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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東西古今)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위기 등의 인류 문명의 대전환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자연재해이며 문명재해입니다.

 

 

혹자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는 조작된 것이라고 말하지만, 지금 현재도 지구 기상 이변의 실체인 기후변화는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는 홍수와 가뭄, 폭염과 혹한, 초강력 태풍과 허리케인, 남북극 빙하가 급격하게 녹는 등의 자연재해를 동반합니다.  

 

 

 

 

 

 

 

 

 

 

인류 역사 속에서 인간은 자연환경에 맞춰 적응하며 살아왔지만, 과학물질 문명이 발달한 지금도 자연을 정복하면서도 기후변화로 인해 거대하게 몰려오는 자연재해 앞에서는 그저 나약한 존재일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 카리브해 지역과 미국 동남부를 초토화한 허리케인을 보고 '살인자', '괴물', '악마' 등의 아주 부정적인 표현을 하는 것을 우리는 보았습니다.

 

소위 지구촌 최고의 전문가들이 분석에서 나온 기후변화 현상의 원인은 지난 수백 년간 인간이 문명을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화석연료 과다사용과 자연환경 파괴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발생했다고 진단했습니다.

 

 

 

기후변화를 촉발한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인간의 문명이며, 문명을 발전을 위해 무분별하게 개발하고 파괴한 인간이 주범인데 감히 무지한 인간들은 인간 삶의 터전인 자연과 자연현상에 대해서 무지막지한 언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위기 등 인류 문명의 대전환

 

 

중심 내용 - 인류 역사를 보면 인류 문명의 대전환한 시대에는 자연과 문명에서 그 전조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과거의 전염병은 느린 속도로 퍼져 나갔지만, 현대의 전염병은 도시화로 인한 인구 밀집과 자동차, 기차, 비행기 등의 이동 수단으로 말미암아 빠르게 확산하여 전염병 대유행, 즉 팬더믹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불과 얼마 전에 빠르게 전파한 사스와 메르스 사태 등의 전염병 사태를 직접 경험한 바가 있습니다.  

 

 

 

자본주의 위기 상황은 자본주의 체제의 원조 국가인 미국에서 자본주의 위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불평등과 빈부 격차 등의 부정적인 사회 모습을 만드는 자본주의가 위기를 넘어 붕괴할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망각하고 돈으로 인간의 가치로 판단하는 자본주의 스스로가 부른 위기가 자본주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주 변화의 원리적인 측면을 떠나서 인류 문명사로만 봐도 성장 만능주의는 근대화와 산업화 성장을 주도하면서 지구촌 기후변화와 자본주의 위기는 인류 문명의 대전환기를 맞고 있음을 보여줍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 2장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붕괴 등 인류 문명의 대전환

(이것이 개벽이다 상上 170쪽 ~ 195쪽)

 

 

 

1. 문명의 지도를 바꾸는 기후변화

- 열병을 앓고 있는 지구

- 전 지구적 기후변화의 원인과 밀란코비치 이론

 

 

2. 전염병의 습격

- 문명 전환의 계기, 전염병

 

 

3. 문명의 대전환

- 자본주의 질서의 위기

- 왜? 위기인가?: 성장만능주의의 한계

- 현대는 문명의 대전환기

 

 

4. 인류의 미래, 어떤 세상인가?

- 위기를 넘어 새로운 시대의 여명이

-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

- 테크노피아가 다가온다

- 드림 소사이어티

- 영성(靈性) 시대

- 하나님 나라의 지상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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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안경전 종도사님 말씀 中

 

 

현대 문명에 대한 지구촌의 성숙한 석학들의 이야기를 앞으로도 들어볼 기회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모리스 버만은 '미국은 왜 실패했는가'에 대해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맹목적인 부의 축적이 목표가 되어 버린 '탐욕 자본주의'로 전락했다. 미국 자본주의의 '부정 이득 추구 문화'는 커다란 빈부격차를 초래하였고, 이것이 결국 사회 시스템이 전체적인 붕괴를 초래할 것이다."

 

이처럼 모리스 버만은 부의 축적을 맹목적으로 추구하는 현대 문명의 병폐가 사회 체제를 무너뜨리는 경계로 가고 있다는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개벽(開闢)을 알려면 우리가 사는 이러한 첨단 현대 문명의 현주소, 근본 문제와 새로운 가능성뿐만 아니라, 자연 질서의 신비로운 큰 변화에 대한, 그 변화 중심에 있는 인간에 대한 동시적인 성찰이 필요합니다.

 

'미국의 실패'에 대해서 사실은 많은 전문가가 미국 문명의 희망과 난제들을 지적했습니다.

