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는 일본 식민지 역사관

일본 제국주의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가 왜곡 조작한 한국 역사

우리나라 (국정·검인정) 역사교과서 한국사의 정체는 일본 식민지 역사관

 

 

 

 

 

 

 

 

 

 

 

 

증산도 전북 지역 김ㅇㅇ 도생(道生) - 독립운동가의 자주적 역사관을 내치고 차지한 일본 식민지 역사관

 

저는 학창 시절부터 역사에 흥미가 있어서 역사 서적도 자주 사 읽었으며 사극을 좋아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 나의 진정한 정체성을 일깨워주어 역사 공부가 재미있었습니다. 

 

 

결혼 후 아이들이 초등학교 입학할 때쯤 어린이 한국사를 사 주었고 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에 취미가 붙었습니다.

가족의 공통분모가 여러 개 있었는데 우리나라 한국사도 가족 모두가 즐겨한 대화의 주제였습니다.

 

 

약 20년 전 우연히 일제 식민사학과 민족사학이 대립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서로 주장하는 우리나라 한국사 역사관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때는 제가 학교에서 배우고 이제까지 알고 있는 역사관이 올바른 역사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예전에는 자주 접할 수 없었던, 제가 아는 역사 상식과는 전혀 다는 우리나라 한국사 관련 자료를 언론과 서점에서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 식민지 역사관을 극복한 우리나라 한국사를 새롭게 쓴 자주적인 역사관이었습니다. 

 

 

처음에는 기존의 우리나라 한국사 역사관과 전혀 다른 역사에 다소 혼란스러웠지만, 인터넷으로 관련 정보를 찾고 책을 읽고 보니 일제 식민사학을 그대로 추종한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를 알게 됐습니다.

 

 

가족과 식사하면서 제가 알게 된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를 말하자 가족들도 친구와 지인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에 대해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역사가 우리 가족의 삶과 직결되지 않는 문제라 우리나라 역사를 주제로 한 대화는 길게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몇 년 후 인근 도시에서 <환단고기 북콘서트>가 개최된다는 광고를 보고 행사장에 직접 가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행사장에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참석했고 콘서트 참석 내내 짜릿한 흥분과 분노가 교차했습니다.

 

 

외국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학교에서 가르치는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는 일본 식민지 역사관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일제강점기 동안 일본 식민지 역사관에 세뇌되었으며 해방 후 70여 년 동안 일본 식민지 역사관이 우리나라 한국사라고 또다시 세뇌당해 왔습니다.  

 

 

우리나라 한국사는 중국 사대주의와 일제 식민주의 역사관으로 얼룩진 누더기 역사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가 퍼트리고 있는 일본의 식민지 역사관은 자신들의 자리보존에 급급해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일본에 갖다 바친 매국사학입니다. 

 

 

 

 

 

 

 

 

 

 

대한제국이 일본의 강제병합으로 국권을 침탈당하고도 우리나라의 역사는 독립운동가들에 의해 전해져왔는데, 일제 조선총독부 조선사편수회는 그나마 남아있던 우리나라 한국사의 뿌리를 완전히 잘라 내버렸습니다.

 

 

해방 후 대한민국 역사학계를 장악한 친일파 식민사학자들은 일본이 왜곡 조작해 만든 가짜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를 숨긴 채 우리 국민을 세뇌한 것입니다. 대한민국 주류 강단사학계는 그야말로 친일파를 능가하는 매국의 집단이라고 해도 전혀 과장된 것이 아닙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복원하고 있었지만, 그것보다 사라진 인류의 정신문화를 복원한 것에 놀랐습니다.

우리가 학교 다닐 때 한국사를 배우면서 정신사를 배운 기억이 없고, 세계사를 배울 때도 인류의 정신사를 배우지 않았습니다.

 

 

 

 

 

 

 

 

 

 

교과서에는 단지 종교 문화라고 한정시킨 문화만 있을 뿐 인간이 인간답게 살고, 인간이 대자연과 함께 살고, 진정한 자유와 평등한 세상을 이루기 위해 살았던 선조들의 정신문화는 눈을 씻고 봐도 없습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에 참석해 큰 감명을 받았고 <환단고기 완역본>을 구입하고 상생방송을 시청하기 시작했습니다.

상생방송을 통해 이제야 진짜 우리나라 한국사를 제대로 배운다는 기쁨에 역사 관련 프로그램을 자주 시청했습니다.

 

 

가족 모두가 무신론자였기 때문에 증산도 관련 프로그램은 아예 시청하지 않았습니다.

윤창렬 교수님이 강의한 <우주 변화의 원리>가 우주의 신비를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말에 호기심이 발동해 전편을 시청한 후 증산도가 종교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그때부터 증산도 진리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증산도 진리는 제가 상식적으로 알던 종교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사람은 세상에 널리 알려진 유교, 불교, 기독교 등의 종교를 선택할 수도 있고 무신론자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인간이 종교라고 특정해서 의미를 부여했을 뿐 원래 우주가 돌아가는 이치와 신(神)과 인간은 하나로 연결된 일체의 관계이며 그것이 삶의 문화가 된 것입니다. 정치, 사회, 문화, 역사, 종교 등을 모두 통합해서 보면 참다운 인간의 문화를 볼 수 있고 하늘의 이치와 신(神)의 섭리를 알 수 있습니다. 

 

 

지구 1년 사계절은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질서로 돌아가고, 인간과 문명을 낳고 길러 성숙시키는 우주 1년도 생장염의 질서로 순환합니다.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은 우주의 이법(理法)을 다스려 우주가 영원토록 변함없이 순환하게 해주시는 주 하나님이십니다.

 

 

 

 

 

 

 

 

 

 

증산상제님은 우주의 질서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가는 하추교역기(夏秋交易期)에 가을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우주의 이법을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나님께서 새 세상을 열어주시기 위해 인류에게 주신 선물이 증산도입니다.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대자연의 섭리에 순응해야만 우주와 영원히 동행할 수 있으며, 진정한 깨달음을 열어 진리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도 증산도 우주론을 심도있게 공부하고 있는데 우주 변화의 원리만이 이 세상 모든 문제를 볼 수 있고 해결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울 뿐입니다.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정신문화의 정점에 계셨던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언제나 자손에게 은혜를 주시고 보살펴 주시는 조상님들의 은혜에 보은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우주의 열매가 되는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고 후천 5만 년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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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25 0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우리나라 한국사의 정체는 일본 식민지 역사관' 글을 잘 읽고 몰랐던 역사 공부를 잘 하고 갑니다.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2. kangdante 2019.10.25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역사가 조선총독부에 의해 왜곡되기도 하였지만
    지금도 우리의 역사가
    여전히 왜곡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3. 죽풍 2019.11.03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식민지 역사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진정한 우리의 역사를 공부해야 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