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

인류 최초의 시원 종교 신교(神敎)문화의 결론은 우주 역사의 이상을 실현하는 존엄한 인간

신교(神敎)는 동양과 서양을 대표하는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

 

 

 

 

 

 

 

 

 

 

 

 

증산도 경북 지역  이ㅇㅇ 도생(道生) - 영원한 인간의 신성과 존엄성과 인간의 위격을 신교(神敎) 사상 

 

저는 윗대 어른 때부터 자연스럽게 내려온 부처님을 신앙하며 지냈고 틈나는 대로 절에 가서 가족의 건강과 화목을 비는 기복신앙을 했습니다.

 

 

불교의 목적은 인간이 본래의 마음을 찾는 견성(見性)을 이루어 성불(成佛)하는 것이라고 아는데, 솔직히 견성성불은 자기 앞가림하기에 급급한 세속의 범부 중생에게는 꿈꿀 수조차 없는 이야기며 저는 그런 생각을 하지도 않고 지냈습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지는 못했지만, 평범한 재가불자로서 남과 다투지 않고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생활해왔습니다.

모처럼 연휴를 맞아 집에서 쉬다가 근처 공원에서 운동하던 중 <환단고기 북콘서트> 포스터를 보게 됐습니다.

 

 

 

 

 

 

 

 

 

 

잃어버린 1만 년 전 인류 창세 역사와 한韓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밝힌다는 포스터를 보고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겠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에 참석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불교 방송을 시청하려고 tv를 틀어 채널을 돌렸는데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종교 방송 채널이 한 곳에 몰려있어서 불교 방송을 틀다가 증산도 상생방송을 시청하게 된 것입니다.

 

 

증산도 상생방송의 <환단고기 북콘서트>와 증산도 진리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증산도 진리 서적을 읽은 후 저의 세계관을 완전히 바뀌게 되었습니다. 증산도 진리를 통해 기성 종교의 기원도 알게 됐고, 저를 세속의 범인에서 새 역사를 열어가는 참하나님의 진리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게 한 참진리입니다. 

 

 

 

 

 

 

 

 

 

 

<환단고기 북콘서트> 프로그램을 시청한 후 동서양을 대표하는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이 인류 창세 역사 시대 지구촌 인류의 보편적 문화였단 신교(神敎)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인류의 창세 역사 시대에 지구촌 인류의 보편적 문화였던 신교(神敎) 문화는 마치 저급한 종교로 치부된 샤머니즘, 토테미즘, 애니미즘을 포용하면서 그 한계를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제가 <환단고기 북콘서트> 포스터를 처음 봤지만, <환단고기 북콘서트>는 몇 년 전부터 전국 주요 도시와 해외에서도 여러 차례 진행됐다 것을 알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천 년 동안 내려온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 기성종교를 고등종교라고 말하며 선사시대의 종교를 샤머니즘 또는 토테미즘과 애니미즘 등의 원시종교라고 말합니다.

 

문명화되기 이전의 선사시대 동식물 등 자연을 숭배하는 토테미즘과 대자연에 존재하는 만물에 영적 능력이 있다고 믿음 애니미즘, 그리고 초자연적인 존재와 직접 접촉해 죽음과 자연재해 등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치병한 샤머니즘이 있었다고 합니다.

 

 

 

신교(神敎) 문화는 우주사상의 원형이며,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이며, 지구촌의 모든 문화와 미래를 열어갈 새 문화의 핵심이 함축된 뿌리문화입니다.

 

우주에 충만한 조물주 삼신(三神)의극한 조화기운으로 우주 만물이 태어나고, 무형의 조물주 삼신(三神)과 하나 되어 우주를 다스리시는 통치자 하느님이 삼신상제(三神上帝)님입니다.

 

 

 

 

 

 

 

 

 

 

신교는 우주의 통치자 삼신상제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자신을 바로 세운 인류 창세 역사 시대의 문화입니다.

동서양으로 전파된 신교 문화는 인류 문화가 발전하고 분열해 도교 불교 유교 기독교 등 각기 마음과 신(神)과 윤리 도덕 등의 전문분야를 만들어 기성 종교로 분파되었습니다.

 

 

유교 불교 기독교 도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은 약 1만 년 전 지구촌의 보편적 문화였던 신교입니다.

신교의 우주 광명사상과 삼신(三神)문화를 바탕으로 천지와 소통하면서 하늘과 땅과 인간이 삼신(三神)의 분화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韓민족의 환국과 배달국과 옛 조선(고조선) 시대까지만 해도 신(神)의 가르침대로 실천하고 밝은 마음으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인류의 원형 신교문화가 역사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점차 사라지고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의 기성종교가 출현한 것입니다. 그래서 기성 종교의 기원이 되는 신교 문는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 등의 기성 종교가 추구하는 모든 것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혹자는 종교란 '인간의 나약함의 산물'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만약 그 사람이 인류 창세 역사의 신교(神敎) 문화를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그런 말을 절대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천지부모의 아들딸로서 우주의 꿈과 이상을 성취하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온전하게 담고 있는 신교 문화는 단순히 소원을 비는 종교와는 비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류 문화가 분열 발달한 우주의 여름에서 인류 문화가 열매 맺는 결실의 가을우주로 넘어가는 가을개벽기에 인간으로 강세하신 우주의 통치자 증산상제님께서는 인류의 뿌리문화를 복원하여 열매인간이 되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人尊時代)니라. 이제 인존시대를 당하여 사람이 천지대세를 바로잡느니라." (증산도 도전道典 2:22:1~2), "하늘과 땅을 형상하여 사람이 생겨났나니, 만물 가운데 오직 사람이 가장 존귀하니라."(증산도 도전道典 2:33:2)라고 하시며 인간의 존재 의미와 가치와 존엄, 그리고 우주 역사를 바로 세우는 위대한 사명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인간을 위해 우주가 시작됐고, 만물이 태어났으며 인간완성이 곧 천지의 목적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제가 증산도를 통해 알게 된 진리의 참모습과 숱하게 받은 진리적 감동을 제가 아는 일가친척에게 모두 전하고 있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태상종도사님과 종도사님, 조상님께 보은하는 신앙인이 될 것을 서원합니다.

보은(報恩)!

 

 

 

 

 

 

 

 

 

 

 

증산도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sd.or.kr/

 

 

 

증산도 신앙 상담 문의: 1577 - 1691

 

 

 

STB 상생방송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stb.co.kr/

 

 

새 시대 열매문화가 펼쳐지는 신천지(신천지)를 여시기 위해 인간으로 오신 우주의 통치자 아버지 하느님 증산상제님과 어머니 하느님 태모 고수부님을 신앙하는 국내외 증산도 도생(道生)들이 증산도를 만나는 과정의 입도(入道) 수기를 짧게 편집했습니다.

 

 

 

 

Posted by 일신우일신 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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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결원 2019.07.21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 후 비오는 휴일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 버블프라이스 2019.07.21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산도 진리- 도교 유교 불교 기독교 등 기성 종교의 기원 오늘글도 잘 읽고 갑니다^^

  3. 죽풍 2019.07.2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나약한 존재죠.
    신을 믿기 전까지는 그렇다는 생각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