근본적으로 보면 미국이 사업 문명, 기업가 문명으로 출발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우선 많이 벌어서 편하게 사는 것을 추구합니다.

우선은 먹고 살기 위해서 쫓아가야 하니까 너무 심하게 경쟁하게 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가족 가치가 소홀히 되어 무너지는 문제와 여러 가지 자본주의의 병폐에 대해서 수많은 지성인이 시정하고자 했지만, 다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 지구촌 자본주의 사회 질서에 근본 되는 문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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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7.09.21 0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2부 대변혁에 대한 동서고금(東西古今)의 메시지 3장 세계 지식인들이 바라보는 인류의 미래 기후변화, 전염병 창궐, 자본주의 위기 등의 인류 문명의 대전환' 증산도 공부를 하고 갑니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 죽풍 2017.09.21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뿐만이 아니라 미물이나 동물도 자연환경에 적응하며 도태를 거듭해 왔습니다.
    기후온난화로 앞으로 어떤 자연환경이 만들어질지 궁금하네요. ^^

자본주의의 상징 월가(Wall Street 街)가 낳은 살아 있는 신화, 가치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 명언

 

 

 

 

 

 

 

 

세계 최고 부자 중의 한 사람 웨렌 버핏의 이름 앞에 수많은 수식어가 붙는다.

자본주의가 낳은 최대의 신화, 자본주의가 낳은 살아 있는 전설, 자본주의가 낳은 투자의 영웅, 투자의 귀재, 가장 현명한 투자가, 투자의 대가와 워렌 버핏의 출생지를 붙여 오마하의 현인(Oracle of Omaha)이란 극찬을 하는 예도 있다.

 

일부에서는 자본주의가 낳은 금융사기꾼,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대표적인 욕망의 산물이라는 부정적인 평가를 하기도 한다.

 

 

 

 

 

 

 

 

흔히 주식시장을 자본주의의 꽃이라고 말한다.

다른 한편에서는 주식시장을 자본주의 사회가 만들어낸 공인된 세계 최대의 도박시장이라고 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크고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지만, 지구촌의 거의 모든 국가가 자본주의체제로 운영되고 있고 그 체제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세계 최초의 주식시장이 개장한 지 500여 년이 넘었으며, 근현대사 자본주의 상징이 된 미국 뉴욕 월가(월스트리트)에 주식시장이 개장한 지도 220여 년이 넘었다.

 

지난 500여 년 동안 셀 수도 없을 만큼의 많은 사람이 주식에 투자하였고 현재도 투자라는 이름으로 엄청난 금액의 돈이 주식시장이 몰려 있다.

 

 

 

 

 

 

 

 

어찌 됐든 도깨비시장 같은 주식시장이 낳은 최고의 신화는 단연 워렌 버핏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이 주식시장에 투자해서 돈을 벌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워렌 버핏이 주식시장에서 이룩한 부(富)는 전무후무한 신화를 만들어냈다.

 

 

 

 

 

 

 

 

투자 회사인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이며 투자의 귀재라 불리는 86세의 워렌 버핏은 자신의 재산(주식) 중 85%를 매년 5개의 자선단체에 기부하기로 하였고 해마다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워렌 버핏이 돈을 버는 재능도 남들보다 뛰어나지만, 돈을 관리하고 항상 검소한 생활을 하며 큰 액수의 재산을 기부하는 따뜻한 마음 때문에 많은 사람으로부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진정한 기부의 롤 모델로 존경의 대상이 되었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은 가치투자로 엄청난 이익을 보았다.

그러다 보니 워렌 버핏과 조금이라도 관련이 되거나, 그의 입에 오르내리던가, 투자의 대상이 되면 가치가 상승하는 현상이 벌어지곤 한다. 이를 '버핏 효과'라 한다.

 

 

워렌 버핏의 투자 방식은 투자할 기업을 하나부터 열까지 저히 분석하여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를 평가한다. 더불어 최고 경영자의 자질까지 따져보고 장기적으로 기업의 미래를 보는 현명한 투자 방식, 이른바 가치 투자를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버핏의 어록을 살펴보면 대다수가 투자와 관련된 명언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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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5.08.22 0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웨렌버핏의 명언 잘 보고 가네요

  2. 아쿠나 2015.08.22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자에 대한 믿음이 가는 명언이 인상깊군요^^

  3. 행복생활 2015.08.22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

  4. reene 2015.08.22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진짜 참고해야할 명언들이네요!^^

  5. 죽풍 2015.08.22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회가 왔을 때 일을 하고, 놓치지 말아야겠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6. 유라준 2015.08.22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언들이 한번쯤 생각해볼 말들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특선 다큐

<자본주의資本主義> - 5부.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인간의 삶의 질을 높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갈망하며 250여 년 전 아담 스미스와 150여 년 전 갈 마르크스는 이상 세계를 꿈꾸었다. 그들이 그토록 갈망하고 꿈꾸었던 이상 세계는 지금은 한낱 꿈에 불과한 현실이 되어버렸다.

