '해상운송규제법'

포로관련 내용을 확대한 '포로관련법'

일본이 주장하는 위기상황 시 자위대 출병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설치법'

 

신설된 1개의 법안은

UN의 요청이 없이도 일본 자위대(평화유지군)가 어느 나라도 상관없이 군사적 지원 가능케 한 '국제평화지원(협력)법'이다.

 

 

 

 

 

 

 

 

일본의 육상 자위대, 해상 자위대, 항공 자위대는 100% 지원제이며 100% 하사관(부사관)급 이상의 직업군인이다.

일본 자위대 총 병력은22만 5천 명으로 14만 명의 육상 자위대, 4만 2천 명의 해상 자위대, 4만 3천 명의 항공 자위대가 있다.

 

일본 자위대는 일본 본토 수비를 위한 개념이지만, 육상 자위대를 뺀 세계 최대의 해군력을 가진 해상 자위대와 미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일본 현지에서 생산하는 F-35 스텔스 전투기와 일본이 자체 생산한 ATD-X(심신心) 스텔스 전투기를 보유하고 있다. 군사비 지출도 세계 6위로 2014년 약 416억 달러였다.

 

일본 자위대 전투장비, 즉 일본 자위대 무기는 최첨단의 현대식 무기로 무장한 세계적인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마디로 공식적으로 군대 없는 국가 일본은 100% 프로 군인이 최첨단 군사장비로 무장하고 있다.

 

일본은 1970년대에 세계 4번째로 로켓을 개발하여 발사한 나라다.

2013년 대한민국이 나로호(나로과학위성) 발사 성공으로 스페이스 클럽에 11번째로 가입했다고 하지만, 이는 대한민국 기술개발이 아니라는 것을 만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다.

1907년대 이루어진 일본의 로켓 발사는 언제든지 대륙간탄도미사일로 전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아베 총리는 2015년 신년사에서 "새로운 국가 만들기를 향해 강력한 출발을 하는 한 해로 삼겠다."라고 하며 일본의 군사력 재무장을 위한 행동을 할 것을 예고하였고, 9월 19일 안보법안이 통과된 후 "국민을 보호하고 전쟁을 방지하는 데 필요한 법이다. 우리 자녀와 후손들의 평화로운 일본을 위한 법적인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참의원 위원회에 출석하여 집단적 자위권 발동 대상에 한반도가 포함된다고 하였고 일본의 존립 위기 상황 판단에 대해서는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는 두리뭉실한 답변을 내놓았다. 이는 일본이 관계 당사국과 주변국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일본이 독자적으로 판단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다.

 

 

 

 

 

 

 

 

 

 

러시아 외무부장관은 "일본의 안보법안은 동북아시아에서 존재감을 확대하는 미군에 동조하려는 움직이며 결국 국제적인 안전 보장에 불안 요소가 된다."라고 말했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안보법 개정의 배경에는 중국의 굴기를 바라보는 미국과 일본의 초조함에 있다. 아베와 일본은 다시 군국주의 클럽으로 들어가는 입장권을 얻었다.'라고 비판하였다.

 

 

대한민국 정부"일본이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함에 있어 한반도 안보와 국익과 관련된 사안에서 우리 측의 요청 또는 동의가 없는 한 용인될 수 없다."라고 하였다.

 

그런데 일본의 안보법안에는 공격받는 국가의 동의나 요청 조건은 명문화되어 있지 않다.

일본의 존립이 위협받고 일본 국민의 권리가 기본적으로 위협받으면 자위대 군사력이 직접 개입을 한다는 내용밖에 없다. 

 

 

 

 

 

 

 

 

 

대한민국이 그토록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외치고 주장해도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하는 게 일본의 입장이다.

오늘도 영토 전쟁을 서슴없이 자행하는 일본이 한반도 유사시에 대한민국의 입장을 그대로 수용할까?

그리고 미국이 한반도 유사시에 대한민국과 일본 중에 어느 나라를 선택할까?

