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숭배의 제사와 효사상의 전통문화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내 생명을 주신 뿌리에 대한 보은(報恩) 예식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우주의 통치자와 조상님과 부모님을 함께 받드는 효사상의 전통문화

 

 

 

 

 

 

 

 

 

 

 

 

증산도 경북 지역 신ㅇㅇ 도생(道生) - 태고시대부터 내려온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효사상의 전통문화

 

우리 민족은 4천여 년 전 단군성조께서 하늘에 큰 제사를 모셨고, 유교가 들어오기 이전부터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효사상의 전통문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서는 차례와 제사는 유교의 유산이라고 말했고, 저 역시도 한때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신앙하게 된 직접적인 원인은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이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자손 된 도리로 조상님을 참되게 모시는 조상숭배와 효사상 등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서부터 조부모님과 부모님께서 명절과 조상님 기일이 되면 정성껏 제사를 모시는 모습을 보며 자랐습니다.

조부모님과 아버님께서 종교를 신앙하신 것을 본 적이 없었고, 어머님께서는 일 년에 서너 차례 정도 사찰에 가신 것이 전부였습니다.

 

 

 

 

 

 

 

 

 

 

저는 생전의 어머님을 따라 절에 다녔지만, 불교 교리는 거의 모릅니다. 부끄럽게도 불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사람들과 대화 중에 종교 이야기가 나오면 불교라고 말했습니다.

 

 

조부모님과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신 후에 자손 된 도리로 제가 명절 차례와 제사를 당연히 정성껏 모셨습니다.

오래전부터 품어왔던 의문 중의 하나는 학교와 사회에서 말하는 효사상과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를 한국의 전통문화라고 하면서도 유교의 문화유산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유교가 들어오기 이전에도 효사상과 제사를 모시는 문화가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유입된 지 7백 년 남짓밖에 안 되는 유교의 문화유산이라고 할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교 문화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은 고려 중기였던 13세기 말경이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 11세기 또는 12세기부터 유교 문화가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학설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600여 년 전 나라를 연 조선은 유교를 국시로 건국됐습니다.

 

 

세상에서는 조상숭배의 제사와 효사상의 전통문화가 유교의 문화유산이라고 말했는데, 조상숭배의 제사와 효사상이 한韓민족의 시원 역사 때부터 면면히 내려온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 유산이라는 것을 안 것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면서부터입니다.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은 단군조선을 신화로 조작 일본의 역사관을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단군왕검께서 하늘에 천제(天祭)를 올린 강화도 마리산 참성단은 일반인밖에 찾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흔히 우리 민족을 배달의 후예라고 하는데, 정작 우리나라 역사학계에서 배달국과 배달민족에 대한 연구를 얼마나 했는지 묻고 싶어집니다.

 

 

현재 중국 영토가 되어 있는 요동과 요하 지역을 포함한 만주지역에서 배달국의 유적과 유물이 수없이 발견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학계에서는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은 중국과 전혀 다른 유적과 유물로 한반도에 남아 있는 유적과 유물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우리 역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도, 무조건 중국 것이라고 말합니다.

 

 

홍산문화 지역에서 발견된 유적과 유물을 살펴보면 태고 시대부터 우리 민족이 하늘과상을 숭배하는 제사를 중요하게 여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의 중심이며 상제님께서 계신 북두칠성에 대한 숭배 사상과 조상숭배 사상은 곧 효사상으로 이어져 우리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된 것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에서는 동서양의 유불선 종교가 인류 최초의 종교인 신교(神敎)에서 분화되어 각기 종교문화의 꽃을 피웠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태고시대부터 지구촌 인류가 모셔왔던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이 140여 년 전 인간으로 강세하셔 열어 놓은 것이 증산도라는 확신했습니다. 상생방송과 증산도 책을 통해서 진리를 공부한 다음 아들과 함께 도장을 방문했습니다.

 

 

아들과 함께 집에도 증산도 진리를 나름대로 공부했고 증산도 신앙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도장을 방문했다고 말하고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싶다고 했습니다. 책도 보고 상생방송도 시청하고 교육을 받아서인지 증산도 진리 교육을 받을 때 머리에 쏙쏙 잘 들어 왔습니다.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효사상은 유교의 유산이 아니고 한민족의 시원 역사 때부터 면면히 전해져 내려온 우리의 전통문화입니다.

 

 

 

지구촌 인류가 제1의 하나님이신 조상님에 대해 바르게 알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의 진리를 접할 수 있도록 성경신을 다하는 도생(道生)이 되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증산도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 인류 창세 역사 때부터 인류가 모셔온 삼신상제님이시며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이신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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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4.14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상숭배의 제사 문화와 효사상은 유교의 유산이 아니고 한민족의 시원 역사 때부터 면면히 전해져 내려온 우리의 전통문화이군요? 몰랐던 정보를 덕분에 알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4.14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요일이 시아버님 제사인데...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3. kangdante 2019.04.14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조상을 찾는 일이 약해지는 것 같아요
    내리사랑만 존재하는 듯한 현실입니다

  4. 죽풍 2019.04.14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조상님을 모시는 것이, 곧 하느님을 따르는 것이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