세계적인 석학들은 인간의 행복을 무엇이라고 정의하고 있을까?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세계 자본주의의 심장과 같은 뉴욕 월가에는 금융 자본의 탐욕과 현재의 자본주의가 낳은 양극화와 빈부격차 해소를 촉구하는 이른바 '월가를 점령하라.'라는 시위가 있었다.

 

 

 

 

 

 

 

 

인간의 탐욕으로 가득 찬 금융자본주의 세상은 인간의 도덕성 상실과 불평등, 실업과 빈부격차 등 수많은 문제를 만들어 냈다.

1%를 향한 99%의 사람들이 분노는 지구촌 곳곳으로 퍼져 나가며 '탐욕스런 금융자본을 공격하라.'는 집회가 되었다.

 

 

정부의 계획적이고 적극적인 역할론을 이론화한 거시경제학의 케인스와 자유시장 경제체제를 부활시킨 신자유주의의 하이에크가 시장이냐 정부냐 하는 백 년에 걸친 논쟁이 다시 시작되고 있었다. 경제관련 세계의 석학들 의견도 분분하다.

 

 

 

 

 

 

 

 

 

구소련의 몰락으로 공산주의 체제는 점차 무너져 갔고 결국 자본주의의 승리로 끝났다.

지구촌은 글로벌 경제체제로 전환되고 미국과 영국의 금융산업 무기는 새로운 형태의 금융 자본주의의 탄생을 알렸다.

지구촌 이 저곳에서 금융위기가 발생하였지만, 그때마다 금융지원을 통해 기를 모면하였다.

 

 

겉으로 드러난 모습은 풍요로웠으나 부의 양극화와 불평등은 더 커져만 갔다. 도덕성이 없는 인간은 거대 투기자본으로 신자유주의의 금융 괴물이 되어버렸다. 케인스의 추종자들은 하이에크의 신자유주의가 불러온 재앙이라고 말하고, 하이에크의 추종자들은 케인스의 거시경제학이 불러온 재앙이라고 하며 서로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인류 역사상 등장했던 그 어떤 체제도 현재의 자본주의를 이기지는 못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자본주의를 폐기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없다. 그렇다고 공산주의를 다시 불러올 수도 없다.

 

그래서 사람들은 고장이 나버린 자본주의를 고쳐 쓰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인간의 탐욕을 통제할 수 있는 장치가 이 세상 그 어느 곳에도 없으므로 자본주의를 고쳐 쓰더라도 문제는 다시 발생한다.

 

 

 

 

자본주의 경제체제는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개인의 욕구 충만, 즉 잘 살고 싶다(부귀영화富貴榮華)는 욕망과 개인에게 맞는 행복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과 사회적으로도 막대한 부를 만들어낸 근본적인 동력이자 시스템이 되어온 가장 우수한 제도라는 사실에는 틀림이 없다.

 

 

자본주의 제도가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이었는지를 고민해 본다면, 지금까지 자본주의는 자본가, 은행, 정부를 위한 자본주의였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제는 그 혜택이 99%의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돌아갈 때가 되었다고 역설하고 있다.

 

 

 

 

 

 

 

 

 

현재로서는 자본주의 체제가 많은 모순과 문제(소득분배의 불균형, 빈부의 격차 등)가 있었기에 이제는 이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이고, 그 유일한 대안은 자본주의를 수정하고 변화시키면서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자본주의'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부의 불평등, 부의 독식이 세계 어느 나라 보다도 격차가 심하다.

상위 1%의 사람이 대한민국 국민소득의 16.6%를 가져가고 있다. 그렇다 보니 국민행복지수는 OECD 국가 중에 최하위를 맴돌고 있는 실정이다.

 

 

세계 최하위 빈국에서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으로 발전한 대한민국을 보고 지구촌 놀라워하고 있지만, 경제성장과 국민 행복도는 비례해서 증가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부의 편중이 낳은 우리의 슬픈 자화상이다. 그런데도 정부는 오직 1%를 위한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자본주의는 정부도 시장도 아닌 새로운 주인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바로 국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이다.

그래서 지금보다 더 선진화된 자본주의, 복지자본주의, 행복 자본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 복지란 서로에게 주는 보험이며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사회 안전망이다. 결국, 복지는 미래의 불안에 대한 일종의 보험이다.