 

옛말에 '하우불이(下愚不移), 아주 어리석고 못난 사람은 자신의 버릇을 고치지 못하여 발전하지 못한다.'라고 하였고,

또 우리 속담에 제 버릇 개 못 준다는 말도 있다. 자신들이 저지른 잘못에는 반성도 하지 않고 군국주의로 부활하며 침략의 야욕을 드러내는 일본이 그렇다.

 

 

 

 

 

 

 

 

일본 헌법 제9조

 

제1항

일본 국민은 정의와 질서를 기초로 하는 국제평화를 성실히 희구하고,

국권(國權)의 발동에 의거한 전쟁 및 무력에 의한 위협 또는 무력의 행사를 영구히 포기한다.

 

제2항

"전항(前項)의 목적을 당성하기 위하여 육해공군 및 그 외의 어떠한 전력(戰力)도 보유하지 않는다.

국가의 교전권(交戰權) 역시 인정하지 않는다"

라고 명시되어 있다.

 

 

일본 헌법 제정지침은 '군국주자의 권력 및 세력을 영구히 배제한다.'라는 포츠담 선언이었다.

일본의 안보법안 통과는 평화헌법(일본 헌법 9조)에 명시된 영구적전쟁포기 국가에서 언제든 전쟁을 할 수 있는 국가, 군국주의 국가로 화려한 부활을 신호탄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항공모함 

 

 

 

 

 

 

2015년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대한민국 문경에서 개최되는 세계군인체육대회에 군대를 보유할 수도 없고 군대도 없는 그래서 국제군인스포츠대회(CISM) 가입국이 아닌 일본이 세계군인체육대회 참가를 희망하고 나섰다.

참가 대상도 아니지만 주최 측인 대한민국에 참석 희망도 없이 일방적으로 일본 언론에 참가희망 의사를 흘려보냈다. 대한민국은 그저 옛 식민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안하무인하고 오만방자한 일본의 태도를 볼 수 있다.

 

 

일본 방위성이 2013년 작성한 '자위관 인턴십'이라는 정책제안을 지난 8월 26일 일본 공산당 소속의 의원이 일본 참의원 특별위원회에서 폭로하였다. 일본 정부가 기업에 정부 보조금을 지원해주고 정부 계약 입찰 혜택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기업이 신입사원을 2년간 자위대에 파견할 것을 지시하는 내용이었다.

자위대 파견 근무 시에는 일본 정부에서 급여를 받는 사실상 징병제나 다름없다는 것이라고 하였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항공모함

 

 

 

 

 

일본은 지난 2005년에 이어 2015년에도 UN에 유엔 상임이사국 진출을 시도하기 위해 개편안을 제출하였다.

유엔 상임이사국은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5개국으로 구성된 유엔의 최고 결정기구이다.

미국은 이번에도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을 환영한다.

그러나 유엔의 5개 상임이사국 결정이 만장일치제이기 때문에 일본이 유엔 상임이사국에 진출하기는 현재로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어떤 이가 일본의 안보법안 통과, 집단적 자위권 발동에 대해 지나친 확대해석은 안 된다고 말했다.

한반도 유사시 그 중심에 있는 대한민국과 미국 중 강자는 미국이다. 그리고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대한민국보다 일본이 미국에 더 가까운 것이 현실이다. 이제까지도 앞으로도 미국은 철저하게 자국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국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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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9.29 0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군국주의 정말 ....

  2. 뉴론♥ 2015.09.29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3. ☆Unlimited☆ 2015.09.29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4. 행복생활 2015.09.29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타까운 일이네요..
    덕분에 많이 알아갑니다!!

  5. 여행쟁이 김군 2015.09.29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을 보고 있자면 ... 참 안타깝고.
    저렇게 뻔뻔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6. 유라준 2015.09.29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이게 통과가 되었군요.
    앞으로가 심히 우려가 됩니다.

  7. 죽풍 2015.09.29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베,,, 쳐,,,
    휴,,,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8. misoyou 2015.09.29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빨리 군사력을 더 키워야할 것 같습니다...

