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섭리와 이치에 부합하는 참된 삶의 길

역사적 인간, 섭리적 인간, 생명적 인간이 되는 참된 삶의 길

역천불변(易天不變) 하는 자연의 섭리와 우주의 이치에 부합하는 진리의 길

 

 

 

 

 

 

 

 

 

 

 

 

증산도 강원 지역 최ㅇㅇ 도생(道生) - 천지부모의 뜻을 실현하고 천지의 이법에 부합하는 구도자의 길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곳은 도시 외곽으로 현재 고향에서 살고 있습니다.

정년퇴직을 몇 년 앞두고 가족과 상의한 끝에 각박한 도시 생활을 정리한 후 고향으로 귀촌했습니다.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땅에서 농사를 지으며 자연을 벗 삼아 생활하고 있는데 풍족하지 않지만, 가족 모두가 만족하고 있습니다. 농촌도 도심과 마찬가지로 매일 똑같이 단조로운 일상이 반복되지만, 하루하루 변화하는 자연을 보며 바쁜 직장생활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마음의 여유와 자유로움도 느끼고 자연과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자주 갖게 됐습니다.  

 

 

한 인간의 삶, 가장의 삶, 대자연의 일부분으로서 삶을 생각하면서 과연 참된 인간의 길은 어떤 것이고 참된 진리는 무엇일까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계절에 맞춰 농사를 짓고 온몸으로 자연의 섭리와 이치를 배우며 무위자연적 삶을 지속하며 지내던 비 오는 어느 날 제 인생에서 가장 극적인 일이 일어났습니다.

 

 

 

 

 

 

 

 

 

 

농사에 따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쁘게 일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작은 논밭만 경작하고 있었기 때문에 비가 오는 날이면 그날이 공휴일입니다. 무료함을 달래려고 tv를 보기 위해 채널을 돌리다 상생방송을 보게 됐습니다.

 

 

상생방송에서는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의 대도(大道) 말씀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는데, 대우주 천체권 내에 생존하는 만유생명체의 존재 의미와 목적에 대해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인간을 비롯해 만유생명체는 대자연의 섭리를 바탕으로 생장염장(生長斂藏)을 하는데, 이것이 우주의 목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초목도 생장염장, 비금주수(飛禽走獸)도 생장염장, 인간도 생장염의 대자연 섭리와 이치 속에서 왔다 간다는 말씀이 마음속으로 파고들었습니다. 아주 간단하고 당연한 말씀인데 제가 그동안 자연 따로, 인간 따로, 농사를 따로 생각하다 보니 전체를 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과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은 하늘이 바뀌어도 절대 변하지 않는 역천불변(易天不變) 하는 음양오행의 우주 변화의 원리이며 천지 대자연의 섭리와 이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강의하는 <생존의 비밀>과 <천지성공> 등의 프로그램도 시청하고 안경전 종도사님의 <개벽문화 북콘서트>를 시청한 후에는 증산도 진리는 누가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경전 종도사님께서는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이신 증산상제님은 생장염장의 질서로서 우주를 다스리신다. 낳고, 기르고, 거두고, 쉬는 것, 이것이 우주의 본성이고, 우주질서의 근본이다. 천지의 이법, 곧 대자연의 섭리와 이치에는 시비와 가치와 선악이 붙질 않는다."라고 하셨습니다.

 

 

 

 

 

 

 

 

 

 

생명이 생겨나 성장하여 수렴하고 폐장하는 생장염장의 질서는 대자연의 섭리와 이치로서 천지만물이 생성 변화하는 절대 법칙은 빈부귀천을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부귀하고 권력을 가진 인간이라 할지라도 대자연의 섭리와 이치는 거스를 수 없습니다.

 

 

종도사님께서는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이법을 깨치고 나면. 나 자신이 바로 이 우주의 꿈과 소망과 목적을 이루기 위해 살아가는 진정한 우주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안다."라고 하셨는데, 제가 그동안 생각해 왔던 자연과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에 해답이 되었습니다.

 

 

지구 1년의 생장염장과 우주 1년의 생장염장은 춘하추동 사계절의 변화이며, 천지의 시간 질서가 새롭게 열리는 천지의 계절이 바뀌는 것입니다. 초목농사를 짓는 지구 1년의 가을철에 열매로 결실하듯이, 인간농사를 짓는 우주 1년의 가을철에는 성숙한 인간, 성숙한 문명으로 결실합니다.

 

 

 

 

 

 

 

 

 

 

선천 5만 년의 시대가 끝나고 후천 5만 년의 선경 세계가 완전히 자리 잡을 때까지 자연개벽과 문명개벽과 인간개벽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춘하추동 사계절의 변화는 자연개벽이고, 정신과 물질이 통일하는 문명개벽과 천지의 꿈과 이상을 실현해 천지와 하나 된 성숙한 인간이 되는 인간개벽입니다. 대자연의 섭리와 이치에 부합하는 참된 삶의 길을 갈 때 비로소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고 성숙한 문명을 이룰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늦게 증산도를 만났지만, 천지부모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는 진정한 인간의 길, 대자연의 섭리와 이치에 부합하는 참된 삶의 길,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께서 열어주신 참된 일꾼의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대자연의 섭리로 여름우주에서 가을우주로 개벽하는 후천대개벽기에 후천 5만 년의 선경 세계와 우주의 이치에 부합하는 참된 진리인간의 삶의 길을 열어주신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아버지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나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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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블프라이스 2019.06.22 0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의 섭리와 이치에 부합하는 참된 삶의 길을 가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수련을 통해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 *저녁노을* 2019.06.22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된 삶의 길...
    끝없는 노력이 필요하지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kangdante 2019.06.22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는 느낌입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여유로운 휴일보내세요.. ^^

  4. Deborah 2019.06.22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나날이 배우고 발전하는 것 같아요.

  5. korea cebrity 2019.06.22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불토 즐겁게 보내시고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6. 죽풍 2019.06.22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이라 함은 모든 사물이 성숙한 단계로 접어 드는 시기입니다.
    만물도, 인간도, 가을의 의미를 알아야만 하지 않을까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