 

 

일방적으로 퍼주기식 복지가 아닌 복지를 통해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생산적인 복지. 자본주의의 가장 큰 폐해인 극소수의 부자와 절대다수의 가난한 사람, 가난한 사람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적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결국 큰 부메랑이 되어서 모두를 힘들게 한다. 경제적인 측면에서 보더라도 더 경제적이며 효율적이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특선 다큐멘터리는 지구촌의 역사와 문화, 과학과 사회, 자연과 환경 등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의 지식과 정보, 철학 등을 담을 수 있는 고품격 다큐멘터리로서 시청자 여러분에게 폭넓은 지식과 지적 고찰을 통해 세계사의 큰 흐름과 역사와 문화, 인간 삶의 전반적인 모습등을 통찰 (洞察)할 수 있는 안목을 갖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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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생활 2015.07.18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2. HanSik's 2015.07.18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3. *저녁노을* 2015.07.18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가져야 할 것 같네요.
    잘 보고갑니다.^^

  4. misoyou 2015.07.18 2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덕분에 너무 잘보고갑니다

  5. 유라준 2015.07.18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디가 말한 7가지 악덕은 하나하나 되새김질해볼만한 명언들인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 첫번째인 '철학없는 정치'... 요즘 많이 보는 것 같아 씁쓸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특선 다큐 】

< 자본주의資本主義 > - 4부. 세상을 바꾼 위대한 생각(철학)

 

 

 

 

 

 

 

 

영국의 철학자로서 대적인 최초의 경제학 이론이 담긴 국부론國富論을 저술하였고, 경제학의 창시자라 불리며 자본주의의 아버지로서 아담 스미스(1723~1790).

 

독일의 철학자로서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한 자본론資本論을 저술하였고, 20세기에 지구촌에서 가장 큰 영향력(사회주의=공산주의)을 행사했던 사상가 칼 하인리히 마르크스(1818~1883).

 

수정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의 창시자라 불리는 존 메이너드 케인스(영국, 1883~1946)와 프리드리히 하이에크(영국, 1899~1992) 등이 주장한 자본주의의 모습, 경제 이론의 본질적 요소를 이해하게 해주는 위대한 사상가, 그들이 세상을 바꾼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국은 산업혁명이 시작되어 생산품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던 때였으며, 봉건적 사회질서가 무너지고 근대자본주의가 시작되기 시작하던 때였다.

 

프랑스의 경제학자이며 최초의 체계적인 정치경제학파인 중농주의(重農主義)학파의 창시자인 프랑수아 케네(1694~1774)를 만나면서 큰 영감과 지식을 얻는다. 이후 여러 사람과 만나면서 국부를 노동으로 새롭게 정의한 기독교의 성서 이래 가장 중요한 책이라 불린 국부론國富論이 탄생하였다.

 

 

 

 

 

 

 

 

아담 스미스는 국부론國富論에서유로운 시장만이 개인과 국가를 부자로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최초로 자유시장 체제를 형성한 기본 틀이며 현재도 자본주의가 작동하는 기본 원리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는 명저로 꼽히고 있다.

 

자본주의의 아버지로 불리는 아담 스미스는 자본주의라는 표현을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 그는 개인의 경제적 이익의 힘은 사회의 도덕적 한계 내에서만 허용된다고 말하였다. 인간의 도덕적 범위 내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시장체제라는 이상을 생각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자본주의체제는 불평등, 불합리하며 돈 앞에 인간의 도덕적 양심은 존재하지도 않는 세상이 되었다.

 

 

 

 

 

 

 

 

과학적 사회주의(공산주의) 창시자로 유명한 칼 하인리히 마르크스는 자본주의에 대하여 노동력을 착취하는, 즉 더 많은 이익을 남기기 위한 자본가의 이기심 때문에 자본주의의 착취 현상이 일어날 것이라고 하였다.

 

 

 

국부론을 통해 자본주의의 아버지로 불리게 된 아담 스미스나 자본주의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비판한 칼 하인리히 마르크스가 꿈꾸던 세상은 현재의 자본주의나 공산주의 세상이 아니었다.

 

이 두 사람 사상의 공통점은 인간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시작하여 고뇌하였다는 것이다.