  9. Deborah 2015.09.30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베는 주는거 없이 밉상인 얼굴이네요.

상제님의 강세를 알린 수운 최제우 대신사 동학을 창도하다.

4. 조선에 배사율(背師律)을 범하고 동학 신도들을 무참히 살해한 일본 명부대왕에 임명되다.

 

 

 

 

 

 

 

 

상제님께서는 당신 님의 가르침을 못다 펼친 최수운 대신사를 천상(天上)에서 일본 명부대왕으로 임명하신다.

증산도 도전道典 5편 176장과 177장을 보면, 상제님께서 조선의 국운(國運)을 심판하시면서 그를 증인으로 세우시는 장면이 나온다.

 

 

 

 

 

 

이처럼 조선의 국운을 잠시 일본에게 넘기시는 공사(公事)를 행하실 때 최수운 대신사를  증인으로 내세우신 이유는 무엇일까?

즉, 일본 명부대왕으로 임명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일본은 상제님께서 내려주신 천하통일과 일월대명의 기운을 등에 업고 세계를 뒤흔들 야욕으로 제국주의적 침략을 뻗어 나간다. 이로 인해 애기판씨름(1차 세계대전)과 총각판씨름(2차 세계대전)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우리나라를 잠시 맡아 유약한 조선의 백성들을 기르는 역할을 한다.

 

 

 

 

 

 

 

일본은 당시 인종과 문화가 완전히 말살될 수 있는 누란(累卵)의 위기에 처한 조선을 서양 제국주의에서 건져내고 조선 근대화의 역할을 맡은 증산 상제님의 100년 천지공사(天地公事)에 없어서는 안 될 일꾼이다.

 

 

그러나 일본은 지기(地氣)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문명과 문화를 전수해준 조선과 미국 등 동서양의 나라에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면서 크나큰 악업을 쌓게 된다. 결국 끊임없이 침략을 일삼던 일본은 그동안 그들의 마음속에서 하고 싶던 일들을 모두 풀어내는 해원(解寃)의 과정을 끝내가고 있다.

 

 

 

 

 

 

 

 

그래서 일본의 생사를 판단할 명부대왕을 임명하는 것은 매우 중대한 사안이었을 것이다.

상제님께서 그 사명을 수운 최제우 대신사에게 내려주신 것은, 세상을 구원할 도(道)를 구하고자 했던 그의 지극한 정성과 심법, 충절을 취함은 물론이요, 그가 친일적 인사들을 비롯하여 일본 등 외세를 몰아내고자 했던 애국지사였기 때문일 것이다.

 

 

그를 일본 명부대왕으로 임명하여 일본의 운명을 대의(大義)로써 심판하여 상제님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매듭짓는 일에 참여하게 하신 것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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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ansik's Drink 2015.03.18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간답니다 ^^
    행복 가득한 하루를 보내셔요~

  2. 신선함! 2015.03.18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갈게요~ 좋은 오늘이 되셔요~

  3. 죽풍 2015.03.18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씨름에 대해서도 조금 알아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4. 뉴론♥ 2015.03.18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봄비가 내리는 날입니다 날씨가 이젠 봄으로 접어드나 봅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세염.

  5. 명태랑 짜오기 2015.03.1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세상속에서 2015.03.1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수고가 많으시네요^^*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7. HUNIs 2015.03.18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적 지식을 얻어가는데 도움이 많이 됬습니다. ^^

  8. 유라준 2015.03.1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한 비하인드 스토리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일본 (오사카 역사박물관) 환단고기 북콘서트

우리 역사의 비밀과 진실.(大阪歷史博物館, おおさかれきしはくぶつかん)

 

 

 

 

 

 

  

 

왜 우리는 역사를 알아야 하는가?

역사를 알아야 하는 것은 나와 우리, 그리고 인류의 출발점, 즉 정체성을 아는 것이다.

 

 

 

 

 

올바른 역사와 문화의 정신, 그 진을 잃어버린 현재의 우리의 모습은 정신적 고아입니다. 

