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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개벽중

북한의 비대칭전력 핵미사일 EMP 폭탄 공격

by 일신우일신 도생 2018. 5. 20.

북한의 비대칭전력, 생화학무기와 가공할만한 위력을 가진 핵탄두를 탑재한 핵미사일 EMP 폭탄 공격

 

 

 

 

 

 

 

 

 

 

 

 

한반도 비핵화를 대전제로 개최된 남북 정상회담과 앞으로 열릴 북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선결 조건으로 내세운 것은 체재보장입니다.

 

 

북한이 그동안 대한민국과 미국을 상대로 핵무기와 핵탄두를 탑재한 핵미사일 발사를 언급한 것은 체제 안전을 보장받기 위한 위협용이라는 것은 중론입니다. 

 

 

체제 보장을 원하는 북한의 입장을 보면 전쟁을 일으킬 마음도 없고, 지구촌 4대 강국이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는 한반도에서 전쟁을 벌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재래식무기 분야에서는 대한민국이 북한에 앞서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대칭 전력에서는 북한이 대한민국에 절대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비대칭 전력은 핵무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생화학무기, EMP 폭탄 등입니다.

북한이 대한민국과 1:1로 전쟁을 벌인다면 비대칭 전력으로 전면전을 할 수도 있지만,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상황 때문에 현실적으로 북한이 비대칭 전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미국은 러시아와 버금가는 세계 최고의 핵무기 보유국, 세계 1위의 생화학무기 보유국으로 대한민국을 상대로 한 북한의 비대칭 전력과는 양적, 질적인 면에서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세계 최강의 전력을 보유한 나라입니다.

 

 

 

 

 

 

 

 

 

 

미국 의회의 EMP 조사위원회 조사에서 2004년 러시아로부터 EMP 폭탄 기술이 북한으로 이전된 것이 확인됐습니다.

북한이 EMP 폭탄(비핵전자기펄스NNEMP 폭탄)을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핵무기를 탑재한 핵미사일이 폭발하면 핵전자기펄스(NEMP) 방출됩니다.

북한은 핵전자기펄스(NEMP)와 비핵전자기펄스(NNEMP 폭탄)를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도 한정된 범위지만, EMP 공격장치 시험개발을 완료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북한의 전자기펄스(EMP) 공격에 대비한 방호대책을 수립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EMP를 차단할 수 있는 EMP 방호시설을 구축하고 있다고 하지만, 우리나라에 EMP 효과를 차단할 방호시설은 10여 개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북한이 보유한 대량살상무기 핵무기를 비롯해 생화학무기 등도 모두 폐기해야 하지만, 남북과 북미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는 한반도 비핵화입니다. EMP 폭탄은 살상용 무기가 아니고 우리나라도 비핵전자기펄스(NNEMP 폭탄)를 개발하고 있어서 폐기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핵무기를 제외한 생화학무기북한의 비대칭 전력은 모두 남북과 북미 정상회담 의제에 빠져 있으므로 차후에 논의하고 풀어 내해야 할 문제입니다.

 

 

 

북한의 비대칭 전력 생화학무기, 핵미사일과 EMP 폭탄 등의 공격 위협은 우리나라에 엄청난 효과를 발휘하지만, 일반적으로 미국과 강대국에는 그리 위협적인지 않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북한은 여러 차례의 핵실험과 탄도미사일(ICBM) 등을 시험 발사를 하자 미국은 중거리탄도미사일(IRBM)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요격 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핵탄두를 탑재한 SLBM과 ICBM은 핵미사일입니다.

미국은 최첨단 요격미사일로 날아오는 ICBM을 100% 요격할 수 있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하지만, 단 한 발의 핵미사일이 미국 본토에서 폭발한다면 상사할 수 없는 피해를 보게 됩니다.

 

 

만일 북한이 비핵전자기펄스 EMP 폭탄을 대륙간탄도미사일에 탑재하거나 핵탄두를 탑재한 핵미사일이 공중에서 폭발한다면 미국은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바뀔 것입니다.

 

 

 

 

 

 

 

 

 

 

미국은 지난 2003년 이라크전쟁에서 비핵전자기펄스 EMP 폭탄 공격에 사용했습니다.

 

미국 CIA 전 국장 제임스 울시와 EMP 위원회 피터 빈센트 프라이 박사는 미국 의회 국가안보소위원회에서 북한의 수소폭탄을 탑재한 핵미사일로 미국 본토를 공격한다면 폭발과 함께 초강력 EMP 효과가 발생하여 지국 전역이 마비되면서 사회 혼란, 질병, 기아 등으로 1년 이내에 90%에 달하는 미국인이 사망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핵전자기펄스(NNEMP) 폭탄 공격은 문명을 파괴하지만, 핵미사일로 공격해 발생하는 핵전자기펄스(NEMP)는 인간과 자연, 문명을 모두 파괴하게 됩니다.

 

 

 

 

 

 

 

 

 

 

구소련은 1961년 6Mt 급의 수소폭탄 고고도 핵실험을 했는데, 4천km 떨어진 미국 알래스카의 조기경보 레이더와 핵실험 반경 4000km 내의 장거리 고주파 통신이 고장 났습니다.

 

 

미국은 1962년 1.4Mt 고고도 핵실험을 했는데, 1400여 km 떨어진 하와이의 가로등과 전화 등 전자기기가 고장 났습니다.

구소련과 미국의 고고도 핵실험에서 나타난 것이 바로 핵전자기펄스(NEMP)입니다.

 

 

구소련과 미국의 고공 핵실험에서 나타났듯이 EMP 폭탄 공격의 경우 수소폭탄을 탑재한 핵미사일은 목표에 대한 정확도가 필요 없고, 대기권 재진입의 문제도 필요 없다는 것이 증명됐습니다.

 

 

 

 

 

 

 

 

 

 

미국 중앙정보부(CIA) 전 국장과 EMP 전문 박사의 주장대로 만약 북한이 수소폭탄을 탑재한 잠수함탄도미사일(SLBM)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 핵미사일을 발사해 단 한 방이라도 미국 본토 상공에서 터진다면 북한은 보복 공격으로 시 멸망, 미국은 1년 후쯤 멸망할 것입니다.

 

 

북한을 극단적으로 밀어붙이고 궁지에 몰린다던가 체제가 붕괴할 조짐이 보이던가, 돌발 상황, 쿠데타 등이 일어나지 않는 한 북한 스스로 자멸을 길을 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평화보다는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강대국은 북한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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