인간의 탐욕으로 얼룩진 지금의 자본주의나 소수독재의 사회주의 세상이 아닌 모든 사람이 잘사는 세상이었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 특선 다큐 】 <자본주의> 제4부, 세상을 바꾼 위대한 생각(철학)들을 통해서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이 최초로 자유시장체제를 설명한 기본 틀이자, 지금도 자본주의가 작동하는 원리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는 명저임을 알게 될 것이고, 칼 마르크스가 『자본론』을 쓴 주요 목적인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들은 왜 항상 가난할까?' 그리고 '왜 놀고먹는 자본가들은 점점 부자가 될까?' 하는 의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경제공황을 극복했던 케인스의 거시경제학과 신자유주의를 표방한 하이에크의 첨예한 대립을 통해 우리는 자본주의의 본질을 좀 더 심도 있게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자본주의 4.0 이 개념은 영국 타임스의 칼럼니스트 아나톨 칼레츠키가 처음 사용한 것으로, 자본주의가 고정된 제도들의 집합이 아니라, 위기를 통해 재탄생되고 재건되며 진화하는 시스템이라는 전제하에,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촉발된 2008년 금융위기 이후를 소프트웨어 버전 방식으로 명명한 개념으로 이에 대해 이전의 자본주의를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자본주의 1.0 (애덤 스미스 ~ 1920년 세계 대공황)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에 나오는 '보이지 않는 손'으로 고전 자본주의, 자유방임주의.

"정부는 시장에 개입하지 않는다."

 

 

자본주의 2.0 (1930년대 뉴딜정책 시기 ~ 1970년대 석유파동)

수정 자본주의로 케인즈 등이 주장.

"정부가 경제를 살렸다. 정부는 언제나 옳다."

 

 

 

 

 

 

 

 

자본주의 3.0 (1980년대 신자유주의 ~ 2008년 금융위기)

영국의 대처수상, 미국의 레이건, 부시, 그린스펀 등이 주요 정책 결정자로 신자유주의라 한다.

정부의 개입이 심해지다가 정부가 부패하면 오히려 기업의 투자와 자유로운 경쟁을 방해하기에 정부의 개입을 최소화한다는 주의.

"시장은 언제나 옳다."

 

 

자본주의 4.0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따뜻한 자본주의를 표방하며 빈곤층에 대한 복지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정부는 시장과 유기적인 상호 작용을 이뤄가야 한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특선 다큐멘터리  지구촌의 역사와 문화, 과학과 사회, 자연과 환경 등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의 지식과 정보, 철학 등을 담을 수 있는 고품격 다큐멘터리로서 시청자 여러분에게 폭넓은 지식과 지적 고찰을 통해 세계사의 큰 흐름과 역사와 문화, 인간 삶의 전반적인 모습 등을 통찰(洞察)할 수 있는 안목을 갖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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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7.17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변화의 시작은 생각이군요.
    잘보고 가요 ^^

  2. 청결원 2015.07.17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소 정보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5.07.17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을 바꾼 위대한 생각.
    나를 바꾸는 진취적인 생각도 해 봐야겠죠.
    잘 보고 갑니다. ^^

  4. 행복생활 2015.07.17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야기 항상 잘 보고 간답니다 ^^

  5. HanSik's 2015.07.17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이야기 잘 보구 갈게요~

  6. misoyou 2015.07.17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에 대해서 잘알고 갑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7. 유머조아 2015.07.17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래요..

  8. 다이어트X 2015.07.17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금요일 저녁되셔요!

  9. 유라준 2015.07.17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타깝네요. 애덤 스미스나 마르크스의 생각과 후대의 실제 적용이 달라지다니...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특선 다큐 】

< 자본주의資本主義 > -  3부. 금융지능은 있는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은 돈의 가치가 최고인 자본주의 세상이다.

그렇다면 금융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하기 위하여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  

 

 

부자와 가난한 자는 무엇이 다른가?

돈을 많이 버는 부자, 그들에게는 특별한 그 무엇이 있을까?

 

 

 

 

 

 

 

 

우리가 자본주의 세상에서 돈을 벌지 못하고 실패하고 낙오자가 되는 이유는 결국 너무 몰라서, 너무 믿어서, 너무 순진해서이다.

인간의 탐욕이 만든 잘못된 금융상품은 한 개인의 삶은 물론 사회와 국가, 심지어 지구촌을 황폐할 수 있다는 점이다.

 

권력이 시장(자본)에 넘어간 세상인 만큼 우리 스스로 좀 더 알고 조심스럽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금융지능, 즉 금융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없으면 자본주의 세상에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원칙이 존재하는 정글과 자본주의 세상은 똑같다.

살아남기 위해서, 먹이를 쟁탈하기 위해 죽고 죽이는 정글의 법칙이 자본주의 인간세상에서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인간과 금수(禽獸)가 똑같은 삶의 생활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 단지 생존을 위한 먹잇감과 돈이라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결국, 우리는 돈이 모든 가치의 척도가 되고 있는 자본주의 정글에서 돈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금융지능을 알아야 한다.