잘못된 역사 인식의 눈으로 바라보면, 이 세계 보는 안목과 함께 인간 삶의 공동체인 민족과 인류 문화를 보는 안목이 근본적으로 삐뚤어지게 됩니다.

우리 역사의 비밀, 그 진실의 역사 정신을 참되게 알 때, 올바른 지혜의 눈으로 미래를 조망할 수 있습니다.

 

 

 

 

인류 역사의 뿌리 문화, 원형 문화인 한민족의 역사를 전하는 일본 오사카 환단고기 북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인류 문명은 동방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자연의 태양이 동쪽에서 서쪽으로 넘어가, 인류의 문명도 동방에서 서방으로 넘어갔습니다.

9천 년 인류 역사 문화의 종주(宗主)요, 천자국(天子國)인 동방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 문화의 진실을 아는 소중한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

 

 

 

 

 

동북아의 역사전쟁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으며, 동북아 역사전쟁의 종착역은 어디쯤일까?

중국과 일본에 전해진 우리의 위대한 정신문화, 중국의 여러 제국과 제왕들이 우리 한민족의 후손들이었으며,

일본의 왕실도 한민족의 후손임을 알 수 있습니다.

 

 

2014년 세계환단확회 창립기념, 일본 오사카 환단고기 북 콘서트

일시 : 2014년 11월 16일 (일요일)  오후 1시

장소 : 일본 오사카 역사박물관(4F) - 大阪歷史博物館, おおさかれきしはくぶつかん

주최 : 사단법인 대한사랑, 세계환단학회

주관 : 일본 환단고기 북 콘서트 실행위원회

후원 : 재일본대한민국단 오사카지방 본부, 효고현지방 본부, 교토지방 본부, STB 상생방송, 재외동포언론인연합회, 학교법인 백두학원(건국 유.소.중.고등학교), 학교법인 교토국제학원(교토국제중.고등학교), 코리안 월드(동포신문), 관서한국인생활정보지

 

일본 오사카 환단고기 북 콘서트는 무료입장이며, 일본어로 동시 통역됩니다. 

 

일본 오사카 환단고기 북 콘서트 문의 :

전화(tel)  :  +81 - [0]6 - 6796 - 8939

이메일(e-mail)  :  history.11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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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4.10.28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역사의 비밀과...진실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네요 ~
    저도 잘 보고 가용 ^^

  2. 청결원 2014.10.28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 정보 잘 보고 가네요

  3. 뉴론7 2014.10.28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깊은 콘서트가 되길 바랍니다

  4. 죽풍 2014.10.28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나 외국에서도 환단고기에 대한 강연을 하나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5. 브라질리언 2014.10.28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분들이 좋은 생각을 해볼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6. 생명마루한의원 2014.10.28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명태랑 짜오기 2014.10.28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아는게 삶의 기본인것 같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세상속에서 2014.10.28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에 관해서 많이 생각하게 되네요.

  9. 유라준 2014.10.28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도 북콘서트를 하는군요.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10. 리뷰맨77 2014.10.28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는 바로 잡아야죠..후세를 위해서~

불의 고리 지진대와 화산대에 놓인 일본 후지산 폭발 대재앙이 현실로 다가올 것인가?

 

 

 

 

 

 

 

 

 

 

 

 

2014년 들어서 환태평양 지진대인 일명 불의 고리에 놓여 있는 아메리카와 뉴질랜드에서 진도 5 ~ 6의 지진이 6차례나 발생하였다. 일본에서는 지진은 아니었으나 온타케화산이 화산재를 분출하여 수십명이 숨지거나 중경상을 입었다.

 

 

 

 

 

                

 

 

 

 

 

환태평양 지진대, 일명 불의 고리는 언제 어디에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다.

환태평양의 불의 고리는 지진대와 화산대가 중첩되어 있는 지역으로 지구촌에서 활동 중인 화산의 80%가 이 지역에 분포되어 있고, 지진과 해일 등 지구촌에서 역대 재난의 90%가 집중되어 있는 지역이다.

