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감됨의 근본을 밝혀준 참부모님의 말씀집 <마음을 밝히는 등불>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천지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성구 말씀집

천지의 이치와 인간됨의 근본을 밝혀준 참부모님의 말씀집 <마음을 밝히는 등불>

 

 

 

 

 

 

 

 

 

 

 

 

증산도 대전 지역 송ㅇㅇ 도생(道生) - 진리와 역사와 생명의 근원을 찾고 인간됨의 근본을 밝혀준 참부모님의 말씀집

 

학창 시절에는 교과서 외에는 일반 서적을 거의 읽지 않았는데, 사회생활을 하면서 세상을 사는 지혜를 얻고자 책을 많이 사 읽었습니다. 수필, 문학 소설, 자기계발, 역사, 종교, 고전, 평전 등 처음에는 주로 베스트셀러에 포함된 서적 위주로 읽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가리지 않고 다독했습니다.

 

 

제가 책을 다독하게 된 것은 단순히 지식을 얻고자 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책 한 권에서 아무리 좋은 말씀이 많다고 해도 가장 큰 울림을 준 말씀과 실천할 수 있는 말씀을 노트에 따로 메모하여 시간 날 때마다 되새겼습니다.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만 해도 성공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시작했지만, 책을 통해 외적인 성공보다는 나와 가족, 그리고 사회를 위해서도 인간됨이 가장 우선이며 최종 목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인감됨의 근본을 배우고 실현하는 것이 보는 이에 따라 너무 거창한 목표라고 할 수도 있고, 아주 평범하고 보편적인 삶의 가치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인간의 도리를 실천하기해서는 어려서부터 인간됨의 근본을 가장 잘 밝혀주는 인성 교육이 필요하지만, 현실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현대 사회는 인의예지(仁義禮知) 등 인간의 도리라 할 수 있는 윤리와 도덕이 매몰되어 국가와 사회가 나서서 가족과 공동체 간의 효와 사랑과 소통과 공감을 강조하는 세상이 되었다는 것을 누구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날도 읽을만한 책이 없나 서점을 방문했는데 서점 한쪽에 <마음을 밝히는 등불>이란 책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마음을 밝히는 등불>이란 책 제목을 보고 어느 종교 성인의 고귀한 말씀집일 것이라 생각하고 책 내용을 잠시 살펴봤습니다.

 

 

 

 

 

 

 

 

 

 

<마음을 밝히는 등불> 책을 살펴보니 증산도에서 나온 책이었고, 그 내용은 인간으로 강세한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집이었습니다. 지상의 인간과 하늘의 천지신명의 참부모님으로 천지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집은 저의 마음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됨의 근본과 바른길', 세상을 사는 지혜', '천지부모이시며 참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위격과 바르게 모시는 길' 등 인간과 신명의 참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집금과옥조와 같은 말씀은 장마철 세찬 비바람처럼 저의 마음에 내리쳤습니다.

 

 

상극(相克)의 선천 우주를 문 닫고 상생(相生)의 후천 우주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강세한 참부모님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모든 말씀이 마치 제가 보라고 하신 것 같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불교에서 '무명(無明)은 대죄(大罪)'라고 말하며, 무명(無明)의 어둠 속에 사는 사람은 모르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고 합니다. 무명(無明)은 진리를 모르는 어둠 속에 살면서 탐음치(貪瞋癡)에 휘둘려 사는 사람을 일컬으며, 그래서 사람은 내 마음의 무명을 걷어내는, 어둠을 밝혀주는 진리의 등불, 영혼을 밝혀주는 광명의 등불을 밝혀야 한다고 합니다.

 

 

불교는 현실의 모든 문제를 마음에서 찾아 그 해결 방법으로 무명어둠을 떨쳐내고 찬연한 광명의 세계로 인도하는 마음을 밝히는 등불이 나의 밝은 본마음을 찾아 자성을 회복하는 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불교에서 말한 마음을 밝히는 등불을 밝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스님들처럼 출가한다면 그 순간 세상은 마비될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인간과 신명의 참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말씀집 <마음을 밝히는 등불>에는 인간됨의 근본을 밝혀주고 현실에 살면서 인간됨을 실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참부모님의 말씀이 수록된 <마음을 밝히는 등불>은 인간됨의 근본을 상실한 오늘의 인류에게 보편적 인간됨의 근본을 밝혀주고 완성할 수 있는 말씀집이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집에는 천지의 근본 이법(理法)과 대자연의 섭리, 인간의 도리뿐만 아니라 오늘을 사는 이 시대의 인류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 방법론까지 밝혀주고 있었습니다.

 

 

150쪽 남짓 되는 <마음을 밝히는 등불>을 외울 정도로 보고 서점에서 증산도 진리 서적을 모두 사다 읽었습니다.

증산도에서 상생방송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방송을 통해서도 증산도 진리를 공부했습니다.

 

 

책을 읽고 난 후 상생방송의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해 증산도 진리가 쏙쏙 들어왔습니다.

특히 안경전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개벽문화 북콘서트>는 우주와 인류 역사, 신(神)과 인간, 인류의 문화와 인류의 미래를 큰 틀로 보는 안목을 열어주었습니다.

 

 

 

 

 

 

 

 

 

 

온전한 인간됨의 근본을 찾고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이 세상 모든 생명과 공존하는 한마음으로 살아가는 생명공동체 의식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우주 만물의 근원 자리에 계신 참부모님이신 천지부모님과 하나 된 마음으로 천지부모님의 뜻과 이상을 실현하는 천지의 아들딸로 거듭 태어나 온전한 진리인간이 될 때 비로소 인간됨을 완성하게 됩니다.

 

 

수도권에서 대전으로 발령 나면서 증산도 신앙 계획이 조금 늦어졌지만, 천지부모님의 진리를 펴는 증산도 일꾼이 된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도장에서 증산도 진리에 대한 심화교육을 받으면서 다시 한번 증산도를 만난 것에 감사하고 상제님 진리로 인도해 주신 조상님의 음덕을 새삼 깨닫게 됐습니다.

 

 

지금은 모든 생명이 근원으로 돌아가는 원시반본(原始返本)의 가을개벽기입니다.

묵은 하늘을 개벽하고 새 하늘 새 땅의 신천지(新天地)를 열어주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참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이시며 인간과 천지신명의 참부모님이신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 진리의 큰 스승이신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의 은혜에 보은하고 성사재인(成事在) 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우주의 질서가 상극(相克)에서 상생(상생)으로 대전환하는 후천대개벽을 맞아 인간으로 강세한 천지부모님 하나님 아버지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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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10.27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인감됨의 근본을 밝혀준 참부모님의 말씀집 <마음을 밝히는 등불> 글을 잘 읽고 갑니다.
    날이 쌀쌀해졌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10.27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을 밝히는 등불..

    잘 보고 가요^^

  3. 죽풍 2019.11.03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마다 마음을 밝혀주는 진정한 등불이 필요한 지금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