 

 

 

 

 

 

 

 

저축은행, 은행, 보험, 펀드와 주식, 채권, 파생상품 투자 등 정부와 은행에서 말하지 않는 정보를 알고 있지 않으면 그들의 속임수에 그냥 당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부동산과 예금, 펀드나 채권 등에 투자할 때는 고수익이라는 미끼를 덥석 물지 말고 각각의 특성을 고려하고 분산 투자를 해야 한다. 흔히 '비 오는 날 우산을 뺏지 않는다.'라는 은행의 말을 절대로 믿으면 안 된다고 충고하고 있다.

 

 

 

 

 

 

 

 

특히 파생상품 같은 경우에는 지난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의 주범으로 자본주의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돈이 모든 가치의 척도가 되어버린 자본주의 세상에서 일확천금의 망상이 가져온 엄청난 대가였다.

그 피해는 돈 없는 사람에게 고스란히 전해졌고, 부자는 살아남았고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해졌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현재보다 좀 더 나은 풍요로운 삶을 위해서 금융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금융지능이 필요할 때다. 어려서부터 나이에 맞게 적절한 금융에 대한 교육과 활용능력을 교육하여 금융에 대한 이해력을 갖추어야 한다.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특선 다큐멘터리】는 지구촌의 역사와 문화, 과학과 사회, 자연과 환경 등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의 지식과 정보, 철학 등을 담을 수 있는 고품격 다큐멘터리로서 시청자 여러분에게 폭넓은 지식과 지적 고찰을 통해 세계사의 큰 흐름과 역사와 문화, 인간 삶의 전반적인 모습 등을 통찰(洞察)할 수 있는 안목을 갖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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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5.07.16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융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시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아쿠나 2015.07.16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본주의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글인듯 해요~
    잘 보고갑니다 ^^

  3. 착한곰돌이 2015.07.16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본주의는 정글이나 마찬가지죠.
    도태되면 살아남을 수 없는 세상

  4. 다이어트X 2015.07.16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생상품에 관련한 내용은 참 충격적이더군요~!

  5. 행복생활 2015.07.16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날것 같은데요 ^^ 잘 알아 갑니다~

  6. 땅이. 2015.07.16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려면 봐야할 듯 ㅎㅎ

  7. 누크' 2015.07.16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꼭 한번 봐야겠네요

  8. 강냉이. 2015.07.16 2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인 것 같아요 ! 한번 챙겨봐야할듯!

  9. 유라준 2015.07.16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금융지능은 무척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특선 다큐

< 자본주의資本主義 > - 2부. 소비는 감정이다.

 

 

 

 

 

 

 

 

인간의 욕구를 유혹하여 소비하게 만드는 자본주의 상업문화, 즉 소비 마케팅은 매 순간 순간 우리에게 무엇을 사도록 강하게 유혹하고 있다. 인간의 욕망을 자극해 끊임없이 소비하게 하는 소비 마케팅의 진실을 담고 있다.

 

 

우리는 잠을 자는 시간까지도 알게 모르게 하루 24시간 수많은 광고에 노출되어 살고 있다.

사람의 마음마저 마케팅하여 세뇌당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하는 소비가 내가 하는 게 맞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해준다.

수많은 마케팅 전략과 뇌과학까지 이용하는 자본주의 상업문화, 돈을 벌기 위해서 인간의 영혼까지도 팔아넘기는 무서운 세상이다. 그들은 그것을 마케팅이라고 말한다.

 

 

 

특히 여성은 마케팅의 주공략 대상이 된다.

소비에서는 여성들이 훨씬 더 약점을 가지고 있으니 더 집중해서 공략하라는 것은 자본주의의 주문일 뿐이라는 진실과 함께 어린아이들까지도 수많은 매스컴을 통해서 이미 2개월이 되면 브랜드의 영향을 받고 한 살 반이 되면 최소 백 개의 브랜드를 기억한다고 한다. 결국, 브랜드의 영향을 받아 자기 정체성을 브랜드를 통해 묘사하게 된다는 자본주의의 불편한 진실, 슬픈 현실을 보여준다.

 

 

 

 

 

 

 

슬픔과 소외감, 불안한 감정을 이용한 감정 마케팅으로 자본주의 상업문화는 인간을 소비에 끌려가는 노예로 만들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합리적으로 의식적인 상태(알파)에서 소비한다기 보다는 뇌의 베타 상태에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그것은 어렸을 때부터 시각, 촉각, 후각, 청각 미각 등 인감의 감정을 이용한 소비 마케팅은 내 의식이 무의식이 하고자 하는 소비를 점차 합리화시킨다. 결국, 쇼핑은 이성적인 판단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감정적인 것에 이끌려 소비를 하는 것이라고 한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일수록 소비로 그 욕구를 채운다고 한다. 자본주의 상업문화 소비 마케팅 전략을 안다면 우리는 비로소 현명한 소비자가 될 수 있다.