 

 

 

 

 

 

 

 

 

 

일본 열도는 동쪽의 태평양판, 서쪽의 유라시아판, 남쪽의 필리핀판, 북쪽의 북미판이 만나는 위치에 놓여 있다.

꿈틀대는 땅인 대륙판과 불(화산)이 서로 만나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의 엄청난 에너지를 축적시키며 대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학자들의 의견이다.

 

 

 

 

 

 

 

 

 

 

 

일본 리츠메이칸대학의 타카하시 마나부 교수는 "대지진이 발생하면 일본의 대동맥인 도카이도의 주요 도로나 철도는 모두 붕괴하고, 대지진 뒤에 후지산(富士山)이 폭발하면 화산재에 약한 비행기는 운항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치바대 대학원의 화산활동 전문가인 츠쿠이 마사시 교수는 "화산 폭발시 후지산의 절반 또는 3분의1 정도 무너질 가능성을 정부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 현재 야마나시와 시즈오카, 가나가와의 인구를 감안한다면 75만명의 주민이 용암과 화산재 피해를 당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했다.

 

또, 후지산방재검토위원회의 추산에 따르면, 후지산 폭발 규모에 따라 화산재가 도쿄와 요코하마 등 일본의 수도권 대도시를 덮쳐 화산재가 2m 이상 쌓이고, 도로의 통행이 불가능할 정도이며, 1,200만명 이상이 화산재 피해를 볼 것이며, 피해액은 천문학적인 숫자가 될 것이라고 한다.

 

 

 

 

 

 

 

 

 

 

산케이 신문은 "후지산은 지진이 일어나기 쉬운 활성단층 위에 있어 산 자체가 붕괴하는 거대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도 보도했다.

 

 

일본 문부과학성은 3년에 걸쳐 후지산의 지하 지층을 조사한 결과, 동쪽 기슭의 고텐바시 부근 지하에서 숨어있는 단층을 발견했다. 길이 약 30km의 이 단층은 하단이 후지산 바로 밑의 깊이 10여km에 위치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에 조사팀은 규모 7.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할 경우 후지산 동쪽 사면이 붕괴돼 인근 지역에 거대한 산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후지산이 마지막 폭발을 한 것은 1707년이다.

300여년 전에도 스루가(시즈오카의 옛 지명) 서쪽 해저에서 진도 8.6에 달하는 일본 최대급 지진이 발생한 후 49일 만에 후지산이 대폭발을 하였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놓인 일본이 상하로 흔들리는 직하형 지진과 동해, 동남해, 남해의 3연동 지진 그리고 후지산이 폭발할 경우 그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는 전망이다. 일본은 꿈틀대는 땅과 불이 중첩된 지역이다.

 

 

 

 

 

 

 

 

 

 

 

일본 침몰이라는 영화는 대지진과 화산의 연쇄 폭발로 일본이 침몰한다는 영화다. 

일본 침몰 영화에 대해서는 극명하게 의견이 갈린다.

 

'전혀 근거가 없는 이론일 뿐이다' 라는 의견과 '과학적 근거와 논리성을 가지고 있다'는 상반된 의견이 나왔다.

그러나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은 그런 징조가 조금씩 보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대지진이나 화산 폭발이 그냥 큰 피해로 마칠 수도 있지만, 대재앙이 현실로 다가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환태평양 불의 고리에서 일어난 지진이나 화산 폭발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장시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일어난 시건인 만큼, 하나의 사건을 두고 어떻게 될 것이라고 단정을 지을 수는 없다.

그러나 '하인리히 법칙'으로 불리는 '1대 29대 300 법칙'을 보면, 큰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는 29개의 작은 사건이 일어나고, 300개의 징후가 나타난다고 한다.

 

그렇다면 넉넉잡고 20세기 이후부터 현재까지 발생한 환태평양의 화산 폭발과 지진등 여러 징후들을 볼 때 충분한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역의 대가였으며, 노장사상의 대가이기도 했던, 이 시대 최고의 학승이며 대선사인 탄허 스님은 일본의 미래를 이렇게 말하였다.

'손巽은 입야入也라', 손방에 있는 일본은 물속으로 들어 간다는 것이다.

 

한반도의 미래와 국제 정세등을 정확하게 예측한 탄허 스님의 주장은 사견(私見)이 아닌 주역에 나온 하늘의 이치를 보고 말한 것 뿐이다.(「부처님이 계신다면」 교림출판, 198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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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뉴론7 2014.09.30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언젠가는 큰 재앙이 일어난다는 예언이 있긴 하더군염.

  2. 청결원 2014.09.30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재앙은 역시 무섭네요

  3. 아쿠나 2014.09.30 0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디어..때가 오는 건가요?
    이렇다 저렇다해도.. 옆집인데..
    더이상의 피해는 없었으면 하네요..ㅎ

  4. 세상속에서 2014.09.30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산은 정말 무서운 재난입니다.
    언제 터질지 모르니.. 더 무섭죠.

  5. 여행쟁이 김군 2014.09.30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산으로 벗어났다고 생각한 순간...
    백두산이 있었네요 ㅠ
    조심해야 겠어요 우리나라도~

  6. 귀여운걸 2014.10.01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군요..
    자연의 재앙 참으로 굉장하고 무서워요ㅠㅠ

  7. 유라준 2014.10.01 0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위태위태하네요.
    원래의 감정이라면 물속으로 침몰하기를 바라겠지만, 그것은 너무 근시안적인 생각이겠죠?

 

 

핵核무장론....고개 드는 핵보유론, 연합뉴스 입부발췌

제3차 핵실험을 계기로 북한의 핵무기 보유가 사실상 굳어지면서 우리도 핵무기를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북한은 1980년대 이후 재래식 군비에서 남한과 격차가 발생하는 비대칭적 상황이 발생하자 핵무기와 장거리 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에 몰두했고 이번 핵실험으로 오히려 비대칭 상황을 역전시킨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가 군사력에서 북한에 비대칭 열세에 직면한 만큼 핵무기 보유를 통해 현재의 국면을 극복하자는 게 '핵무장론'의 논리다.


핵보유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여권 일각에서 본격 제기됐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 13일 ...... 북한의 핵실험을 '도발행위'로 규정하고 "이제는 무엇보다 한반도에서의 군사적 균형이 중요하게 됐다"며 "장차 몰고 올 동북아의 군사적 긴장은 물론 핵 도미노와 같은 상황까지도 대비해야 한다"....................................

국정원 산하 국가안보전략연구소의 박병광 연구위원은 "현재의 국면은 고도의 전략 마련을 요구하는 게임"이라며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옵션을 모두 올려놓고 검토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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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둔(火遁) 공사를 준비하심

천지에 변산처럼 커다란 불덩이가 있으니 그 불덩이가 나타나 구르면 너희들이 어떻게 살겠느냐.” 하시며

誰識南方埋火家
수식남방매화가
라 글을 쓰신 뒤에 창조에게 명하시기를

“돼지 한 마리를 잡아 계란으로 저냐를 부쳐서 대그릇에 담아 깨끗한 곳에 두라.”

(증산도 도전 5:227)

(돼지亥=核 , 화둔火遁은 불기운을 묻는다는 의미)

 

천지의 화액 불 기운을 묻는 화둔 공사

만일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전 세계가 재가 될 것이니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그 불을 묻었노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229)

 

천지가 정한 법

천지가 정한 법이 어찌 틀리리오.

생각은 안 해 보고 자기 사담(私談)만 하는구나.

남방에 불 묻은 것을 누가 알까.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세계 인민 다 죽는다.

호남서신(湖南西神) 아니고는 내 일을 누가 알겠느냐.