 

 

 

 

 

 

 

 

짧은 순간의 감정에 의해서 자기만족을 위한 물질에 대한 소비보다는 자신의 삶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나은 삶의 만족도, 즉 행복감이 지속한다고 말한다.

 

욕망이 가득 찬 내 마음에는 행복이 들어설 자리가 없다. 반면 욕망을 줄인다면 그만큼 행복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다.

 

 

 

 

하버드대학교 공공정책학과 제니퍼 러너 교수

"사람들은 자신이 깨닫지 못하는 사이 실연이나 슬픈 감정을 느낄 때면 평소보다 더 간절히 물건을 가지고 싶어지고, 더 많은 돈을 내려고 합니다. 흥미로운 것은 그 과정이 전혀 의식적이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것은 바로 공허감 때문이데, 슬픔과 연결되는 가장 중요한 주제가 바로 상실입니다. 상실감은 매우 상처가 큽니다. 그리고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그 빈자리를 채우려는 욕구가 생기는 것이죠."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특선 다큐멘터리】 는 지구촌의 역사와 문화, 과학과 사회, 자연과 환경 등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의 지식과 정보, 철학 등을 담을 수 있는 고품격 다큐멘터리로서 시청자 여러분에게 폭넓은 지식과 지적 고찰을 통해 세계사의 큰 흐름과 역사와 문화, 인간 삶의 전반적인 모습 등을 통찰(洞察)할 수 있는 안목을 갖게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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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7.15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는 감정이다.. 상실감으로 오는 빈자리를 채우려는
    욕구.. 저도 많이 해본듯 하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 청결원 2015.07.15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정보 잘 보고 가네요

  3. 죽풍 2015.07.15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든다고 소비를 너무 안해도 경제가 돌아가지 않겠죠.
    여러가지 도움이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행복생활 2015.07.15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생방송 정보 잘 알아 갑니다 ^^

  5. 모나미.. 2015.07.15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허함을 메꾸기 위해 하는 행동이겠죠

  6. 강냉이. 2015.07.15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인것 같아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

  7. 누크' 2015.07.15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는 감정이라는 말이 정말 와닿네요.. 뭔가에 홀린 듯 사는 날이 있거든요

  8. 땅이. 2015.07.15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는 감정이다라는 말.. 정말 맞는 말이네요

  9. 땅이. 2015.07.15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는 감정이다라는 말.. 정말 맞는 말이네요

  10. misoyou 2015.07.15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소비는 감정이다 라는말 잘듣게 됩니다 ^^

  11. 유라준 2015.07.15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슬픈 감정일 때 소비 욕구가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증산도 STB 상생방송 특선 다큐

< 자본주의資本主義 > - 1부. 돈은 빚이다.

 

 

 

 

 

 

 

 

우리 사회, 아니 지구촌을 지배하고 있으며 현재도 위기를 겪고 있고 언제 어느 때든지 지구촌을 한순간에 파국으로 몰고 갈 수 있는 자본주의(資本主義)는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낸 괴물일까? 아니면 시대의 흐름일까?

 

 

세계적인 경제전문가, 세계 경제 석학들조차도 자본주의를 한마디로 쉽게 정의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내놓은 대답도 각기 제각각이었다.

어느 누구에게 질문해도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자본주의는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사람에게도 역시 어려운 대답이었다.

 

 

 

 

 

 

 

 

우리는 자본주에 대해 제대로 모르면서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자본주의에 대해 근본적인 탐구로 시작해서 자본주의 역사에 대한 고찰과 자본주의에 대해 제대로 알기 위해서 세계적인 석학들을 만난다.

 

 

아무도 말하지 않는 돈의 진실, 불편한 진실을 알아본다.

금융자본주의 시스템은 영국에서 시작해서 미국에서 발전한 시스템이다. 지구촌이 대동소이한 자본주의 시스템.

 

자본주의 시스템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만 살아남을 수 있고, 모르면 자본주의에 따라 돈의 노예, 빚의 노예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불편한 진실

 

 

 

 

 

 

 

 

자본주의는 지구촌의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보편적인 삶의 방식이 아니다. 은행가를 위한, 은행가에 의한 민간 시스템이라고 엘렌 브라운 미국 공공은행연구소 대표의 말이다.

 

은행이 돈을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아니라, 단지 자본주의 체제 안에 내재한 법칙이며 경제적 약자를 공멸로 몰아가는 비정한 원리라는 것이다.