나의 일은 폭을 못 잡느니라.
(증산도 도전 11:353)

 

일본은 배사율로 망한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서양 사람에게서 재주를 배워 다시 그들에게 대항하는 것은 배은망덕줄에 걸리나니 이제 판밖에서 남에게 의뢰함이 없이 남모르는 법으로 일을 꾸미노라.” 하시고

“일본 사람이 미국과 싸우는 것은 배사율(背師律)을 범하는 것이므로 장광(長廣) 팔십 리가 불바다가 되어 참혹히 망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도전 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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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보도일부 발췌

이원(50·) 대한황실문화원 총재는 끝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이 총재는 이날 이화(李花·자두나무꽃) 문양이 선명한 고종의 익선관(翼善冠·왕이나 세자가 평상복으로 정무를 볼 때 쓰던 관)과 투구 등을 확인한 뒤 “한국에는 임금이나 황제가 쓰던 익선관이나 투구, 갑옷이 없다. 이게 왜 일본에 있는 것이냐”며 통탄했다.


의친왕의 13남9녀 중 9남 이충길씨의 장남인 이 총재는 2005년 7월 후사 없이 타계한 대한제국 마지막 황세손 이구(李玖·1931∼2005)씨의 양자로 선택되면서 공식적인 고종의 증손이 됐다.............


이씨는 “투구는 1897년 대한제국 설립 후에 국화로 사용한 이화 문양이 사용된 것으로 볼 때 대한제국 것이 확실하고 갑옷도 마찬가지”라며 “앞으로 유출 경위를 확인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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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황제 대한제국을 세우고 환구제를 거행하다

1897년 고종황제는 열강의 틈바구니에서 황천상제님께 천제를 올리는 환구제를 거행하고, '대한민국'의 근간인 '대한제국'을 선포한다.

풍전등화의 국운 아래,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 사이의 무능한 임금으로 흔히 그려지는 고종황제,

하지만 사실상 그것은 당시 일본이 왜곡해낸 이미지다.

황제국가의 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국호를 바꾸고 연호를 재정한 다음, 천상의 황천상제님께 천제를 지내기 위한 천단, 즉 환구단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천제는 황제국의 출범을 대내외에 알리는 가장 중요한 행사였다. 이에 대해 이민원 교수는(동아역사연구소 소장) "환구단을 설치해서 황제가 하늘의 신과 직접 교감하면서 제천행사를 한다. 이전에는 중국의 황제만이 할 수 있었던 행사를 우리 대한제국에서도 이제는 자주국이고 독립국의 입장에서 진행을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대한제국의 국왕은 더 이상 중국 황제의 책봉을 받는 왕이 아니라, 천상의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부여받은 천자, 즉 황제가 된 것이다. 1981년 2월, 황궁우 복원공사를 하던 도중 발견된 황궁우 상량문에는 당시 고종황제가 국가와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상제께 고하는 글귀가 발견되었다.

"상제님께 정성을 다하여 상량하오니 상량 후에 국운이 장구하여 만민이 복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렇다면 고종황제가 천제를 올린 황천상제님는 어떤 존재일까?

상제上帝에서 상上은 가장 높은, 더 이상이 없는, 지고무상至高無上의 의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帝는 우주 만물을 다스리는 한울님 제帝자입니다. 그러므로 상제님는 신의 세계, 인간의 세계, 나아가서는 자연세계를 두루 다스리는 지존무상至尊無上의 한울님을 말합니다." (강영한 연구위원, 상생문화연구소)

대한제국이 건국되고 2년 후인 1899년, 황천상제님께 천제를 지내기 위해서 만들어졌던 환구단 옆에 황궁우가 들어선다. 황궁우는 "황천상제, 황지기, 태조'의 신위를 보관하기 위해서 만들었다.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황제가 되어 하늘에 천제를 지냈던 환구단! 그러나 지금은 환구단은 사라지고 신위를 모셨던 황궁우만 고층빌딩에 둘러싸인 채 남아 있다. 황궁우에서는 오늘날에도 환구대제가 열린다. 하지만 환구단이 아니라 황궁우라 아쉬움이 남는다.

황천상제님께 황제국의 꿈과 이상을 고하고 그 꿈을 대한제국으로 풀어나가길 기원했던 환구단! 그러나 1914년 9월 30일, 일제는 환구단을 헐고 거기에 조선경성철도호텔을 세운다. 환구단 주변의 건물들도 철거되거나 다른 곳으로 옮겨지는 수난을 당한다.