 

돈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집에 의해 유지되는 자본주의의 비정한 속성과 현재 기축 통화인 미국의 달러에 얽힌 비밀을 통해 자본주의를 통찰하게 해준다.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벌어들이는 최대의 민간은행

 

 

미국 연방은행(Federal Reserve Bank, FRB)은 달러를 발행하는 곳이다.

 

미국 연방은행, FRB는 미국 정부가 요청하면 달러를 찍어내서 미국 정부에 빌려주고 거기에 따라 이익을 얻는 순수하게 이익을 추구하고 이익에 따라 움직이는 민간은행으로 몇몇 이익집단들이 단단하게 결합한 모임일 뿐이다.

 

 

결국, 자본주의 구조 안에서 돈은 빚이고, 원래 이자가 존재하지 않는 이 시스템 안에서는 누군가가 파산을 해야 누군가가 돈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이라는 점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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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쿠나 2015.07.14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은 빚이다..
    참으로 와닿는 명제군요ㅎㅎ
    오늘 온도가 높다는데
    더위 잘 이기면서 하루 잘 보내요^^

  2. 죽풍 2015.07.14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빚은 자산이라고 하지만, 서민들에겐 빚은 빚으로 남습니다.
    돈을 잘 굴려야겠죠.
    잘 보고 갑니다. ^^

  3. 행복생활 2015.07.14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 좋은 하루를 보내세요~

  4. misoyou 2015.07.14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중요한 사항이죠
    잘보고갑니다

  5. 다이어트X 2015.07.14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자본주의도 여러가지 문제점을 보이는군요~!

  6. 강냉이. 2015.07.14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본주의 세상은 편리하면서도 무서운것같아요

  7. 카푸리오 2015.07.14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은 필요악인 것 같습니다

  8. 모나미.. 2015.07.1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STB 상생방송 특선 다큐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으며 현재 위기를 겪고 있는 " 자본주의 "

 

 

 

끊임없이 번영과 위기의 파도를 넘어온 자본주의는 인간역사에서 무엇을 사라지게 했으며 또 어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냈을까?

또한 자본주의에 대한 근본적인 탐구로 시작해 자본주의 역사에 대한 고찰, 그리고 세계 석학들의 다양한 견해를 모아 현재 금융위기에 대해 진단하고, 자본주의의 새로운 미래에 대해 조망하고자 한다.

 

STB 상생방송 특선 다큐

1부. 돈은 빚이다.

2부. 소비는 감정이다.

3부. 금융지능은 있는가?

4부. 세상을 바꾼 위대한 생각들

5부.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제는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은행.

그 은행은 철저하게 자신들에게 이익을 남기는 집단이다.

 

현재의 금융자본주의는 은행가들이 만든 은행가들 자신을 위한 금융시스템이다.

자본주의에서 돈은 빚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신용창조라는 좋은 말로 포장을 한다.

 

결국 현재의 신용시스템은 빚보전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신용창조사회가 금융위기를 가져 왔고, 이 신용창조시스템을 대체할 새로운 경제시스템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금융위기는 지속적으로 반복 될 것이다.

 

세계 자본주의 경제 중심에 미국 연방준비은행(FRB - Federal Reserve Board)이 있다.

미국의 중앙은행이면서 민간은행이다. 정확하게 민간이 운영하는 은행이 미국의 연방준비은행이다.

미국 정부의 지분은 극히 제한적이다. 미국 정부의 통제를 절대 받지않는 개인(민간)은행,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은행, 미국 정부에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은행,  이 민간은행인 연방준비은행의 결정 하나가 세계경제를 엄청난 위기 상황으로도 만들 수 있다는 사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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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풍 2014.01.28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금융관련 개인정보 유출사건에 대해 정부 고위 당국자의 말이 참으로 실망스럽습니다.
    국가가 무엇을 해야할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만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2. 여기보세요 2014.01.28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항상 말씀 읽고갑니다.오늘도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3. +요롱이+ 2014.01.28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잘 보구 갑니닷!

  4. Hansik's Drink 2014.01.28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셔요~~

  5. 발사믹 2014.01.28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고갑니다.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6. 아쿠나 2014.01.2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것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ㅎㅎ

  7. 어듀이트 2014.01.28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본주의에 관한 이야기 너무 잘 보고 간답니다`

  8. 여행쟁이 김군 2014.01.28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추천도 하구가요 ㅋ

  9. 꿈다람쥐 2014.01.28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를 알아야 되는군요.ㅠ.ㅠ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경제공부를 해야 겠어요.

  10. 별이~ 2014.01.29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방송 소개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