1945년 광복 후, 일본에 의해 건립된 철도호텔은 헐렸지만 그 자리에는 환구단이 아닌 조선호텔이 들어서기에 이른다. 현재는 호텔의 정원인양 황궁우만 외롭게 서 있고, 이 자리가 고종이 대한제국 황제로 등극했던 곳임을 알리는 팻말만 쓸쓸히 서 있을 뿐이다.

 

고종 - 상제님의 명으로 대한제국 선포하다

EBS 잊혀진나라 13년 1부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uUqa6-55Q54

 

고종황제가 즉위하면서 내린 말씀
"짐이 부덕하여 마침 어려운 때를 당하였는데

상제께서 권고하여 위태로움을 편안함으로 바꾸고

독립하는 기초를 창건하여 스스로 주장하는 권리를 행하라 하시니

황제의 칭호를 추존코자하매 천지에 제사를 고하고

황제의 자리에 나아감에 국호를 정하여 가로되

대한이라하고 이해로써 광무 원년을 삼고

이에 역대 고사를 상고하여 따로 큰 제사를 행한다.


고종 - 대한제국 애국가를 만들도록 명을 내리다

 

 

             

 

 

대한제국 애국가는 몇 차례의 가사 변화가 있었다

첫 번째 가사

한문 표기

上帝保佑皇帝聖上

聖壽無疆

海屋籌山

威權瀛廣

于千萬歲

福祿無窮

上帝保佑皇帝聖上

고전 한글 표기

상뎨(上帝)는 우리 황뎨를 도으ㅅㆍ

셩슈무강(聖壽無疆)ㅎㆍㅅㆍ

ㅎㆍㅣ옥듀(海屋籌)를 산(山)갓치 ᄡᆞ으시고

위권(威權)이 환영(環瀛)에 ᄯᅳᆯ치사

오쳔만셰(於千萬歲)에 복녹(福祿)이

일신(日新)케 ㅎㆍ소셔

상뎨(上帝)는 우리 황뎨(皇帝)를 도우소셔

현대 한글 표기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사.

만수무강하사

큰 수명의 수를 산같이 쌓으시고.

위엄과 권세를 천하에 떨치사

오천만세에 기쁨과 즐거움이

날로 세롭게 하소서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두 번째 가사

당시 한국어

상뎨(上帝)난 우리 황뎨(皇帝)를 도으소셔 / 셩슈무강(聖壽無疆)ㅎㆍ샤

ㅎㆍㅣ옥듀(海屋籌)를 산(山)갓치 ㅆㆍ으소셔

위권(威權)이 환영(環瀛)에 떨치샤

오쳔만셰(於千萬歲)에 무궁(無窮)케 ㅎㆍ소셔

상뎨(上帝)는 우리 황뎨(皇帝)를 도으소셔


현대 한국어

상제는 우리 황제를 도우소서 만수무강하사

큰 수명의 수를 산 같이 쌓으소서

위엄과 권세를 천하에 떨치사

오천만세에 무궁케 하소서

상제는 우리황제를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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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의 영토전쟁은 왜? 시작됐으며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승자와 패자?, 그 결말을 증산도 진리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중국과 일본 간 분쟁지역인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작명 전쟁'이 재발했다.

양국이 지난 3월 센카쿠와 부근 도서에 대해 각각 중국식, 일본식 이름 붙이기 다툼을 한 데 이어 이번엔 중국이 5일 중국 지명을 담은 소책자를 발간하고 적극적인 홍보전에 나서 일본의 반격이 예상된다.

.........................

 


중국은 전날에도 해양감시선 3척을 센카쿠 부근에 보냈다.

이에 일본 측은 영해 침범이라고 경고했고 중국 측은 영어와 중국어로 "댜오위다오는 중국 영토"라고 응답했으나 충돌은 없었다.

서방 언론을 대상으로 중국과 일본 간의 센카쿠 주권 광고전도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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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12.12 . 보도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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